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제가 지시하는걸 듣고도 반응을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초등학교 4학년인 첫째아이가 부모님의 지시에도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군요ㅠㅠ처음에는 아이가 부모님의 말에도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면당연히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은데, 그래도 아이가 의도적인게 아닌무언가 집중하느라 그랬던거라 그래도 달라 보이네요~일단은 아이가 의도적으로 무시를 했던 상황이 아니니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사실 작성자분의 자녀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은 무언가에깊게 몰입하면은 잠시 주변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모습들이종종 보이기는 할 수도 있습니다.사실 어른들 한테도 과도하게 집중을 하게 되면은실제로 소리를 듣지 못 하는 경우도 있어요~그래서 다음에는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을 하느냐고듣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아이가 끝날때 까지 기다리시다가그때 나중에 하고싶은 지시를 말씀을 해주시거나아니면은 아이가 놀라지 않게 노크를 하거나아이의 등을 살짝 터치를 해주시면은아이가 너무 놀라지 않는 선에서 보게 될 거에요!그러고 나서 "이거 끝내려면 시간 얼마나 더 필요해?" 하고물어봐 주시고, 아이가 스스로 하던 일을 정리할 수 있도록미리 알려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예를들어 저녁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그럼 5분 뒤에 저녁 먹어야 하니까 정리하자!" 하고 약속을 해주시면아이도 짜증을 내지 않고 알아서 마무리를 잘 하게 될거라 봅니다.그래도 글을보니 아이가 상당히 집중력이 높은가 보네요!이 부분이 아이한테 큰 장점이 되기도 하니아이의 이런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 존중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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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 크랭크 라디오 5대 군용 건빵 150봉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정말 여러모로 열정이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10년동안 가족의 안전을 위해 비상 물품을 챙기고 준비해 오신그 정성과 열정이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아무나 못 하는 거 같거든요정말 가족에 대한 열정이 여러모로 대단하신거 같아요ㅎㅎ물론 사람의 마음이 다 같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애..주변에서 핀잔을 주기도 해서 조금은 서운 하셨을수도 있겠지만가족을 위해서 비상 상황을 미리 대비하려고 하신 열정에 대한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그래도 대단하시다고 말씀 드릭 싶네요!막내가 돋보기를 들고 와서 불 붙일 때 유용하다고 말한 에피소드도정말 어린 아이가 생각하기 쉽지 않은 기특한 부분이기도 해요ㅎㅎ그만큼 막내아이가 돋보기를 챙겨 왔다는 것은..아빠의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자란 아이가, 자연스럽게 배우면서아이도 함께 습득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단순히 물건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전기가 없거나 불이 없을때자연의 원리를 이용해서 생각을 한거니까요~또 비상 물품을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소비하면서 채워 넣는 과정은아이들한테도 물건의 소중함과 관리를 할 수 있게 만드는좋은 교육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뭐, 저는 개인적인 생각엔 아이들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괜찮다고 받아들인다면.. 주변에서 혹시 핀잔을 하시더라도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교육받는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는다면요^^;;덕분에 막내의 돋보기를 가져와서 생각을하게 되었기도 했고아이들한테도 좋은 교육이 되어가고 있는 중인 거 같으니막내처럼 이런 생각을 할 경우에 칭찬을 잘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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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지지 않은 여자아이요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이를 자녀로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생각보다 삐지지않아서 오히려 의아하신 거 같은데제가 볼때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의 그냥 성향인 거 같습니다ㅎㅎ삐지는 것은 마음이 상했을때 말 대신 마음을 숨기는기다리는 표현 방식일 뿐이라고 생각이들어요 딸아이는 삐지지 않고 화나거나 짜증날때 아이가그대로 드러내는 거죠?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냥 자연스럽게감정이 표현이 되는 거 같습니다'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때 목소리나 행동으로 드러내는 거고오히려 마음속에 쌓아두지 않고 밖으로 표현하니아이의 입장에서는 속마음을 잘 표현하는거라 볼 수 있어요~물론 아이의 성향마다 가만히 삐지는 아이도 있고바로바로 감정을 내놓는 아이도 있기는 한데아이마다 타고난 성격과 표현 방식이 다르다고 봅니다.작성자분도 그렇게 자라셨다면 아이도 그런 성향을아마 닮은 것일 수도 있기도해요^^;; 다만 아이가 짜증낼때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되짜증을 내지않고 차분히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면 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짜증이나는 감정을 느끼는건 그럴 수 있는 부분이니 그 부분은 이해해주시고, 화가났을때 표현하는 방식만조금씩 다듬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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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친구 장난감을 고장냈는데 새걸로 사줘야 겠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이 친구의 장난감을 고장낸 경험이 있군요~처음에 많이 당황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드셨을 거 같아요ㅜㅜ일단은 다시 사주시려는 마음이 잘 생각하고 계신 거예요.친구가 괜찮다고 해도 그냥 넘어가기보다는제대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친구의 부모님께 우리 아이가 그랬어서 정말 미안하다며새로 사주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먼저 말씀드려보세요.그래도 괜찮다고 하시면 꼭 새 것을 사드리기보다는같은 종류의 것을 찾아보거나 아이에게 직접"고장났으니 미안하다고 말하고, 조심히 다루자" 라고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도 이벗에 책임감을 알려주는 기회가 되니까요~ 만약 그래도 사주고 싶으시다면 친구에게 사과를 하면서선물로 주시면 더욱 좋고, 아이와 함께 고마움과미안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되실 거 같고~마음을 다해 사과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자체가 아이에게도 가장 큰 교육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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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내적 동기를 키우려면 어떤 훈육 방식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내적동기를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군요~칭찬을 자주 해주었는데도 아이가 보상이 없으면움직이지 않으려 해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여러모로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고민이 많으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들한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결과나 행동 자체에만 주는 칭찬만 계속 지속적으로 할 경우에아이에게 부모로부터 선물을 받기 위한 마음만 키워주게 되긴 합니다.그래서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아이에게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선택을 하도록 해보게 하는거에요.사람은 누구나 시켜서 하는 일보다 내가 직접 선택한 일을 할때훨씬 의욕을 느끼고 스스로한테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그래서 예를들면 아이한테 방정리를 한다고 했을때"얼른 방 정리해" 라고 지시하듯이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장난감 치우는거랑, 옷 치우는거랑 어떤거 부터 할래?"하면서 아이가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거에요~그리고 또 칭찬을 해주실때 아이의 노력에 대한 부분에 대해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더 필요하기도 합니다.결과적인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칭찬을 하기 보다는대신 "노력하느냐고 너무 고생했어" 하고 아이가 보여준태도를 칭찬을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그러다 보면은, 아이가 나중에 혹시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스스로 움직이는 힘을 얻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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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20개월인데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21개월을 앞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20개월 아이인데 또래보다 말이 조금 늦는 것 같아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불안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 드려보자면은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리기에 너무 벌써 걱정하시거나크게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다른 또래 아이들과비교가 되다보니.. 당연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도속으로는 마음이 편하지 않으실거라는걸 이해가 돼요~그래서 저는 어머님꼐서 마음 편하시게언어 발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사실 아이들마다 언어가 트이는 시기는 달라서속도의 차이는 모두 다를수가 있어요.그래도 다행이인건 아이가 말귀를 잘 알아듣고 있기도 하니아이도 분명히 언어능력이 좋아질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눈과 코 위치를 잘 찾고 물건을 가져오거나 가져다 놓는심부름을 잘 했으니, 이정도의 행동만해도 아이가 상호작용이잘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라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일단 아이가 입을 자주 뻐끔거린다고 하셨는데제가볼떄는 아이 스스로도 어느정도 말문이 트이고자스스로 노력을 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아직 아이가 본심과 다르게 말이 잘 트여나오지 않으니아마 속으로는 내심 답답해 할수도 있어요~~그래서 정 걱정이 되시면 가볍게 언어상담센터에 방문해 보셔서상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고상담을 받고서, 조금이라도 선생님에게 언어 관련 수업을 듣는다면아이들은 어느순간 말이 폭발하듯이 나오기도 하니ㅎㅎ신경쓰이시면 한번 다녀오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하지만 아이들마다 속도의 차이가 조금씩 있을 수 있고느리다고 해서 이상한것은 절대 아니니 조급해 하지 마시고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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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빨아먹는 뽀로로음료같은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자주 먹는 음료 입구부분에 대해선 질문 주셨네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음료수를 좋아하기도 하고옛날부터 아이들 전용 음료에는 꼭 특유의 입구가 있지요!저 어릴적에도 그런 입구의 모양의 음료였던 거 같습니다.저도 궁금해서 한번 인터넷으로 알아보았는데그런 입구를 푸시풀 캡 이나 푸시앤풀 용기 라고 부른다고 해요.말 그대로 위로 잡아당기면 열리고아래로 누르면 쉽게 닫히는 그런 구조랍니다.왜 아이들의 음료에만 이렇게 입구가 생겼을까? 싶은데일단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아무래도 잡는 힘이 약하다 보니성인보다는 음료 같은 것들을 흘리기가 쉽잖아요?그래서 아마 아이들이 음료가 한꺼번에 쏟아지거나흘리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서 만들어 졌을 거에요.그렇기 때문에 기울어지더라도 음료물이 흐르지 않기 위해서이 입구는 아이가 입으로 직접 빨아야만 나오도록설계되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마시다가 옆으로 쓰러뜨리거나 실수로 떨어뜨려도안에 있는 음료가 밖으로 쏟아지지 않는답니다.그 외에도 아이들이 어른의 도움없이도 쉽게 마실 수 있고입구 구멍이 작기 때문에, 웬만한 먼지들이 음료수 안에잘 들어가지 않아서 위생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그렇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지금 생각해 보니까 참 아이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먹기 위해서아이들 음료가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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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점이 가장 행복하시고 힘드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질문을 적어주셨네요~~일단 저는 미혼인 선생님이라서 아기를 낳아보거나직접 키워본 경험은 없지만,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여러명의아이들을 돌보아본 경험을 오랫동안 해보니까부모님의 마음을 어느정도 비슷하게는 알겠더라구요아마 우리의 부모님도 그렇고, 요즘의 젊은 부모님들도아이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기적 같고 큰 행복이지만막상 육아의 현장에 있다 보면 힘들고 지치는 순간들도당연히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마다 가장 행복한 순간의 기준이 다르겠지만아이를 키우면서 행복할떄는, 아이가 부모님을 쳐다볼때행복해 하고 웃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어린 아이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나의 부모님이가장 우선순위기 때문에, 엄마아빠랑 함께있어 하고싶고엄마아빠가 가장 소중한 존재일 거에요~그런 아이가 부모님을 바라보면서 웃고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은그럴때 부모가 가장 행복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누워있던 아기가 기어다니고, 기어다니던 아기가 걷고말 못하던 아기가 조금씩 말문을 트이고..이런 사소한거에 발전하는 순간들을 지켜보는 것도부모님한텐 행복일 거 같아요ㅎㅎ반면에 육아라는 것이 좋은점도 있지만 힘든점도 있지요가장 힘든것은 아무래도 육아를 하다보면은아무리 노력해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이여러모로 많이 찾아오기도 해요.아이마다 가진 성향과 자라는 속도가 다르고또 에너지가 넘치거나 자신의 표현이 길어질 때는 부모라고 해도참을성을 유지하고 대화로 풀어가는 과정들이아무래도 쉽지 않을때가 정말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러다 보니 부모라고 해도 감정이 폭팔할때가 있지요~이런 부분에서 부모님도 화도나고, 떄론 미안함도 들고여러가지 힘듦들이 찾아올거라 생각이 드네요부모가 된다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것을 얻은 만큼그만한 어려움도 찾아오는 것이기에.. 육아를 하면서아이도 성숙해지고 부모도 함께 성숙해 지면서함꼐 그렇게 서로가 자라나는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우리의 부모님도 다 그렇게 우릴 키우셨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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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경계성지능인데 수학을 배워보고싶습니다 과외선생님 어디서구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수학을 배우고 싶어서 글을 올려주셨군요~정말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 자체가 정말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작성자분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먼저 월 30만원대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주 2회 1시간씩 수업한다면 그 정도 금액으로기초부터 천천히 가르쳐주실 선생님을 찾을 수 있답니다.너무 비싼 선생님을 찾기보다는'나에게 맞춰서쉽고 천천히 가르쳐주시는 분을 찾는것이 중요해요. 선생님을 찾을 수 있는 곳은 김과외 사이트 추천드릴게요!거기서 지역과 과목, 희망하는 비용을 적고찾아보시면 될 거 같습니~ 작성자분 사정 말씀해주시고천천히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것을 편하게물어볼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미리 말씀해주시면 될거에요 저는 어떤 것이든지 간에. 배우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누구나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천천히 꾸준히 하시면 분명 잘 하실 수 있으니까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좋은분 구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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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랑 갈만한 서울 아쿠아리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아기를 자녀로둔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서울에 있는 아쿠아리움으로 나들이 가실 계획이시군요~사실 저는 아쿠아리움 하면은 두군데가 떠오르는데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코엑스 아쿠아리움이렇게 두군데가 먼저 떠오르는 데요!롯데월드 아쿠아리움도 괜찮고 인기많다고 알려졌지만저는 과거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봤던 경험이 있어서저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추천 드릴게요!일단 다양한 컨셉과 볼거리가 여러가지 많기도 하고~동선이 다양하고 조명이 화려하고 다양한 크기의 수조가 많아서어린 아기가 관심있고 쳐다보기게 정말 좋아요ㅎㅎ같이 구경하시는 어머님도 좋아하실 거에요!또 코엑스 안에 있다보니, 아쿠아리움 구경을 다 하고서코엑스 안에서 식사도 간단하게 하실 수 있고카페도 가시거나 쇼핑도 하실 수 있는 부분이니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보시길 추천 드릴게요!그리고 날씨가 이제 조금 풀리면은아기랑 야외로 나들이가고 싶어지실 거 같은데요~서울에 야외나들이 장소가 많지만개인적으로 전 서울 어린이대공원 추천 드려요!일단은 성인이든 어린 아이든 입장이 무료이기도 하고전체적으로 평지가 많고 길이가 넓어서 아기를 유모차 태우고산책하기에 정말 좋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심지어 또 공원 안에 규모가 작은 동물원도 있어요~아기들은 또 동물들을 좋아해서 공원에서 산책하신김에동물들도 같이 보고오시면 아기가 더 좋아할 거에요^^게다가 그안에 잔디밭도 있으니, 잠깐 돗자리를 깔아서쉬었다고 가셔도 될 정도로 잘 되어 있답니다~이참에 가볍게 피크닉 해보고 오셔도 좋을 거 같네요!아무쪼록 아기와 나들이갈때 고민히 많으실 거 같은데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남은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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