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상처받기 않기 위해서 마인드 셋팅?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들이 하는 말로 인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아무리 어린 아들이 하는 말이라고 하지만엄마의 외모를 상대로 그렇게 직설적은 표현을 하면은당연히 부모라고 충분히 기분히 나쁘고상처받을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부모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할 수 있는 말이긴 하지만어떻게 생각해보면.. 아이의 입장에서는상처주려는 의도가 아닌 눈에 보이는 변화를 그대로내뱉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이가 상처주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해도외모를 가지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기 때문에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oo이가 나쁜 의도로 말을 한건 아닌건 알아""하지만 부모님 한테든, 친구들 한테는 다른 사람들에게 외모를 깎아내리는 말은 하면 안돼""듣는 사람은 충분히 상처 받을 수 있어"라고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거라 보여요아직은 아이가 내가하는 말이 상처가 받을만한 일인지는아직 인식을 못 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설령 장난식으로 하는 아들의 말이라고 해도상처받은 감정은 숨기되, 무례한 태도는 바로 이야기를 해야해요.아이가 던진 말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하는 말에 안되는 부분에 대해선 꾸준히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점차 언어의 습관을 고치게 될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자녀 고민입니다. 실제 부모님의 대답필요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초등학생 자녀 때문에여러모고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 보여요~자신감이 너무 부족하다 보면은아이가 기운도 없어 보이고 소심한 아이가 되기 때문에그래서 더 염려가 되실만한 부분인데요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은아이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낄 줄 안다는 것입니다.아이 스스로 자존감이 높다는 것에 대한건정말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은 아이한테 무조건 괜찮아 잘해! 대신에아이가 혹시 실패했을때 대안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괜찮아, 넌 할 수 있어!" 라는 응원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그래서 잘 할 수 있는 응원도 좋기는 하지만아이가 어느정도 성공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쉬운 과제들을 주시면서 성공을 하도록지속적으로 유도를 해주시는 거에요~아이가 성공의 경험들을 통해서 자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을느끼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게 됨에 따라자신감이 어느정도 생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거 한가지 더 조언을 드려보자면자신간 키우기에, 아이한테 운동을 시켜주시는 것도정말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태권도 같은 운동 경우에는, 신체적인 능력도 키워주지만유연성과 사회성도 함께 도움이 되는 운동이기에아이의 부족한 자신감에 많이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다만 제일 중요한건 아이의 의견이겠지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들은 남자니까 미워하고 딸이 대세니까 대접 받으니까 예뻐하고 이런 다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 이 부분이 다 사실이라면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정말 이 글이 사실이라면 너무 심긱한 문제가 볼 수 있습니다.부모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며이런 행동들이 반복이 된다면 솔직히 정서적 학대 라고볼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요즘은 딸이 대세 라는 말을 농담식으로 하셨다고 해도자녀들에게 그대로 적용시키서 아들을 차별하는 발언을 하고무시하는 행동을 하시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요즘은 딸을 더 선호하는 시대가 왔다고 해도부모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사랑과 보호는 그대로여야 하기 때문이에요일단 이런 상황들이 계속 지속이 된다면은아들한테도 굉장히 평생으로 남는 상처가 될 것이고자존감이 많이 낮아질 거라 생각이 들어요또 단독으로 사랑을 받는 딸의 입장에서도 그 모습을 보고당연히 불편하고 부정적인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사랑을 받아도 온전히 사랑을 받는 입장이 안 되는 것이지요부모의 차별은 또 남매 사이의 관계를 멀어지게 되기도 합니다.아들은 딸을 미워하게 되고, 딸은 아들을 무시하거나 미안해하며서로가 평생 불편한 관계로 지내게 될 수도 있어요그래서 당장 아버지에게 차별하지 말것을 말씀을 드려야 하며이 부분에 대해서 어머님 께서도 나서주어서차별하는 행동을 막아주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생각에는 가족상담이 필요해 보이기도 한 부분인데가족상담도 한번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자식들 가슴에 평생 상처를 남는 중인 거 같습니다.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하루빨리 원만해 졌으면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기운내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부모를 버리는 자식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만 보아도 정말 마음이 많이아픈 글인 거 같네요..질문자 분의 글에서 자식들을 향한 미안함과여러모로 걱정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자식들이 현재 부모를 외면하면서도혹시 마음 한구석에 죄책감 이라는 마음을 안고불행하게 살진 않을까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참 이런 현실이 씁쓸하게 느껴지는데요..일단은 어떤 상황이 있으셨는지 자세히는 모르는 부분이지만자식의 입장 에서는 사실은 자신의 과거 속에서부모한테 받은 상처들이 아직은 마음에 남아 있지 않을까 싶어요게다가 자녀들도 각자 이미 다 일상이 있기 때문에자신들이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거리를 두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자식들도 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은자연스럽게 그런 모습들을 보이는 거 같은데요.현재 너무 서로 사이가 안 좋은 상황인 것이 아니라면은자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예를 들면은 가볍게 "밥은 먹었니?"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라고 일상에서 가벼운 부분부터 다가가 보시는 거에요~처음에는 자녀들이 조금 낯설어하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이런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부분에 대해서는익숙해 지면 경계의 선도 어느정도 허물어 질거라 보가든요어느정도 허물어 지게 되다 보면은"옛날에 그때는 너희를 신경 잘 써주지 못 했어""너희들이 어린 나이에 서운했을 거 같아""앞으로는 너희들 한테 부모노릇 잘 해볼게. 미안해"하면서 진심으로 사과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먼저 다가가서 마음을 열어주시며은자녀분들도 저는 받아주실 거라고 믿고자녀분들 또한 부모와 거리를 두었던 행동들을 돌아보면서똑같이 반성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단기간에 쉽게 해결이 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부모 자식간엔 그래도 저는 끊을 수 없는 연이 있다고 봅니다."나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면 어쩌지" 하고 미안해 하시는 그 마음 자체가이미 과거의 미숙했던 부모의 모습에서 벗어나 계시다는 거 같아요그리고 이제는 자녀 걱정으로 너무 시간 보내지 마시고스스로의 건강과 마음을 먼저 생각 하시면서남은 삶을 평온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기운내시고 자녀분들과도 원만하게 관계가풀리실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9-6 근무하는 워킹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곧 아기를 계획하고 계신가 보군요~일단은 대게의 부모님들이 다들 본래의 직업이 있기 때문에직장을 복직 하기전에, 아기를 딱히 조부모님들 한테도맡겨줄 상황이 아니라면은.. 거의 대부부분은 사실이른 나이에 어린이집을 맡기는 것이 현실이기는 합니다.어린이집 에서는 빠르면 7시반부터 문을 열고연장반 까지 같이 운영을 할 경우에는저녁 7시반까지 문을 열고 운영하는 부분이기에직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돌보지 못 하는워킹맘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집에 일찍 맡기게 되어요!만약에 어린이집에 너무 이르게 보내는 것이여러모로 우려 된다고 느껴지신 다면은아이돌보미를 신청을 하셔서, 돌보미 이모님의 도움을받게 해주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나을 수 있는부분이기도 해요~대게 어린이집을 가장 많이 보내시는 거 같고그 다음이 돌보미를 채용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시고서, 보육서비스의 도움을 받으시는 게어떨까 싶기도 해요.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우리아이 자신감, 부모의 양육 방식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자신감 형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부모의 양육 방식이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어요~일단 칭찬과 엄격한 규칙 중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질문을 주셨는데, 사실은 아이들한테 두가지 모두가 다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상황에 따라서 칭찬을 할때는 충분히 해주되엄격한 규칙을 정해주면서 동시에 적용시키는 것이 좋아요특히 아이에게 칭찬을 할 때에는아이의 결과를 위주로 칭찬을 해주시기 보다는아이가 노력한 과정 위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규칙을 안 지키고 행동하는 부분에 대해선행동을 안 되는 것은 단호하게 지도해 주시되그 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지도를 해주실 때에, 가장 유의해야할 부분에 대해선다른 친구들과의 비교를 안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격려와 응원이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실수했을 때 부모가 한숨을 쉬거나 화를 내게 되면은아이는 더욱 자신감이 떨어지는 부분이고다시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이 사라질 수도 있기도 헤요그리고 또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아이에게 작은 성취감 자주 느끼게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스스로 한번 작은 집안일을 해보거나평소 해보지 못 했던 여러일들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성공하는 경험을 많이 익혀보도록 해주세요.그렇게 경험이 축적이 되면, 훨씬 아이한테도 자신감을 얻고도전정신을 키워주는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아이의 성장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과 개인정보 보호 사이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성장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지금 이 시기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거란걸 알기에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충분히 이해가 가는 마음이기도 해요또 게다가 sns가 활성화 되면서 더욱 그렇습니다.아이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기록을 하고사생활까지 지켜주려면은일단은 아이의 민감한?상황에 대해서는사진을 안 찍으시는 게 좋을 거 가습니다.알몸으로 목욕하는 사진이나, 쉬아나 응가를 하는 모습이나기저귀만 찬 모습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귀여워도사진으로 남기거나 올리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아이의 개인정보가 있는 것들도항상 조심하셔야 될 부분이기도 합니다.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나 학교, 그리고 학원아이가 현재 있는 장소 같은 경우에는 최대히 밝히지 마시고꼭 숨겨주시는 게 좋아요~만약에 이런 부분들을 함께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그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비공개로 돌려서올리시는 것이 가장 안전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쌍둥이 육아 중 시간활용을 잘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쌍둥이를 둔 아기 엄마이신가 보군요~일단은 일찍 아기를 어린이집으로 보내게 되셔서그나마 시간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어린이집에 보내도 이유식이나 청소, 빨래 같은 집안일이 있으니여러모로 더욱 늘 바쁘실 거라고 예상이 들어요일단 어린이집 등원 후 시간을 딱 세가지로 나누어 보세요가장 먼저, 아이를 하원후에 이유식을 만드시거나젖병 세척 등 꼭 필요한 노동부터 일을 끝내 보시고청소 같은 경우에는 너무 꼼꼼히 하시려는 생각 보다는일단은 보여지는 부분 위주로 정리를 하시면서뻘리 끝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어차피 아기들이 오면 다시 지저분해 지거든요~혹시 이유식을 만드는 것에 너무 시간이 많이 잡으신다면시판에 잘 나오는 이유식을 반만 이라도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시판 이라고 다 안 좋은 것이 아닌, 아이들 건강식에 맞춰서 나온이유식도 정말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30분이라도 잠깐 휴식을 취하시면서아이들이 없을 때 나만의 시간을 좀 한번 가져보세요~너무 집안일에만 몰두를 하게 되느라 에너지를 쏟게 되면은하원 후 아기들 한테도 갈 에너지가 바닥이 나는 부분이기에중간중간 나를 위해서 꼭 휴식이 필요해요!에너지를 충전해야 하원 후 활동들을 버틸 수 있습니다.또 너무 많은 일들을 하루에 다 끝내려고 하시기 보다는오늘은 2가지 정도의 할일을 미리 계획 하신 후에적은 갯수의 일을 제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가슴 몽우리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가 의학 전문가가 아니라서 명확하게 말씀은못 드리는 부분이지만.. 제가봐도 네이버에서 검색한 내용이어느정도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시기의 신생아에게 가슴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은흔한 현상이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임신 중에 엄마의 호르몬이 탯줄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는데이 호르몬이 아기 몸에 남아 있어 조직을 자극 한다고 합니다.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들은 엄마의 호르몬을 계속 받기 때문에몽우리가 조금 더 오래 유지 될 거 같기도 해요일단은 저는 이런 현상은 돌 전후로 자연스럽게몽우리가 사라질 거라도 생각이 드는 부분이며혹시나 아이가 그 부위를 아파하거나 이상증세를 보인다면그때는 얼른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몽우리 때문에 딱히 심하게 계속 아파하거나이상증세가 없는 당황이라면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직은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같아요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학적인 부분이기 때문이곳 사이트의 아하 카테코리에 있는의료 분야에 한번 남겨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의사선생님들의 정확하게 남겨주실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선배님들의 생활 속 지혜가 팔요할 듯십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람관계에 대해서 고민의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일단 나이가 중년이라고 하셨는데저는 비록 중년은 아니고.. 저보다 인생의 선배님 이시지만저의 개인적은 의견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일단은 저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인맥이 어느정도 있느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 들어요또 가장 먼저 내 마음에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면은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 늘 항상 사람들 에게좋게만 나갈수도 없는 현실이기도 해요그래서 모두한테 좋은사람 으로 남겨지시기 보다는내 자신한테 좋은사람이 되는게 먼저이며내 스스로를 지켜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끊어내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끊어내기가 어렵다면, 저는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과자연스럽게 거리를 두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굳이 같이 함께하지 않고 한발자국 멀리서 바라보시는 겁니다.불편한 사람과의 만남의 횟수도 줄여 보시는 거구요그리고 사람은 누구가 약간의 자기중심적인 부분이 있기에그 사람의 딱한 사정을 아는 것과내가 손해를 보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볼 거 같아요그 상대방의 상황은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지만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시는 것이 중요하며내가 너무 지치게 되면은, 결국 상대방 한테도더 좋은사람이 될 수가 없는 부분인거 같기도 합니다.또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결국 내 자신이 힘들고 가장 피로해 지더라구요.모든 사람들 한테 좋은사람이 되기란 어렵기도 하구요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나, 나를 가장 먼저 지키시는 선에서사람들을 도우고 함께 지내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부족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행복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