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학문제를 풀때 제 설명을 거의 안듣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수학 관련해서 힘든부분이 있으시군요~아이가 자기 방식대로 풀고 설명을 안 들으려고 할때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선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나죠ㅜㅜ그런데 아이들 사이에서는 사실 흔한 일이긴합니다.아이는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보려고 하는고먼저 아이의 풀이를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한테 어떻게 그렇게 생각했는지 한번 말해보라고물어보면 아이가 설명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틀린 점을 깨달을 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 다음엔 설명을 일방적으로 하기보다는한번 이번에는 아이에게 질문으로 이끌어보세요."여기서 이 숫자는 왜 쓴거니?" 같은 식으로 물어보면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보게 돼요.그리고 아이가 틀렸다고 해서 바로 고치기보다는아이의 방식으로 풀어보게 하고 결과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 또 약수와 배수는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하는 부분이라서먼저 약수가 뭔지 배수가 뭔지부터 함께 확인하고넘어가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개념이 흔들리면 어떤 풀이도 흔들리게 되니까요ㅜㅜ그리고 가르치시다가 너무 화가나시면 억지로 학습을이어지지 마시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해보세요~아이도 공부를 할때 긴장된 상태에서는 아이도 집중이 안돼서 서로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차분히 좋은 분위기에서 가르치시려고 한다면은아이도 조금씩 학습능력이 좋아질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개인사정으로 3주 학원을 쉬어야할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충분히 서운하실만 하네요ㅠㅠ오랫동안 믿고 보낸 학원인데 그동안 보충 안내를 먼저 해주지않았으면은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서운하셨을 마음이 정말 이해돼요.학교 대회 준비와 여행, 그리고 추석 연휴까지 거의 3주를 빠지게 되니한번 이번에는 학원에 꼭 조심스럽게 말씀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자면못 나가는 수업 회수만큼 다음달 수강료에서 차감해 주거나이월해 주는 방법을 이야기를 해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주말이나 다른날을 활용해서 못 들은 진도를따로 보충해 주는 방법이 있을 슈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아무리 학원의 입장을 생각해 보려고 해도 미리 알리고 수업을 못 듣는경우에는 수강료를 조율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대신 오래다닌 학원인만큼.. 서로 그동안 알고지낸 관계가 있으니원장님께 감정적으로 이야기하며 따지듯이 말하기보다는정중하게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불만을 표현하듯이 원장님에게 말씀을 하시다 보면은아무리 바른 의견도 학원측 입장에서는 오해를 살수가 있고조율이 오히려 더 안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꼭 예의있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진도가 뒤처지지 않도록 보충 계획도 함께 잡아주시면어떤지 한번 부탁해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학원측 입장에서는 작성자분이 오래보내신 학원이다 보니까의견을 잘 수용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학원도 원생관리가 필요하니 신경써서 잘 처리해 줄 거예요!원하시는대로 잘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영어학원을 4세때부터 다녔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4세때부터 영어학원을 일찍 다녀었었군요~~일단 영어를 습득시켜 주시고 싶은 마음에 일찍 보내신 마음은충분히 이해하지만.. 너무 빨랐지 않았나 싶기는 해요^^;4세라는 어린나이 부터 7세까지 영어학원을 다녔는데도아이가 기대만큼 수월하게 읽거나 말하지 못해서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히 답답하신 마음이실 거에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아직 아이가 벌써부터 영어에 재능이 있고 없는지에 대해서는지금 판단하기엔 너무 어린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어린나이에게 학원에서 영어를 배운 시간들은공부를 했다기 보다는~ 아이가 그냥 영어를 듣고서영어를 친숙해 지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사실은 7세면은 아직 한글도 다 못 떼운 아이들도 많은 시기에요어린아이들이 한글을 배울떄도 엄청나게 많은 단어들을 듣고많은 단어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듯이영어도 어떻게 보면은 그동안 아이가 습득을 하기 위한과정? 이라고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사실 이 시기에는 학습적으로 완벽히 익히는게 중요하기 보단한글이든 영어든 아이가 부담이 없이 경험을 하고글자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는게 중요한 시기이기는 합니다.그래도 이제 7세가 되었으니~ 더 어렸을떄보다는 조금씩 조금씩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그동안 잘 익히지 못 했더라도 그런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아이에게 "아직도 이걸 못 읽어?"라는 인상을 받으면아이는 영어에 대해 더 큰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에그동안 학원에 다니며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잘 다녀준 것만으로도아이를 칭찬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학습적은 효과를 높이려면 아이의 마음이 스트레스가 없고기분이 좋아야 학습능력도 좋아지는 부분이니까요~집에서는 힘든 공부를 시키기보다 영어 동요를 틀어두시면서아이가 자연스럽게 환경에서 영어를 익히게 해주시면아이도 자연스럽게 더 발전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직은 아이가 유치원생이고 많이 어린 나이이니..^^;아이가 더 잘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한번 믿어주시고편안하게 지켜봐 주시면, 아이도 조금씩 영어 학습 능력이더 발전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이 시기엔 학습보다는 놀이가 우선이니충분히 놀게 해주신 후에 학습을 잠깐이나마 시켜주시면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할 게임 찾는데 아이디어 고갈이에요!!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고.. 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게임이라고 하면은 핸드폰을 이용한 게임이실까요?ㅎㅎpc로 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해서저는 컴퓨터 보다는 핸드폰으로 많이 즐기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요즘에는 모바일게임도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총을 쏘는 게임 위주로 모바일게임을 어떨까 싶어요~저는 딱 한가지 배틀그라운드 게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원래는 배틀그라운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 되기전에pc를 이용해서 하는 총쏘는 게임 이었었는데모바일로도 출시가 되어서 여전히 인기가 많더라구요~그리고 또 제 핸드폰에 실제로 깔려있는 게임인데로얄매치 게임과 가든사천성 게임을 추천 드릴게요!두 게임다 쉽고 간단한 게임인데요로얄매치는 애니팡 게임 처럼 화면에 있는 보석이나하트 같은 그림들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나란히 배치해서 터뜨리는간단한 게임이고 레벨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가든사천성은 화면에 똑같은모양의 패를 찾아서선택해서 지우는 게임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심플해서부담없이 할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할때마다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한번 여러가지 게임들을 잘 고민하고 비교해 보셨다가원하는 게임을 잘 골라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참고로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의 게임을 원하신다면은로얄매치와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책 읽어 주기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한테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주시나 보네요일단 가정에서도 아이에게 책을 자주 읽어주시는 것은아이한테도 언어적인 부분 발달에서도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부모님이 읽어주시니 아이의 정서적인 부분에서도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에게 책 읽어주시는건 정말 잘하고 계신 거에요!그런데 책을 읽어줄때 아이의 시선이 장난감으로 가서 신경이 많이쓰이실 거 같은데요~ 일단 아이가 꼭 지루함을 느끼기 보다는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기 떄문에 재미있는 책을 읽더라도자연스럽게 다른곳에 시선이 가기도 합니다.특히 어린아이들은 어른들 보다 상당히 집중력이 짧아요ㅠㅠ그래서 한곳에 길게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책을 꼭 처음부터끝까지 읽어주지 않아도 괜찮기도 해요^^;그래서 일단 책을 글자 그대로 다 읽어주지 않으샤도 되고혹시나 아이각 듣는도중에 아이가 장난감을 만지거나 딴청을 피울때는"우와 여기 책 속에 그림좀봐~" 하면서 리액션을 해주시면서아이가 책으로 다시 집중할 수 있게 해주시는 거에요아니면 책을 읽다가 "주인공의 기분은 어떨거 같니?" 하면서아이에게 질문을 중간중간 해주시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더 집중해서 듣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책을 읽어주실때 아이가 좋아하는 직접 고른 책을 위주로읽어주시는 것이 더 좋고, 책을 읽어주실때 목소리 톤을 바꾸거나다양하게 내주시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할 거에요ㅎㅎ아니면 아예 책을 읽는공간을 주변에 장난감이 없는정리되고 깔끔한 공간에서 읽어주셔도 도움이 된답니다.그리고 매일 꼭 몇 권을 읽고 자야 한다는 식에 매달릴 필요는 없으시며권수보다는 하루에 한권 이라도 아이와 재밌는 시간을 가지신다면아이에게는 그걸로 충분히 도움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세면대에서 계속 놀겠다는 아니 훈육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아기가 자꾸 세면대에 계속 놀이를 하려고 해서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ㅠㅠ저도 어린이집에서 아가들이 세면대에서 물놀이를 하는모습들을 정말 여러번봐서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어른들 기준에서는 이해가 안 되기는 하지만어린 아기들한테는 세면대 에서 물놀이를 하는게굉장히 신기하고 놀잇감? 처럼 느껴지게 되기는 헤요~지금 아이가 세면대에서 계속 놀려고 하는건 그 시기의 자연스럽게나오는 행동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기는 한답니다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아이들은 굉장히 물놀이를 좋아해요~그래서 여름에 물놀이를 대다수가 엄청 좋아하는데세면대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물줄기가 나오다 보니까아이의 입장에서는 작은 수영장 처럼 느끼는 거 같아요ㅎㅎ하지만 매번 세면대에서 물을 틀어두고 계속 놀게 둘 수는 없으니어느정도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하긴 합니다아이에게 꼭 손을 다 씻고 물을 끄는 거라고 미리 알려주시고부모님이 잠그게 절대로 도와주시지 마시고아이가 직접 수도꼭지를 잠그게 도와주는 거예요.약속을 했는데도 떼를 쓴다면 아이의 아쉬운 마음을 이해해 주신후에"세면대는 손을 씻는 곳이라 이제 나와야해" 하고 단호하고차분하게 상체를 안아 옮겨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혹시나 감정적으로 화를 내면 아이는 오히려더 고집을 피울 수 있으니 꼭 차분하게 대처해 주세요.대신 물놀이 욕구를 안전하게 풀 수 있도록 욕조나아이들이 놀만한 큰 대야에다가 물을 받아서잠깐 물놀이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세면대에 나오는 물줄기가 신기해서 그럴 수 있으니호기심을 이해해 주시고~ 하지만 안되는 부분을 말씀 해주시면서다른 물놀이로 대처를 해주시면 아이도 더는 세면대에 가지않고부모님을 힘들게 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평소 생활에서 자신감을 갖게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랑하는 첫째아이가 평소에 자신감이 많이 없나 보군요~~집에서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의 첫째아이가 학교나 학원에서거의 말을 하지 못 하고 친구들 의견만 따른다고 하니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사실은 아이가 바깥은 조금 낯선환경 이다 보니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없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좋게 보자면 아이는 주변의 상황을 신중하게 살피고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피하기 위해 신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자연스럽게 그런 행동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일단 억지로 아이에게 자신감 가지라고 말하시기 보다는가장 먼저 집에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가끔씩 주시면서스스로 결정해보는 행동을 하게 해주세요아이가 용기내어서 의견을 내면은 아이를 칭찬해 주시고바로 행동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시는 겁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내 의견이 존중받고 통하는것을 느끼면은아이가 밖에서도 자기 목소리를 낼 용기가 생긴답니다.처음에는 아이가 익숙하지 않아도 집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도록옆에서 많이 유도해 주시면 아이가 조금씩 적응이 돼서자신감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요~집에서 스스로 용기를낸 성공 경험들로 인한 자신감 덕분에아이도 학교에서 조금씩 자기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게 될 거예요!
평가
응원하기
인간은 왜 자신의 실수를 발견하고도 바로 수정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실수를 하지요~그래서 실수를 하고나서 사람마다 대처하는 방식들이성향에 따라 다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자신의 실수를 알고도 바로 고치지 못하는 것은다양한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겠지만, 성향적인 부분이나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어떤 사람의 같은 경우에는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건스스로 실수한 것에 대해서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고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일부러 모른척 하게 될수도 있어요~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잘못된 것인 줄을 알면서도멈추지 못하고 계속 끌고 가기도 한답니다.그리고 또 다른 경우에는 어떤 사람인 경우에는익숙한 행동을 유지하려는 경우도 있어요.사람은 익숙한 행동에 안정감을 느끼는 부분도 있기떄문에갑자기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며또 내가 실수를 했을떄에 상대방한테 비난을 받거나아니면 상사한테 혼날까봐 두려워서 수정을 안하는 경우도 있답니다.그래서 이럴때는 상대방이 너무 상처받지 않도록 실수에 대해서 이해를 해주시며 안심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고실수를 조금이라고 줄일 수 있도록 조금씩 고쳐나가도록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또 가장 중요한건 실수를 바로 인정하고 고치는 행동이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해주시면 더 좋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른 사람을 설득한 효과적인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른사람을 설득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시군요~내가 맞다고 믿는 진리나 소중한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싶으신 마음에 이렇게 까지 글을 남겨주신 거 같아요 ㅎㅎ그 마음은 충분히 존중하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사실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작성자분의 의도랑은 다르게아무리 좋은 진리라도 상대방에게 강요하듯 전달하면처음부터 거부감을 느끼기 쉽기는 하답니다.그래서 일단은 작성자분이 먼저 의도를 전달을하시기 전에상대방의 이야기와 생각부터 깊이 들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그래야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고이해해 주는 사람의 말에 쉽게 마음을 열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작성자분께서 상대방에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어떻게 생각하냐고 의견을 여쭤보셔서 들어보시는 것도 좋고또 상대방의 의견이 나랑 다르다고 하더라고이해를 해주시고 충분히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 무엇이든 맞고 아니고 따지거나 가르치려 하시기보다는작성자분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를 해주시면상대방한테 더 쉽게 설득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내가 이런 경험을 해보니까 도움이 됐어" 하고 내 경험을 토대로가볍게 나눠주시면 상대방도 더 납득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진리를 받아들인 자신이 이전보다 훨씬 더 도움이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물론 상대방이 처음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를 못하거나작성자분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단번에 상대방을 바꾸려고 조급해하지 마시고차근차근 기다려 주시면서 조금씩 나은 모습들을 보여주시면상대방분도 어느정도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들 친한 친구 엄마와의 관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의 친한 친구의 어머니 떄문에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사실 저녀들 끼리 서로 단짝처럼 친하게 지낸다고 해도자녀들의 관계는 자녀들이고, 그외 부모님끼리의 관계는 또 다른 부분이기 떄문에 생각보다 부모님 끼리도 서로 맞지않은경우가 종종 있기는 합니다.그렇다고 작성자분 입장애서는 아이들끼리 잘 지내다 보니완전히 상대방 부모를 모른척 할수도 없고..그렇다고 만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정말 고민이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저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지금처럼 상대방의 부모와 적당히 거리를 두며 아이들 관계에필요한 연락만 주고받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자녀가 친한 친구들이라고 해서 자녀들만의 관계이기 때문에모든 친구드르이 부모와 꼭 사이좋게 지내고 깊은' 관계를맺을 필요는 전혀 없으며, 다른 부모님들 또한 비슷한 상황에서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지내고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만약에 상대방 부모님이 눈치가 있으신 분이라면..?몇번 핑계를 대고 모임을 피하셨다면 상대방도작성저분의 마음을 어느정도 눈치채지 않았을까 싶어요^^;오히려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며 지내시는 것이작성자분의 마음도 어느정도 편하실 거라고 생각이들고오히려 억지로 만남을 이어가다 보면은안 맞는 관계는 언젠가는 틀어지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그런 상황이 되면 아이들끼리의 관계도 불편해 지기 때문에또 여러 갈등을 막는 방법이 될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아이들 학교생활이나 약속같은 꼭 필요한 일에만관계를 유지해도 된다고 말씀드리거ㅗ 싳어요~대신 아이들 끼리는 서로 문제없이 사이좋게 놀도록잘 지켜봐 주시고~ 상대방의 아이랑 부모님을 만나게 된다면그때는 다정한 인사만 가볍게 건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일단 작성자분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미안해하거나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