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언제 보낼까요? 가정보육 기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집 보내는 시기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어린이집에일찍 보내거나, 천천히 보내는 건 자유라고 생각하는데요사실 이론적으로만 보자면당연히, 부모님이랑 조금 더 함께 있는것이정서적으로는 더 좋기는 합니다.전문가들은 보통 3세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있길 권하고 있어요.하지만 맞벌이 가정들도 있기도 하고상황에 따라서 일찍 보내시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아기를 기관에 빨리 보내면 장담점 들은 분명히 존재해요장점으로는, 어린이집 생활에 더 빨리 적응하고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체험들을 여러가지 경험합니다.또 영양에 맞는 식단이 제공이 되고아이들이 단체생활에 금방 익숙해 지지요단점으론, 일찍 보내면 초반에 아기가 적응기간이 필요하며가정처럼 세밀한 관심과 케어가 어렵고공동체 기에, 전염병 옮기는 게 많기도 합니다.영아간 싸움이나 사고들이 더 잘나기도 하구요이렇게 장담점이 너무 분명하기에감당을 어느정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현재 상황이나, 아이가 적응 잘 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고시기를 잘 고민하시다 보내시는 걸 추천 드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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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입니다. ADHD 및 사회성장애 의심되는데 부모님께 말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과하게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아이가 있어서정말 여러모로 힘드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다른 아이가 그 아이가 없어서 좋다고 말할 정도 이면은얼마나 크게 문제를 일으키는지 짐작가는 부분이에요.일단, 이미 원장님과 선생님이 부모님께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충분히 말씀을 드렸다고 한다면, 아이의 부모님도 이미문제행동에 대해 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러면 나중에 상담시에 혹시 또 추가적으로문제되는 행동을 더 한다면그때 다시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건 좋은데요아이에 대해 'adhd' 라거나 '사회성 장애' 라고직접적으로 단어를 표현하는건 하시면은 안돼요물론, 그 행동들이 과한 부분들은 맞기는 하지만아직 정확하게 검사가 나오지 않는 부분이기에그런 단어를 표현하면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게 되면더 강도높은 민원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전달하시되병명을 짐작하게 하는 단어는 조심하셔야 해요우리는 병명을 판단하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아이의 행동만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아무튼, 힘드시겠지만 문제행동 아이에 대해꾸준히 올바른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힘내시고 조금이나마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랄게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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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서 같이 할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여럿이서 다같이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찾고 계신가 보네요!저는 개인적으로 '루미큐브' 추천합니다.루미큐브는 각자 사람들이 숫자가 적힌 타일을 나눠갖고규칙에 맞게 타일을 놓아서, 가져가는 게임인데요!예전에, 지인들이랑 많이 했던 보드게임 이고이 게임이 흥미도 있기는 하지만논리력과 추리력을 더한 게임이기도 하기 떄문에더 긴장감이 있는것도 있어요~3~4명 이서도 할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알아보시고재미있게 즐겨보세요^^도움이 되셨으면 줗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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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할게없을때 여러분은 무슨생각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손녀들 하고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손녀랑 잘 지내 보시려고 이렇게 글을 남기신 것이정말 멋지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잘 지내는 방법은 거창한 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어색한 상황에서 너무 가까이 다가가시게 되면은손녀의 입장에서는 살짝 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니그냥 편안하게 대하시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지나가듯이"학교(유치원)생활은 잘 하고있니?""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아~""오늘 입은 옷 너무 잘어울리고 이쁘네"이렇게 사소한 말들을 그냥 건네주시면서 편안하게 대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조언 보다는편안한 주제의 이야기나, 격려들을 해주시면손녀들도 더 어렵게 생각은 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아직 어려서 그럴수도 있으니손녀들도 조금 더 크게 되면은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 어색함이 풀어져서가까이 할 날이 분명 오게될거라 생각해요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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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여자아이랑 주말에 단둘이 갈만한곳 추전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살 아이와 주말에 나들이 계획이 고민되시나 보네요~일단은 5살 아이면, 한참 뛰어 놀고싶은 유아기 시기 이기에아이가 좀 활동적 으로 지낼만한 곳이 어떨까 싶습니다.1. 가보지 못한 키즈카페아이들은 키즈카페를 거의 제일 좋아하는데요! 매번 가던 키즈카페는 새로움을 덜 느낄 수 있으니, 근처 지역의 카즈카페나 안 가본 키즈카페를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2. 수목원 이나 정원계절이 봄이고 5월이라 날씨도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여서,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수목원이나 정원 나들이 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자연 속에서 숲과 꽃들을 구경하면 어른과 아이 모두 힐링이 되지요3. 동물원 & 놀이동산아이들이 동물도 좋아하고, 또 놀이동산도 정말 좋아해서 추천드려요! 특히 요즘은 또 동물원이 실외에만 있는게 아니라 실내동물원도 있어서 실내에 가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울 거 같아요, 놀이동산도 대형규모가 아니라더라도 소규모의 놀이동산 이라도 아이는 개의치 않고 정말 좋아합니다그 외에, 목장체험, 슬라임카페, 팜스테이 등등 이곳들도 아이들이 자주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잘 고민해 보시고서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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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갈등 상황에서는 어떻게 중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형제끼리 자주 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또 형제끼리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않고다툼 횟수가 너무 잦으면 많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가 되지요~형제끼리 다툼에서는 중립적은 행동을 취하시는 게당연히 필요한 부분입니다.한쪽 편을 들게되면, 한쪽 아이의 감정은 더욱 커지게 돼요일단, 형제끼리 싸웠을때는 먼저 양쪽의 감정을 진정시켜 주세요그리고 양쪽 형제들의 의견을 다 들어주시는 게 좋아요아이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그런 후에,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공감을 해주시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또 다른 형제의 마음도 함께 이야기 해주셔야해요예를 들면은형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는데동생이 뺐어버린 바람에, 형이 동생을 때린 상황원래 동생이 처음부터 가지고 논 거라, 동생은 억울함이런 상황 이라면형한테는 이렇게 지도해야 합니다."네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데 뺐겼으니 화가난거 이해해" (공감)"하지만, 그래도 동생을 때리는건 안돼. 말로 해야해" (지도)"동생의 입장에선 먼저 가지고 놀고 있어서 가져간 거야.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동생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반면에 동생한테는"형이 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어서 그랬구나" (공감)"근데, 형이 놀고있을때 갑자기 뻈지말고 말로 하는거야" (지도)"형은 놀고있는데 갑자기 뻈겨서 당황 스러웠을거야"(형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세세히 지도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누구의 편도 드는것이 아닌중립의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다툼의 시기도 아이들은 조금 더 자라면점점 줄어들 게 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도음이 되셨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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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후 실전 육아하면 진짜 멘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출산을 앞두고 계셔서 많이 긴장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대부분의 산모님들이 조리원 퇴소를 하고나면이제 본격적으로 육아를 감당하실 생각에많이 걱정이 되시는 건 자연스러운 부분인데요!사람마다 다르지만, 혼자 감당하시는 분도 계시고누군가의 도움을 받으시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육아경험이 처음이시다 보면은당연히 처음에는 어색하고, 더 힘들수는 있을 거 같아요그래서 제 지인들도 보면은, 혼자 육아하는 경우도 있지만산후도우미를 신청해서 도우미 분의 육아 도움도많이 받는 경우가 흔하답니다.아직 육아가 너무 모르겠고, 걱정이 되신다면산호도우미의 도움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그리고 산후도우미가 기간이 다 끝나고 나서도친정이나 시댁 어르신의 도움을 간혹 받고 있는분들도 계시기는 하세요~상황에 따라서 고민해 보고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곧 출산 이신데, 순산하시길 바라고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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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딸이랑너무친해지고싶어요.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아이와의 관계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엄마 눈에는 아직 자녀가 어린아이로 보이기 때문에예전에 어릴때 아이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 있기도 하고때로는, 그때가 그립기도 하실 거 같고현재 이런 관계가 된 것에 속상함도 함께 있으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들은 사춘기에 접어들기 되면은심리적인 변화가 오면서, 자연스럽게 혼자있고 싶어지게 되고또 부모님과의 거리감도 생기는 시기도 있어요아이가 사춘기 기간동안에, 혼자에 익숙해 졌거나또, 그동안 부모님과 살짝 거리감을 두고 지내었기 떄문에다시 또 부모와 예전처럼 잘 지내보려고 할라니까아이도 나름 많은 어색함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럴때는 아이한테 너무 무작정 다가가시기 보다는자연스럽게 대하시는 게 더 나아보여요밥먹을 때 소소하게 학교생활은 어떤지 이야기 나눠 보시거나질문이나 부탁을 핑게로 아이에게 가끔씩 말도 걸어보세요."oo아 마트가서 이것 좀 사올래?""저것 좀 잠깐 가져다 줄 수 있어?"이렇게 아주 사소한 걸로 말부터 시작을 해보는 겁니다.이런 사소한 말들이 자주 반복이 되면은점점 어색의 벽도 허물어 지게 돼요아이가 사춘기 때, 이미 거리를 둔 경험이 있어서 그런 거 같으니노력만 하면 충분히 개선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조금 어색함이 풀어지면, 가족과 주말에 카페라도 가셔서가족모임을 소소하게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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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아이와 눈치있는 아이 어느쪽이 낫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실 말씀하신대로 다 각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어디가 더 낫다라는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또 아이의 성향에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바뀔수는 없지만은어느정도 제한을 두면서 조율은 해볼 필요성은 있어요일단 눈치를 잘 보이지 않는 아이는타인의 시선을 잘 신경쓰지 않기에, 자유롭게 하고싶은대로행동을 하고 말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아이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말을 한다는 건 좋지만때로는 상황에 맞지 않게 하거나 선을 넘어버리게 되면은난처한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지요그럴때엔 "그런 행동을 하면 다른사람들이 불쾌하게 느낄 수 있어""그런 말을 하면 다른사람이 듣기에 상처받아"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죠반면에, 너무 눈치보는 아이는 소극적이게 되고또 예민히고 사소한 걱정이 많은 아이일 가능성이 높기에아이한테 자신감과 격려가 많이 필요합니다.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면서 공감해 주시고아이가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평소에 많은 격려를 해주면서, 지도하는게 필요해 보여요둘다 성향의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고그 성향을 존중해 주시되, 상황에 따라서 필요를 할때는지도를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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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가 보면 훈육과 달램 어떤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지도를 할 때에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인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를 지도할 때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며사실상 둘다 아이에게 필요하기는 합니다,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그러는 건지 상황을 보셔야 해요.아이가 넘어져서 아파서 울거나물건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서 울고 있는 상황이라면그럴때에는 울지말라고 단호히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그때는 속상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면서달래주시는 게 필요하구요그런 경우가 아닌, 아이가 화가나서 물건을 던졌거나다른 친구를 때리거나 괴롭힘이 있을때는바로 단호하게 "그러면 안돼"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당연히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왜 화가나서 그런 행동을 했는지아이의 의견을 들어보신 후에화나갔을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지만"화가나도 그런 행동은 안되는거야"라고 정확히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특히 아이한테 전달을 할때, 너무 감정적이게 목소리를높이기 보다는..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게지도를 해주셔야 해요.목소리가 커질수록, 아이 또한 감정이나 행동이같이 커져서 훈육의 효과가 좋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차분하지만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게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차츰 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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