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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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의 칭찬에 학습 된 채...엄빠가..
신혼 초 주말 부부 였눈대 아침에 밥을 안 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저기요 왜 밥을 안하시는거죠? 저는 와이프가 해 주시는 밥 얻어 먹으려고 결혼 했거든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돌아 온 답변은 의외로 심플 했고 순식간에 머리 속을 하얗게 만들어 주었으며 사태 파악을 하고도 남을 대답이였습니다
'아 그러세요 어쩌죠 저도 신랑이 해 주는 밥 얻어 먹으려고 결혼 했거든요,,,'
그 날 부터 시작된 내무부애 의한 수동적인 조리는 이제 왠만한 식당 주방장 못지 않은 재능을 발견하게 해 주신 일종의 재능 발견 같은 것이 되었습니다
맛이 없어도 맛있다고 칭찬하며 저를 학습 시키며 굴리더니 ...
아이들이 왜 엄마는 음삭을 잘 안해? 묻길래 응 바쁘시니까 잘 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거다 이렇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엄마표 음식이 그리운지 애들이 엄마애게 뭘 해 달라고 하니 엄마는 밀키트로 ...
저는 편하고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에게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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