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은데 어떤 방식의 칭찬이 아이 성장에 더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세 아이의 행동에 대해 걱정되셔서 올린 거 같은데요~글로만 보았을땐 아이가 자신감 이나 자존감이 낮은 거 같은데반대로 또 승부욕은 어느정도 있어 보입니다.그래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금방 주늑이 들고칭찬을 받으면, 그 칭찬에 기대를 계속 얻고자 하여결과에 대해 집착하는 모습들이 보이는 거 같아요일단, 아이한테 칭찬을 방식을 조금 다르게 바꿔 보세요그동안 아이의 결과에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셨다면이번에는 아이의 '과정' 을 중점으로 칭찬해 주세요예를 들면아이가 그림을 너무 잘 그려서 상을 받은 상황이라면아이에 대한 그림의 평가 보다는"oo이가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상을 탈 수 있었던 거야""oo이가 집중을 너무 잘해서 그림이 원하던대로 잘 나왔어""상을 못 탔어도 그림에 열정이 있기에 잘하고 있다 생각해"이런 식으로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거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너무 결과중심으로 칭찬을 받게되면기분이 좋으면서도, 때로는 그 기대를 떨어트리면 안된다는생각이 들어서 아이도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그래서 되도록 과정에 대한 칭찬도 함께 해주시고또, '어떻게 되든 괜찮다' '다시 하면돼' 라는 식의 격려도함께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러면 아이도 차츰 더 변화가 좋게 일어나지 않을까 싶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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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잦은이사로 깊은인간관계를 맺지못해 사회성을 제대로 기르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도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시절 잦은 이사로 인한 인간관게의 부분에 대해서고민되는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환경의 영향도 있지만, 사람의 성향이나 그 마인드에 따라서다 다른부분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잦은 이사를 하더라도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낯선사람과 금방 친숙해 지거나, 새로운 공동체에 쉽게적응을 잘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도 해요그래서 잦은 이사가 사회성 부족의 원인 인것이100프로 라고 보기는 어렵고사람마다 마인드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하며이사를 하더라도,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이 있으면또 꾸준히 인연이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한 곳에 오래살던 사람도, 성인이 되고서 끊겨진 인연도 있고사람과의 인간관계 라는 게 정말 변수가 많은 거 같아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이사로 인해서 성인이 되고서 사회성이 문제라기 보단자라 온 환경+그때의 상황+사람성향 에 따라서조금씩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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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때 달래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울어서 많이 힘들고 당황스러웠겠어요~아이가 계속 장시간을 울면 지치고 힘이드는 법이지요일단 아이가 왜 우는지 원인을 파악해야 하는데요예를들어 혹시 속상해서 우는 아이 라면은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면서따뜻하게 한번 대해 주세요.그리고 또 진정시킬때 까지 조금의 기다림이 필요합니다.조금 진정이 된다면 "장난감 놀이 하러 가볼까?" 물어보며상황을 전환 시키는 방법도 있어요.그런데 단순히 떼를 쓰는 이유로 울음 이라면은달래기 보다는, 조용히 지켜보는 게 나을수도 있습니다.아이가 떼를 쓸때에 더 무언가 시도를 하게 되면은아이가 스스로 그치기를 더 힘들어 해요~그래서 그럴때엔 그냥 지켜보시는 게 낫습니다.그러면 아이로 떼를 써도 안된다는 걸 스스로 꺠닫고조금씩 잠잠해 지려 들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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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면서 할수있는 직장추천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보내고 잠깐 일할 곳을 찾고 계시는 군요.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일해야 더 벌 수가 있기도 하고또 나태해 지지 않고, 살아가는 힘도 생기는 거 같기도 합니다아이가 하교 전까지 일할 수 있는 곳은 정말 많은데제 지인중 단시간에 근무하는 분들을 보면1. 식당 보조 알바2. 편의점 알바3. 카페 알바이 세가지를 가장 많이 하는 거 같았습니다.꼭 하루종일 안 해도 되고, 잠깐 파트타임 으로도근무를 하는 곳이 많기에, 단시간 근무를 구하는 곳을집중적으로 알아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그리고 혹시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으면은오전 보조교사 로도 단시간 근무가 가능 합니다.보육교사 자격증은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1년만에 자격증을 얻기에아이를 혹시 좋아하신 다면, 공부를 한번 해보셔서보조교사 로서 근무를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실제로 결혼하신 선생님들이파트타임인 보조교사로 서도 근무를 많이 하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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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생리적으로 변화가 오는 시기가 몇살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딸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 아버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여자아이라서 나중에 자라게 되면은 여러모로 더조심스러워 지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마다 몸에 2차 성징이 오는 시기는 다 다른데아주 빠르면 초4학년때 일찍 오기도 하고5~6학년 쯤에 슬슬 몸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월경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경우이고늦게 시작하는 아이들은 중학교 가서 시작을 하기도 해요그래서 아직은 2학년 이라서 너무 어리기 때문에딸 아이가 괜찮다면, 스킨쉽 부분은 상관 없는 부분이지만초4이후로 아이가 조금씩 더 자라게 된다면은아이도 점점 이제 몸의 변화에 부끄러움도 느낄 수 있고예전만큼의 어린아이 같은 행동도 안 할 수 있으니그때는 아이한테 스킨쉽 보다는정서적으로 많이 교감해 주시고, 아이의 행동에 존중해 주는마음도 함께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직은 너무 어려서 벌써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부분이니아이와 더 가까이 할 수 있을때, 많은 애정 주시고친말하게 추억 많이 만드시면 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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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왜 이렇게 욕을 빨리 배울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점점 어린 연령부터 요즘은 욕설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아이가 너무 일찍 욕설을 배우고 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걱정되실 만한 부분입니다.일단 아이들이 안좋은 말을 배우게 되고 사용하는 건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어요.1. 영유아 기관 시절부터 학원 다닐 때 선배들한테 배웠거나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일찍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학원에 기보면 초중고 학생들도 같이 있는 경우가 종종 흔하지요. 그럴 때 학교 다니는 아이들로 부터 듣게되고 배워서 따라하게 됩니다.2. 또래 친구들이 사용하게 같이 하게 되거나아마 이 부분이 가장 영향이 클 거 같습니다. 항상 같이 어울리는 또래 친구들이 욕설을 자주 사용한다면, 저절로 물들게 되고 같이 사용하게 되지요. 어느새 욕설도 아이들 간의 대화의 문화중 하나로도 자리잡힌 거 같습니다3. 욕설을 하는 것이 멋있어 보여서욕설을 하는 것이 간혹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또한 욕설을 함으로서 강해보이기 위해서 자기방어 기제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구요. 때로는 아이들도 스트레스로 인해서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4. 어른들한테 배운 욕어른들 중에서 아이들이 있어도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경우가 많기에, 아이들이 어른들 통해서 배우기도 합니다.이런 경우에도 욕설을 배워서 하는 경우도 있고또 그외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겠지요~친구들끼리 이미 문화로 자리잡혀 사용하는 욕설은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1. 어른들 앞에서 욕설을 하거나2. 욕설을 듣기 싫어하는 친구한테 쓰거나3. 너무 심한 수위의 욕설이러한 경우면은 아이를 문화라고 이해해주기 보다는무조건 단호히 지도해야 할 부분이겠지요~상황에 따라서 떄로는 안 쓰는 것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옴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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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가정을 접한 후 해당 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느 기관이든지 간에 가족간에 안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면그것이 일상이 될 경우에 충분히 영향이 있을 수 있지요.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을 해보면, 그 기관의 입장에서는너무 많이 그런 사례들을 접하게 되어 어느정도 익숙함이 생겨서다시 평정심을 되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래서 주기적은 업무에 따른 익숙함 으로 인해서다시 일을 할 수 있을수가 있게 되기도 하고또, 업무와 퇴근 후 개인시간의 분리를 철저하게 잘 할경우에도오랫동안 그러한 업무를 하면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업무중에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접하면서 같이 안타까워 하고최선을 다해서 그 사례들을 해결을 해주되퇴근을 하고 나면은 이제 그 업무의 압박에 분리를 하는거에요되도록 이면, 업무시간에 겪은 사례들은 생각하지 않고퇴근 후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는 것입니다.내 자신부터 치유가 되고, 힐링이 되어야근무를 하면서 다른사람 들을 위해 열심히 도와줄 몸과 마음의에너지가 생기게 되는 법이니까요.사람마다 각자 차이는 있겠지만, 제 의견을 그렇게 생각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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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육아를 하면서도 제 삶을 돌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에서 심적으로 많이 지치신 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다보면은아무래도 결혼 전 미혼때와 다르게 가정이 생기고책임져야 할 존재들이 늘 있게 되지요.그러다보니 나보다 우선순위가 바뀌게 되고혼자 일때보다 자유로움이 많이 사라지는 거 같습니다.사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꼭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게 나만의 시간들을충분히 보낼 수 있다곤 생각합니다.나의 시간도 있어야 마음 속 힐링이 충전이 되고내가 조금이라도 행복하고 편안해 져야내 가족한테도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거든요아이가 유치원(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갔을 때에아무도 없는 시간을 짬내서 활용해 보세요.계속 집안일에만 몰두 하시기 보다는30분 이라도 커피드시면서 쉬어 보시거나좋아하는 영화나 예능도 보셔도 되구요그리고 또 한시간 이라도 혼자 카페에 가서편하게 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주말에는 가족끼리 다같이 보내는 것도 의미있지만때로는 남편분과 대화를 나누어 보셔서하루씩 아이들을 맡기고 서로 자유를 주는 시간을만들어 보시는 게 어떨까해요~부모도 가끔은 나만의 하루가 또 있어야 충전이 되고또 혼자서 아이들을 맡아주다 보면서로에 대한 소중함도 더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소소하게 라도 나만의 시간 가져보세요.그리고 아이들은 때론 혼자서도 잘 놀기도 하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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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를 언제까지 직접 가르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초2 남자아이면 아직은 혼자 완벽하게 공부하기 보단공부에 대해 도전해 보려는 노력이 더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하루 한장씩이라도꾸준히 하는 것 자체는 정말 잘하고 있으시구요근데 많은 부모님들이 겪는 것처럼, 어제 알던 걸 오늘 또 모른다고 하면 정말 답답하지요분명 알려줬는데 왜 또 모르지 싶은 마음이 드는건충분히 이해가 가긴 합니다근데 아이들은 아직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오래 남거나다시 생각해서 쓰는게 완전히 자리 잡은 시기가 아니라반복해서 까먹는 게 생각보다 흔하기는 해요아이한테 일단 스트레스 안 받는게 중요해요그래서 꼭 모든 걸 엄마가 완벽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은 조금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집에서는 공부 습관만 잡아주고, 공부에 격려를 해주시고설명이 반복되면서 아이도 감정이 상한다싶으면학원의 도움을 가볍게 받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틀렸을 때 바로 정답 알려주기보다“어제 어떻게 했었지?”, “ 같이 다시 찾아볼까?” 정도로이야기 나누면서 차분히 다시 접근해 보세요아이도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을 받아야능률도 오르고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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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책을 읽음으로서 육아를 더 잘해보시려는 노력이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들을 위한 육아책들은 정말 많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오은영박사님 팬이기도 하고저도 오은영박사님이 말하시는 영상도 보고또 정보를 여러가지 도움 받고 있어서오은영박사님 도서를 추천드립니다!'금쪽이들의 진짜 마음 속''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이 두권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육아할때 아이의 문제행동을 많이 겪게 되는데그럴 때 도움이 많이되는 내용들이 많답니다.한번 인터넷으로 목차들을 살펴보시고관심이 가는 내용들이 있으면구매해 보셔서 읽어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오은영 박사님 책만 추천드리긴 했지만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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