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아기 기는 방법이 좀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제가볼때는 정말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을 거 같아요 아기들마다 움직이는 방식이 정말 다 다르기도 합니다.기어가는 것만이 유일한 이동 방법이 아니에요.뒤집기를 반복해서 위치를 바꾸고 원하는 곳으로 가는모습은 흔하고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기도 합니다.심지어 이렇게 뒤집기로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는 아기들도생각보다 많기도 해요ㅎㅎ 지금 7개월이라면 아직 기어가지 않아도 문제 없어요. 보통 기는 건 8~10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아기들이 가장 많고 아기는 지금 다리와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앞으로 가려고몸을 움직이는 연습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힘과 움직임이 점점 발달하면 어느 순간 팔과 다리를번갈아 움직이면서 자연스럽게 기어가기 시작한답니다. 뒤집기로 위치를 바꿔가며 원하는 물건에 다가가는 모습은오히려 아기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난 거 같아요~~ 지금은 그냥 아기의 방식을 그대로 지켜봐주시면 되고바닥에 앉아서 놀 시간을 충분히 주시는게 좋고앞에 재미있는 장난감을 두고 움직여볼 수 있게 해주시면스스로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며 점점 발전한답니다.. 아기만의 속도로 아기만의 방식으로 잘 크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행복한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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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들이 잠 잘 잘수 있는 소리 같은 거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들이 잠잘 수 있는 소리에 대해서 질문 주셨네요~일단 조카 재우는 거 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조카가 잠을 잘 못자서 밤마다 재우시느라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이들이 잠이 잘 들 수 있는 소리들은 정말 많은데요~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신생아가 잠들기 좋은 소리는바로 백색소음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됩니다. 왜냐하면 신생아 들은 엄마 뱃속에 있을때 엄마의 심장 소리를계속 내내 들으며 뱃속에서 잘 지냈기 때문에그 박동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듣게 되면은 아기들은 뱃속처럼 느끼고안정감을 느껴서 훨씬 잠이 잘 들거에요~아기한테 도움이 되는 백색소음 같은 경우는입으로 쉬~쉬~ 하는 입소리엄마의 심장박동 소리잔잔한 밧소리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등등 이렇게 다양한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또 입소리 이외에 다른 소리들은 직접 듣도록 하는 것이어려운 부분이 있다보니, 유튜브에 백색소리를 검색해 보셔서아기를 재울때 틀어놓고 재워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기를 소리 들려준 이외에 더 다른방법 추천을 드리자면신생아는 자다가 본인의 팔다리 움직임에 놀라깨는모로반사가 강하게 일어나기 떄문에, 속싸개나 모로반사 방지 조끼를입혀주시는 것도 아기를 재울때 도움이 되고또 주변 환경을 빛을 차단하고 거의 완전히 어둡게 해주시면은아기가 분위기로 인해 잠이 더 잘 들수있는 부분이니한번 다양하게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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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환절기라 그런지 재치기, 콧물이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낮에는 더운데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지요?그래서 요즘 날씨가 기온차가 너무 많이 심하기도 하고환절기가 되다보니까 감기걸리는 사람들이 여러모로 많아져서많이들 감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특히나 작성자분의 아이도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재채기를 하고 콧물을 들이키는 모습을 보면 옆에서 보시기에당연히 안쓰럽고 마음이 신경이 쓰이지요.특히나 저의 엄마도 비염이 있으시셔 비염으로 인한 증상이얼마나 귀찮고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지 너무 잘 알아요그리고 비염에는 사실 완치가되는 병이 아니기 떄문에작성분의 말씀대로 약에만 너무 의존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습관으로자연스럽게 증상을 완화시켜주는게 좋기도 합니다.일단 아이가 비염이 있는 상황이니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대처로는가장 먼저 실내 습도를 잘 맞춰주시는게 중요해요~ 아시다시피 콧물이나 코막힘 증상들이 있는게 비염인데코 안쪽 점막이 건조면은 더더욱 증상이 심해집니다.그래서 집안에서 습도를 너무 높게 하지는 마시고그렇다고 너무 낮게는 하지 마시고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유지시켜 주시는 것이 정말 좋을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방에 가습기를 틀어주시면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또 아이의 체온을 유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따뜻한 음료와 찜질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해요.환절기 비염은 일교차로 인해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질 때에악화되기 쉽기 때문에, 아이에게 미지근한 물을 자주 주시고가장 중요한 아이의 목과 코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수시로 관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이 코 안과 환경을 청결하게 해주는거에요~약국에 가면은 코세척 전용의 식염수를 판다고 합니다.식염수를 이용해서 코안을 매일 세척해 주시는 것도 좋고또 아이가 매일 덮고자는 베개와 침대 이불을매주 한번씩 빨아주시면서 꼭 청결하게 관리해 주세요.환절기 비염의 주된 원인 중에 하나가 집먼지진드기입니다.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침구류를 자주 세탁해 주신다면그 안에 세균들이 많이 줄어드는 부분이니꼭 꺠끗하게 잘 관리시켜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이런 생활습관이 보조적인 도구알 뿐이라서가장 좋은것은 역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겁니다~혹시나 아이가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코가 막히거나증상이 악회되면은 꼭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셔서진료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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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 전 첫 상담? 방문할 때 어떤 걸 물어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보내실 예정이시군요~먼저 아기의 하루일과와 생활 방식을 중심으로 물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수유 시간과 낮잠은 언제 어떻게 재우는지하루일과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볍게 여쭤보세요~우리 집에서 하던 방식과 비슷한지, 혹시 다르다면어떻게 맞춰주실 수 있는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그리고 또 반에 아기들이 몇명이고 선생님은 몇분이신지아기가 하루에 어떤 활동을 주로 하는지도 물어보세요. 특히 10개월 아기는 움직임이 많아지는 시기라서안전 관리와 놀이 환경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중요합니다. 아프거나 긴급한 상황일때에 꼭 연락해달라며 말해보시고 그리고 그 원의 분위기도 직접 보시면서 느껴보세요~선생님들이 아기들을 어떻게 대해주시는지 봐야고공간은 깨끗하고 안전한지와, 내부가 따뜻한지와그리고 처음에 적응 기간은 어떻게 진행하시는지도 봐야고며칠젓도싀 시간을 잡아야 하는지도 미리 알아두시면복직 일정 잡을때 충분히 도움이 될거에요.일단 저도 오랫동안 유치원 어린이집에 근무를 해보니까가장 중요한것은 선생님이 행복하신지가 먼저더라구요~행복한부모가 자녀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듯이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한테도 좋은 에너지가 가고교사가 쉽게 중간에 바뀌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일단 중요한 기본적인 것들은 꼭 여쭤보셨으면 좋겠고하지만 너무 많이 물어보는것은 원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기본적인거만 간략하게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아무쪼록 아기의 첫 사회생활 장소이니아기한테 잘 맞고 꼭 좋은 원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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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에게 휘둘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이때문에 정말 걱정되시죠 아이가 친구 말에 따라 움직이는 건 아직 자기 주장을 내는 연습이 덜 된 거라서 나이가 어리면 흔히 보이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계속 그렇게 다른 사람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자기 생각을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게 되니까 지금부터 조금씩 도와주시는 것이 좋아요. 먼저 아이 마음부터 들어주세요. "친구가 그렇게 말하니까 너도 그렇게 말하게 됐구나" 라고 먼저 공감해주시고, 그 다음에 "하지만 그건 친구의 생각이고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보세요. 아이 스스로 자기 생각이 뭔지 생각해보게 하는 거예요. 절대 아이를 혼내거나 "왜 친구 말만 듣고 그래!" 라고 다그치지 마세요. 아이는 자기 편이 없다고 느끼고 더욱 친구에게 의존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자기 경계'를 알려주세요. "간식 사달라고 하는 건 우리 가족의 일이고 네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친구가 시키는 대로 말하지 않아도 돼" 라고 명확히 알려주세요. 다른 사람이 시키는 말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고, 네가 하고 싶지 않거나 맞지 않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 거절하는 연습도 같이 시켜주세요. "그건 내가 정할 수 없어" "그런 말은 하기 싫어" 라고 간단히 말하는 연습을 집에서 해보시면 좋아요. 작은 일부터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게 해주세요. 평소에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작은 선택을 아이에게 맡기고 "네가 정한 거야" 라고 해주세요. 스스로 결정하는 습관이 들면 친구 앞에서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된답니다. 한 번에 바뀌지 않아요. 조금씩 연습하면 아이도 점차 자기 생각을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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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11살 자전거 가르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살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초등학생이 되어서 아이가 어느정도 자란 상황인데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아직 못하는 부분 때문에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마다 자전거를 배우는 시기도 모두 다르기도 하고또 자전거를 적응하는 속도도 다 각자 다르기 때문에자전거의 적응 속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다를수도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조급해 하지 않고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아이가 일단 11살이면 아직은 처음 접해보는 자전거가막상 두렵고 긴장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 들기 때문에처음부터 아이한테 큰 자전거로 연습을 시켜주시진 마시고아이가 먼저 자전거에 대해 두려움이 없도록작은 자전거부터 시작을해서 보조바퀴를 같이 달아주셔서연습시켜 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현재 아이가 자전거를 타본 경험이 없다보니ㅠㅠ시작을 한다면 아무래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보조바퀴를 이용해서 먼저 자전거와 친해지고그리고 보조바퀴에 익숙해진 이후에, 그때 익숙해 지면은바퀴를 떼서 다시한번 더 잡아주면서 연습을 시켜보는 게나아질거란 생각이 드네요~물론 보조바퀴를 떼면은 아이가 중심을 잘 잡지 못해서중간중간 발을 딛거나, 넘어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처음에는 부모님께서 뒤를 잘 잡아주시면서 중심잡도록 해주시고여러번 뒤를 잘 잡아주시면서 충분히 연습시키신 이후에나중에는 혼자 중심을 잡아보도록 독려해 주시는게 필요해요.그렇게 꾸준히 연습하다보면은 점점 아이도 감을 잡고균형을 잡는 실력이 늘어나기도 한답니다~자전거를 배울떄는 잘 배우는 것도 물론 증요한 부분이지만안전하게 타고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꼭 자전거 배울때 헬맷과 안전보호대 등 여러가지 착용을하고서배우도록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마다 배움의 소도 차이가 있으니 조급해 하지마시고기다려 주시면서 천천히 연습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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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말에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랑 주말마다 유적지 탐방을 자주 하시는군요!ㅎㅎ일단 부모님도 그렇고..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유적지 탐방을가신다고 하니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사 굉장히 관심이 많고아이들도 좋아하는 거 같아서 여러모로 대단하네요!일단 가정에서 아이들이랑 역사탐방을 자주 가시다보니우리집이 혹시 이런곳에 가는게 특이한 편인지.. 에 대해서조금 궁금하신 거 같아 보이는데요~일단, 아무래도 아이들은 놀이위주를 좋아하다 보니까보통 주말에는 역사 관련된 곳을 부모님과 함께 주로 가기보디는키즈카페나 유명한 베이커리카페, 동물원, 놀이공원 등등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거나,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은 곳들을대부분 주로 부모님과 많이 가시긴 하는 편입니다.그래서 역사 관련된 유적지를 방문을 한다는 것은사실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저는 작성자분네 가정이 절대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역사 관련 견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단순히 노는 것보다새로운 지식을 알아가고 배우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많이 끄기기 떼문에아마 그래서 아이들이 다른곳보다 유적지를 더 좋아하는 거 같고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질 잘 아시니까아이를 위해서 잘 구경을 시켜주고 계신 거 같아서 참 보기 좋아요~덕분에 아이들도 역사에 관련된 호기심이 시들지 않기도 하고아이들한테 좋은 역사교육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아이들한테 역사 관련된 곳을 데리고 가시는 것도 좋지만이번엔 색다르게 다른곳 체험장소는 어떠신가요?ㅎㅎ제 개인적으로 제가 가볼만한곳 더 추천을 해드리자면은대전에 국립중앙과학관도 한번 가보셨으면 좋겠어요~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으로,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야러 공간들이 많기도 하고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과학기술관도 있어서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정말 많기 때문에~역사 관련된 곳만 너무 가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루하시다면이번에 아이와 한번 과학관련 체험관에서 한번 가보셔서재밌고 교육적인 부분들을 많이 도움 받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특별한 교육에 관심이 있는것은전혀 이상한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여러곳을 잘 다니며즐거운 시간 많이 가져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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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말을 안들어준다 불평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그래도 아이들이랑 주말에 시간을 한번 보내보시려고이곳저것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많은 체험을 시켜주시고..정말 아이들데리고 다니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고생하셨네요!아이들을 위해서 일부러 시간내서 고생해 주셨는데..ㅠㅠ반면에 아이들이 자꾸 자기말만 안 들어주고 챙겨주지 않는다며불평을 했군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준비한거랑 다르게아이들 반응때문에 허탈하고 속상한 마음이 크실만 하다고 봅니다.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만 보면, 정말 차별당해서 그렇게 말했기 보디는아이들이 부모님으로부터 내가 조금 더 관심받고 싶은마음에아이들이 그렇게 서운할 표현을 한것이 아닐까 싶어요아무리 좋은 곳에 가서 함께 놀아주어도, 동생을 챙기느라 나눠진아부모님의 눈길과 손길에 순간적으로 서운함을 느끼는 것이지요.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입장차이가 큰 거 같기도 합니다..ㅠㅠ우선 아이가 불평할때, 아이들한테 부모님이 같이 짜증내시기 보다는힘들도 짜증이 나시더라도 아이의 서운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받아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의 마음은 참 단순해서..ㅎㅎ 부모님이 자신의 마음을어느정도 공감해 주고 위로를 받는다 싶으면 금방 풀리거든요~그리고 외출중 이라고 해도, 아이들이 단독으로 관심을 느낄 수 있게일대일 시간을 잠깐 마련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은 "첫째아이는 이따가 엄마랑 저기 같이 가볼까?"라고 이야기를 해주실때, 둘째아이는 아빠랑 보내게 해주시고첫째아이가 엄마랑 단둘이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고오면은그때 바톤터치 해서, 둘째아이랑 한번 단둘이 구경을 하면서다녀오시면서 시간을 따로 보내보시는 거에요~아이들이 엄마의 관심이 오롯이 자신에게만 온다는 느낌을 받으면투정을 부리다가도 서운함이 줄어즐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작성자분 입장에선.. 나름 신경써서 아이들 데리고 주말이 나가신걸텐데ㅠㅠ 아이가 몰라주는 것 같아 힘드셨겠지만아이들이 그만큼 엄마아빠를 좋아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일대일로도 한번 시간을 보내보시면 관심을 줘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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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자꾸만 형을 손으로 떄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저번에는 형이 동생을 괴롭히고 때려서 고민이라는글을 본 거 같은데.. 이번에는 반대로 동생이 형을 때리는 행위를 해서정말 작성자분의 속이 말이 아니실 거 같네요ㅜㅜ일단 아이들이 형제지간끼리 너무 자주 부딪히는 거 같아요.심지어 또 이번에는 형에게 손을 대거나 밀치는 모습을 볼때마다주말에도 잘 쉬지도 못 하셨을 거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그래서 이론적인 방법으로.. 아아에게 말로도 한번 타이르고설명해 주셔봤지만 아이들은 계속 그때뿐이고잘 고쳐지지 않아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싶어요.사실 글을 보고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그동안 형도 동생을 많이 괴롭혔다고 하셨었잖아요?그래서 아이도 그동안 형한테 당한 기억들 떄문에 알게모르게마음속에 응어리들이 쌓여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아니면 말로 감정을 표현하기 전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폭팔해서형한테 손을 대게 만드는 상황이 된 거 같기도 합니다.그래서 동생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아니지만은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동생이 다시한번 더 형에게 손찌검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부모님꼐서 즉시 막아주시고 둘째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그래서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 "아무리 화나도 때리는건 안돼"하면서 진지하게 아이한테 한마디를 해주셔야 해요그리고서는 아이가 왜 형한테 때리는 행동까지 했는지아이의 마음도 먼저 들어봐주시는 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사실 아이도.. 그동안 형한테 당한것들이 있기 때문에분명히 속안에 쌓인 응어리들이 많을거라고 보거든요그리고 형이 또 동생을 계속 놀리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형의 잘못도 충분히 있는 부분이니.. 형에게도 동생을 자극하거나놀리는 행동이 동생이 폭팔하게끔 할 수 있는 부분이라형한테도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어떤 상황에서는 너의 동생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건 안돼""장난으로 놀리는 거라도, 동생은 상처받는 행동이야"하면서 형한테도 함께 단호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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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가에 집착을 하는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이번에는 첫째아이와 둘째아이 모두가 고집을 부려서주말동안 작성자분을 많이 힘들게 하셨나 보네요~특히나 또 남자아이들이라 에너지가 굉장히 넘치는 시기라서평소에도 아이들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 보이셨었는데..주말동안에 또 아이들이 자기 말이 맞다고 서로 소리지르며다투는 모습까지 보셨으니..ㅠㅠ 부모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힘들고 속상하셨을 거 같네요일단은 아이들은 서로가 자기말이 맞다고 주장을 하는 시기이니부모님 께서는 아이의 그런 부분들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되그대신 형이나 동생말중 누가 더 맞는지 판단은 안해주시는게 좋아요중간에서 누가 더 맞고 누가 잘못했고 이야기하면서 그러다보면은아이들끼리 더 감정이 상하고, 싸움이 끝이 안 날 수 있기 떄문입니다.누구말이 맞는지 아이들에게 판단을 해주시기 보다는아이마다 각자의 입장들이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형과 동생의 마음을 서로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리고 아이들이, 서로 큰소리로 싸우면서 이야기 하도록 하지 않고차분하게 자기의견을 말하도록 유도해 주시면 좋습니다.아이마다 말하는 부분이 각자 맞는 부분들이 있기에아이가 서로에게 차분한태도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끼리 서로 소리를 지르며 우긴다면"누가 맞는지 싸우지 말고, 우리 핸폰이나 책으로 찾아볼까?" 하고이야기를 해보시면서 한번 답을 찾아보시면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들이 아직 성장하는 과정중에 있는 아직 아이들이니그래서 더욱 지지 않으려 서로가 계속 자기주장을 하고있고그 과정에서 다툼이 충분히 날 수가 있는 부분이에요.정답이 맞고 틀리고 따지기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고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언젠간 다투는 모습도 조금씩 줄어들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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