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초등 둘째 어떻게 도와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들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과학실험에 흥미를 느끼고책도 스스로 찾아본다니, 과학쪽애 관심이 많은 거 같아여과학을 좋아하면 자연스럽게 현상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해결하는 힘이 자라기 때문에, 뇌 발달에도 충분히 도움된답니다.아버님 생각대로 이 시기 과학은 글자로 외우기보다손으로 직접 만지고 실패해 보며 배우는 다양한 실험들이아이한테 훨씬 더 좋다고 말씀을 드릴수가 있어요일단 제 개인적으로 추천해 드릴 곳은국립과학관을 먼저 추천 드릴게요!과학관에는 전시를 많이 하시에 구경하는 재미로 있지만주말이나 방학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아서아이들한테 굉장히 유익할거라 생각이 들어요~학교 과학실보다 훨씬 더 다양하게 구경을 할 수도 있고다양한 실험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런곳도 예약제일 확률이 높기 떄문에미리 알아보시고 예약하시는 것이 좋을거에요! 또 학원을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교재 중심의 학원 대신에실험 전문 과학학원을 보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실험을 위주로 하는 학원들 같은 경우에는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직접 체험하도록수업이 많이 계획되어있을 확률이 많이 높기 때문에실험위주의 과학학원을 한번 알아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런 학원이 많지는 않은 거 같아서지역내에서는 찾기가 어려울수도 있다는 점이 있네요ㅠㅠ아니면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가까운 과학관에 가서전시부터 가볍게 둘러보며, 아이한테 수업을 들을 의도가 있는지살짝 물어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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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놀이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5살아이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5살 아이를 육아중 이신 어머님 이시군요~~ 말씀하신대로 5살 아이에게 한글을 주입식으로 가르치면아이가 글자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고또 학습에 대해 금방 지루해하지만, 오히려 놀이로 접근하면아이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고 습득을 하게 딥니다.일단 아이가 자연스럽게 습득을 하게 하기 위해서아이의 눈에 잘띄는 집안 물건에 이름표를 한번 크게 붙여보세요포스트잇에 '티비', '냉장고', '시계' 같은 단어를 적으신 후에집안 곳곳에 붙인 후, 아이가 자연스럽게 눈에띄게 하는 것입니다.아니면 아이가 직접 그 물건에 가서 붙이게 할수도 있어요!아이들은 자기가 직접 움직이며 붙이는 행동 자체를놀이로 생각해서 아주 재미있어 하거든여ㅎㅎ 일단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하게 하려면저는 이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이 들고조금 더 놀이식 으로 변형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로 글자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막대 과자 두 개로 'ㄱ'을 만들고서 상호작용을 해주신 후에자신이 만든 글자를 입속으로 쏙 넣으면아이들도 더 재밌어 하고 놀이로 생각을 하겠지요ㅎㅎ내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며 배우기 때문에아이의 기억에 훨씬 오래 남습니다.5살 한글놀이는 글자를 완벽하게 읽고 쓰는 게 목적이 아니라글자의 모양을 눈에 익히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부모님과 재밌게 놀았던 기분좋은 기억이한글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지니, 아이가 잘 맞추지 못하더라도시도할 때마다 칭친을 해주며 지도해 보세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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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들이 코딩을 배우고 싶다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이를 둔 아버님 이시군요~초등학교 4학년 아들아 먼저 코딩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면아이가 참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많은 아이같아 보여요사실 아이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거의 대부분 게임 때문이 맞는 거 같기는 합니다.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에서아무래도 배우고 싶어 하는 것인데요. 게임때문에 라서 부모님 입장에선 껄끄럽게 느껴지시겠지만사실 코딩을 시켜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요즘 초등학생 코딩은 복잡한 영어를 치는게 아니라블록 맞추기 같은 놀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많지 않을 수 있으며또 코딩을 하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다만 아이가 컴퓨터 앞에서 너무 붙잡는 시간으로 흘러가지 않도록규칭을 정해주시는건 꼭 필요할 거 같아요~처음 시작할 때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시간과무언가를 직접 만드는 코딩 시간을 확실히 나누어 주시고아이가 코딩을 하는 것에 대해서 옆에서 지켜봐 주면서응원해 주시는 식으로 바라봐 주시는 겁니다.아빠에게 칭찬을 받아서 인정받는 기쁨이 생기면아이는 더 멋진 코딩 작품 만들기에 더 몰입하게 될거에요ㅎㅎ아직 첫걸음이니 비싼 학원부터 보내기보다집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알아보셔서배우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혼자 이것저것 만져보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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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절날 아이둘과 집에서 무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음주가 벌써 제헨절 이나보네요!!다음주면 연휴가 시작이 되어서.. 아무래도 육아하시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반갑게 느껴지면서도?반갑지가 않은..^^; 그런 느낌이실 거 같기는 합니다.날씨가 이제 완전히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리자면은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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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이와 재미있게 놀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아이가 완전히 이제 어린아기가 아니라고 해도아직 4학년이면은 그래도 어린이 이기에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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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남아한테 자꾸 화를 내는데 어쩌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버님 이신가본에ㅛ~내가 닮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을 내 아이에게서 볼 때에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미안해 지기도 하고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내 단점을 아이만큼은 닮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저는 자녀에 대해 아빠의 애정에서 나오는 마음이라고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사실 부모도 완전할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다 똑같이 감정이 있는 사람들 이기에여전히 아직 서툴고 부모로서도 자라나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자신을 너무 자책하시기 보다는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기에 그럴 수 있는 것임을인정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 역시도 바라볼때도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거,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바로 대응하지 마시고일단 자리를 피하셔서 숨을 고르고 대화를 해보시면은내 자신도 차분하게 대응이 되더라구요~큰소리를 지르면 아이는 행동을 고치기보다아이 입장에서는 날 미워한다는 공포심을 먼저 느낍니다.화가 날 때는 일단 입을 닫고 심호흡을 하신 뒤에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이렇게 하면은 안돼" 하고아빠가 바라는 올바른 행동을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무쪼록 제가 글만 보았을때 느꼈던 것은내가 싫어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서고민하시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아빠 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너무 마음쓰시지 마시고, 차분하게 지도해 주시면나아지는 부분이 많아질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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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새로운 아기가 왔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혼자 사랑을 독차지하던 어린이집에 더 어린 동생이 와서엄마 마음에 아무래도 걱정이 앞서시는군요~첫째 아이에게 동생이 생겼을 때처럼 아기가 질투나 서운함을 느낄까봐염려하시는 것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아무래도 초기에는 선생님이 다른 아기를 안아줄때샘을 내거나, 집에 와서 엄마에게 더 매달리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그동안 혼자 받던 관심이 나누어지니아기 나름대로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하거든요ㅠㅠ하지만 이시기도 잠시일 뿐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아기도 점점 서서히 적응을 하면서새로온 동생에게 애정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며양보라는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부분이기에장난감을 나누어 쓰거나 차례를 기다리는 사회성이 생기기도 해요~어린이집에서 아기도 감정적인 부분에서 조금씩 양보하느라많이 애썼을 거 같은데~ 하원 후에 그런 아기를 위해서집에서 사랑을 듬뿍 주시고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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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분이 안좋거나 화날때 고개를 푹 숙이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버님 이신가보군요~6살 아이가 기분이 상하거나 화가날때 고개를 푹 숙이고 있으면지켜보는 부모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속상하시기도 할 거 같아요ㅠㅠ사실 아이가 고개를 숙이는 행동은 무시하거나 반항하는 것이 아니라,아이 나름대로 감정을 조절하는 행동이기는 합니다.아이들은 속상하고 화나는 마음은 큰데, 어른들에 비해서말로 표현하는 것에 많이 서툰 부분들이 많아서어른에 비해서 몸으로 더 잘 나타나기도 하는 부분이에요~혼난것에 대해서 속상하거나 화났다고 말을 할 수가 없기에아이 나름대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그런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도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이해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게 필요해요!억지로 고개를 들게 하거나 "똑바로 쳐다봐"라고 다그치지 마시고"지금 OO이가 속상해서 그런거 이해해"이렇게 표현만 해줘도 아이의 마음이 조금 진정이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요기분이 안 좋거나 화가 날때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보다나 지금 속상하다고 라고 말로 해주도로고부드러운 목소리로 반복해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고개를 푹 숙이는 행동은 나쁜 습관이 아니라아직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가 그렇게 행동을 표현하는 것이니화를내는 대신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말로 하는 법을 알려주기 시작하면, 아이도 고개를 들고자기 마음을 이야기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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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잘 재우는 꿀팁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갓난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기저귀도 갈아주고 배불리 먹여도 보고 어둡고 조용한 환경까지만들어주셨는데, 5분도 안 되어 깨서 우는 아기를 보면많이 허탈하고 힘드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아기들은 아직 모든것이 낯설고 무서운 시기라서아무래도 더 예민하게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아기한테 입혀주시는 속싸개나 모로반사 방지 이불을 한번확인해 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갓난아기들은 자다가 자기 팔다리가 움직이는 느낌에 놀라서잠에서 갑자기 자주 깨기도 하거든여.아무레도 아기의 팔다리가 자유로우면 쉽게 깰 수 있으니스와들업 같은 지퍼형 속싸개를 입히거나가슴과 팔을 눌러주는 기능성 이불을 덮어주어서아기가 엄마 품속처럼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거 또 아기를 재우실때 타이밍도 중요해요아기가 품에서 잠들었다고 바로 침대에 눕히면아기의 등신서 때문에 다시 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아기가 완전히 깊은 잠에 들었을때조금더 한참을 토닥여주신 다음에 서서히 눕히시는게 좋어요특히 눕힐때는 바로 등부터 닿도록 눕히게 하지마시고엉덩이와 발이 먼저 침대에 닿게 하고, 등과 머리는 마지막에닿도록 한번 눕혀보게 해보세요~그리고 아기가 밤에 자주깬다면 예민해서 그럴수도 있지만아기의 몸에 이상증상이 생겨 불편해서 그럴수도 있어요수유 휴 트림을 잘 안해서 가스가 찼거나몸에 어디 불편한 부분이 있거나여러가지 이상을 느껴서 깨는 부분일수도 있으니몸상태도 같이 체크해 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지만이시기만 조금 지나면 푹 자는 날이 오게 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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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날짜가 안맞아서 단기임대 삼삼엠투 하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사를 계획중에 계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서 4개월 아기와원룸에서 2주간 지내야 해서 걱정이 많으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실 원룸이라고 해도2주라는 짧은 기간이라면 당연히 원룸에서도충분히 잘 지내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다만 혼자 지내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아무래도 아기를 위해 몇가지 신경을 쓰셔야 할 거 같긴 합니다. 우선 아기가 언제 뒤집을지 모르고 원룸 침대는 떨어질 위험이 있어서바닥에 깔아줄 두툼한 이불이나 아기전용 패드는 꼭 챙겨가시고아기들은 새로운 환경에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낯선 곳의 이불보다는 평소쓰던 이불을 챙겨가시는 것이 좋아요!아기영 침구류가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기도 하고아기도 평소 쓰던 이불을 덮도 자야 잠투정을 하지 않고편안한 숙면을 취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원룸은 일반 집과 다르게.. 현관문 밖의 복도소음이방안까지 잘 들려서 자칫 아기가 깰 수 있습니다.아기들은 소음에도 예민하기 때문에 방 안에 유튜브로백색소음을 틀어두어 바깥 소리를 묻혀서 도움이 될 거에요~또 원룸이라도 엘레베이터가 있는곳이 더 좋습니다!유모차 이동을 할때 엘레베이터 있고 없고 차이가 커서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꼭 확인을 한번 해주시고여름이니 에어컨도 설치가 되어있는지 확인 해야겠지요~딱 2주동안만 지낼 공간이다 보니꺼,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아기랑 편안하게 잘 지내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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