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첫째 글씨를 천천히 쓰는데 고쳐줘야 할 습관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글씨를 또박또박 이쁘게 잘 쓴다고 하니까부모님이 보셨을떄도 되게 기특해 보이실 거라 생각해요ㅎㅎ사실 그 시기에는 아직 나이가 많이 어려서정자처럼 반듯하게 쓴다는 것이 쉬운 부분이 아닌데어린나이부터 글씨를 반듯하게 잘 쓴다는 것은정말 제가봐도 신기하고 대견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그리고 글씨를 반듯하게 아이가 쓴다는 것은그만큼 글을 쓸때 마음이 섬세하고 신중을 하다는 의미도 있어서아이의 성향을 대략적으로 알수도 있으 ㄹ거 같아요그런데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글씨를 잘쓰는것은 좋지만아이가 글씨시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보니까이렇게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리신 거 겠지요ㅠㅠ말씀해주신 대로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시험시간이 부족하고많은양의 수업 내용을 제때 필기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있어서이런 부분이 참 아이한테도 고충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그래서 저도 어느정도 속도의 교정을 해주시는게 필요하다 생각하는데먼저 아이의가 바르게 글씨를 쓰는것에 대해선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중간중간 가끔씩 글싸쓰는 속도를 조금 더 높여 보도록연습을 한번 시켜줘 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한테 한번 이렇게 이야기를 해줘보세요~"중학교가면 수업시간에 글씨를 빨리 적어야 할떄가 있어""우리 한번 이 부분까지만, 2분안에 한번 적어볼래?"하면서 조금씩조금씩 글씨쓰는 속도를 높여가도록미리 연습을 한번 시켜줘 보시는 것이지요~짧은 문장이나 한 구절을 정해두고 연습을 시켜보시는 겁니다.그리고 아이가 그동안 글씨를 정자로 쓰는게 습관이 되었다보니꼭 글씨를 반듯하고 완벽하게 쓰지 않아도 괜찮다고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다독여 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아이가 글을 쓸때 손가락과 손목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지않았는지 살짝 확인을 한번 해주세요.글씨를 너무 정성껏 쓰느라 연필을 손가락에 너무 힘줘서 잡고 있으면손이 금방 피로해지고 글씨 쓰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집니다.손목의 힘을 빼고 편안하게 쓱쓱 흘려보내는 연습을 함께해 주시면아이가 손도 덜 아프고 글씨 속도도 점차 좋아질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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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 가르칠때 요령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무래도 작성자분의 마음도 정말 이해가 가요.기본은 꼭 했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피하기 시작하면정말 답답한 마음이 드실 거 같아요. 아이가 부모님께 배우는걸 피하는건 싫어서가 아니라부모님이 가르치면 어쩌다 혼날까 봐 부담스럽고틀리면 안 될 것 같아서 먼저 겁을 먹기 때문인 경우가정말 많습니다ㅜㅜ. 그래서 가르친다는 마음보다아이와 함께 푼다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먼저 양을 정할 때는 아주 조금만 정해주세요~~ 주말이라고 해도 20분 정도 딱 정하고싀 이것만 하고끝나면 마음껏 놀자고 먼저 말해주시면 좋아요~길게 하면 아이는 시작하기 전부터 벌써 지치고 피하고싶어한답니다. 그리고 순서도 중요해요. 가장 쉬운 것부터먼저 풀게 해서 맞추어 보도록 해주세요처음부터 어려운걸 보면 아이는 벌써 하기 싫어한답니다ㅜㅜ 풀때는 아이가 틀려도 바로 고쳐주시지 마시고 "엄마도 이거 어렵더라, 같이 한번 보자" 라고 먼저 말해주시면 아이도 부담 없이 다가오게 된답니다. 가장 중요한건 공부하고 나서 꼭 자유로운 시간을 주세요. "공부하고 나서 놀아야지" 라고 말했으면 그 뒤로는공부 생각은 전혀 내려놓고 아이가 마음껏 놀게 해주세요.아이는 공부하면 다유시간이 온다고 알게 되면 피하지 않고스스로 먼저 하려고 하게 된답니다~~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아이에게 잘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분명히 잘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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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켓몬 카드가 유행이라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포켓몬 카드 뜯을때 반짝이는 카드 나오면 정말 좋죠ㅎㅎ카드 오른쪽 아래를 보시면 희귀도 표시가 적혀있어요. C는 가장 흔하고, U는 조금 드물며, R부터는 별표가 붙고 반짝이기 시작해요. RR은 별 두 개로 훨씬 화려하고SR은 금박처럼 빛나며 구하기도 꽤 어렵고SAR이나 HR은 가장 높은 등급이라 정말 특별하고구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옛날 카드는 왼쪽 아래에표시되니까 그때는 왼쪽을 보시면 돼요. 바인더에 정리하실 때는 먼저 카드를 투명 보호 슬리브에하나씩 넣고 나서 바인더에 넣어주세요.그래야 긁히지도 않고 오래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정리는 희귀도 순서대로 하시면 보기도 좋고 빠진 카드도쉽게 찾을 수 있고, 불꽃이나 물 같은 타입별로 모아도깔끔하고 찾기 쉬워요. 바인더는 D-링 타입에 옆으로 넣는페이지가 좋고, 한 칸에 한 장씩만 넣어주세요. 보관할 때는 햇빛은 피하고 습하지 않은 곳에 세워서 보관하시면 카드가 변형되지 않고 오래도록 예쁘게간직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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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유치원생이 참여할만한 동요대회가 있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유치원생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를 데리고 동요대회에 데리고 나가실 정도 라면은..아이가 그만큼 평소에 동요노래에 대해 관심이 많기도 하고노래를 평소에 정말 잘 부르나 보네요~~6세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한다는게 쉬운것이 아닌데아이도 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아요ㅎㅎ일단 제가 알아보니까 서울에서는 유치원생도출전할 수 있는 동요대회가 강북구 어린이 동요대회 라고있었는데.. 이미 작년에 끝이난 거 같습니다ㅠㅠ최근에 동대문구 어린이 동요대회가 있었는데이곳은 최소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출전이 가능했네요~그리고 또 알아보니까 한국음악교육학회 에서70주년 기념 전국 어린이 동요 대회가 있었는데이미 여름에 다 끝나버린 상황입니다.음 조심스럽지만, 동요대회 같은건 거의 봄이나 여름쯤에많이 하는 거 같고 하반기 시즌에는 잘 안 하는 거 같아요ㅠㅠ올해는 아쉽지만, 내년에 한번 잘 알아보셨다가내년에 나가보게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서울 및 경기도 시군구 지자체나 문화원에서 주관하는지역 어린이 동요제도 있다고 하니까한번 아쉽지만 내년에 일정들을 알아 보시는 것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찾아보니 이미 지나간동요대회가 많은 거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아쉬운 마음을 집에서 대회나가는 것처럼 동요 부르는 연습을자주 시켜주시고, 아이가 한살이라도 더 먹고서좀더 컸을떄 내년에 미리 알아보시면 나가보심 좋을 거 같아요아이한테 많은 칭찬을 해주시면서 연습시켜 주시면내년에 나갈때 충분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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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말에 게임을 하기 위해 약속을 잡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주말에 게임을 하기 위해서 약속잡았군요ㅎㅎ아무래도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주말에 게임 때문에약속을 잡았다고 해서 내심 마음에 걸리시는 거 같아요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사 때문에 친구와 직접주말 약속을 잡고 준비하는 모습은, 어떻게 보면 아이의 사회성도키워주고 아이이의 자립심이 생기고 있다는 증거기도 해요!그래서 저는 아이가 주말에 게임때문에 약속 잡는것을허락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다만 아이가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는것을 허락은 해주시되몇가지는 한편 살펴봐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일단 친구의 부모님과 미리 연락하여 약속 내용을서로 한번 확인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고게임에 쓸 돈의 액수와 이용 시간을 아이와 미리 정해보세요~포켓몬 카드 게임기는 줄을 길게 서야 하거나연속해서 돈을 넣고 싶어지는 마음이 크게 드는 게임이에요.그래서 아이에게 게임할 수 있는 횟수나금액을 적당히 지정을 해주시는 게 정말 필요해 보이고너무 과하게 여러번 하지 않도록. 아이에게 말해 주시면서잘 다독여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낮 12시 약속이면... 음 하필 점심식사 시간때네요ㅠㅠ아이가 밥을 먹고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은밖에 너무 오래있으면 아이들도 배가 고프기 떄문에집에 돌아올 시간을 미리 정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니면 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가게 하거나마트 안에서 점심을 어떻게 해결할지 정해주시는 것도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끼리 만나서 게임을 한다고 하니까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마음 편하지 않으실수도 있지만아이가 이렇게 친구랑 만나는것도 어떻게 보면 경험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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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뺀질 말안듣는 아이들 어떻게 교육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계속 말을 안 들어서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아이들이 말끝을 흐리거나 요리조리 핑계를 대며 뺀질거릴때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속이 답답하고 당연히 화도나죠ㅠㅠ매번 혼내도 그때뿐이고, 점잖게 말해봐도 아이들이 잘 듣지 않으니옛날의 교육방식처럼 물리적체벌도 하고싶은 마음도 들고여러가지 안좋은 마음이 드는거 충분히 이해해요.하지만 작성자분도 잘 아시겠지만.. 아이에게 혹시나 매를 대거나감정적으로 반복해서 큰소리로 화를내게 되시면은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요ㅠㅠ오히려 그때 당시만 무서워서 교정이 된것처럼 보일뿐나중에는 부모님의 눈치만 더 보거나 반항심이 더 커지게 됩니다.그래서 저는 훈육할때 긴 말을 하시는건 줄이라도 말씀드리고 싶어요.자세한 설명보다는 짧게 단호하게 반복적으로 말을 하시고말로만 하지 마시고 아이 곁으로 다가가 눈을 맞추고서전달을 하면 아이는 그냥 들을때보다 훨씬 더 긴장을 하고부모님의 말이 무서운줄 알고 느끼게 됩니다.이런 말로만 하는 방식이 혹시 통하지가 않으신다면은저는 냉정하게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신 이후에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끊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을 경우에는그 하루는 스마트폰을 만지지 못 한다던가티비를 전혀 보지를 못 한다던가, 이렇게 아이에게 여러번을미리 말씀해주셔서 규칙을 알려주신 이후에아이가 반복적으로 말을 듣지 않으면 규칙대로아이가 하고싶어하는 것을 그날은 못 하게 하시는 거에요이렇게 하면은 말로 여러번 말을 해주는 것보다훨씬 아이들한테 행동교정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부모님도 화내지 않아서 편하신부분도 있구요~화가 많이 나실 때에는 마음을 차분하게 하시고감정은 빼고, 짧고 단호하게 여러번 말하고규칙을 정해서 아이에게 지키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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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뛰지 말라고 해도 자꾸 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 안에서 아이가 계속 뛰자말라고 하는데도 뛰어다니는군요~일단 4학년 아이가 말로는 알겠다" 해놓고 바로 뛰어다니면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일부러 무시하나 싶고당연히 반복해서 말해줘도 안 들으면 화도나실 거에요ㅠㅠ일단 작성자분도 이미 알고있는 사실 이시겠지만남자아이들은 대체로 여자아이들 보다 더 에너지가 넘치고활달해서 더욱 가만히 있지를 못하기는 합니다.그래서 가정에서도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해서 말을 듣지 않고아이들은 계속 움직이게 되는 거 같아요그 시기의 남자아이들의 특징인 부분이니아이가 부모님을 무서워하지 않거나 말을 일부러 무시해서그러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은 뛰지말라고 여러번 반복을 해도 아이가 듣지않고계속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면, 아이에게 지시하는 말을다른말로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뛰지마" 라는 대신에 "집안에선 걸어가자" 하고바로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해주는 것입니다.그리거 만약에 아이가 뛰어갔을때 소리를 지르기보다는그 자리에서 다시 천천히 걷기를 직접 연습시켜 보세요~아이가 또 뛰어간다면 아이를 멈춰 세운 뒤 말씀해 주세요."집 안에서는 걸어다니는 거야""뛰어다니면 아랫층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게 돼""뛰고 싶어도 집 안에서 다시 걸어보자"하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다시한번 아이에게걸어다녀야 한다는 것임을 알려주신느게 필요해 보여요~오히려 화를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강압적으로 훈육 하시기 보다이렇게 차분하되 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아이한테더 효과적인 훈육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가 한 번에 달라지지 않더라도, 감정을 싣지 않고꾸준히 반복해 준다면 아이도 변하게 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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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포경수술을 언제하는게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아들이 아직 11살이라 8살밖에 되지 않는 어린나이라서포경수술을 고민하기엔... 조금 더 고민해봐도 될 나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물론 집집마다 엄청 어릴떄부터 시켜주는 곳이 있고아이들이 사춘기때 시켜주는 곳들이 있기도 하고가정마다 다 다른 거 같기는해요.그런데 오히려 요즘은 포경수술이 필수는 아닌 거 같고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 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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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아들 포경수술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아들을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자랐다 보니까 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이무래도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가정마다 포경수술을 빨리 시키면은 초등학생때 시키거나좀더 천천히 할 경우에는 중고등학생때 시키는 경우가많은 거 같아서, 집집마다 다 다른 거 같기는 합니다.예전에는 사회분위기가 무조건 거의 시켜야 한다는?그런 분위기 였는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졌기 떄문에오히려 요즘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요즘은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필수는 아닌 거 같습니다.다만 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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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학습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질문이에요. 디지털이 익숙한 세대지만 아날로그의 소중함도 놓치면 안 되니까요 먼저 두 가지의 장점을 잘 나눠서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블록 쌓기, 흙 만지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아날로그 놀이는 직접 만지고 느끼고 서로 부딪히며 사회성과 감성을 기르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반면 디지털은 멀리 있는 것도 보여주고 어려운 것도 쉽게 설명해주며 아이의 흥미를 끄는 힘이 있답니다. 어느 한쪽을 없애는 게 아니라 각각의 장점에 맞게 적절히 쓰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래서 시간과 규칙을 정해두세요. 유아에게는 디지털 화면을 보는 시간을 하루 30분~1시간 안으로 정해두고, "오늘 영상 1개 보고 나면 블록 놀이할 거야" 라고 미리 알려주세요.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마치고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따라온답니다. 또 디지털을 볼 때면 부모나 선생님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습관을 들이세요. 혼자 보는 것보다 함께 보면서 "이게 뭘까?" "어떻게 생각해?" 라고 이야기하면 디지털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화면에 빠져버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디지털에서 본 것을 실제 놀이로 이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영상에서 본 동물을 실제로 그려보거나 만들어보면 배운 것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한쪽이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시간을 충분히 주면서 필요할 때 디지털을 도구로 잘 활용하는 것이에요. 둘 다 적절히 어우러질 때 아이는 더욱 풍부한 세상을 만나고 건강하게 자라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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