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아빠가8살 남동생한테 게속 이상한 잔소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빠의 언행으로 인해서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빠가 아일릿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 인거 같습니다.개인의 팬심은 존중해야될 필요성이 있지만하지만 자녀를 상대로 아일릿 이야기를 하면서 지속적으로결혼이나 여자친구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은사실상 좋은 모습 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글쓰신 분도 아직 미성년자 일거라 예상이드는데제 생각에는 작성자분이 직접 아빠에게 이야기를 하면은아빠가 잘 귀담아 듣지 않아 하신다 거나오히려 되려 역정을 낼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엄마한테 의견을 전달해 주세요.아빠가 동생에게 아일릿 이야기를 하면서여자친구나 결혼에 대해 말을하는데, 듣기가 너무 불편하다구요어린 남동생한테 하기에는 좋은말이 아닌 거 같다며엄마한테 솔직하게 다 털어 놓으시고엄마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생각보다 아빠들이 아내분들한텐? 많이 약하시더라구요~그리고 또 아빠의 입장에서는 아일릿을 좋아하는 팬심에가볍게 8살의 아이한테 장난삼아 하는 말일 수 있으니너무 진지하게 안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하지만 장난이라도 지속적으로 하거나동생이 듣기 불편해 한다면, 꼭 말은 해야할 거 같으니엄마한테 자세히 전달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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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딸의 반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자녀끼리 사이의 문제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남매는 보통 같은 자매나 형제처럼 가깝지 않다곤 하지만단순 그것을 넘어서 서로의 사이가 안좋다면남매라고 해도 그냥 넘어갈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일단은 지금 전혀 가까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남매간의 부딪힘이 단기간이 아니고오래전부터 지속되었을 가능성이 커요.그래서 일단 각자 안 보일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봐 주시는 게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도 이렇게 까지 사이가 된 이유가 있을 수 있거든요서로의 입장을 다 의견을 들어보시고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되, 오해가 있는 부분이나다른 남매의 입장을 잘 설명해 주시는 게 좋아보여요그리고 난 후에, 자연스럽게 가족들과 모이는 자리를조금씩 자주 만드셔야 할 거 같습니다.집안에서만 식사를 하지마시고, 외식도 해보시고또 카페라도 함께 가셔서 자연스러운 모임을조금씩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 해요처음에는 조금 어색할지 몰라도 점차 익숙해 지다보면그런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끼리도 자연스럽게풀리게 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봅니다.그런데 계속 지켜봐도 상황이 좋아지지 않고상황만 더욱 커진다면은,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한테 차마 말하지 못한 남매들의 이야기가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서아이들이 진솔하게 터놓고 해결책을 얻는 것이좋을 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하루빨리 남매간에 원만한 관계가되길 바라면서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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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3학년. 자녀둔 부모인데요. 아들이. 공부는 안하고 여자친구를. 너무 자주만나요. 돈도 많이 쓰고 헤어지게 만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3수험생 아들을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글을 보니 수험생 아들을 둔 부모님으로서 얼마나 걱정되고여러모로 신경이 쓰일지 생각이 들어요게다가 대학수능을 앞둔 학생이라서 아들의 연애가더 못 마땅하고 예민해지게 될 거 같습니다일단은 이럴땐 무작정 아들을 다그치시거나헤어지라는 등의 극단적인 행동을 하시기 보다는가장 먼저 아들의 마음을 좀 이해해 주시고소통을 먼저 해보시면서 접근을 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화가나서 힘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압박하고 강요하게 되면은, 아이가 반항심이 심해지고학업능률도 더 오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다그치시기 보다는 아들한테 진솔하게 대화하며차분한 태도로 다가가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네가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겨서 연애하는 마음은 알아""그런데 학생한테는 공부가 가장 우선이어야 해""연애도 좋지만, 가장 먼저 공부부터 하고 여자친구를 짧게 만나는게 어떨까? 졸업하고서 그때 또 길게 만나면 돼"먼저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게다가 여자친구 만나느라 돈을 과하게 쓰고있다면은특히 돈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명확하게 이야기를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엄마아빠가 열심히 해서 너한테 주는 용돈이야""돈을 함부로 많이 사용하면은 안돼""더 용돈을 받고싶으면 졸업하고 알바라도 해보자"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함부로 많이 쓰지 않는것과어느정도 독립심을 가르쳐 주면서충분히 설명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잘 이해를 시켜주시다 보면은아이도 만남의 횟수를 줄이고 공부에 더 신경을 쓰게될거라생각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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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불주사 접종시 열이 자주 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한테 곧 불주사를 놔야할 시기가 와서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50일밖에 안된 아기다보니 더욱 걱정이실 텐데요아기마다 불주사 접종 후 열이 나는지 안 나는지에 대한부분들은 아기마다 다 차이가 있기도 하며종종 열이나는 아기들이 있기도 합니다.하지만 모두 다 100프로 그런것은 아니고열이 나더라도 아주 소수를 제외하고는 열이 심하게 나지는않아서 너무 미리 걱정은 안 해도 되실 거 같아요~~대부분 통계적으로 보았을때 경미한 열이 많다고 합니다.만약에 혹시나 아기가 열이 나는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나중에라도 아기가 열이 발생을 했을때는옷을 너무 여러겹 입히지 않고 가볍게 입혀주셔서체온에 수시로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구요50일이면 모유나 분유로 인해서도 자연스럽게열이 내려간다고 하니, 지켜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만약에 며칠이상 열이 계속 이어지고열의 온도가 높아질 경우에는, 지켜보시지 마시고바로 즉시 병원에 가주시는게 필요하겠지요~정말 걱정되시겠어요! 😊 50일차 아기라 더욱 신경 쓰일 텐데요, 불주사 접종 후 열이 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아기가 그런 건 아니고, 열이 나더라도 대부분 경미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불주사 접종 전에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의사선생님 한테 아기의 상태에 대해 잘 말씀드리는 거 같고접종 후에는 상황을 잘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들은 거 같아너무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 데리고 잘 접종해 주시고 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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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육퇴 후 어떻게 시간 보니고 계신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육아로 인해서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육아를 하고나면 아이를 돌보느라 신체적이나정신적이나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불구하고여전히 개인의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제 지인의 아이엄마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육아를 하고나면 자기개발 시간을 가지기 보다는집안일을 마무리 하시거나 쉼을 가지시거나하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육아를 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지치는 부분이니처음부터 너무 무리를 하려 하지는 마시고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하루에 30분이라도 책을 읽어 보시거나 아이 잠든 후 잠깐이나마 취미생활을 해보시거나 부담 안 주는 선에서 시작을 해보시는 거에요특히 육아와 관련된걸 배우면 동기 부여도 쉽고일상생활에 바로 쓸 수 있어서 더 좋기도 하는 부분입니다예를 들어 아이교육 관련 책을 읽거나온라인으로 부모교육 강의를 듣는 거예요.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자연스럽게 엄마로서 성장을 하게 되기도 해요~ 이렇게 작게라도 투자해서 배워보려 노력하신다면육아로 인해 침체되어있던 나의 일상들이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고, 스스로 한테 자존감도 더욱올라가는 부분이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특치나 아이가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보면아이도 따라서 그 모습을 자연스럽게 배우지 않을까 싶어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무엇을 할지는 정답은 없는 부분이니자신의 생활에 맞춰 천천히 시작해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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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동생이랑 계속 같이자고싶어하는이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고등학생의 형이 어린 동생에게같이 계속 자자고 하는 행동을 보이는 군요~하지만 글을 보니 동생의 입장에서는 형 하고같이 자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걸로 보여지는데요.옛날부터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다는 것도 있다면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동생의 감정이 중요하며형제간의 서로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동생이 원치 않음에도 형이 동생방에 들어가거나같이 자자고 조르는 행동은 동생의 입장에서는많이 불편하고 편안해야할 잠자리가 스트레스가 될 수도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막아주셔야 합니다.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동생의 의견을 존중해주고방해를 받지 않도록 지도를 해주세요그리고 형한테 "왜 동생과 함께 자고싶니?" 라고물어보셔서 원인을 들어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형에게 부드럽게 질문을 해주시면서도동생이 느낄 불편함도 함께 설명을 해주시면서이해를 시켜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이 상황 그대로 이어지게 된다면은형제간의 관계가 자칫 틀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만약 대화가 어렵거나 형의 행동이 계속된다면조심스럽게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형제간에 각자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불편하지 않고 건강한 형제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중간에서 잘 지도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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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손을빨아요 그래서 고칠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손가락을 빠는 행동을 하는군요~손가락을 빠는 행동을 계속하면 부모의 입장에선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일단은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행동에 대해선다 이유가 있는 부분 이기도 합니다.보통 손가락을 빠는것은 아이한테 심리적인 요인이있을 수 있는데요~ 아이한테 스트레스가 혹시 있거나내면에 불안이나 두려움으로 인해서 손가락을 빨고 있는행동을 보일수가 있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원인에 대해서잘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갑작스런 환경의 변화로 인해 빨 수도 있고아이 내면에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있을수도 있기에아이의 원인을 찾아보시고 해결에 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할 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단은 해볼건 다 해보셨다고 한다면은제가 말씀드린 방법들은 한번 실천해 보세요가장 먼저 손가락 빠는 것에 집중이 가지 않도록아이한테 대체활동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특히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놀이들을아이한테 많이 제공해 주세요.그러면 손가락을 빨고싶은 생각이 잘 들지 않으며손으로 클레이 만들기, 스티커 붙이기 등손을 사용하는 놀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손을 빨지 않게 돼요.관심사를 놀이로통해 바꾸어 보시는 겁니나.그 외에 아이의 손가락에 귀여운 스티커나귀여운 모양의 반창고를 붙여주시면서"이 손가락을 빨면 스티커가 많이 아파해~"하면서 스티커를 활용은 방법도 효과가 있어요!아이가 놀이나 스티커 방법을 통해 조금이나마 빠는 횟수가줄어든다면 그럴땐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손가락을 억지로 빨지 못 하게 하면아이가 더욱 스트레스가 심해져 행동이 심해질 수 있으니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관심사를 바꿔가며유도를 해서 자연스럽게 끊도록 하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만약 이런 방법으로도 잘 안 고쳐지거나아이가 심리적으로 혹시 많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면전문가한테 찾아사서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보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해 보여요~하지만 꾸준히 지도해 주시면서 일정시기가 지나면어느정도 해결이 되는 부분이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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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군요~어른마다 성향이 다 다르듯이 아이들도 성향이 다르기에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한 부분인데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낮을 가리는 것은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들에 대한 불안감과두려움 때문에 생기게 되기 때문에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낯선 환경이 익숙해 질 수 있도록천천히 노출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를 데리고 근처 동네부터 짧은시간 동안 다녀보시면서사람들 구경도 해보시고,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아이가 조금씩 익숙해 지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그 이후에 가족이나 친한분들을 만나실 때에아이도 함께 함으로서, 같이 자리에 함께 있게 하고조금씩 교류를 많이 시도해 주세요점차 이런 모습들이 반복이되면은 처음에는 낯가려해도아이가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들거라 생각 듭니다.아이가 조금씩 사람들하고 접할때 마다"오늘 사람들하고 너무 잘 지내어줬어""오늘 안 울고 잘 있어서 고마워"라고 긴장했을 아이의 마음을 잘 풀어주시 면서칭찬해 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 아이가 낮가림이 사라지는데 까지는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단기간에 해결이 안 될수도 있지만꾸준히 환경에 익숙해 지고 경험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은아이도 정말 많은 행동의 개선이 있을거라 봅니다.또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해결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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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 키우는거 고민이 너무많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님 으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중3의 아이라면은 사실상 아직 사춘기가 진행이 되어가는시기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덩치도 커져서 어릴때 처럼편안하게 다루기도 어려우니 더 그러실 거 같아요특히나 학생때는 공부가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비트박스에 빠져 있다고 한다면은, 학업적인 부분에서도당연히 걱정되실 거 같기도 합니다.비트박스에 빠진 아이를 그냥 놔둬도 되는건 아니지만일단은 억지로 제한을 두시기 보다는 지켜보시면서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비트박스를 계속 한다는 것은아이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일수도 있거든요~그래서 하고싶은 비트박스를 하도록 어느정도 존중해주시되숙제나 개인적인 공부도 조금은 변형해 보도록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아이 하교 후에 비트박스에만 몰입한다면숙제나 개인공부를 30분이라도 먼저 끝낸 후에하고싶은 비트박스를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서약속을 아이와 해주시는 거에요 "비트박스 좋지만, 너한테는 공부가 먼저인 시기야""공부부터 먼저 해보고 비트박스를 해보자"아이에게 충분한 설명과 함께 규칙을 정하면아이도 거부감 없이 이해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춘기 아이의 시기에는 오히려 못 하게 하고강요할수록 아이가 거부감이 심하고 반항이 심하게들 수가 있는 부분이기에, 아이의 취미를 함께 존중해 주면서공부도 병행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잘 해주시면아이도 스스로 잘 해낼 거라 생각이 듭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조금씩 아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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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1 아이 데리고 마트 갔다 큰일날뻔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오늘 너무 놀라셨을 거 같아요..특히 사람이 많은 마트에서 아이를 잃어바렸다고 한다면정말 상상만 해도 무서우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그냥 집으로 간 이유를 보자면부모가 안 보이는 순간에 무서워서 주변을 살필 겨를 없이가장 안전한 공간인 집으로 갔을 거 같구요전화를 안 받고 운 이유에 대해서는아이가 너무 긴장이 된 상태여서 두려움에 안 받았을수도 있고또 집에와서 엄마한테 혼날까봐 그럴 수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혼날까봐 그랬을 가능성이 더 큰 거 같아요그래서 많이 화도나고 당황스러워 하셨겠지만일단은 아이를 보셨을때 왜 집으로 갔냐고 다그치시기 보다는"무서웠지? 엄마도 놀랫어" 라며아이를 무조건 안심시키는 게 좋을 거 같아요화가나고 당황하셨어도 되도록 다그치시지 않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에겐 그때 당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일 수 있으니다시는 혼자 행동하지 않도록 잘 이야기를 해주시고아이가 눈밖에 벗어나지 않게 신경써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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