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파양에 대해 법적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는데상황이 너무 어렵고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옛날에 입양을 한 뒤로, 정말 자식처럼 키우셨을텐데자식처럼 키운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된 후키워준 부모를 상대로 그렇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한다면당연히 지켜볼 만한 문제는 아니에요.특히 아들이 손찌검 까지 했다고 한다면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에 바로 신고가 들어갔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조심스러운 저의 의견이긴 하지만이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변호사님의 답변을 한번받아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이런 법적인 문제는 변호사 님이 전문가 이시기에이 사이트의 '법률' 에 들어가 보셔서변호사님의 조언을 한번 받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이정도 까지의 수준으로 간 것이라면실제로 변호사님 한테 까지 찾아가 보셔서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도움이 못 되어서 일단 죄송스럽구요꼭 원만하게 잘 풀어지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기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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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감정 표현을 잘 못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평소에 착하고 예의바른 아이라면은평소 모습은 굉장히 온순할거라 생각이 드는데요갑자기 상황에 의해서 아이가 너무180도 변하며 화를 내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당연히 당황스러 우실 거 같아요그렇게 화를 내는 아이의 마음에도 분명히 이유가저는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잘 진정시켜 주시고아이가 왜 이렇게 까지 화가 났는지아이의 말을 유의깊게 끝까지 잘 들어주세요그리고 공감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계속 화를 주체하지 못 한다는 것은내면에 계속 쌓아둔 감정들이 있을거라 보여지거든요하지만, 감정적으로 크게 표현하는 것도좋은 행동은 아닌 부분이니, 꼭 아이가 고칠 수 있도록"감정 가라앉히고 말로 이야기 해줘"라고 반복적으로 전달하며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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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게임 못하게 했을때 반응이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원하던 게임을 하지 못해서갑자기 연필로 감정표현을 한 거 같은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신경쓰이고 불편한 상황이셨을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계속 하던 게임을 하지 못해서그렇게 행동이 나간 거 같은데이 행동에 대해서는 좋은 행동이 아니니"아무리 화나도 그렇게 행동해선 안돼"라고 부모님 께서 명확하게 전달을 해주세요.계속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아이의 감정에 절대 같이 동요 되어서는 안되며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가라앉힐 때 까지차분히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다음에는 약속된 규칙을 잘 이행할 수 있게아이에게 상황을 설명 잘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차분한 태도로 지도하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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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나 방임을 경험한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복지 제도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대를 당한 아동들을 위해서 사회복지 제도가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문의를 주셨는데요~일단은 학대가 의심이 되면은 바로 신고를 하여서학대당하는 상황을 벗어나도록 보호를 하게 됩니다.그 후로 아이에게 학대당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며아이가 다시 마음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여러모로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학대를 한 부모를 상대로, 그 부모들 에게도학대나 방임을 한 이유를 파악하고부모를 상대로 상담과 여러가지 지원을 통해서건강한 부모로 나아갈 수 있도록부모님들 한테 또한 도움을 주는 것들이 많아요.학대받은 아이 뿐만이 아니라그 부모님 한테도 여러가지 정신적인 지원을많이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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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훈련이나 습관을 들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원하는 걸 못 얻으면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이니부모로서 걱정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공감해 주시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oo이 마음에는 그럴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모습을 보이면아이가 어느정도 진정되기가 수월해 집니다.그리고 아이가 기다리는 훈련이 또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무언가 바로 하기를 바랄 때아이에게 조금 더 기다려주길 이야기를 잘 해주시고잘 기다려 주었을 때에는꼭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또 아이가 감정을 표현을 할 때에는몸보다는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야며아이가 생활하는 데에 규칙을 또 만들어서규칙을 잘 지키고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분명히 아이도 자기조절을 하는데에충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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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건지 제가 정말 힘든상황인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만 읽어봐도 너무 힘드실 거라고 생각 들어요.글을 읽어보니, 매일 너무 늦게 퇴근을 하고 계시고심지어 육아 문제로 자주 다투시고 계시니몸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까지 함께 힘드신상황이라고 보여질 거 같습니다.당연히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누구나 예민해 지고 감정적인 상황이 될 수가 있어요일단은 어떠한 이유로 다투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다툼의 가장 큰 원인의 몇가지를 한번 찾아보셔서남편분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시는 것이 필요 할 거 같습니다.분명히 부딪히는 원인이 계속 같은 것이 있을 거 같은데그 부분을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대화를 해보시고, 어느정도 서로 조율을 해보시는 게 좋아 보여요대화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고 느껴지신다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또 매일 밤늦게 까지 일을 하시는 거 같은데몸이 힘들면 또 심적인 여유가 더 없어지기도 합니다.조금이라도 근무시간을 줄여서 조율해 보시는 것도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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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잘 안되는 부모님과는 어떻게 관계를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자식의 입장으로서 여러모로 답답하고현재 상처받는 상황이신 거 같아 보여요.부모님과 대화가 잘 원만하게 이루어 지지 않으면은당연히 속상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제 예상이지만, 아버님도 그런 화법을 쓰시게 된이유가 분명히 따로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아버님도 무언가 계속 힘든 상황들이 있을셨을테고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자녀들의 말을 들어주실 여유가 없거나마음과 다르게 겉으로는 다르게 나가셨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버님 때매 서운한 점이 많다고 하시더라도저는 아버님의 마음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아버님도 어떤 상황이 있겠지 생각을 해보시는 거에요그러면 아버님의 말에도 서운할 일이 조금은 줄어듭니다.사실, 이미 충분히 대화를 해보셨을 거라고 생각드는데여기서 더 바꿔보려고 대화하는 건 안될 거 같고연세드신 어른들을 상대로 마음을 바꾸기라는거의 어려운 일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저는 그냥 부모님의 성향이나 상황을 이해하고바꾸려 하지말고,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게 가장 현실적인방법이라도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물론 자식의 입장에서는 속상하실 만한 부분이지만스스로를 위해서 라도 부모님을 받아들이려는 노력이조금이나마 서로 편해지는 거라고 봅니다.기운내시고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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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기 기저귀기 떼기위해 자기전에 변기에 소변을 보게하는 것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현재 4살아이 기저귀 떼기 연습하시는 중 같은데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 거 같아요~일단 기저귀 떼기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아이가 쉬아가 나오는 타이밍을잘 아셨다가,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히는 게 좋은데요특히나 자는 도중에는 아이가 쉬를 할 수 있는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아내분이 하신 것처럼자기 전에는 꼭 화장실로 데리고 가셔서 변기에 앉히는 게자는 도중 실수를 하는 걸 막아주게 되긴 합니다.그래서 낮잠이든 밤에 자기 전이든 간에꼭 변기에 앉혀서 나오도록 해주시면 되세요~그러면 아이가 수면도중 실수를 하는 횟수가훨씬 줄어들게 됩니다.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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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에만 자꾸 가두려고 하는 부모님 어떻게 할까요?제발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학생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부모님의 제한으로 인해 많이 답답하고 속상한마음이 충분히 들거라 생각들어요제 생각에는 부모님 께서 너무 걱정하는 마음이 크신 바람에자녀에게 혹시나 어려움이 있는 일들이 일어날까봐조금 예민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있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부모님한테는 악의적인 의도는 없고자녀를 너무 걱정하는 마음에 그러시는 거에요하지만, 작성자 학생의 입장에서는 너무 힘든 부분이니부모님한테 나의 마음을 정확하게 다 말씀 드리세요다른 친구들은 다 하는데 나만 못 하고 있는 것들을다 이야기 해주시면서,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마음들을부모님께 하나하나 다 전달해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부모님 한테 걱정을 덜어드리게약속도 꼭 해드려 보세요예를 들면은1. 캐리비안베리와 에버랜드 갈때 자주 연락드릴 것과2. sns를 통해서 절대 남에게 피해가 되는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렇게 부모님께 확실히 약속을 드리면서잘 설득을 해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1번같은 경우에는 자주 연락만 드리겠다고 말씀드려도어느정도 수용해 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힘들겠지만 대화가 잘 원만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됐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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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자려고하면 깨우는첫째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첫째 아이가 동생을 정말로 이뻐하는 거 같아요~오히려 동생을 질투하고 시기하는 것보다는그래도 지금처럼 동생을 이뻐하고 아껴주는 모습이훨씬 더 보기 좋아 보인다고 생각이 드는데요그래도 동생이 잠이 들 때에, 첫째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방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이니, 어느정도 공감은 해주되아이에게 명확하게 전달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먼저 동생을 이뻐하는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상황에 따라서 하면 안되는 이유들과직접적인 뽀뽀 대신에 다른 방법으로 대처를 할 수 있도록아이에게 잘 설명하면서 지도해 주세요."oo이가 동생 이뻐하는 마음에 그러는구나""근데 자려고 하는데 뽀뽀하면, 동생이 잠이 못 들 수가 있어""뽀뽀 대신에, 동생이 어떻게 잠드나 같이 쳐다봐줄까?""아니면 뽀뽀 대신에 동생을 살짝 토닥여 줄래?"이렇게 전달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너무 단호하게 이야길 하면첫째 아이도 조금 민망해 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뽀뽀 대신에 다른 행동으로 아이가 방향을 틀게 끔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첫째아이의 입장에서는 너무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에악의없이 하는 행동이니, 잘 설명해 주시는 좋을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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