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들 반 아이들 흡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교복 입은 아이들에게서 담배 냄새가 나면 정말 남일같지않고 걱정되고 안타깝죠 일단 작성자분의 자녀들이 담배피진 않을 거 같지만아이들에게 폐가 녹는다 라고 겁주는 것보다담배가 왜 나쁜지, 자기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지진심으로 이야기해주시는 게 훨씬 좋아요 너무 혼내는 말보다는 너희는 아직 어린데 몸이 다자라기도 전에 담배를 피면 정말 안 좋다고 해주시고 폐만 아니라 키도 잘 안 크고, 피부도 나빠지고.담배피면 불이익이 안좋다는걸 꼭 말해주세요~~ 물론 말 안해도 아이들도 잘 알거라 생각이 듭니다. "누나들이 피우는 거 보고 따라하면 절대 안돼""담배가 얼마나 몸에 나쁜지 알지?""친구들이 같이 피자고 해도 거절해야해" 라고 알려주시고만약 주변에 흡연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피하는 방법도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만약 그 아이들을 자주 만나신다면, 자신의 아이들에게도몇번 더 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특히 미성년자때 피는 담배는 더더욱 안되는거고불법이란걸 알려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ㅜㅜ그런데 제 생각엔 작성자분의 자녀들은 성인이 돼도피지않을 아이들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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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모가 시간이 부족할 때 아이와 놀이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고 질적으로 풍부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벌이하시는 가정의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사실 정말 맞벌이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늘 안고 계신 고민인ㅇ거 같아요ㅜㅜ 아무래도 근무하느리ㅡ 시간은 없는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보내야겠고다신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니... 그냥 흘려보내기 아깝죠일단은 시간의 양보다는 저는 하루 10분이라도아이와 온전히 함께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길게 오래 놀아야만 꼭 필요하고 좋은건은 아니에요~~퇴근하고 와서 저녁먹고 나서, 아니면 자기전에 10분만이라도 핸드폰 내려놓고 아이 눈을 보고 이야기하고놀아주어도 아이들은 부모한테 사랑을 받는다는걸 알고훨씬 편안해하기도 한답니다. 또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돼요. 설거지할때 옆에 앉혀서이야기 나누셔도 좋고~~ 아이와 빨래를 함께 넣으면서골인시키는 놀이를 한다던지 ㅎㅎ 이불썰매 태우셔도좋고일상 속에서도. 아이와 놀이처럼 만들면 굳이 따로 시간을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요. 가장 중요한건 놀이할때는 아이 의견대로 따라가주세요.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를 먼저 말하게 하고그대로 따라해주면 아이는 정말 즐거워하고 좋아한답니다 또 주말에도 너무 많은것도 하려고 하지 마세요~~ 한가지 활동이라도 제대로 마음껏 함께하면은 아이는그렇게만 해줘도 만족해 하고 광장히 좋아해요ㅎㅎ아이는 부모가 얼마나 오래 함께 있었는지보다 얼마나 진심으로 함께했는 더 본다고 생각이 듭니다.시간이 부족하다고 너무 조급해하거나 그러디마시고짧더라도 온전히 아이에게 마음을 쏟아주세요~~아이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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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단순히 신고와 개입을 넘어 장기적인 회복과 재학대를 막기 위해 어떤 접근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단순히 신고하고 개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아이와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회복하고 다시는 아프지 않게 하는 것이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돌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해요. 학대를 겪은 아이는 몸보다 마음이 훨씬 깊게 상처받기 때문에,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꾸준히 상담과 치료를 받게 해주어야 해요. 아이가 "나는 안전하고 소중한 사람인걸 느끼고, 힘들 때 스스로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그 다음은 가족을 함께 지원하는 것입니다. 학대는 부모가 나쁘다기보다는 양육이 너무 힘들고, 어려움을 혼자서 안고 있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부모에게도 양육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을 돌보는 치료나 생활 지원을 함께 해주면 가족이 달라지고 아이도 다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답니다.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리 아이를 보호해도 다시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함께 돕는 것이 재학대를 막는 가장 큰 길이에요. 그리고 학교와 동네, 전문가들이 함께 계속 살펴보는 것도 중요해요. 한 번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 지내는지, 가족이 괜찮은지 오랫동안 함께 지켜보고 필요할 때마다 도와주면 다시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결국 아이 혼자도, 부모 혼자도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돕고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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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에 초등학생 입학인데 준비는 언제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군요~~7세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겠어요내년에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이라서슬슬 조급해지고 마음이 괜히 바빠지실 거 같아요아이가 벌써 학생이라니...시간이 참 빠르죠?ㅎㅎ 먼저 학교 배정 연락은 보통 입학하는해 12월쯤에동사무소에서 취학통지서가 오고, 그 뒤에 학교에서안내문이 온다고 합니다. 아직 서두르지 않으셔도 돼요.올해 가을부터 조금씩 기다리시면 된답니다. 준비는 입학 한달이나 2개월 전에 1~2월쯤에 학교에서준비물 목록을 받고 나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부터 미리 해두시면 좋은건 아무래도 초등학교는유치원과 어린이집과 생활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가장 중요한건 생활 습관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혼자 옷 입고 벗을줄 알아야하고, 화장실도 혼자가고이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같은 것들만미리 조금씩 연습해두시면 도움이 돼요ㅎㅎ아이스스로 이름 쓰는것만 알려주시고, 개인적으로한글이나 숫자는 초등학교에 가서 다시 배우는 부분이니너무 완벽하게 다 떼게 하시진 않으셔도 괜찮아요.아이가 내년에 초등학생이고 학교에 잘 다닐 마음의준비만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내년에 아이가 학교생활도 잘 적응도 하고즐거운 학교생활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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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연대책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마음이 아프고 답답하실 거 같단 생각이들어요한 아이 때문에 모두가 쉬는 시간에도 앉아있어야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그 선생님이 옛날 방식대로 아이들에게지도를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옛날에 체벌이 있을 시기엔한 사람이 잘못해도 모두가 혼나던 시절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굉장히 많이 변했기에먼저 연대책임으로 모두에게 벌을 주는 것은 원칙적으로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개인의 잘못을 전체가 함께책임지게 하면, 잘못 없는 아이들은 억울해 하기도 하고또 심하면 그 아이를 원망하거나 따돌리게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초등 1학년 아이들은 아직 규칙을 배워가는단계라서 이런 방식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좋지 않답니다. 일단은 저는 지금은 나서지 않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하지만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이 되어가고다른아이들 까지 계속 상처가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담임선생님께 한번 정중하게ㅇ이야기해보세요.아무래 이해안되고 화가나셔도 담임선새님 에게너무 따지듯이 말하기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걱정하는마음으로 말씀하시면 선생님도 받아두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에게는 잘못한건 한 사람인데 함께 벌받는 것은요즘 사회에서는 옳지않은 것임을 알려주시고그렇다고해서 그 아이를 미워하거나 따돌리면 안된다고이 부분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은 한번은 넘어가주시고만약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선생님에게 이야기해서원만하게 해결이 되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걱정되시겠지만ㅜㅜ이 부분은 전체아이가 피해가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정중하게 말씀드리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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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학원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의 학원 문제에 관련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요즘에 학원을 다니는 연령이 빨라지고주변의 아이들이 학원을 다닌다고 한다면우리 아이가 혹시 뒤쳐지지 않을까 싶어서 부모로서많이 신경이 쓰이시는 부분일 거 같습니다.사실 학원을 보내는 나이에 대해선 정답은 없기도 하고가정마다 보내는 나이가 조금씩 다른 거 같아요.일단은 제 주변을 보았을때는 4세는 너무 어린 나이라학원을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거 같고아주 빠르면은 5세때부터 보내시기도 하고보통 아이가 유치원에 6~7세때 조금 더 컸을 경우에학원을 보내시는 분이 많아지긴 합니다^^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은아직은 학습이 크게 비중을 두는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보통 태권도나 피아노 미술 같은 예체능 분야에학원을 많이 보내시는 거 같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그 분야에 흥미를 느끼는지이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알아봐야 할 거 같고학원을 보낼 때 아이 의견이 제일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딱히 무언갈 배우고 싶지 않아 한다면학원을 보내실 필요는 없어 보이며초등학교 들어간 이후, 나중에 아이가 원하는 분야가있을 때 그때 새롭게 고민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남자아이 라면은 태권도 추천합니다.신체적 능력, 유연성, 협동심, 사회성을 키워주는데남자아이 한테는 더더욱 도움이 돼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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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만든다면 무엇을 배우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만든다면 어떤 과목이 좋을지되게 새로운?ㅎㅎ 질문을 해주셨네요~음.. 이 글을 읽고나서 저도 요즘의 학생들한테 어떤 과목을더 넣으면 좋을지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요!저는 사실, 아이들한테 지식적인 부분의 교과목도 좋지만이미 아이들한테는 차고 넘치는 지식들을 많이 가르치기 때문에저는 새롭게 교과목을 더 만들어 진다고 한다면은아이들의 '마음건강' '심리' 쪽의 교과서가 만들어 졌으면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왜냐하면 저도 제 어릴적 학창시절을 생각을 해보면여러가지 교과목들을 배우면어 언어적인 부분이나 수학 그외다양한 지식들을 습득할 수는 있긴 했지만은..막상 학창시절에 고민이나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있을때어떻게 대처를 해야하고, 어떻게 풀고,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정말 고민이 많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그래서 요즘의 중고등학생들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기때문에교과서가 '마음' 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다룬 교과서가새로 생겼으면 좋겠단느 생각이 드네요!요즘의 학생들도 공부나 미래의 진로, 그리고 교사와 친구 관계로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봅니다.지금 느끼는 답답함이나 화가나는 감정이나 불안함이어디서 오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 지 배우고또, 학교도 여러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보니까갈등이 생기거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어려움을 요청하거나거절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잖아요?그럴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내 의사를 당당하게 밝히는 소통 기술이 참 필요해 보여요또 아이들이 적절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을 배우고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는 법도 함께 배우면서학창시절을 무사히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음과 심리를 다룬교과목도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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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태열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ㅜ정말 힘드시죠! 아무래도 어른들 생각과달라서 설득하기도 쉽지 않으실 거예요 태열은 땀이 나서 땀구멍이 막히면 생기는 거라가장 중요한 건 시원하게 해주는 거예요. 너무 덥게 입히면 점점 심해지고, 시원하게 해주면 금방 나아요.신생아는 어른보다 체온이 높고 더위를 훨씬 잘 타요.그래서 옷은 얇고 부드러운 면 옷으로 입히고목덜미를 만져봤을 때 따뜻하면 된답니다.손발이 차가워도 아기에게는 정상이니까 걱정하 마세요.양말이나 손싸개도 실내가 춥지 않다면 꼭 안 신겨도 괜찮아요. 어른들께 말씀드릴때는 소아과 선생님께서태열은 시원하게 해주는 게 가장 빨리 낫는다고 하셨다고하시고 너무 두껍게 입히면 땀띠가 심해져서아기도 보채고 잠도 못 잔다고 잘 말씀을 드려주세요의사 선생님 말씀을 빌리면 훨씬 잘 이해해주신답니다ㅎㅎ 실내는 22~24도 정도로 유지해 주시는게 좋고땀 흘리면 바로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주고 옷은 꼭 갈아입혀주세요. 목이나 겨드랑이 같이 살이접히는 부분은 잘 말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아기가 편안해지는 모습을 보이면 어른들도 아실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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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 명절 선물 챙겨주시나요? 챙겨준다면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과외선생님 한테 명절선물을 드릴 예정이시군요~과외선생님 한테 명절기념 선물을 챙겨드릴 정도라면은그만큼 작성자분의 아이를 잘 가르쳐 주시고아이한테도 좋은분 이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일단 과외선생님 한테 명절기념 선물을 드리는지 안드리는지각자 가정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 제 주변을 보면은거의 선물을 드리는 비율이 반반인 거 같습니다~어떤 가정은 혹시나 부담되실까봐 명절 선물을안 드리는 가정도 꽤 몇몇 있는 거 같더라구요!일단 제 개인적으로 명절선물 간단한거 추천 드리자면1. 배달의 민족 상품권가장 실용적이고 호불호없이 깔끔해서 배민 상품권 추천 드려요! 특히나 과외선생님이 굉장히 젊으신 분이라면은 배달어플로 종종 이용을 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배민 상품권 보내주시면은 실용적이게 잘 쓰실거에요ㅎㅎ 배민 상품권이 조금 그렇다 싶으시면은 스타벅이 3만원 쿠폰도 괜찮습니다! 2. 디저트 세트요즘에 카페나 디저트전용 카페 가보면은 선물용으로 나온 디저트 세트가 많아요~ 빵이나 쿠키를 구운걸 이쁘게 선물포장을 해서 판매하는곳도 많으니 굉장히 이쁘고 간식용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3. 비타민c 영양제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과외 선생님 특성상 목도 많이쓰지만.. 체력적으로도 꽤 힘드실거에요~ 수업하시면서 지치지 않도록 비타민c 영양제 드려도 좋을 거 같아요! 특히 알약제품 말고 가루형 형태를 주시면은 부담없이 가볍게 드실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추천 드릴게요 ㅎㅎ선물을 건네실 때는 거 아이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전달해 주시면은 선생님이 더 감동받고 좋아해 하실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셨다가, 작성자분이 마음가시는 선물을 고르셔서이쁘게 선물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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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원 후 아이의 말에 충격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집안에서 그렇게 말했나보군요ㅜㅜ아무래도 아이말만 들으면 혼란스러우셨겠어요.아이가 상처받은 모습을 보면 엄마 마음도 안좋고이런저런 생각이 드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먼저 아이가 계속 이야기하는 것은 그 말이 마음에남아서 상처받았다는 뜻이에요. 선생님께서 "오해다" 라고 하셨어도 아이가 느낀 감정은 "비켜!" 라는 말은 아이에게는 거칠고 무시당하는 느낌으로들릴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받아주세요. 공감해주시는 게 가장 먼저예요.아이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많이 안심되고 상처가 조금씩 옅어질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한테는"선생님이 바쁘시다보니 순간적으로 그런말이 나왔나봐""OO이가 미워서 하신말이 아니야""OO이가 선생님이 실수로 나온 말을 이해해주자'이렇게 아이한테 잘 설명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넘어져 얼굴을 다친 부분도 걱정되시겠어요ㅜㅜ사진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단정짓기보다"아이가 책상 고무 부분에 부딪혔다고 하는데 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나시나요?" 라고 정중히 여쭤보세요.아이가 느끼고 기억하는 것과 실제 모습이 다를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아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아이 나이대로 기억하고 느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선생님의 그런 언행이 반복이 된다면은다음에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섭다 라고말해도 된다고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디너무 앞서서 걱정하거나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부모님 입장에선 그런마음 드실 수 있어서 이해돼요^^조금씩 선생님과도 소통하고 아이의 마음도잘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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