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놀때랑 친구랑 놀 때가 다른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키즈카페나 놀이터에 갈때아이가 너무 경계하거나 다가기지 않는 행동을 보인다면부모로서 신경 쓰이고 많이 고민 되실 거 같아요.일단, 어른도 성향이 다 다르듯이아이들도 다 성향이 각자 다른 부분이 있기에아이도, 처음 보는 친구들이 낯설은 마음에많이 경계심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그럴때에는 억지로 아이에게 어울리라고 하기보다부모와 함께 천천히 접근하는 게 좋아보여요"저기 친구들 있네~ 뭐하고 노는지 같이 구경가볼까?'"친구들 옆에서 엄마랑 같이 블럭놀이 해볼까?""친구들이 무서우면 엄마랑 문 앞에만 가볼까?"부모님과 먼저 함께 조금만 다가가게 하셔서아이가 관계에 너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수준에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그렇게 반복이 되어보면, 아이도 차츰 익숙해져경계심을 풀고, 행동이 조금씩 바뀌기도 해요그렇게 아이도 적응이 되면은스스로 친구들과 협력하여 놀이를 하기도 하고점점 밝아지는 행동을 보이면서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이 되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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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선배님들 아이 밤 기저귀 떼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현재 아이한테 기저귀떼기 훈련을 하고 있다보니배우자와 의견이 달라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도 팬티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시기는아닐거란 생각에 아직은 조금 더 기저귀에 의지를 해도되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낮에는 아이가 스스로 언어적이나 몸짓으로쉬아나 응가에 대해서 직접 표현을 할 수도 있고또 아이 스스로도 어느정도 조절을 할 수는 있지만밤에는 수면중 이기 때문에아직 팬티에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도 실수를 했다는 걸 깨닫게 되면은아이도 창피함을 느끼고, 더욱 어려울 수 있지요그렇기 때문에, 기저귀훈련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경우라면밤에는 채워주시는 게 더 안전하기는 합니다.조금 더 반복된 훈련 끝에 팬티를 입히고 재워 보시고또 가장 중요한 건, 팬티입히고 수면에 들기전에꼭 화장실에 가서 쉬아를 하고 오게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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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남아인데 외계어를 가끔씩 외계어를 해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2개월 아이가 갑자기 특이한 언어를 구사를 한다면많이 신경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문제 있어서 했다기 보다는장난기 있는 의미로 했다거나특정 감정에 대한 표현을 언어적으로 하기 어려워특이한 언어로 말을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갑자기 아이가 특이한 언어를 구사한다면어린이집 에서 또래 친구에게 배워왔거나책이나, 만화를 통해서 따라 배웠거나아이가 직접 들은 걸 게속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게 필요하며"방금 그 말은 어떤 말이니?""왜 그런 말이 하고 싶었어?""누구한테 배워 온 말이었을까?"조심스럽게 질문을 해보며아이가 말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도 있습니다.그리고는 어떤 감정이 올라와서 그 말이 하고 싶을때에다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예를들어 피곤 할 때에는외계어를 흉내내서 표현하기 보다는"이제 피곤하면 '나 피곤해' '쉬고싶어' 라고 말로 표현 해보자"라고 직접 아이에게 전달을 해주세요특정 감정을 특이한 언어로 표현할 가능성도 있기에올바른 언어로 대체하여 말할 수 있도록꾸준히 반복된 지도가 필요해 보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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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면교육시 문의사항입니다ㅏ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벌써 수면교육을 고민하고 계시는 군요~아기가 잠투정을 하니 어떻게 시키는게 올바른 방법일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5주면 아직까지 스스로 잠드는 방법을 배우기엔너무 어린 연령대 이기 때문에양육자 께서 아기에게 밤낮 구분을 확실히 해주시는게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낮에는 환경을 밝게 조성을 해주시면서낮 분위기가 나게끔 해주시고밤에는 환경도 차분하게 만드는 게 좋습니다아기가 밤에는 자는 시간인걸 인지하게끔 만드는 것이지요그리고 저녁에만 안지말고 침대에 눕히는 것도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며아이가 조금 졸린신호를 보낼때, 그때부터 천천히눕혀서 토닥이며 스스로 잠이 들도록 해주시는 게 좋아요낮에 너무 안아주는 것도 힘든 부분 일수도 있지만너무 갑자기 안아주는게 줄어들게 되어버리면아기가 불안감을 느껴 오히려 더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그렇다고 너무 종일 안아주지는 마시고어느정도는 애착이 되게끔 안아 주시되, 아이가 놀잇감을 통해서다른 쪽으로도 관심이 가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5주차면 아기가 너무 어리고당연히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할 연령이기도 하기에너무 조급히 생각을 하시기 보다는천천히 변화를 두면서 시도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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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만 하면 아이가 떼를 쓰는데 어떻게 지도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외출을 할 경우에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고 해서바닥에 드러누우며 떼를 쓰면은 많이 당황스러울 거 같아요.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 5세 이전의 영아라면은자기 감정 조절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에원하는 물건을 보면은 무조건 갖고 싶다는 충동이 들고얻지 못 하는 것을 알았을 때, 감정이 터져버려결국엔 몸으로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떼를 쓸수록 더 원하는 걸 가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바닥에 누우며 더 과한 표현을 하기도 해요일단은 아이가 공공장소 에서 떼를 쓰고 누울 경우에는아이를 안고서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게 좋겠습니다.그리고 아무도 없는 장소에 가서아이가 감정이 진정이 될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게 좋고아이에게 "바닥에 눕는 건 안돼" "소리 지르는 거 아니야"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아이에게 말을 해주세요아이가 누워서 떼를 써도, 받아주지 않는 다는 것을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또 아이의 입장에서도 마트에 가서 원하는 것들을 보면당연히 갖고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기 때문에아이에게 외츨 전, 미리 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오늘은 마트에 가서 먹을 것만 사오는 날이야""장난감은 사는 날이 아니야""떼쓰지 않고 잘 참으면 나중에 재밌는 장난감 사줄게"미리 아이에게 전달을 해주시고 나서아이가 기대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거에요아이도 참고 인내하는 훈련이 계속 반복이 되다보면은점차 많은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해요.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 참았을 경우에아이에게 충분한 칭찬도 필요하단 것입니다.제 의견이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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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엄마인 저에게만 쌀쌀맞게 대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엄마한테와 아빠한테 행동이 많이 다르다면아무래도 속상할 수밖에 없는 입장일 거 같아요.지금 이렇게 상황이 된 이유가평소에 아이가 엄마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좋은 시간이 있는만큼 부딪히는 시간들도 많고아빠하고는 주말에만 만나기도 해서부딪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거 같습니다.게다가 아빠의 육아 스타일이 단호한 지시 보다는평소 부드러운 성향이라고 한다면조금 서운하시겠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평소에 덜 잔소리를 하고, 잘 지내는 아빠가정서적으로 더 편하게 느끼게 된 것이지요훈육은 사실 역할을 나누어야 해야 된다기 보다는양쪽 부모 다 훈육을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그때 그 상황에 계신분이 훈육을 하시는 게 좋아요단, 감정을 크게 내시기 보다는단호한 어투지만 차분한태도로 일관성 있게아이에게 지도하는 내용을 전달 하시는 게 좋습니다.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이해한 후에아이와 평일에 덜 부딪히는 일부터조금씩 만들어 가야 될 거 같아요.숙제나 양치 문제로 잔소리를 하게 된다면아이마다 성향이 느긋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시면 서도미리 규칙과 약속을 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1. 숙제는 하교 후 놀이 하기전에 미리하기2. 양치는 밥먹은 후 9시 전까지 하기이런 식으로 규칙을 만들어 아이와 약속 하신 후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스스로 실천하게 해주세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규칙을 잘 시행하면칭찬 많이 해주시고 작게나마 보상도 함께 해주이면더 좋을 거 같습니다.또 평일에 아이와 단둘이 외식을 해보시거나또 함께 같이 놀이를 해보시거나아이와 작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평일에 작은 것부터 여러가지 함께 하다 보면은점점 아이도 닫혀있던 마음들이조금씩 열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반복적으로 노력하다보면 개선이 되어질거라 봅니다아이와 다시 원만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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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못 먹는데 어떻게 하면 먹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회를 먹고싶은 데 못 먹고 계시는 상황이라면스트레스가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돼요~음식에 대한 스트레스가 꽤 높기도 하지요일단은 어떤 회를 드시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참치나 연어 같은 회랑 다르게광어나 우럭 같은 회인 경우에는상대적으로 맛이 깔끔하고 덜 비립니다그래서 회를 고르실때 느끼한 기름기 있는 회보다는광어나 우럭같이 깔끔한 식감의 회를사서 드셔보는게 어떨까요?그리고 간장보다는 초장을 찍어 먹으면은훨씬 회의 특유의 비린맛을 잡아주기도 한답니다.광어나 우럭 같은 깔끔한 식감의 회를 드시고소스는 간장보다 초장에 찍어보세요꼭 횟집가지 않아도, 마트에도 가보면은저렴한 가격에 많이 판매하기도 한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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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7살 첫째, 초등학교 등교 시간 적응을 위한 사전 수면 패턴 교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초등생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하나하나 답변 드리자면1. 입학하기 몇 달 전부터 수면 시간을 조절해야 아이의 생체 시계가 무리 없이 적응을 할까요?꼭 굳이 몇달 전부터 미리 무리하게 조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급하게 시작하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기에, 기간을 정하기 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정해진 시간에 취침을 하고 일어나게 하는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아이와 일단 "이제 내일부터는 10시전에 자볼까?" "엄마가 그대신 재밌는 동화책 읽어줄게" 하면서 아이가 일찍 잠들만한 무언가 거리를 만들어서 한번 제안해 보세요.2.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옷을 입고 가방을 챙기는 자립심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보상 체계가 있을까요?가장 효과적인 보상은 부모님의 격려와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혼자 스스로 입게 되면은 스스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해 주시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은 도와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아이가 가방을 챙기기는 어렵기에 처음에는 부모님이 챙기는 시간대에 가방 챙기는 것을 지도해 주시고, 옆에서 잘 관찰해 보시면서 도와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3. 요즘 초등학생 등교 및 하원시간은 어떤지와 함께 초등학생에게 권장되는 적정 수면 시간과 수질 향상을 위한 방법들이 궁금합니다.초등학교마다 등교시간이 다 다르지만, 보통 8시30 내외에 등교를 하고, 한참 성장기 시작의 아이이기 때문에 8~9시간 이상은 취침하여야 합니다. 아이가 일찍자고 깊게 잠이 들려면, 그만큼 아이에게 낮에 놀이나 신체활동 시간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해요. 많은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을 하고 나면은, 아이들도 일정 시간에 쉽게 수면에 들 준비를 하게 됩니다.그리고 아침시간에 너무 급하지 않게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일단 전날에 미리 다 준비할 수 있으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가방에 중요한 물품 챙기는 것도 그렇구요.그리고 세수하기나 옷입기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선아이가 스스로 하게되면, 부모님의 손길이 덜 가게 되어서준비시간도 많이 단축되기도 합니다.또 아이들이 재시간에 바로 일찍 일어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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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학습과 휴식의 균형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여러 학원 일정으로 인해서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면 당연히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학원을 몇개 다니는지는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지만아이들도 학교 이후에 학원을 여러개 소화를 하다보면당연히 지치고 힘이들 수밖에 없는 문제이기는 합니다.어른들로 따지면은 거의 매일 야근하게 되는거와 마찬가지지요그래서 일단은, 아이의 학원을 다시한번 고민해 보면서"정말 이 학원이 당장 필요할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어보여요설령 아이한테 다 필요한 학원이라고 해도장기간 너무 많은 학습을 받게되면, 뇌가 과부하 상태가 되며아이도 그 많은 양의 학습을 한번에 받아들이지 못 하고아이도 체력이 떨어지면은 학업능력도 더욱 떨어지게 됩니다.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한테 학습 이외에적절한 휴식이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휴식도 충분히 이루어져야, 아이도 다시 공부를 할 체력과정신력이 다시 생기게 된다고 봅니다.아이와 일단 먼저 의논을 해보시고 나서아이가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 하는 학원은 무엇 인지와어떤 학원에서 너무 힘들고 불필요를 느끼는 지를한번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어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최대히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주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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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남자형제 싸우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전 글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다시피아이가 날라차기를 하는 행동은 위험한 행동이기 때문에아이에게 단호하게 안된다고 전달을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단순히 안된다는 말에만 그치지 않고왜 안되는지 자세한 설명이 또 필요해 보여요날라차기를 받으면 자칫 맞은 상대방은심하게 다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전달해 주세요~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위험성을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특히 학교에서 이런 행동을 하게 될 경우에는정말 심각한 상황으로도 번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장난이라고 해도 절대 하지 않게 해주시고화가날때, 몸으로 바로 표현을 하기 보다는말로 대화로서 표현하면서 의견을 전달 할 수 있도록꾸준하게 지도가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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