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IV(개체값) 100% 포켓몬, 도대체 어떻게 구별하고 키워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포켓몬고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질문하신 글들을 보고서 제가 한번 잘 알아보니까가장 먼저 잡은 포켓몬의 화면 우측 하단 메뉴에서 '포켓몬을 조사한다'버튼을 누르면 팀 리더가 나와서 공격과 방어랑 HP 3가지 능력치그래프를 먼저 보여준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3가지 눈금 바가 모두 끝까지 차서 분홍색배경과 함께별 3개 도장이 붉은색으로 빛나면 그때 완벽한 포켓몬이 된다고 한다네요~그리고 또 박사에게 보내지 않고 아껴서 진화시켜여 하는 기준에 대해서도 질문을 주셨는데요!가장 먼저 IV100% 포켓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희귀한 것이기 떄문에무조건 키핑하시는 것이 좋다고 하며, 별의모래를 투자할 가치가여러모로 좋고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만나뇽 마기라스 몰드뷰 같이 공격력이 높은 포멧몬 같은경우는IV거 93푸로 이상이라면은 바로 진화를 시켜주시는 것이 좋고데리고 키워주셔도 상당히 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또 만약에 지인들이랑 교환해서 얻으신 포켓몬이 있으시거나레이드로 잡은 포켓몬일 경우에는 데리고 키우실때에별의모래와 사탕이 절약이 된다고 하기 때문에 먄약 개체값이 높다면다른 포멧몬보다 우선순위로 키우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하지만 포켓몬을 성장하실때 도움될점과 유의해야할 점도 있는데포켓몬의 역량을 더 진화시키기 전에 포켓몬의 CP보다는 IV개체값이높은것을 먼저 선택하는게 나중에 포멧몬을 최고 단계로 키울때훨씬 더 좋다고 하니 이 부분도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하지만 만약에 CP가 아무리 높다고 해도, IV가 너무 낮거나그래프가 비어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미련 두시지 마시고박사님에게 바로 보내서 사탕으로 바꿔보시는 것이 좋고높은 개체값 위주의 포켓몬으로 모으시는것을 더 추천을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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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혼자 하겠다는 말을 많이 하는 시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하겠다는행동들을 보이는 군요~ 일단은 글에서는 아이의 연령이 어떻게나와있는지 정확히 잘 알수가 없는 부분이지만, 보통 독립적으로 하려고 하는 시기는 빠르면 3세나 4세부터 아이가 부모님의 도움을받지 않고 스스로 행동하려는 모습들을 자주 보여요~아무쪼록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면서 인지능력이 자연스럽게 생기고이제는 혼자서 하겠다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는데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어린 아이가 혼자서 하겠다는 모습에 조금은마음이 놓이지 않고 신경이 쓰이실만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선 자아와 주도성이 자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오히려 발달이 잘 되어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그래서 아이가 혼자서 어느정도 스스로는 해볼 수 있도록옆에서 지켜보시며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되, 다만 안전적인 부분에대해서는 항상 주시해 보시면서 지켜보시는게 필요합니다.예를 들먄은 아이가 혼자서 하도록 기다려줄만한 상황 같은 경우는옷입기, 신발신기, 식사때, 정리정도이런 경우에는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해보도록 지도를 해줄 수 있지만바깥에 나갔을때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집안에서 날카로운걸 만지거나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그런 부분들이 오게 된다면은그때는 혼자서 행동하게 해주시지 마시고 당연히 도와주시는게 좋아요안전에 관련된 부분이 아니라면, 아이가 어느정도 스스로 하도록지켜봐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며그리고 위험한 상황이 아닌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을 때에는아이가 혼자서 하는 것을 기다리기 답답해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그래서 평소보다 10~15분 정도 먼저 시작해서 아이가 서툴더라도스스로 신발을 신거나 옷을 입을 수 있는 기다리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그래서 아이가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는것이 너무 오래걸렸어도아이에게 구체적으로 크게 칭찬을 해주시게 된다면아이도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립심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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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혼낼때 꼭 화를 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제 배우자 남편분이 아이들에게 화를 내시다가서로간의 훈육 방식으로 인해서 의견차이가 있으셨던 거 같아요~일단, 배우자 남편이라고 해도 남편이 아이에게 훈육이라는 차원으로과하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보게 되면은.. 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당황스러운 부분이다보니, 남편분에게결국 이야기를 하실 수 밖에 없던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일단 작성자분이 하시는 말에 저도 충분히 공감이 돼요.사실 아이들한테 훈육을 할때 감정적인 화랑, 올바른 훈육을 무조건구분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화는 훈육이 될수가 없어요~그래서 아이한테 훈육을 할때는 무조건 감정적으로 화를 내기보다는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훈육을 일관적이게 하는 것이아이들한테 훈육을 할때 가장 필요하거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남편분이 아이들이 화를 내지 않으면 말을 안 듣는다고 하셨는데부모가 화를내며 소리를 지르면 아이의 순간적으로만 당장 행동을 멈출뿐어떤걸 잘못했는지 알지 못하고 스스로 깨닫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서사실 화를 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은 아닌 거 같습니다.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더라도, 아이의 행동을 완벽하게 교정하려면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훈육을 해주시는곳이 중요해요제가 그동안도 훈육에 대해 여러번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아이에게 이야기를 하기 전에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다가가셔서"이런 행동은 안돼" 하면서 짧고 단호하게 전달해주시는게 좋아요또 아이들은 단기간에 절대로 변화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보니꾸준히 일관성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정말 필요하답니다~하지만 또 남편분의 입장에서는 아이 앞에서 배우자의 훈육 방식을즉시 지적하면, 남편분도 자존심이 굉장히 상할 수 있는 부분이고아이도 중간에서 난처해 하고 상황이 악화될수가 있어요ㅠㅠ그래서 언제한번 두분이서 아이의 훈육에 대해서 잘 의논을 해보시고서로가 잘 맞춰서 올바른 훈육방식을 찾아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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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아이가 잘못한 행동인데도 끝까지 내가 안 그랬다 할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상황인가 보네요~아무래도 누가봐도 아이가 잘못한 상황인데,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 변명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상황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가 변명을 하는 모습들을 보이거나 아니면 거짓말을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요~가장 먼저,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억울함때문에억울함을 먼저 인정받기 위해서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또, 내가 잘못을 했다는 것이 스스로가 자존심이 상한 나머지변명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모습들을 보이거나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는 모습도 있기도하고정말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특히 또 아이가 누가 시켰다며 남탓을 하는 행동에 대해서는아이한테 그만한 사정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먼저 아이가 왜 이렇게까지 했는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부터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변명을 하거나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들키고 싶지 않은 불안이나 억울함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기에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그렇게 행동했는지 잘 알아""그래도 잘못에 대해 변명을 하거나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잘못을 인정하는게 용기있는 행동이야"이렇게 아이한테 한번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마음들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거나 변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설령 이렇게 지도해 주셨어도 아이가 자꾸 발뺌하고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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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성이 너무 부족한 아이 고칠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가 인사성이 없어서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아무래도 보통 어른들이나 친구들을 보면은 인사를 하는 행동이가장 기본적인 예의인데, 아이가 인사를 잘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인사를 안 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지만아이가 무조건 버릇이 없다고 단정을 짓기는 어려운 부분이고아이의 입장에서는 인사하는 문화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거나아니면 아이의 성향상 부끄럽거나 낯가람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어요~어른의 입장에서는 살갑진 않더라도.. 기본으로 인사는 해야는데싶은 마음이 드시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색함을 느끼기 떄문에아마 그냥 하는 인사여도 쉽지 않을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인사를 해야하는 상황일때 아이에게 인사 시키거나 눈치를주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긴장이 되어서인사를 안 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일수거 있어요~그래서, 가장 먼저 부모님께서 아이가 보는 앞에서 다른 어른들에게밝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먼저 자주 보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주변의 환경에 쉽게 닮아가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아이가보는 앞에서 밝게 인사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게 된다면은인사를 주고받는 일상의 모습을 보고 배우는 것이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가장 좋은 교육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또, 집안에서 아이한테 다른 방법을 대안해 보시는것도 좋아요아이가 "안녕하세요" 라고 목소리 조차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면은말로 인사안해도 되니 고개만이라도 숙이게 해보시는 겁니다."OO이가 많이 어색해서 인사가 잘 안 나오는거 이해해""그래도 바깥에서 어른들을 보면 인사하는 것이 기본의 예의야""말이 안 나오면은, 고개라도 살짝 숙여서 인사해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만한 것들을 제안해 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인사에 대해 부담을 덜 느낄만한 부분이고작은 행동까지는 충분히 해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나중에 아이가 작게라도 고개를 숙이거나 어물거리며 인사를시도했을 때는 그때 바로 칭찬해 주시면 정말 좋을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인사를 했을 때 어른들이 반갑게 웃어주고칭찬받는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다 보면, 아이도 어느정도 익숙해져인사잘하는 예의바른 아이가 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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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와 다툰 뒤 등교를 싫어하는데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면서 학교생활에 다시 적응하도록 도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마음이 아프시겠어요~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고 하면 부모 입장에서도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ㅜㅜ 가장 먼저는 아이 마음부터 알아주는 거예요. 친구랑 다퉈서 정말 속상했겠다고 그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학교가기 싫어지는 거 당연해" 라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내 편이구나 라고 느끼고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답니다 절대 "그냥 참고가" "왜 너만그래" 라고 다그치지 마시고그 말은 아이에게 '내 마음은 이해받지 못한다 라고 느끼게 해서 오히려 더 마음의 문을 닫게 돼요 그 다음에는 아이가 편안할 때 천천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는 "어떤 부분이 가장 힘들었니?" 라고 물어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상황을 이야기하게 기다려주세요. 해결책을 급하게 내놓기보다 그냥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정말 큰 힘을 얻는답니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과도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함께 살펴봐달라고 부탁하는 거예요. 선생님께서도 상황을 알고 계시면 아이를 더 잘 챙겨주실 수 있답니다 아이가 다시 학교에 가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수도 있어요. 오늘 당장 가야 한다고 재촉하기보다 "일단 오늘 학교가보고 정 힘들면 연락줘" 라고 아이에게 시간을 주세요. 가끔은 하루 쉬면서 마음을 추스르는 것도 괜찮아요.계속 이런 상황들이 만약에 반복이 된다면은아이들 상담 전문기관에 데리고 가보셔서 상담을 한번받아보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아이가 얼른 마음이 회복되면 좋겠네요~하루빨리 원만히 기원이되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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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시기에서 아이에게 강요나 수치심을 주지 않고 스스로 변기에 익숙해지도록 단계별로 유도하는 부모의 기다림의 육아법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먼저 아이가 "쉬 마려워" 라고 말해주거나 기저귀가 마른 시간이 2시간 이상 길어지는지 살펴보세요. 아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먼저 필요해요~~. 서두를 필요 전혀 없답니다. 처음에는 그냥 옷 입은 채로 변기에 앉아보는 것부터 시작하시고싫다고 하면 억지로 앉히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시면 돼요. 부모가 화장실 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조금씩 익숙해진답니다. 그 다음에는 아이가 배가 아프거나 힘주는 모습 보이면 "응가 나오려고 해? 같이 화장실 갈까?" 라고 부드럽게 물어보세요. 실수로 바지에 싸도 절대 혼내지 않으니는게 좋습니다~실수해도 "다음에 하면 돼" 라고 말해주고 넘어가는 거예요. 잘했을 때는 정말 기쁘게 칭찬해주시면 좋습니다 잘 되다가 갑자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 건 정말 흔한 일이에요. 그때도 다시 조금씩 기다려주면 된답니다.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아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히 잘 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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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일아기 뒤집기와 되집기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기가드디어 뒤집기 성공했네요! 그래도 뒤집기 성공하니좋으셨겠어요ㅎㅎ 하나씩 쉽게 말해드릴게요. 먼저 되집기는 아직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보통 뒤집기를 먼저 익히고 되집기는 한참 뒤에 자연스럽게 하게 되거든요. 지금은 그냥 마음껏 뒤집어보게 내버려두시면 돼요. 한쪽으로만 뒤집고 한쪽만 계속 보는 건 처음에는 흔한 거예요. 그냥 편한 방향으로 먼저 익히는 거죠. 하지만 반대쪽도 연습할 수 있게 장난감을 반대편에 놔주고 "여기 봐~" 라고 시선만 유도해주세요. 억지로 돌리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흥미 느끼게만 도와주시면 충분해요. 되집기 방향은 나중에 아기가 스스로 알아서 하게 돼요. 어느쪽으로 돌려야 한다 정해진 거 없고 그냥 아기가 편한대로 하면 된답니다. 너무 서둘러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아기가 마음껏 몸을 움직여보게 해주세요. 잘하고 계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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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뒤집기를 계속 시켜서 잠잘때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밤마다 계속 깨니까 정말 지치실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8개월에 뒤집기 때문에 깨는 거 완전 흔한 거예요! 전혀 이상한 거 아니에요이 시기 아기들은 낮에 배운 뒤집기를 자면서도 계속 연습하거든요. 그래서 자다가도 몸이 움직여서 뒤집어지고, 그 모습에 스스로 놀라서 깨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이때쯤이면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분리불안도 생기고, 이앓이도 시작할 수 있어서 여러 가지가 겹쳐서 자주 깨는 거랍니다. 보통 몇 주만 지나면 다시 잘 자기 시작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자다가 깼을 때 너무 급하게 안아주지 마시고 먼저 살짝 토닥여주면서 다시 자도록 기다려요~~. 낮에 뒤집고 기어다니는 것 마음껏 하게 해주면 밤에는 덜 연습하고 푹 잘 수도 있답니다. 정말 힘들겠지만 이것도 지나가는 과정이에요. 너무 혼자서만 힘들어하지 마시고 주변에도 말하시면서 견디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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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끼리의 다툼에 어떻게 중재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끼리 자주 다투는 상황이었나 보네요~형제끼리 자주 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또 형제끼리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않고다툼 횟수가 너무 잦으면 많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가 되지요~형제끼리 다툼에서는 중립적은 행동을 취하시는 게당연히 필요한 부분입니다.한쪽 편을 들게되면, 한쪽 아이의 감정은 더욱 커지게 돼요일단, 형제끼리 싸웠을때는 먼저 양쪽의 감정을 진정시켜 주세요그리고 양쪽 형제들의 의견을 다 들어주시는 게 좋아요아이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그런 후에,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공감을 해주시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또 다른 형제의 마음도 함께 이야기 해주셔야해요예를 들면은형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는데동생이 뺐어버린 바람에, 형이 동생을 때린 상황원래 동생이 처음부터 가지고 논 거라, 동생은 억울함이런 상황 이라면형한테는 이렇게 지도해야 합니다."네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데 뺐겼으니 화가난거 이해해" (공감)"하지만, 그래도 동생을 때리는건 안돼. 말로 해야해" (지도)"동생의 입장에선 먼저 가지고 놀고 있어서 가져간 거야.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동생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반면에 동생한테는"형이 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어서 그랬구나" (공감)"근데, 형이 놀고있을때 갑자기 뻈지말고 말로 하는거야" (지도)"형은 놀고있는데 갑자기 뻈겨서 당황 스러웠을거야"(형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세세히 지도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누구의 편도 드는것이 아닌중립의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다툼의 시기도 아이들은 조금 더 자라면점점 줄어들 게 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도음이 되셨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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