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가장 먼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는아이에게 충분한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특히 아이에게 결과 중심으로 칭찬 해주시는 것도 좋지만결과 보다는 과정을 중심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칭찬에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시험을 100점 맞았다고 가정하에"100점 맞아서 너무 잘했다!" 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너무 고생했어, 축하해"라고 과정을 칭찬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느린아이 같은 경우에는 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분명히 있는 부분이니,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훈육같은 경우에는 기준을 명확히 하고잘못을 했을 땐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훈육을 할시에는 절대 감정적으로 커지면 안되며단호한 어투로 잘못된 부분을 명확히 이야기 해주시되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아요.숙제를 늦게 하는 아이는, 왜 늦게를 하는지아이에게 이유를 물어보면서 알아봐야 할 거 같습니다.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으면 함께 도와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놀이를 하기전에 미리 숙제를 하는걸로규착을 정해서 아이와 약속을 해주시는 등숙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숙제를 잘 마쳤을 때에는 칭찬도 꼭 해주셔야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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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남자아이 훈육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추가질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 관련해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질문들을 하나하나 다 말씀을 드리자면 1. 12개월 남자 형제가 있는데, 양보를 잘하는 편이긴합니다 근데 양보를 하기싫은 장난감? 같은거는 숨겨두거나 수건을 씌워두거나 어딜 챙겨가려합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동생이 만질까봐! 라고 얘길 하더군 양보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는데 해당 상황일때 이개월수에 흔한 행동인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직은 자기중심적일 나이이기도 하고, 또 양보하려는 마음이 스스로 들기에는 아이고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에게 가끔씩 양보를 하도록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도 양보에 대해 개인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너무 무조건 적인 양보를 가르치는건 조금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2. 높은곳에서 서있는다거나, 힘으로 동생이랑 놀다가 다쳤거나 등,, 위험한행동을 할때 평소에는 평온하게 차근차근 잘 들어주는 편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단호하고 엄하게 말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해야 정확히 말을 알아듣더라구요위험한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말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시더라도 너무 감정적으로 큰 목소리가 나가지 않게 해주시고,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되! 끝까지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이야기 해주시는 게 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감정이 너무 다르게 느껴지면은 아이도 혼동이 오고, 훈육의 효과도 많이 떨어질 수가 있게 되어요~ 일관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겠습니다. 3. 얼마전엔 높은곳에 있다가 동생을 안다가 동생이 물구나무 서기자세처럼 되어 저도 너무 놀라서 큰아이한테 단호하게 말하면서 엉덩이를 약하게 쳤어요 이후에 행동은 잘못되었고 엉덩이 찰싹한건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아엄마! 안할게요 라고 하더라구요 간혹 모르게 나온 행동에 대해선 아이한테 사과하면 괜찮은거겠죠???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놀랜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나가셨던 거 같아요. 물론 살짝 이라도 아이에게 손을 대는 것은 좋은 부분은 아니지만, 놀래서 그런 행동을 하셨던 거니 그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살짝 때리셨다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서도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을 것이기에 바로 사과하신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들도 부모의 사과를 통해서, 사과하는 행동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이번에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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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먼가를 시키면 짜증내는 말투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가 짜증이 많이 늘어났나 보네요~아이가 짜증이 계속 늘어나게 되면은 아무래도부모라 해도 듣기가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짜증이 부쩍 늘어난 이유는사실상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사춘기 근접으로 인해 반항심이 일어나거나평소에 학교나 가정 내에서 스트레스가 많거나아니면, 부모님과의 관계에서아이가 충족되지 못한 부분이 있거나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짜증을 낼때,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혹시 힘든일이 있니?""짜증이 계속 나는 이유를 좀 알려줄래?"아이에게 여러가지 한번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와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아이도 내면에 무언가 스트레스가 많을거라 예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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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 매를 들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많이 화가난 마음에매를 드신 건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해요하지만 사실 요즘 사회에서는 가정에서도 매를 드는것이많이 조심스럽고, 금기시 되고 있기도 합니다.요즘에는 학교나 유아교육 기관 뿐만이 아니라가정에서도 매를 드는 것을 학대로 간주하고 있기에가정에서도 때리지 말라고 하고 있어요~물론 물리적 행사를 가하게 되면은아이가 잠시나마 말을 잘 듣게 되기는 하지만이때 잘 듣는것도 아주 잠시일 뿐이고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반복될 가능성이 크기도 해요매를 맞는것도 자주 반복을 하게 되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적여 지게되고, 더 어긋나는 행동을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화가나더라도 매를 이제 드시기보다는최대히 감정을 많이 빼시고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말을 반복적으로 해주시는 것이훈육에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난다 볼 수 있습니다.물론 아이랑 지내다보면 많이 어려운 부분이지만최대히 줄여보려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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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하고싶은대로 유도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의 행동 때문에 속상하실 거 같아요~첫째 아이가 동생을 통해서 원하는 걸 반복적으로얻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이런 모습들을 보게 되면은 아무래도 신경쓰이고고민되실 수 밖에 없는 부분이지요일단은 첫째 아이에게 동생한테 시키지 않도록명확하게 전달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첫째 아이에게 먼저"네가 원하는 걸 직접 이야기해야해, 동생한테 시키면 안돼"라고 아이에게 설명을 하면서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동생에게는 형이 시킨다고 하더라도원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함께 이야기도 해주세요.동생한테도 부탁을 받아들이고 거부할 권리가 있음을이해하고 잘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형 하고 동생 둘다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해두시는 것이필요해 보이고, 상황을 잘 지켜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잘 지켜보시다가 형이 스스로 이야기 하는 걸지키게되면은 꼭 칭찬도 많이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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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문제로 어떻게하면좋을지 고민이예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나 부모라면많이 고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들어요.아이가 야외에 나갔을때 친구들 앞에서훈육을 하기가 조심스러워 지시긴 할텐데요~일단은 야외라고 해도 아이가 어긋나는 행동을하게 되면은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꼭 필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대신, 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시기 보다는차분하지만 단호한 어투도 "그렇게 하면 안돼" 라고일관성 있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아이도 감정적으로 커지지도 않고 수치심도 덜 느끼기세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가장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야외서의 아이 행동이 많이 걱정이 되신다면아이와 나가기 전에 미리 아이에게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서 약속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에게 나가기 전에"바깥에서는 이런 행동을 하면 안돼""친구들한테는 이런 언어를 사용하면 안좋아해"이런식으로 아이에게 보이는 특정 문제들을미리 잘 전달하여 설명을 해주시고바깥에 같이 나가게 되면, 훨씬 줄어들기도 합니다.아이가 약속을 잘 지켜주면은그때는 꼭 칭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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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 친구의 지속적 괴롭힘 이것도 학폭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자녀가 이런일을 반복적으로겪었다면, 당했을 자녀한테도 상처가 클 거 같고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속상하실만한 부분이에요사실 학폭의 기준이 사람마다 모두 다른 부분인데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저 위에 같은 사항이계속 지속적으로 반복이 될 경우에는이 부분들 또한 충분히 학폭이 될 거라고 생각듭니다.꼭 신체적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 하거나직접적으로 계속 욕설을 하지 않았더라도친구가 싫어하고 상처주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한다면정서적 학대라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일단 아이한테도 먼저 스스로를 지켜야할 힘을길러주어야 될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에게 친구가 지속적으로 행동을 할 경우에"나한테 그런말 하지마""네가 그런말을 한다면 나도 기분나빠"라고 명확하게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도록아이에게 격려해 주면서 자신감을 주어야 할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아이가 지속적으로행동을 하며 상처주는 행위를 할 경우에아이가 담임선생님 한테 가서 적극적으로 도움을받을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고그마져도 안된다면, 담임선생님 에게 상담요청 해보셔서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전달을 해보시면서상대아이의 행동에 대해 중재요청을 한번 드려보는 게가장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혼자 상처받는 일로 인해서여러모로 많이 속상하고 화가나실 거 같아요.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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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를 줄이고 부모 자신의 감정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평소에 육아 스트레스가많으실지 느껴지는 거 같아요~일단은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한 만큼부모님 들을 위한 시간도 충분히 필요할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내안에 먼저 편안하거나 행복하지 않으묀아이들 한테도 자꾸만 예민한 감정이 전달이 되기때문에부모님의 마음관리도 필요한 부분입니다.가장 먼저, 틈틈히 짬을 내서라도 혼자만의 시간을가져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학교간 이후로 30분이라도 혼자 가만히 앉아서티타임을 즐겨 보시거나, 명상이나 독서를 해보시거나작게나마 휴식시간을 즐겨보시면 좋겠고또, 마음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지인과만나서 마음껏 속 얘기를 나눠 보시거나집에서 넷플릭스나 영화를 관람을 하시면서자신에게 맞는 힐링 거리를 찾아 보셨으면 좋겠어요!하루에 작게라도나만의 시간을 가져 보시고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으셔야아이들 한테도 대할때 예민하게 나가는 부분이훨씬 덜 해지고, 마음적 여유가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혹시나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며마음이 편안해 지는 날시 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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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 사이의 갈등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형제간의 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신경쓰이고고민되고 속상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들어요~일단은 형제끼리 싸움이 커질 때에는어른의 중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초등학생 이라면, 아이들끼리 다툼으로 인해상황이 더 커지고 몸싸움 까지 가기도 하기에어느정도 부모님의 개입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요일단 싸움중재를 먼저 하실 때에는양쪽의 의견을 모두 다 끝까지 들어봐 주시고아이에게 형과 동생의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도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자세히 이해시키는 건이가장 필요한 부분이며, 아이에 대해 잘못한 부분도함께 꼭 같이 말씀을 드려주세요그리고 그 이후 각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습니다.아이들도 감정을 추스릴시간이 많이 필요하고상대의 입장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하기 때문이지요.그리고 형이 양보에 대해서 억울하다는 입장을 얘기한거면형의 입장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을 거 같아요~형 이라고 해서 무조건 양보한다고 설명하기 보다는형의 개인 자유도 존중해 주어야 하며형에게 동생한테 양보를 강요하기 보다는"양보하고싶지 않은 너의 마음도 알아""한번만 동생한테도 양보해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식으로 대화의 방법을 바꿔 보시는 것도필요할 거 같습니다.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주 다투며 성장하기도 하니서로의 의견을 잘 조율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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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아기 발달과정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개월 아기를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한참 많이 힘든시기를 보내고 계실거라 생각들어요일단은 아기가 기어가는 것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아기가 기어가려고 할 때에는, 아기가 스스로 몸을 움직이는과정 중 하나라고 보면 되시기 때문에말씀하신 것처럼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지켜 보시는 것이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다만 아기가 기어갈때 안전하게 연습을 하는것이가장 중요한 부분이니, 기어가는 연습을 할 때에물건에 다치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깨끗이 치워주시고아기가 안전하게 연습하도록 지켜보시면 될 거 같아요~아가가 앉는 부분에 대해선, 아직 이제 막 시작단계라너무 무리해서 앉히는 연습은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아기가 서서히 앉아볼 수 있도록 천천히 시도해 보시고부드러운 바닥에 앉히시는 것이 좋으며앉기 연습을 할 때에 꼭, 등을 잘 받쳐주시면서조심스럽게 앉히는 연습을 하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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