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갔다 오면 무조건 씻고 공부하는 방식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글을 보면서 놀랬던게 요즘에 아이들이 학교 끝나면학원 여러군데 다니기도 하고.. 학습지도 시키고는 하는데작성자분께서는 다른 가정들의 학습방식에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가정만의 방식으로 계속 시켜오신 부분에 대해서너무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아이들이 학원이나 학습지 없이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들이려고 애쓰시는게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학원이랑 학습지를 안 시키신 것은 저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사실 조금 제가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학교에 다녀와서 밤 11시 취침 직전까지 공부시키고또 카메라로 감시까지 하셨다면...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었을거라 생각해요이런 상황에서 계속 아이들을 유지하게 하는 방식은아이들의 뇌발달에도 오히려 안 좋을수도 있고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아이들도 번아웃이 오지 않을까 생각들어사실은 많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ㅠㅠ아이들이 자기전까지 이렇게 텐션을 유지를 계속 한다는 것은사실은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어른들도 퇴근을 하고나면 쉼이 필요로 하듯이아이들 또한 학교에 다녀오고나면 복습식의 공부도 좋지만당연히 쉼도 충분히 필요한 부분입니다.아이들이 저녁 식사 후 텐션이 풀리는 것은 긴장이 풀린것이기에오히려 쉼이 필요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저는 아이들의 텐션을 계속 유지시키는 것보다는하교 후 학습량은 많이 줄여주셨으면 좋겠고아이들이 충분히 쉴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아이들은 계속 긴장해 있으면 기억력과 집중력이떨어져서 학습효과가 안좋아 질수도 있거든요~공부도 충분한 휴식이 있어야 다시 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하교후 1시간이 넘지 않게 학습을 시켜주시고밤 11시까지 늘어지기보다 짧고 굵게 끝내게 해주세요그리고 동영상 카메라나 과도한 통제는 아이들 한테도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서 자칫하면 아빠에 대해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ㅠㅠ누군가 나를 계속 감시하고 있다는 느낌은 아이에게 큰 불안감과오히려 사춘기때 반항심을 줄수도 있어요카메라로 확인하기보다, 아이들이 알아서 잘 할 수 있을거라는믿음을 주시면 아이들도 믿음을 얻고 잘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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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과 같이 공부하기 맹부삼천지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제가볼땐 너무 좋은 모습같아요!ㅎㅎ아빠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하는 것 자체가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배움이고 동기부여랍니다~아이들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아주시면 돼요.작은 아들은 눈으로 보고 기억하는 스타일이고아빠는 쓰고 말하면서 배우는 스타일일 뿐이에요.어느 쪽이 더 낫다고 할 수 없고, 둘 다 맞는 방법이입니다아이의 방식을 그대로 인정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아빠의 방식을 알려주는 건 좋지만, 이렇게 해야해 라고강요하지 않으시면 돼요. 아빠는 이렇게 쓰고 말하면서공부하면 잘 기억나지만 아이들에겐 편안한 방식으로해도 된다고 말해주시면, 아이도 자신의 스타일을유지하면서 아빠의 방식도 참고할 수 있을 거 같아요맹모삼천지교처럼 아빠가 함께 공부하는 모습 자체가이미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각자 자기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이 있으니그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해주시면 아이들은 각자의강점을 살려서 훨씬 즐겁고 효과적으로 공부하게 될거라고생각이드네요^^. 아빠의 방식은 예시로만 보여주시고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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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기들은 몇 개월쯤부터 혼자 걷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그때가 정말 제일 이쁘고 귀여울 시기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여러모로 많이 힘들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그래도 정말 신기한게.. 7개월 아기가 벌써 다리에힘을 주고 잡고 서려고 하려고 한다는게ㅎㅎ글만봐도 상상이 되어서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일단 아기들이 걸음마를 걷는 시기는 아기들마다조금씩 다를수는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빠르면은 돌전에 서서히 걷는 아이들이 있기도 하고보통 돌 후에 걸음마를 시작하거나늦어도 15개월안으로는 아기들이 걷기 시작합니다.그래도 아기들마다 걸음마를 걷는 속도의 차이가어느정도 분명이 나타나는 부분이에요!빠른 아기들은 10개월이나 111개월에 걷기도 하고조금 느린 아기들은 돌 한참 지나소 걷기도 하는데아기마다 다른것은 흔한 부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그리고 제 생각엔 7개월에 걸음마 시키기엔 어리다고 봅니다.오히려 일찍 억지로 걷게 하거나 보행기를 오래 태우면아기의 허리와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ㅠㅠ지금은 바닥을 마음껏 기어 다니고 소파를 잡고 스스로 서는것도아기가 충분히 잘하고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집에서 아기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놀이로는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조금 떨어진 곳에 놓고스스로 기어가서 집도록 유도해 보시는 놀이도 있고다리 위에 아기를 올려놓고 둥가둥가 해주며발바닥을 쿵쿵 굴러보는 놀이도 다리 힘을 키우는데에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끔씩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들을 때가되면 걷는시기가 자연스럽게 찾아오니지금 시기의 아기와 많은 추억을 함꼐 만드시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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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막걸리 만들어 보고 싶다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아이들이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군요..음.. 아무래도 웬만하면 아이들이랑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게아이들 입장에서도 나중에 추억이 되고 좋은 부분은 있지만아무래도 만드는 것이 술이기 때문에,, 사실상 저 같아서 아이들에게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선뜻 승낙하기 어려울 거 같아요물론 제 예상에는 아이가 막걸리에 호기심을 갖는 것은술을 마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막걸리 라는 것을 다른 영상에서본 경험 때문에 어떻게 만들어지나 과정이 궁금했을 거 같아요일단 같이만들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작성자분의 선택이지만제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아이들이 미성년자이기 때문에술을 아이들이랑 같이 직접 만들기 보다는..그냥 아이들한테 막걸리를 만드는 과정을, 영상이나 사진으로보여주시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싶어해서 혹시나 실망스러 하면은"술은 성인이 되고나서 20살이상 되었을때 먹을 수 있는 주류야""너희들이 아직 미성년자라 술을 만드는건 적합하지 않아"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이해시켜 주세요~그대신 아이들의 아쉬움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제 생각에는 술보다는 다른걸 만들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어른들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식혜나.. 요거트?이런거 함꼐 만들어 보시는게 어떨까요?ㅎㅎ엿기름으로 밥을 삭혀 만드는 식혜나, 우유에 유산균을 넣어 만드는요거트 역시 전통 발효의 원리가 똑같이 적용되는 음료거든요.서로 다른 음료지만은, 만드는 원리가 비슷하다고 알려주시면서아이들하고 만들어보시면은 아이들이 서운해 하지 않고이해하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에게 한번 잘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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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김치 볶음밥과 계란국 돈까스로 저녁 해 먹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ㅠㅠ 아내분이 바깥에서 식사를 하시는 동안에아들들이랑 정말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겠어요!!ㅎㅎ아내분이 동료분들과 식사하시는 동안아이들이랑 같이 총 네명이서 저녁 한상을 차려 드셨다니작성자분도 주도해서 차리시느라 굉장히 고생을 하신 거 같고또 아이들도 아빠따라서 열심히 같이 차려서아내분이 보시기에도 든든하셨을 거 같아여ㅎㅎ아이들에게 역할을 하나씩 나누어주셔서 함께 요리하고설거지까지 딱 1시간 만에 끝내신 것도 빨리 정리를 하셨군요~그런데 아이들이 계란국을 맛있게 먹고나서컵라면을 먹어서 아내분이 조금 의아하셨나 봐요.일단 제가볼떄는 아이들도 분명히 든든하고 맛있게먹었을텐데, 컵라면까지 더 먹었다는 것은 아마 밥이랑은 다르게컵라면이 그저 따로 떙겼을 거 같아요~아니면 아이들이 그만큼 기분이 좋아서 시켰을수도 있구요.예를들면은 어른들이 고깃집에 간다고 했을때보통 다들 고기만 먹고 끝나지는 않잖아요?ㅎㅎ고기를 배불리 먹어도 후식으로 냉면이 끌릴수도 있고아니면 또 끓인라면이 끌릴수도 있는 부분인데아이들도 기분이 좋고, 오늘 저녁에 맛있었던 나머지...먹고싶던 컵라면을 또 같이 먹은 거 같아요아니면은 평소에 엄마가 계실땐 먹지 못했던 컵라면이다 보니이 기회에 아이들이 먹었을수도 있구요!또 한참 성장기 아이들이니 얼마나 식욕이 높아지고잘 먹는 시기겠어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런데 아내분께서는 밥이랑 돈까스까지 다 먹고 놓고서몸에 안좋은 컵라면까지 먹었다는 말에, 아무래도 조금은의아하게 생각을 하셨을 수도 있어요.혹시나 밥이 부실했나? 이렇게 생각을 하셨거나아니면은 라면이 몸에 안좋은데 왜 먹였을까 싶기도 했을거에요특히나 평소 건강식을 생각을 하신 분이라면요그런데 저는 개인적인 생각엔 매일 라면을 먹인 것도 아니고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먹은것이기 때문에너무 크게 잘못했나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이 들고오해될만한 부분을 아내분께 잘 말씀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 입장에서는 오늘 최고의 저녁 이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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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아기 뭘하고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보통 부모님들이 언어가 빠르면 좋아하시던데반면에 작성자분 께서는 아이가 언어가 빠르다 보니까그만큼 또 그에따른 힘든 부분들이 찾아오다보니아이가 말이 빠른만큼 또 다른 힘듦이 있으신 거 같아요일단 3세가 되면은, 아이도 어느정도 인지가 생기다 보니자기주장이 강해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고집이 세져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더 힘들수도 있습니다.그래도 자식인데 훈육할땐 훈육을 하더라도사랑을주고, 또 함께 같이 놀이를 해줘야할 존재이니한번 아이와 집에서 함께 놀이를 해보시면서놀이통해 애착형성을 더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어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클레이 놀이4.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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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인공지능 기기를 너무 막 다루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인공지능 스피커를 받으셨군요ㅎㅎ새로 재계약 했다가 무료로 스피커를 받으셨다니.. 제 입장에선여러모로 많이 부럽기만 합니다ㅎㅎ아이가 인공지능 스피커한테 굉장히 관심이 많은가 보네요~새로운 인공지능 스피커가 들어와서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당연히 신기하고 관심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아이들이 스피커를 조심스럽게 다루지는 못 하는거 같아 보여서혹시나 고장 날까 봐 아무래도 걱정되신 거 같아요아이들에게는 사실 클로바 같은 음성 인식 스피커는단순한 가전제품이 아니라 말을 받아주는 신기한 친구로 느껴져서계속 말을 걸고 만져보고 싶을 거예요~~그래서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기는 하지만스피커를 고장나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니관리가 필요할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은 가장먼저 스피커를 아이들 손이 쉽게 닿지 않는 곳으로옮겨주시는게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이 손으로 계속 누르거나 떨어뜨리면 고장이 날 수 있으니거실 벽걸이 선반이나 높이가 있는 서랍장 위에다아이들이 보이는 곳으로 꼭 올려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놓으시면, 아이들도 궁금해 하고크게 실망할 수 있는 부분이여서 되도록 보이는곳이 해주세요그리고 아이들에게"이 스피커는 멀리서 말해도 다~알아들어!""손으로 만지지 않고 입으로만 말해보자" 하고 규칙을 정해주시면아이들도 이해하고 규칙을 잘 따르려고 할 거에요그리고 음성지능 스피커를 저도 사용해봐서 아는데스피커한테 말을걸때 혹시나 장난을 치거나너무 소리를 지르면은 스피커가 쉽게 고장이 나더라구요그래서 클로바 스피커에 말을할때 장난치지 않도록 해주시고큰소리 내지않게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은아이들과 함꼐 오햇동안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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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해외 여행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정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네요!아이들이 수영 좋아하고 활동적이라면 정말 잘 맞는곳들을 두곳만 추천해 드릴게요 ~~ 1. 괌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3시간 반으로 아주 가깝고, 시차도 1시간밖에 없어서 아이들 피곤하지 않아요. 바다가 정말 맑고 모래도 부드러워서 수영하기 최고예요. 특히 언더워터 월드에서는 바닷속을 걸으며 물고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잠수함 타고 바다 속 구경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신나한답니다. 비치에서 카약, 패들보트, 제트스키 같은 것들도 많이 즐길 수 있어요. 2. 필리핀 보라카이세계에서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해요. 물이 정말 맑고 수심도 얕아서 아이들도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답니다. 해변이 길고 넓어서 뛰어놀기도 좋고, 카약, 바나나보트도 즐길 수 있어요. 섬이 작아서 이동도 편하고 아이들과 돌아다니기 좋답니다. 아이들이 수영 좋아하고 활동적이라면 괌을 가장 먼저 추천해 드려요. 가깝고 시차가 거의 없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고물놀이 외에도 볼거리·놀거리가 정말 풍부하답니다.만약 동남아 쪽으로 가고 싶으시다면 보라카이나 정말 좋아요. 아이들과 물놀이하고 뛰어놀기에 좋답니다ㅎㅎ 어느 곳을 가시든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 물놀이하는 시간 자체가 가장 큰 추억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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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저장안했다고 화를와내는지 이햐가안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남편분과의 다름으로 인해서 여러모로 속이 상해서이렇게 까지 길게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ㅠㅠ일단 혼자서 아이 태블릿 단속하느라 애쓰신 거 같은데남편은 다른 생각으로 인해서 잘 협조해 주지 않기더 하고또 화를 내셔서 여러모로 많이 답답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습관이 나빠질까봐그렇게 지도를 하신 거 같은데.. 남편분은 다른 의견으로 인해서잘 협조해 주지 않으니, 당연히 아내분의 입장에서는나만 아들을 통제하는 그런 엄마가 되신 느낌이실 거 같아요일단 제가 글을 읽어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보통 어른들은 게임하다가 저장도 못 하고 그냥 꺼지면아이가 억울하다고 크게 짜증을 내면서 떼를 쓸까봐순간적으로 덜컥 겁이 났을 가능성이 큽니다.저장 안 해서 다 날아가면 애가 난리를 칠것을 예상을 하니왜 그냥 가져가는 마음에 그래서 화를 내신 거 같아요그리고 또 갑자기 친정 캠핑을 안 간다고 하신 이유에 대해서도...친정이나 캠핑이 정말로 싫어서가 아니라태블릿 문제로 마음이 상해서 마음이 변하신 거 같아요아내분에게 지적을 받고서 남편분도 기분이 나빠져서순간적으로 그런말이 나오신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한번 남편분과 이야기를 해보셔서태블릿에 대해서 어떻게 지도할건지 조율을 해보시는게가장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도 부모도 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규칙을 한번 서로 대화하시면서 정해보세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완전히 태블릿을 금지시키면은아이도 더 하고싶어지고, 부부끼리도 충돌이 일어나니평일에 아이에게 아예 금지를 시키는 것보다는하루에 30~40분까지만 하는 정도로만규칙을 정해서 조율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너무 장시간 하지도 않으면서,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평일 금지 규칙을 정해서 같이 지키자고 말씀을 드려보세요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속상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 앞에서 말고 따로 이야기를 해달라고감정적이지 않고 남편분에게 차근차근 이야기해 보세요.그러면 아무래도 남편분도 차분한 대화 분위기 속에서잘 이야기를 들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남편분과 원만하게 대화통해서 풀어나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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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언제 부터 가르치고 이해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 아이가 4살이다 보니까 아이가 숫자를 이해할지언제부터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쳐야 하는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보통 대부분 한국나이로 5세부터 한글이나 숫자를기본적인 것부터 천천히 가르치는 편입니다.4세때까지는 무조건 놀이위주의 교육을 하다가5세부터 조금씩 글자학습을 가르치는 추세이기도 하고그때부터 아이가 조금씩 이해를 해요(물론 아이마다 속의 차이는 천차만별입니다)하지만 6세가 넘어서도아직 한글이나 숫자를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못쓰는 것을 생각보다 많이 봤고남들에 비해 뒤처진 것이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실제로 현장에 한글과 숫자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답니다.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글자를 빨리 시작하는 아이들도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글자를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일단은 마취학 아동이라면 한글과 숫자를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꼐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련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지금 시기 또한 억지로 주입식으로 가르치시기 보다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시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받아들이게 될거에요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한글과 숫자를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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