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유모차와 카시트, 브랜드가 너무 많은데 고르는 기준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기 출산을 앞둔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출산을 하게되면은 다양한 용품들이 필요할수가 있는데출산을 앞두고 유모차와 카시트도 필요한 부분이다 보니까여러가지 종류중에서 뭘 골라야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사람마다 유모차나 카시트를 고르는 기준이 다 다르지만은저는 꼭 비싸거나 유명한 브랜드만 사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가장 먼저 유모차와 카시트는 우리 가족이 자주 다니는 길이나가족이 타고다니는 차량의 크기, 그리고 아이가 자라는 단계에 맞추어골라주시는 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유모차는 절충형 유모차를 추천드려요~집근처 산책할때 다니기 좋고, 또 가볍도 너무 무겁지 않아서끌도 다니기 편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물론 크기가 크고 무거운 디럭스 유모차고 괜찮은 부분이기는 하지만무게가 가볍도 잘 접히는 휴대용 유모차를 새로 사서 오래 타는 것이아마 돈을 가장 많이 아끼는 유모차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카시트 같은 경우는, 외형이나 브랜드 인기도 보다는당연히 아이가 탈 수 있는 안전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카시트 고르실때 유럽의 안전기준인 아이사이즈 인증을 받은새로운 제품을 구매하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거기다가 카시트 의자가 회전이 잘 되는 기능이 있는 카시트라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 아기를 태우고 내리기에 굉장히 편하기 때문에이왕이면 회전도 가능한 카시트를 고르시기 바랄게요~브랜드나 가격보다는, 실용적이고 안전한 제품들을 잘 고르셔서후회없이 구매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노키즈존 확산, 차별일까요 권리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간혹 가게마다 있는 노키즈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음..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식당에가서 밥을 먹게되다 보면은아이들이 보통 가만히 있지 않은 상황들이 정말 많기도 하고또 시끄럽게 울거나 떠드는 상황들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가게 업주의 입장에서는 어린아이 손님들을 반기지 않는 상황들을종종 보기는 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마 이런분들 때문에 식당이나 가게에 노키즈존이정말 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인 거 같은데요ㅠㅠ그래서 노키즈존을 만드시는 가게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은아이들을 받지 않는 노키즈존이 많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찬성과 반대로나뉘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일단 노키즈존에 대해서 찬성하는 쪽의 의견들은 이렇습니다.가장 먼저 가게를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당연히 주인분의 권한이기에, 주인분이 아이들을 받고싶지 않아하면당연히 주인의 입장에서를 그렇게 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지요특히 또 가게에서 아이들이 뛰어놀다가 다치거나, 또 다른 손님들에게피해를 주는 상황이 온다면 사장님이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이기에노키즈존을 어쩔 수 없이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요.반면에, 노키즈존 반대를 하시는 의견을 들어 보면은보통 아이를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의 의견이 많은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와 부모를 편가르고 차별하는 일이 라는 의견들이 많고몇몇 아이나 부모님이 실수를 했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의 출입을한꺼번에 막아버리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생각들을 하고 계신 거같아요또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줄어들게 되면은아이를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어져, 경험할 기회도 많이 줄어들게되고아이를 낳고 키우기 힘든 세상이 된다고 말을하시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렇게 찬성 반대의 의견이 이렇게 많이 갈리는데요!저같은 경우는.. 노키즈존의 찬성도 반대도 둘다 아니기는 하지만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부모님들도 이해를 해주시는것도 필요하고또 가게주인분이 만약에 노키즈존을 원하신다고 한다면은그 자유도 그분이 가질 수 있는 권한이기 때문에, 사실 아쉽더라도그런 부분들을 존중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백미현님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어른들의 노래를 알려주려고 하시나 보네요~백미현님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은 노래가 작성자분 한테되게 감명있게 들려서, 아무래도 좋은곡이라 느껴지시다 보니까아이들한테도 꼭 전달해서 듣고싶게 하고싶으셨던 거 같아요저도 간혹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으면.. 제 지인한테 들려주거나추천을 하고다녀서 작성자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는데요ㅎㅎ그래서 작성자분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는 가지만그런데, 현재 이 노래는 아직 어린 아이들이 가사에 담긴 어른들의사랑이나 안타까운 후회의 감정들이 담겨져있는 노래기 때문에음.. 아이들이 듣기에는 다 이해하기는 사실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물론 아이들이 가사의 의미를 다 알지 못해도 괜찮아요~~아이들은 어릴적 음악을 듣는 것이, 꼭 가사를 외우고 이해를 해서듣기보다는 그냥 그 음악 자체를 들으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적으로 편안한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사실 가사를 꼭 다 이해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아이들한테는 노래가 주는 차분한 감성을 느끼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의 감성이 풍부해지는데 많이 도움이 되니까요ㅎㅎ그래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들려주시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은아이들이 가사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걸 바라면서아이들에게 들려주시기 보다는, 아이들이 이 노래를 듣고서이런 노래도 있구나~ 생각하게끔만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하지만, 이런 노래는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하고는많이 다를 수 있으니.. 만약에 아이들이 노래를 듣기를 꺼려한다면그 부분에 대해서도 존중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유아기 사회성 발달 과정에서 또래 간의 놀이가 가지는 교육적 가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또래간의 놀이가 가지는 교육적가치에 대해 질문주셨네요~ 친구들과 같이 노는 게 그냥 노는 것 같아 보여도사실 아이가 사회를 배우는것들이 정말 많답니다. 먼저 자기 마음만 내세울 수 없다는 걸 배워요. 집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도 친구랑 놀 때는 그렇지 않거든요. "내가 먼저 하고 싶었는데" 라고 마음이 상하기도 하고, 친구가 먼저 가져가면 참고 기다려보기도 하면서 '나 말고 다른 사람도 마음이 있구나' 라는 걸 아이들도 직접 배우는 거예요. 그리고 서로 맞춰가는 연습을 해요. 같이 놀려면 규칙이 필요한데 그 규칙을 스스로 정하고 지켜보는 거예요. "차례대로 하자" "이건 이렇게 하자" 이렇게 이야기 나누면서 다른 사람 의견도 듣고, 내 의견도 말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도 정말 중요한 배움이 생겨요. 서로 싸우고 나서 어떻게 화해할지 생각해보고"미안해" 라고 말해보고, 친구 마음이 아팠구나 하고 느껴보는 거죠. 이게 바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자라나는 과정이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이럴경우 누가 병간호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일단은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자녀분들도 그 소식을 들었을때굉장히 놀라고 충격을 받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암까지 걸리셨으니, 당연히 누군가가 병간호가 필요한 부분이니현실적인 고민도 배제 할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저는 꼭 누군가 혼자서만 다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어머님께서 현재 자녀가 한명만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자녀들이 모두 역할분담을 해서, 어머님의 병간호를 함께 최선을 다해돌보아 드려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일단 가장 많이 같이 계신분은, 아무래도 아들분 이시잖아요?그래서 곁에서 제일 많이 계신분은 아들분 이시기 때문에일단 주 보호자는 아들분이 맡아서 해주시는게 현실적으로는 어느정도맞다고 생각이 드네요ㅠㅠ 왜냐하면 따님은 현재 결혼도 하셨고거리도 멀고, 또 심지어 어린아기 까지 함꼐 있기 때문에..육아하시느 냐고 어머님을 제대로 돌본 상황이 아니신 거 같습니다.그래서 평일에는 집에 같이 계신 아들분이 맡아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다만 아들분은 부모님과 같이살고 집에서 일해서 옆에 있기는 좋지만..혼자서 병간호와 집안일을 다 떠맡으면 체력도 마음도 금방 지치지요~그래서 주말중에 하루는 아들분의 병간호를 쉬게 해주고주말에 하루라도 따님이 오셔서, 어머님을 겸사겸사 찾아뵙고병간호를 함꼐 도와주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또, 아들분이 평일에 돌보아주시게 된다면 고생을 하시니따님이 조금이나마 병원비 같은걸 보태드랴도 좋을 거 같구요그래서 한사람에게 간병의 부담을 다 드리는 것보다는상황에 따라서 서로 나누어서, 같이 함꼐 해드리는게 맞는 거 같아요아니면은 '간병인' 제도를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자녀분들도 이 기회에 수고를 많이 하셔야 할 거 같고자녀분들도 지치시는 부분이지만.. 제일 지금 현재 힘들어 하실분은아마 현재 암에 걸리신 어머님 이시겠죠~ 현재 몸도 힘드신데, 자녀들한테 부담까지 주어야한다는 사실에가장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아무쪼록 자녀끼리 잘 상의를 해보셔서, 어머님한테 어떻게 분담해서도와드릴건지 원만하게 해결을 해보셨으면 좋겠네요.어머님이 하루빨리 회복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외식을 할때 아이들 의견을 반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외식을 할떄마다 아이들하고 메뉴선택에 관련해서 항상의견차이가 있으니, 매번 외식시에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래도 어른들이랑 또 아이들하고는 서로 원하는 입맛도 다르고선호하는 메뉴가 다르기 떄문에, 의견충돌이 나는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말씀하신 것처람, 기름기가 많은 치킨이나 피자 같은 음식들을좋아할떄가 많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매번 외식을 할떄마다아이들 말만 다 들어주자니 영양이나 건강상으로 안 좋을수가 있기도 하고또 외식은 전체다 즐거워야 하고 맛있게 먹어야 하는 부분인데어른들만 좋아하면~ 아무래도 아이들은 잘 먹으려고 하지 읺을텐;외식하는 도중에 기분을 망치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들어요.그래서 융통성있게 잘 조율해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요~이럴 때는 아이의 의견을 아예 무시하거나 매번 다 들어주는 대신에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선택지를 먼저 주고 아이가 그 안에서직접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게 해주는 방법을 쓰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들은 보통 내가먹고싶은 음식을 선택하기 못 했다는 기분에더 화내는 거라서~ 부모님이 메뉴 선택권을 주시면은, 그나마 자기들이결정했다는 느낌에 감정적으로 그나마 덜 예민할수도 있어요특히 아이들에게 물어보실때 "오늘 뭐 먹고싶어?" 라고 물어보면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피자나 치킨 같은 대답이 나오니까"오늘 고기랑 초밥 중에 뭘 먹고 싶니?" 라고 물어보시는 거지요~그리고, 아이랑 어른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같이파는 식당으로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아이가 좋아하는 치킨이나 피자는 주말에 특정한 날에만먹을 수 있도록 지정해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평일 외식은 엄마 아빠가 정한걸로 먹고 주말에 너희가 먹고싶은거 먹자"라고 미리 약속을 해두시면 아이도 자기 순서를 기다릴 줄 알게 돼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훈육을 할떄 어떤식으로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가 여전히 둘째 아이를 놀리고 괴롭히는 행동을 보이는군요계속 여러번 지도를 하셔도 아이가 잘 듣지를 않으니..아무래도 고민도 많이 되실테고, 부모님으로서 이런 아이의 모습에당연히 화낼 수밖에 없는 마음도 이해됩니다ㅜㅜ일단 제가 여러번 그동안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은아이들은 단기간에 변하지 않아요~ 오은영 박사님도 말씀하셨듯이백번 천번 만번을 계속 일관성있게 지도를 해주셔야 해요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처음에는 좋게 여러번을 이야기 해주어도나중에는 결국 큰소리를 내시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요.그런데 소리를 지르면 그 순간은 아이가 놀라서 듣는 것 같지만점점 소리가 커야 듣게 되고 더 작은 목소리는 듣지 않게 되는악순환이 생기게 되어서.. 결국 훈육의 효과나 나타나지 않는 답니다.그래서 일단은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세요목소리는 낮추고 단호하게 말해보세요. 큰 소리보다 가까이 다가가서눈을 보고 짧게 말하는 것이 훨씬 더 잘 전달돼요.정확히 이유를 함께 말해주시면 아이도 이해하고 따르게 된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아이가 다시 또 반복된 행동을 한다면그래도 아이에게 꾸준히 이야기를 하시되, 동생과 형을 집안에서서로 떨어트리게 분리를 시켜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이고동생한테 싫어하는 장난을 계속 할경우에 받게될 부분들을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셔서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동생이 싫어하는 장난을 계속 하면은, 자유시간 20분 줄어드는거야"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무언가 조건을 걸어보셔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그런 조건이 무서워서 라도 아이의 행동도 줄어들게 됩니다만약에 아이가 하루라도 동생을 놀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낸다면"오늘 동생하고 잘 지내고 잘 해줘서 고마워" 라고 꼭 알려주시면아이는 칭찬을 통해서 그 행동을 더 배우게 된답니다.한 번에 다 바뀌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의 행동을 교정시켜 주려면무조건 장기적으로 꾸준히 반복된 지도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회생활을 안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이 사회생활을 안 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사실 이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부모가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는.. 무조건 아이한테도안좋은 영향이 간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만약에 활동반경이 너무 좁거나특정 자녀만 좋아하고 관심을 주는 행동이 겹치게 되면은~아이의 정서적인 성장과 생활습관에 영향이 갈수는 있는 부분이에요아무래도 사람들은 밖에 잘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지 못 하고집안에만 있거나, 특정한곳에만 너무 오래 있으려고 하다 보면은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환경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줄어들어서시야가 좁아져서 생각을 한쪽으로만 몰리기 쉽기는 해요그래서 만약에 부모님이 너무 활동반경이 제한되어 있다고 하면은아이도 새로운 경험들을 해볼 기회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수도 있고다양한 사람들과 섞여 살아가는 사회성을 배울 기회도 적어질 수는 있습니다.게다가 여기에 자녀들을 편애하는 행동까지 더해지게 된다면은..아이들도 마음속에 상처를 입고, 집안에서도 혼란을 겪을 수 있지요ㅠㅠ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부모님이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더라도자녀들에게 많은 관심을 주고 애정을 늘 항상 주려고 노력하신 다면은아이도 부모님의 애정과 관심을 받아서, 신체적이든 정신적인 부분이든얼마든지 충분히 남들 못지않게 자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이 사회생활을 하는지 안 하는지가 결정을 내리기 보다는아이에게는 다양하고 자유로운 경험의 기회를 열어주고 모든 자녀들을차별없이 똑같이 사랑해 주고 관심을 주는 마음가짐이 더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이 사회성이 좋아지고 또 생활습관도 올바르게 가질 수 있도록부모님께서 잘 지도해 주시는것이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5.0 (1)
응원하기
애들 주말에 자주 데리고 나가는데 금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자녀들을 두신 아이 아버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을 키우다보면은.. 그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들이많은대신에, 그만큼 경제적으로 나가는 것도 많다보니 경제적인 부분도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또 주말에는 아이들이 학교나 유치원에 가지않고, 집안에만있다보니까 아이들을 집안에만 있게 하기도 미안한 부분이니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참 아이들하고 지내면서 소소하게 돈이 많이 나가지요~이런 상황들은 작성자분만 고민을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가정들도비슷하게 느끼는 부분인 문제이기도 해요ㅠㅠ하지만, 주말마다 꼭 나가실 필요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주말에 나가더라도, 꼭 돈이 많이드는 거창한 곳에 데리고 가실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해요.아이들은 사실 거창한곳보다는, 부모님이랑 함꼐 어떻게 보냈는지나중에 커서도 좋았던 감정들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꼭 매주 주말에 나가서 보내야하거나, 아니면은 꼭 비싼돈이 들어가는좋은곳에만 데리고 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이들이랑 근처 동네 공원에가서 산책을 하시거나운동장에 가서 같이 놀아주시고 뛰어놀게 해주시는 것만 으로도아이들한테는 재미있는 경험이 돼요~아이들이랑 자전거 타면서 바람쐬시는것도 좋구요그리고 아이들이랑 주말에 나가실때 입장료가 많이 저렴하거나무료로 운영되는 어린이과학관이 박물관, 도서관 같은 것들을적극적으로 찾아가 보시면은~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이 되면서도경제적으로 덜 부담이 가는 부분이니 조금이나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날씨좋은날 공원에 가서 잔디밭에돗자리를 펴고 간식먹고 아무것도 안 하고 쉴떄도 있어요ㅎㅎ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몇개만 챙겨가셔서, 사람 구경도 하고간식 나누어 먹는 것만으로도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기 떄문에간단하게 피크닉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사실 아이들이 진짜 바라는 건 비싸고 화려한 곳은 아니에요~부모님이 나를 보고 웃어주고 나와 온몸으로 놀아주는 것을아이들한테는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매주 나가서 좋은곳만 가야한다는그런 생각은 접어두시고~ 편하게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영유아기 아이에게 애착 형성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부모가 아이의 울음이나 요구에 일관되고 민감하게 반응해 주는 것이 애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울거나 뭔가를 원할때 부모님이 언제나 따뜻하게반응해주시면, 아기는 안전하고, 나는 사랑받는다고 느끼고힘들면 누군가 와줄 사람이 있다고 진심으로 믿게 돼요. 이게 바로 안정애착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기가 부모님을 믿게 되면 마음속에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든든한 기지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으로 나가서도겁먹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다른 사람에게도먼저 다가가고 마음을 열 수 있게 된답니다 반대로 아기가 울 때 때로는 와주고 때로는 무시하고 하면아기는 언제 엄마 아빠가 와줄지 모르겠다고 항상 불안해할 수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른 사람과관계 맺을 때도 불안해하거나, 너무 매달리거나아니면은 마음을 닫아버리게 될 수도 있답니다~~ 일관되게 반응해주신다는 건 '언제나 너의 편이야' 라고아기에게 계속해서 말해주는 거나 마찬가지예요.그 믿음 하나가 자라면서 아이가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도 버틸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되고, 다른 사람과도 건강한관계를 맺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디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