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되어라는 고모와 분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너무 난감하실거란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가족끼리 서로 종교가 많이 다른 상황이다 보니까이렇게 서로가 불편해지는 상황이 온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사실 저도 기독교이고, 친척들은 불교이신 분들도 계셨어서종교가 다름으로 인해서 의견충돌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서로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도 상당히 많이 다르기 떄문에어려운 점들이 있을거라는건 충분히 공감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작성자분 가족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정 모두 종교가 다르다 보면은약간의 크고작은 부딪힘들이 종종 있기는 해요~하지만, 글을 읽어보니.. 이건 단순히 서로의 생각이 다른걸 떠나서고모가 아이들을 향해 단명이나 출가 같은 극단적인 이야기를했다는 것이 사실 선을 좀 넘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이건 단순히 종교권유를 넘어서.. 출가까지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은아이들의 인생을 고모가 조종하시고 정해주시는 부분이기 때문에종교도 서로 다르고 각자의 인생이 있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이런 이야기를 꺼내시는 것은 조심해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그래서 작성자분이 조금 어렵고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고모분에게 먼저 개인적으로 몰래 말씀드리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저랑 아이들은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인들 이에요""불교 관련된 이야기를 권유하시면 아이들이 불편해 하네요""그 부분만 조금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하면서, 먼저 기분나쁘지 않게 정중하게 말씀드려 보세요~아이들이 불편해 하는걸 아실때, 조카를 사랑하는 고모분이라면고모분도 이해하고 수긍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이렇게 어렵게 고모분에게 말씀을 드렸는데 불구하고고모분이 그 요구를 전혀 받아들여 주시지를 못 하고불쾌한 감정들 드러내시면서, 혹시나 강하게 반박을 하시거나계속 반복적으로 아이들에게 불편한 이야기를 꺼내신다면그때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단호하게 거리를 두고분리해 주시는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사실.. 이부분은 꼭 종교나 신의 문제를 떠나서아직 어린아이들에게 단명한다 거나 스님이 되어야 한다는 등의듣기에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말을 들려주시는 거 자체가아이들한테도 정서적으로 상당히 안좋은 영향을 끼쳐요그래서 누나분의 마음을 당장 바꾸기는 어려운 부분이겠으나아빠로서 아이들이 그런 말에 노출되지 않도록중간에서 확실하게 막아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아이들한테도 고모의 말은 진실이 아니니, 신경쓰지 말라고 해주시고고모분에게 단호하되 정중하게 한번 말씀드려 보셔서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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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닭장에 닭이 없어져서 길고양이를 키웠더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이 여러가지의 동물들도 키우고 관리를 하시는군요!자녀들 관리에.. 또 개인공부과 업무까지.. 여러가지 하시느냐고굉장히 바쁘고 힘드실 거 같은데~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이 듭니다.일단 사실, 저도 어릴적 닭이나 이런 동물들을 키워봐서 알지만농정에서 동물들을 키우고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잘 아는데요ㅠㅠ 글을 읽어보니까 키우고 있던 닭들이 죽은걸 보셨을떄많이 놀라셨을 거 같네요. 밤에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면은 당연히그런 사태를 주인도 막기가 아무래도 힘드니까요~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ㅎㅎ 검은아빠 고양이가 닭들을 노리 족제비를 두마리나 잡았으니.. 한편으론 또 대견스럽네요그래서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그런 고양이에게 더 마음이 갈텐;고양이에게 간식을 챙겨주고 다른 길고양이들도 더 데려와서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싶어 하는 마음도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이런 행동도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그만큼 마음이 순수하기 떄문에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일테니까요~그래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해도 아이에게 무조건 안된다고 반대를 무조건 하시기 보다는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먼저 칭찬해 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고양이들 위해서도 그렇고 현실적인 부분들을부모님 입장에서는 무시할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들한테 현실적인걸 잘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길에서 다니는 고양이들은, 각자 자기네들의 구역에 있기에갑자기 아이들이 보금자리를 바꿔주면은, 고양이들의 입장에서는낯선곳이라 동물들도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에게,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 마음은 인정해 주시돼갑자기 다른 곳으로 데려오면 낯선환경 때문에 무서워하고고양이들도 많이 불편해 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고양이의 입장을 말씀해 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농장에는 듬직한 풍산개 들이 7마리나 있다고 하셨죠..?이미 7마리가 있는것도 사실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거기에 다른 길고양이들 까지 합쳐지면은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그 많은 동물들을 관리하시는것도 현실적으로 힘들기도 하고또 풍산개들도 예민한 성향이라면, 고양이들을 보았을떄 짖으려하거나공격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기에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큰개랑 고양이들이랑 함께 매일 같이 있을 경우의상황들 위험성을 잘 말해주시는것도 필요할 수 있어요길고양이들 한테는 다 고양이들한테 잘 맞는 공간이 있으니가끔 보일경우에만 그때 충분히 고양이들을 이뻐해 주자면서잘 설득해 주시며 이야기해주면, 아이들도 이해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동물들을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거 같으니부드럽게 잘 의견을 나눠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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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쟁이 아기를 좀 여유로운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32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어린 아이가 조금이라도 손이 더러워 지면, 바로 닦아달라 이야기를할 정도로 굉장히 깔끔한 성향을 가지고 있나 보네요~일단 아이의 입장에서는 스스로를 깔끔하게 챙기는 것은분명히 좋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반면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이가 너무 깔끔한 것을 원할때 그만큼 손이 많이 가다보니까번거롭게 느껴져 당연히 힘드실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사실은 32개월 아기가 손에 밥풀이 묻으면 바로 닦아달라고 하고물건을 꼭 제자리에 두는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아이의 입장에서는 깔끔한 것에 대해서 강박증이라기보다는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그런 부분이 남들보다 예민한 거 같고또 아이가 인지가 생기면서 질서도 함께 배우는 부분이기 때문에자연스럽게 그런 모습들이 나오는 거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성향이려니~ 하고 이해해 주시고아이가 손에 무언가 묻었을때 부모님이 놀라는 반응을 보이시거나바로 서둘러서 닦아주기보다는, 그냥 덤덤하게 반응해 주시고"아 밥풀이 묻었어?" "이따 다먹고 닦으면 돼. 괜찮아"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반응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부모님이 아이의 말에 너무 과민반응을 하시거나바로 즉각적으로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아이는 더더욱 깔끔함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 떄문입니다.그리고 선생님 추천대로 모래나 흙 놀이를 해주는 것도 도움돼요~모래를 만지거나 흙놀이를 하는 것이 아이의 감각을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다만, 처음부터 손으로 직접적으로 만져서 묻히기보다 삽이나 다른 도구를 먼저 쓰게 해주시면 아이가 거부감 없이즐겁게 적응하면서 놀이를 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부모님 입장에서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 있고아이가 너무 예민한가? 생각이 드실수는 있는 부분이지만그렇다고 아이의 정돈 습관을 억지로 막지는 마시고아이에게 다시 쌋으면 돈다는 식으로, 차분하게 반응을 해주시면아이도 마음의 여유가 생길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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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친구문제 때문에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먼저 일단은 아들이 잘못한 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물어보고 써도 된다고 해서 쓴 거고 글러브에 공을 끼워서잘 놔뒀는데 없어진 것까지 마지막으로 만진 벗은자기라며 사과한 거 정말 예의바르고 잘한 거예요.그런데 상대방이 마음대로 소문내고 범죄 같은 말까지꺼낸 건 전혀 옳지 않은 행동이었죠ㅜㅜ일단 아들의 마음부터 먼저 꼭 다독여주세요.너가 거짓말한 거 아니고 잘못한 것도 없다고 엄마가믿고 있다고 분명히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지금 제일 필요한건 아이가 자기편이 있다는걸 느끼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혼자서 이 일을 감당하려고 하면 더 힘들어하니까엄마가 함께 한다는 걸 꼭 느끼게 해주세요.그리고 이제 더이상 혼자서 메시지 보내거나 사과하거나하지 않는 게 좋아요. 이미 충분히 사과했고 설명도 했으니그 이상은 보내지 마세요~~ 상대방이 계속 그런 식으로말하면 더 말할수록 오히려 상대방이 붙잡을 수도 있답니다.답장이 오지 않는건 그쪽이 할 말이 없어서 그런거지절대로 아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라고 봐요만약 정말로 다른 아이들에게 거짓으로 소문을 내기시작하면 그때는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세요.사실관계를 정리해서 한번 정중히 말씀드려 보는 것입니다.소규모 학교라서 오히려 선생님께서 일찍 알고중간에 잡아주시면 더 빨리 정리될 수도 있답니다.그리고 친구 C에 대한 마음도 아들이 많이 아플 거예요.그 친구도 지금 상황을 정확히 모르고 누가 말해준대로믿고 있을 수 있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이 알려지게되니까 너무 급하게 마음 쓰지 않으시면 좋겠어요진심으로 사과하고 설명했으니까 그걸로 할건했다ㅈ봅니다.나머지는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가장 중요한건 아들이 혼자서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지않게계속 이야기 들어주고 아이를 잘 위로해 주세요.지금은 마음이 아프지만 이런일 겪으면서 진짜 친구가누군지 알게되고 이번기회로 단단해지게 될 거라 봅니다아무쪼록 잘 해결이 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저도 이번일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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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33개월 손자와 함께 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많이 걷지 않고 아이가 직접 만지고 움직이며 놀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3개월 아기를 손자로 두신 조부모님 이시군요~이쁜 손주랑 이번에 청주에 나들이를 가실 게획이신가 봐요 ㅎㅎ청주도 나름 규모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어린 아이들이랑 같이 갈만한 장소가 꽤 많아서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도시이기도 합니다.일단 날씨가 선선해지고 풀어져서 실외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아이랑 함께 나들이 가실만한 장소를 먼저 추천 드리자면아무래도 아이들은 크고 작은 귀여운 동물들을 좋아하기 때문에아이들과 함께 청주랜드 동물원 에 가보시는게 어떨까 해요!다른 곳보다 그렇게 규모가 엄청나게 큰 동물원은 아니기는 하지만입장료가 상당히 저렴하고, 동물원이 아주 크지는 않아도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러가지 동물들을 볼 수 있기 떄문에가성비 있게 구경하러 갈만한 동물원 입니다.또 경사가 완만하고 관람로가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어소아이랑 무리없이 잘 걸으며 동물들을 구경하기 좋아요~날씨도 많이 풀리고, 선선해 졌으니 아이랑 함께 실외에 있는동물원에 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또 동물원 말고도 국립청주어린이박물관 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박물관 이기는 하지만, 어린이 박물관 이기에 딱딱한 느낌없고어린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고 놀만한 시설이 참 많아요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오감 체험 공간도 있고, 안전한 놀이 영역이잘 조성되어 있다고 하니, 어린이 박물관도 가보시길 바랄게요~특히 또 아이가 현재 기저귀를 차고 있으면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 등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편리하고동선도 좋아서 유모차로 이동하기에 굉장히 편하다고 합니다.사전 예약제라고 하니 이 부분만 한번 참고해 보세요!한번 잘 고민해 보셔서, 아이들이랑 갈만한 곳 선택하셨음 좋겠고아이랑 즐겁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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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젯슬라이드가 또요새 유행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피젯슬라이드 요즘 정말 많이 유행하고 있어요.~아이들 사이에서 서로 가지고 있으니 더 갖고 싶어 하고 계속 만지게 되는거 같습니다~손으로 만지고 넘기고 하는 그 감각 자체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도해요 아들이 불안해서 그런 건 아닐까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이것이 꼭 불안함 때문만은 아니에요. 손으로 뭔가를 만지고 움직이는 행위는 집중력을 높여주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주거든요.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심심할 때 그냥 손가락으로 만지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편안할 때도 계속 만지게 되는 거랍니다. 오히 그냥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것도 맞고, 동시에 자기 마음을 다독이는 도구처럼 쓰고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이가 만지고 있을 때 재미있어? 라고 가볍게 물어보시고 그냥 편안하게 두시면 돼요. 만약 식사할 때나 공부할 때도 계속 만지고 있어서 다른 일에 지장이 생긴다면 그때 "이제 밥 먹을때는 잠시 놓자" 라고 약속을 정해보시면 돼요. 그 외에는 아이가 편안하게 가지고 노는 것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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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안 치우고 정리정돈 안 하는 아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훈육법?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방 정리를 안해서 많이 신경쓰이시는군요~매번 이야기하는 것도 지치고 답답하실 거 같아요ㅜㅜ먼저 아이가 정리를 안 하는것은 다양한 이유들이있을수도 있지만 아이도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안하거나정리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귀찮다고 느끼는 마음에서아이가 정리를 안 할수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냥 "정리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정리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시고아이가 정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습관부터 들게 하는 것이가장 좋을수도 있어요~~장난감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넣고 뺄 수 있게하고장난감을 종류별로 간단히 칸을 나눠주세요.장난감을 사용하면 "장난감 넣어놓자" 라고 한번 말해주시고너무 잔소리하지 않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한번에 오늘 안에 다하라고 한다면 부담스러우니조금씩 조금씩 나누어서 정리하게끔 해주세요~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정리하고나서 칭찬해주시는 겁니다.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칭찬받으면 아이는 다음에도 스스로 하기 위해서더 노력을하려고 행동하고 마음먹게 된답니다ㅎㅎ또 아이가 물건을 썼거나 장난감 놀이를 하면 미루지않고그 자리에서 바로 정리를 하도록 지도해주세오!바로 정리하는것도 습관이 되면 아이가 알아서 잘 할거에요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씩 습관 들게 해주세요.어느새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가 되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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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강원 워터파크 중 어린이 놀기 최적인 곳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연휴 맞이해서 내일 아이들이랑 나들이 가시나 보네요~~ 먼저 수도권에서 제일 편하고 좋은곳은 용인 캐리비안베이예요. 서울에서 제일 가깝고 실내 시설이 정말 잘 되어있어서 날씨 걱정 없이 놀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슬라이드도 많고 키즈존도 따로 있어서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 차로 1시간 남짓이니 내일 가기도 정말 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강원도 쪽에서는 홍천 오션월드가 유명합니다.서울에서 1시간 반 정도면 가고 파도풀도 크고 유수풀도 길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실내도 넓고 시설도 깨끗한데 미리 온라인으로 티켓 사고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초등학생에게 부드럽고 편안한 곳을 찾으신다면 속초 설악워터피아도 추천합니다. 온천수라 물이 따뜻하고 유아어린이 전용 풀이 따로 있어서 마음 놓고 놀 수 있답니다.ㅎㅎ 아이들이 둘 다 초등학생이니까 캐리비안베이나 오션월드가 제일 신나게 놀 수 있을 거예요~ 둘다 실내 시설이 완전하니까 날씨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가시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운영 시간 확인하시고 티켓 미리 준비해두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내일 아이들이랑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행복한 연휴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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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신입이 될때 추천선물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나 중학교 입학할때 줄만한 선물을 찾고 계시군요~사실 초등학교는 중학교는 한번만 오는 특별한 입학날 이기 때문애사실 이날 만큼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들어주시는게 더 좋지않을까그런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이런 입학선물이 어떤것이 더 좋을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사람마다 기준이나 생각이 다르기에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이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 사실상은..실용적이고아이들한테 가장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ㅎㅎ물론 그렇다고 해서 큰 돈을 현금으로는 다 주시진 마시고아이가 필요한 선물과 함께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는소액의 현금을 주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예를 들면은 선물을 추천 드리자면은1. 책가방 (곧 중학교나 초등학교 들어가는 시기면 추천해요)2. 운동화 (한참 뛰어놀 시기라서 신발이 금방 닳습니다)3. 그외 닌텐도 스위치, 자전거, 아이패드 등등이렇게 선물로 인기가 많구요~그리고는 많지 않는 현금을 주시면서이 돈 안에서 아이가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허용을 해주세요.그러면 그 돈으로 아이가 다 쓰기 아까워서덜 사용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아니면 그 용돈에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사용하게 될 거라 생각듭니다~제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최대히 아이와 작성자분이 부담이 안 가시는 선에서골라보서 결정을 하셨으면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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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잠투정 부리는 아기, 통잠 재우기 성공하는 수면 교육 꿀팁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신생아 시기가 지났는데도 잠을 안자려고 하는군요ㅠㅠ보통 신생아때는 통잠을 잘 자지 않지만, 신생아도 아닌아이가 어느정도 컸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잘 자지 않으려고 해서여러모로 부모로서 고민이 많이 드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나이 불문하고 아이가 잠들지 않고 자꾸 놀려고 하는것은아기의 발달상 자기전 까지 호기심이 부쩍 늘어나느 시기라서아마 쉽게 더 잠들으려고 하지 않는 부분이기에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특히 또 아이들은 계속 나이를 먹고 커가면서 인지가 생기게 되고아이들이 살아가는 일상들이 많이 재밌어지는 시기다보니ㅎㅎ아마 밤에 잠드는것조차 아까워서, 부모님과 더 놀고싶은 마음에쉽게 자지 않으려고 그러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하지만 아이들은 성장기의 시기이기 떄문에 수면이 굉장히중요한 부분이라 잠을 잘 잘수 있도록 해주시는건 필요합니다.그래서 이럴떄는 아이가 밤에 푹 잠을 자게 하기위해서낮 동안에 더더욱 몸을 마음껏 움직이며 에너지를 쏟을 수 있게해주시는 것이먼저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은 낮에 활발히 움직이면서 몸의 에너지를 풀어내도저녁만 되면 몸이 쉽게 노곤노곤 해지는 느낌이 들어요.그리고는 밤에는 잘 시간이 되기 전부터집안 불빛을 줄이고 잔잔한 음악을을 함께 틀어주시면서아이도 자는시간이구나~ 라는 걸 느끼도록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 아이가 침대 밖으로 자꾸 나오려고 하더라도아이에게 갑자기 다그치시거나 , 아니면 놀아주지 마시고아기에게 지금은 잘 시간이라고 명확하게 말해주신뒤차분하게 다시 눕혀주시는 과정을 꾸준히 반복해 주세요.그러다보면 아기도 익숙해지면 밤에는 잘 시간이란걸 알고습관이 되어서 분명 잘 자게 될것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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