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여주면 조용해지는 아이, 미디어 노출 끊기 밥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마트폰을 끊지 못해서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요즘에 너무 어린 연령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하다 보니까아이의 핸드폰 사용이 늘어나게 되면서 요즘 많인 부모님들이핸드폰에 대해 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시기는 합니다.일단 이미 아이의 입장에서도 핸드폰 사용에 익숙해지고적응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갑자기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뻈어버리면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기에무작정 금지시키는 방법은 추천드리고 싶진 않아요~그래서 가장먼저 일단은 아이에게 핸드폰 사용에 대해규칙을 정해주시고 약속을 하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식사 시간엔 핸드폰 사용 금지를 하거나자기전에는 핸드폰 사용을 금지 하거나하루에 1~2시간 이상은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거나아이와 규칙을 정하고 약속하도록 해주세요.아니면 아이에게 "핸드폰 하루에 언제까지만 할래?" 라고 물어보셔서 아이 스스로 결정하게 해주셔도 좋아요.아이가 스스로 결정을 하게되면은 본인이 한 말에 책임감을 느껴훨씬 자제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기도 합니다~특히 어렵겠지만 아이가 더 규칙을 잘 따르게 하려면부모님도 규칙을 같이 지켜주시는 노력을 보인다면아이가 부모님을 따라서 더욱 잘 따라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식사할땐 부모님도 아이들처럼 역시 핸드폰을 내려놓고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식사도중에 서로 의사소통 하면서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핸드폰에 대한 관심이 덜 해지고부모님과의 소통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되어요~그 외의 시간에는 아이들이 핸드폰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아이들의 관심을 돌릴만한 대체활동 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아이가 하루중에 핸드폰에 집중하고 빠져있는 이유도사실은 일상의 무료함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아이가 핸드폰없이도 놀만한 놀이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고,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이에같이 참여 해주시거나 소통을 자주 해주셔서아이가 핸드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해주시는 것도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어요.특히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키게 되면은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주시거나이런 소소한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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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칭찬을 자주 해주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칭찬을 자주 해주는 것은 정말로 많은 의미가 많답니다~아이에게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면 혹시나 아이가 칭찬을 듣고서너무 자만해 지지 않을까 염려가 되실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가 칭찬을 듣는다고 해도, 쉽게 자만해 지거나 하지는 않는 부분이며오히려 아이의 자존감과 의욕을 높이는데 정말 좋아요!어른들도 다른사람이나 나보다 높은 사람에게 칭찬을 들으면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인정받는 느낌이 들어서 보람을 느끼지요?특히 회사에서든 시댁이나 친정에 갔을때, 나보다 윗 어른들에게칭찬이나 좋은말을 들으면 작성자분도 기분이 좋아지실거라 생각해요특히 또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때로는 나의 기분을 좌지우지 하기에아이도 부모님한테 칭찬이나 인정받는 말을 주기적으로 듣게되면아이의 정서상 으로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부분 입니다.그래서 아이들도 역시 부모님의 칭찬을 들으면은부모님으로부터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고아이가 칭찬을 통해서 스스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것을 알기에자신감을 얻게 되어서, 용기있는 아이가 된답니다!아까도 제가 이전글에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긴 하지만자만할까봐 염려되실 때는 칭찬하실때 과정 위주로 칭찬해주시면 돼요~아이가 행동을 했을때, 아이의 정성과 노력을 위주로 칭찬해 주시면아이는 자만하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를 향한 다정한 칭찬은 아이의 정서에 더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따뜻한 격려를 계속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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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의 칭찬에 학습 된 채...엄빠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글을 제가 뒤늦게 봤네요~ 이제야 답변을 드려요일단 읽어보니까.. 작성자분이 보람있고 기분좋게 요리할 수 있도록아내분께서 정말 많이 칭찬을 해주신 거 같아 보여요ㅎㅎ이 부분에서 아내분의 지혜에 저도모르게 살짝 웃음이 났네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그 덕분에 작성자분 께서는요리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주 해주셨던 기억이 있는 거 같고식당 주방장 못지않은 실력자가 되신 모습이 정말 멋지시네요!!물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해주신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하다가갑자기 엄마의 밀키트음식을 받고서.. 조금 아쉬워했을지는 있겠지만?저는 그래도 개인적으로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요즘은 참 시대가 많이 변한 거 같기는해요.옛날에는 무조건 주방은 여자가 해야된다는 그런 인식이 강했고여전히 물론 그런 고정관념을 두신 분들이 계시기는 하지만..이제는 시대가 많이 달라진 부분이기에~ 성별에 상관없이 잘하는 사람이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배우는 거 같아요또, 요즘에 여전히 아빠가 음식을 해주는곳이 많이 없기는 합니다.물론 과거에 비해 아빠가 요리해주는 분위기가 늘어나기는 했지만그래도 거의 절반이상은 아빠가 직접 요리를 하시는 분들이...사실 엄마에 비해서 흔한 모습은 아니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 입장에서도 아빠가 요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아빠의 요리를 맛있게 먹는 부분들이 일상이다 보니까다른 가정에서 보기가 힘든 경험들을 아이들은 경험하고 있는거니아이들도 나중에 컸을때, 분명히 추억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아내분이 억지로 스트레스받으며 요리하시면서 하느니..각자 잘하는 역할을 분담하며 아빠가 만든 음식을 함께 맛있게 먹는집안 분위기가 아이들 정서에도 훨씬 이로울수도 있어요~그래서 시대가 시대인만큼.. 요즘엔 분위기가 많이 변했으니너무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집안 상황에 맞게 지금처럼 스트레스 안 받고아이들에게 맛있는 요리 해주시면서 지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가 볼떄는 너무 좋은 가정분위기 인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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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서 거만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어도 되는건지 고민이 많이 되셨던 거 같아요~음.. 아무래도 작성자분도 칭찬이 당연히 좋은말인건 아시겠지만혹시나 마음놓고 아이들한테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셨다가아이가 칭찬을 듣고서 혹시나 거만해지거나 노력을 게을리할까봐걱정되셔서 아무래도 쓰신 글 이신 거 같은데요!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생각을 드실 수 있지만아이들한테 칭찬을 할때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칭찬을 신경써 주신다면아이들이 거만해 지지않고, 오히려 칭찬을 받고서 자신감이 생기고아이가 더 잘하려고 노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아요!물론 칭찬을 잘못된 방향으로만 할 경우에는 거만해 질수도 있기도 합니다.예를들면 아이에에게 '너 천재야' '네가 제일 잘해' 라는 식의결과중심의 칭찬을 너무 남발해서 아이들에게 자주하게 된다면은그때는 칭찬이 독이되어, 거만해 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같은 칭찬을 하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칭찬을 주기적으로 해주신다면아이가 오히려 더 올바르게 자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미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칭찬의 방법이기는 하짐나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칭찬은 바로 아이가 쏟은 노력과 과정을 위주로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아이가 시험보고나서 다 정답 맞있다고 한다면"오늘 시럼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시험 열심히 보느냐고 열심히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이렇게 아이가 노력한 과정과 행동을 칭찬해 주시면아이도, 결과에만 집중해서 자만해지지 않을 수 있기도 하고이번 기회에 아이도 노력의 중요성을 알게되는 부분이기 때문에오히려 거만해 지기 보다는, 아이가 자신감이 더 올라가고더 노력하고 성실한 아이가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작성자분 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좋은말, 칭찬하는 말 절대로 아끼지 마시고아이의 작은 부분에도 칭찬하는 말을 마음껏 많이 해주셔서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만들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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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칭찬하기 어려운 성격인 경우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평소에 칭찬해주시는 것이 어려워 고민이셨순요~음.. 아무래도 작성자분이 평소의 성향이 아이들한테도 무뚝뚝하고자꾸만 아이들에게 지적을 하던 그런 성격이시라고 한다면아무래도 그동안 집에서 해오던 여러가지 습관들이 있기 때문에마음과 다르게 칭찬이 잘 나오시지 않을수가 있기도 해요~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기는 하지만, 평소에 아이에게 지적을 많이 하던스타일 이셨다면.. 아이한테 갑자기 안 하던 칭찬을 갑자기 하려면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괜히 어색하거나 민망하실 수 있습니다^^;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생각보다 가족간에 좋은말 이나칭찬하는 말을 하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저도 어떤 마음인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그래도 이세상에 가장 중요한 사람은 가족밖에 없는 만큼내가 사랑하는 가족에게, 남에게 대하듯이 내 가족한테도 좋은말과긍정적인 말, 인정하는 말 등등 상대방이 듣기에 따뜻하게 해주는그런 말들을 서로 주고받아야 하는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갑자기 안 하던 좋은말들을 하려면, 부끄러우실수도 있는 부분이니그럴때는 거창하고 거창한 칭찬을 하려고 애쓰기보다는아이가 한 행동을 보이는 대로 말해주시는 방법으로 한번 바꿔보세요~예를들면 갑자기 아이한테 "너 너무 잘했다!" 라는 칭찬 대신에아이가 오늘 저녁에 밥을 깨끗이 다 먹었다고 한다면"오늘 밥 깨끗하게 잘 먹었네?" 하면서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행동을그대로 한번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이렇게 아이가 잘한 행동을 그대로 짚어서 이야기만 해주셔도아이는 부모님이 나를 인정해 준다고 느끼기도 하고또 칭찬으로 받아들이기 떄문에, 훨씬 기분좋게 느껴집니다.아니면, 이렇게 말로하시는 칭찬도 부끄럽게 느껴진다면..아이에게 잘했다는 의미로 등을 몇번 토닥여 주셔서잘했다는 의미가 담긴 스킨십을 해주셔도 괜찮아요~~아이도 다 감정이 있기 떄문에, 등만 토닥여주셔도 부모님이 나에게잘했다는 의미로 한 행동인걸 충분히 느끼고 눈치래르 챈답니다.사실 칭찬이라는 말이 꼭 거청한 것은 없는 거 같아요~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왔어? 오늘도 고생했네" 라고 하면서이렇게 일상에서 가볍게만 건네주셔도, 아이한테는 그 한마디가힘이되거나 위로가 될 수 있는 말이기도 하니까한번 작은 한마디부터 시작해서 습관을 들여보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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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 영어 싫어하는 아이 영어 유튜브 추천하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유치원생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사실 7살이면 아직은 영어를 본격적으로 학습하기엔 어린 나이라뛰어다니고 놀아야할 시기의 아이한테는, 영어라는 외국어가당연히 거부감이 들고 충분히 부담스럽게 느껴질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앉아서 공부처럼 하는 것보다는아이들이 일상에서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노출시켜서스트레스 받지 않고,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유아기 아이들이 볼만한 영어채널은 다양하게 있는데요~그중에서 '페바피크' 라는 채널을 먼저 추천 드리고 싶어요!귀여운 분홍돼지 가족들이 나오는 채널 입니다ㅎㅎ캐릭터 그림이 정말 귀엽고 또 돼지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고 있어서아이가 친근한 분위기에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을거에요!특히 또 발음도 또박또박하고 쉬운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다른 채널을 추천 드리자면 '슈퍼 심플송' 추천을 드릴게요!이 채널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신나는 영어동요들이 나오기도 하고또 동요에 맞게 캐릭터들이 추는 율동도 같이 나오기 때문에아이도 역시 거부감없이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특히 아이한테 갑자기 영어공부하자고 하면은, 아이는 공부도 느껴져서부담을 느낄 수 있으니~ "이 돼지 귀엽다, 같이 볼까?" 하면서공부가 아닌 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유도해 주시면은아이도 처음에 거부감 없이 즐겁게 보기 시작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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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2개월 넘엇는데 잠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때문에 걱정 많으실 거 같아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모습으로는 문제는 없고 오히려 아기가 아주 잘 자라고 있는 거 같단 생각이들어요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생후 2개월이 지나면 아기의 수면 패턴이 자리 잡기 시작해요예전에는 잠도 들쭉날쭉하고 자주 깼었는데이제 몸도 편안해지고 밤에 길게 자는 힘이 생기면서자연스럽게 오래 자게 되는 거예요~밤에 6~7시간씩 자는 건 이 시기 아기들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낮에 3시간 간격으로 먹고 30분씩 자는 것도 적절해요. 아직은 낮잠이 짧게 여러 번 자는 시기라서 그렇게 자는건이맞고, 예전에 잠이 적었던 것도 그때는 맞는 모습이었고지금은 또 다른 단계로 잘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기가 잘먹고 잘 자고 일어나면 기분도 좋고몸무게도 잘 늘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만약 잘 안 먹고 계속 축 쳐져있고 깨워도 잘 일어나지 않으면그때는 살펴보셔야 하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아기가 편하게 자고 있을때는 엄마도 함께 쉬어주세요.아기가 잘 자라는 만큼 어머님도 푹 쉬면서 체력관리 해주시면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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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부터 주니어 카시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달에 아내분이 출산 예정이신 남편분 이시군요~곧 아기가 태어나니까 많이 신경쓰이시는것이 많을테고떨리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단기간만 사용할 카시트를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아기가 커서도 좀 오랫동안 장기간 사용할 카시트를 찾고 계신 거같은데요! 신생아부터 초등학생때 까지 사용을 할만한카시트이면 아마 올인원 카시트를 찾고 계신 거 같습니다.제가 한번 괜찮은 제품들을 알아 보니까제로맥스 360 이걸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주 어린 신생아부터 초등학생떄 까지 쓸 수 있는 올인원 제품 중회전 기능이 잘되는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해요~특히 아이가 차를 이용할때 타고 내리고 많이 하잖아요?그러다보면은 부모님도 아이를 도와주느냐고 어쩔 수 없이 몸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카시트는 360도 회전이 되어서부모님들이 아이를 태우고 내리기 할때 많은 도움이 될 고에요!특히나 허리와 무릎 부담을 크게 줄여주기 떄문에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게다가 아이 성장에 맞춰 등받이와 헤드레스트 높이가 단계별로넓게 조절되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래 태우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디가격은 100만원 미만대로 구매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니한번 잘 알아보시고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이번달에 벌써 아기가 태어날 예정달 이네요.곧 태어날 아기가 건강하게 나왔으면 좋겠고앞으로의 육아도~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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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몬선생님과 공부하는데 너무 틱틱거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막내 아이가 구몬학습 수업시간에 구몬 선생님한테좋은 태도를 보이지 않은 행동을 보이셨나 보네요~이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구몬선생님 앞에서불평불만이 많고 툴툴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면아이의 그런모습에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충분히 신경이 쓰일만한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괜히 부모로서 구몬선생님 에게 죄송한 마음이 드실 수 있구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 보자면,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선생님 앞에서 불평하고 찡찡대는 것은 공부하려니 체력적으로 피곤하거나수업시간에 지루한 마음이 들어서, 마음이 편안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아이도 예민해져 자기 마음을 떼쓰듯 표현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오늘 아이의 컨디션이 유난히 별로일수도 있구요~그래서 부모 입장에서 아이의 행동이 충분히 신경쓰일 수 있지만선생님 앞에서 바로 크게 야단치시면 아이도 상처받고 자존심이상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또 같이 계시는 구몬선생님의 입장에서도여러모로 난처하신 부분이니 일단은 지켜봐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서는 선생님이 가신 후에, 아이를 조용히 따로 불러서아이가 오늘 혹시 컨디션이 많이 피곤해 하는 상황이거나예민한 상황이 아닌지 한번 살펴봐 주시고아이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는게 필요해요하지만 아이가 선생님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니, 아이에게 오늘의 일을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차분하게 말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oo이가 오늘 마음이 안 좋아서 그렇게 말이 나간거 알아""그런데 선생님 앞에서는 그런 태도를 보이면 안돼""다음에는 바른 모습으로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보자"하면서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수업이 완전히 끝난 뒤에 아이 마음을 먼저 알아주신 다음아이가 수업 전에, 미리 컨디션이 낮아진 상태가 아니도록잘 관리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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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카시트에서 이너시트는 몸무게 어느정도일때 제거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돌 전의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돌 전의 시기의 아기들이 한참 이쁘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지만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들이기 떄문에많이 힘든시기의 육아를 하곡 ㅖ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질문하신 글에 대해서 제가 한번 알아 보니까브라이텍스 듀얼픽스 프로 이너시트는 보통 아기 몸무게가8kg 정도 되었을 때 빼주시면 좋다고 합니다.왜냐하면 보통 생후 6개월쯤 되면 아기가, 신생아 시기 떄보다몸집도 어느정도 자란 부분의 영향이 있기도 하고또 신생아 때랑 다르게, 목도 어느정도 힘이있게 가누는 부분이라카시트가 예전에 비해서 꽉차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그러다 보면 6개월시기의 아기는 많이 답답해 할수도 있어요~특히 아기가 어느정도 몸집이 커서 8키로 가까이 되었을 거에요!몸무게도 어느정도 늘어난 부분이기 떄문에, 카시트 안전벨트가너무 깊이 강하게 매어지게 되면은 이너시트를 빼줄때 이기는 합니다.그렇다고 처음부터 한번에 다 빼주시지는 마시고엉덩이 쿠션부터 먼저 하나씩 빼주시면 아기도 갑작스러운 변화에불편해 하거나 당항해 하지 않고~ 훨씬 편하게 잘 적응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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