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대인 우리 아이들. 좋은아빠가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버님의 글을 읽어보니 여러 관계 속에서많은 스트레스가 느껴져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버님이 절대로 잘못 키우신 것이 아니며아들은 지금 현재 아버님과의 별개로많이 예민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아들의 힘든 마음을 이해해 주시되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넘어가시기 보다는단호한 지도가 필요하며, 훈육도 올바른 방법으로잘 해주시는 것도 가장 필요해요예민해진 아들에게 큰소리나 매를 들게 되면은아이는 같이 함께 감정적으로 커지고더 튀는 행동을 하게되어 훈육의 효과가 많이 떨어집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 태도로 대해주시되단호하게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를 잘 전달해 주세요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차츰 조금씩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아들이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때는무조건 칭찬을 꼭 해주시고~특히 딸이 평소 상처를 많이 받고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서딸의 마음을 잘 들여다 봐주시는 것도 필요하며"동생때문에 그동안 많이 속상했지?" 라고 물어보시면서딸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풀어주시는 시간도가져 보시는 것이 꼭 필요해 보여요단기간에 상황들이 다 바뀌긴 어렵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에 동요되지 마시고 꾸준히일관성이 있게 아들을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항상 기운 내셨으면 좋겠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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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남자애가 공부를 너무 싫어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4아이가 공부에 너무 흥미를 느끼지 못 하면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어느정도 신경이 쓰이고뒤쳐지지 않을까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에요.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학습을 마치고서집으로 돌아온 상황이기 때문에..사실상 집으로 오면은 더이상 공부를 하지 않고쉬고싶은 마음이 들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직 공부에 대해 습관이 안 잡혀 있으면더 그런 마음이 클 수도 있어요.일단은 아이에게 무리하게 공부를 권유하시기 보다는"오늘은 문제집 반쪽만 해볼래? 엄마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도와줄게" 라고 부드럽게 권유를 해보시면서아이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그래서 조금씩 적은양부터 풀어보도록 권유해 주시고아이가 한문제라도 풀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충분히 많이 아이에베 칭찬해 주시고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모르는 부분 있으면 꼭 함께 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적은양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양을 늘려보시고아이와 충분한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학습의 의욕이 생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아이에게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반복이 되다보면 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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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아기 육아.. 어렵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18개월의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지만은 과연 이런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이냅두는 게 맞을까 고민이 충분히 되지요일단 이론상 으로는 너무 어린연령에 훈육을 하는건금기시 하기는 하지만, 글을 써주신 것처럼상황에 따라서는 어느정도 약한 선에서아기에게 훈육을 해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아기가 엄마아빠의 볼을 계속 때린다는 것은이미 본 경험에 의해서 학습되어 따라하는 거거나아니면 아기만의 애정표현 이거나장난식의 표현 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아기가 계속 똑같이 반복하여 때리는 행동을 할 경우엔너무 강하게 훈육하여 지도 하시지는 마시고부드럽게 제지하면서 "때리면 안돼" 라고 이야기를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에게 안된다는 것을 꼭 알려주시고이때 중요한 것은, 너무 강한톤으로 말하시기 보다는부드러운 톤으로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세요아이도 어느정도 때리면 안된다는 걸 알아듣고인지하기도 한답니다~반복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조금씩이나마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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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 엄마인데 내방식대로 내지식대로 키우는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에서 스트레스가 많으신 게 느껴져요~~육아를 하시는 도중에, 주변사람들에 대한 조언들이때로는 많은 도움이 될때도 있다고 생각하지만너무 과하면 간섭이 되어서 힘드실수도 있다고 생각들어요일단은 각자 사람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빗대어조언을 해주시는 거기에, 다 그에 맞는 방법대로말씀들을 해주시는 거라고 보여지는데요가장 중요한 것은, 양육자가 그 방법을 받아 들일 수 있는지과연 우리 아이한테 그 방식이 잘 맞고 받아들여 지는지이 부분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아무리 좋은 육아정보고 방식이라도 할지라고 해도양육자랑 너무 마인드가 틀리거나우리 아이에게 잘 맞지않으면 그건 힘든 부분이기에너무 하나하나 다 받아들이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주변 사람들의 간섭이 너무 심하다 싶으면은"아 그것도 좋은방법 같아요. 그런데 내 아이에게 잘 맞는지는 좀더 확인을 해봐야 해서 고민해 보고 적용해 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말씀을 명확하게 전달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주변분들은 다 관심으로 인해 하시는 말 같으니서로 감정 상하지 않는 선에서 잘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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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이라 그런건지.. 성향이 그런건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욕심부리는 행동으로 인해서부모님 으로서 충분히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생각이들어요~ 자식이기에 더 그러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외동의 아이라고 하셨는데아이의 기존 성향의 영향도 있기는 하지만외동의 환경에서 아이가 자랐기 때문에나누는 것에서 살짝 인색한 모습이 보일수도 있어요아이가 이기적인 마음에 그렇게 행동하기 보다는아직은 나누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힘들고훈련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자연스럽게보여진 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에게 바로 뭐라고 하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 할 거 같아요."oo이가 다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아""그런데 다른 친구들도 다 가지고 싶은데, 배려하느라 나누어 주는거야""oo이가 하나만 나누어주면 다른친구도 엄청 기뻐할 거 같아. 하나만 양보할 수 있을까?"라고 아이에게 잘 설명을 한번 반복적으로 해주세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이 누그러지면은양보를 할 날이 오게되는데, 그럴때에 많이 칭찬을 해주시고나누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려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는 현재 양보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작은 것부터 나눠주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 하지만 아이도 자신의 의견이 또 있는 부분이기에너무 모두 다 양보를 가르치시기 보다는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존중해주실건 해주시고때로는 양보를 권유하게도 해주시고잘 대처해서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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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선크림 언제부터 쓰는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선크림 사용에 대해서 문의 주셨는데요~특히나 곧 더워지는 여름이 오기 때문에아기한테 선크림을 사용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많이 헷갈리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 일단 아기들의 선크림 사용 부분에 대해서는최소 6~7개월 이후에 사용을 할 수 있도록권장하고 있어요!왜냐하면 너무 어린 개월부터 사용을 하게 되면은피부가 너무 여리고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선크림 이라고 해도, 아기 피부에 자극이 되어서전혀 좋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그래서 6~7개월 이후에 사용하도록 해주시고그 전에는, 외출할 때에 선크림을 발라주기 보다는햇빛을 가릴만한 모자를 씌어서 가려주시거나얇은 긴옷을 입혀서 가려주시거나유모차의 앞 부분으로 가려주시는 걸로선크림 대신에 햇빛을 가려주시면 될 거 같아요~아기가 좀 자라게되면, 순한제품의 선크림을 고르셔서사용하시면 아이한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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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사 손발톱을 깍아주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의 처음 손톱깎는 거 때문에많이 고민되고 조심스러 우실거라 생각들어요~처음에는 다 누구나 그런 감정이 든답니다.일단은 아기들은 피부가 굉장히 여린 피부이기 때문에손톱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은 바로 깎아 주시는 게가장 필요한 부분 이에요!언제 깎아주는 것이 좋은지 걱정이 되신다면아기가 잠들었을 때 깎아주시는 걸 추천드리고손톱을 너무 깊숙하게 깎아주시는 것보단손톱 바로 윗부분만 살짝 깎아주시는 게 좋습니다.특히 중요한 게, 손톱을 둥글게 깎아주세요~각지게 깎게되면은 손톱의 거친부분이아기의 연약한 피부를 수시로 긁게되기 때문에피부가 다치지 않도록 꼭 둥글게 잘 깎아주시는 게정말 중요한 부분 입니다~처음 깎으시는 거라 많이 긴장이 되시겠지만여러번 반복을 하다보면은 또 익숙해 지고적응되는 부분이니,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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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짜증을 낼때 어떤식으로 반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4아이가 반복적으로 짜증을 내는 상황이군요아이가 수시로 반복적으로 짜증을 내는 상황이라면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인내에 한계가 오고결국엔 같이 폭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실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폭팔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구요~그 와중에도 아이를 위해서 처음에 공감을 해주셨다는노력이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고 공감을 해주었는데도계속 아이가 짜증을 내고있는 상황이라면은아이가 아직 충족되지 않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그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떼를쓰는 것이에요아이가 뭘 원하거나, 어떤거에 불편함을 느껴서짜증을 느끼는 것인지 한번 확인을 해주시고어느정도 아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면은아이의 마음이 풀어지도록 해결방안을 주시는 것도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요구를 들어줄 이야기가 아니라면은아이에게 안되는 이유들을 층분히 잘 설명해 주시고다른 대처방안으로 제안을 해주신 다음에아이가 짜증이나는 이유를 잘 풀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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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식으로 훈육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로서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우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사실은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시다 보니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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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처럼 구는 둘째(여동생) 때문에 힘들어 하는 첫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동생으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첫째 아이를 보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 들어요~일단은 부모님 께서 이런 상황이라면어느정도 감정을 개입해 주시는게 좋다고 보는데요첫째아이에게 먼저 첫째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무리하게 여동생 아이와 붙어있게 하기 보다는첫째아이가 잠사나마 여동생 하고잠시 떨어져있게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며여동생의 아이에게는 주의할 점들을 차분히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할 부분이에요~첫째아이가 느꼈을 감정들을 여동생 아이에게차분히 잘 전달을 해주시고, 불편해 하는 행동들에 대해선어느정도 단호한 태도를 보여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첫째아이와 협력하는 놀이를 통해서관계가 다시 원만해 지도록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고두 아이들이 함께 있을때 잘 관찰해주셔서문제가 생기기 전에, 바로 개입을 하셔서중재를 지켜주시는 것도 꼭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이 원만하게 잘 지내게 된다면꼭 칭찬도 해주시는 걸 잊지 말아주시면 더 좋겠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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