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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김도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이 생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김은 바다에서 자라는 해조류로 식이섬유, 요오드, 미네랄이 많은 건강 식품이며, 과다섭취시 소화불량을 유발합니다. 큰 이유가 불용성 식이섬유, 다량 미네랄 성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김에 셀롤로오스 계열 섬유가 많아서 위, 장에서 잘 분해가 되지 않고, 한꺼번에 많이 드시면 장내 가스가 차고 복부 팽만, 변비나 설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게다가 요오드의 함량이 높아 너무 많이 드시면 갑상선 기능에 부담이 갈 수 있고, 염분 많은 조미김이 나트륨의 과다로 위 점막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로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한답니다.김을 식사 대용으로 자주 드신다면, 기름/소금이 첨가된 양념김은 소화기관에 부담 주는 산화 지방이 쌓이기도 합니다. 마른김은 수분이 적어서 위 안에 팽창을 하니,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면 소화가 지연되기도 하겠습니다.김은 하루 10~20g정도의 양을 식사와 함께 섭취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건강한 해조류지만, 제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너무 지나치면 위장에 충분히 부담이 갈 수 있겠습니다.속이 자주 더부룩하고 위산에 역류가 있으시면, 조미김 대신 구운 김으로 바꿔서 천천히 씹어 드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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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졸려요, 질병인지 아님 무의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를 하면 심하게 졸음이 찾아오고 식사 도중에 잠을 길게 자는 경우는습관, 무의식이라기 보다 생리적/의학적 문제로 사료됩니다.몇 가지 가능성을 말씀 드리겠습니다.1) 식후 저혈당(reactive hypoglycemia):정제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하게 상승하고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되서 혈당은 다시 확 떨어집니다. 이 경우 뇌는 에너지가 부족해지며 피로, 졸음, 집중력 저하가 나타나게 됩니다. 공복에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면 더욱 두드러지기도 합니다.2) 수면무호흡증, 만성 피로, 우울/불안장애:밤에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되면 낮 동안 졸음은 더 심해지며, 긴장 상태가 유지되는 사람은 교감신경 항진으로 에너지 소모가 커질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식사 후에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급하게 졸음이 찾아오게 됩니다.3) 당뇨병 전단계, 인슐린 저항성:인슐린 분비도 불균형하다면 혈당 변동이 커져서 식후에 피로감, 졸음이 찾아봅니다. 실제로 이런 현상이 반복된다면 내과에서 공복혈당, 인슐린 수치, 당화혈색소 검사가 필요합니다.4) 기타 가능성:카페인 과다, 불규칙한 수면도 한몫합니다. 지속적으로 밥 먹을때마다 졸음이 너무 찾아오면 단순 습관으로 넘기시기보다 내분비내과에 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 검사를 받아보시거나, 수면의학쪽으로 수면 다원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안전하겠습니다.>>> 평소에 탄수화물 위주보다 단백질/지방/식이섬유 섭취량을 많이 늘려보시어, 천천히 20분 이상 식사를 가져가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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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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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백반에서 당류는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당 백반 한 상 당류량은 밥 자체에는 없지만, 반찬과 양념 구성에서 따져보아야 하겠습니다.보통 기본적으로 나물, 김치, 국같이 담백한 반찬 위주면 한 끼 전체 당류는 대략 10g수준입니다.하지만 불고기, 제육같이 설탕, 물엿, 고추장 같이 양념이 많이 들어간 반찬이면 20g~30g이상 올라갑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영양성분에 따르면 외식 메뉴 당류량은 반찬, 조리법에 따라서 정말 변수가 크고, 1일 당류 권장 섭취량 100g 기준에서는 외식 한끼에 20g~30g정도면 약 20~30% 수준입니다.저녁으로 양이 많은 단백질 도시락을 먹었는데 당류가 예상보다 많다면 식당 백반 대비 양념은 아주 많이 들어간 구성으로 볼 수 있지만 크게 벗어난 수준은 아닙니다.당류를 좀 더 낮춰보려면, 국물과 찌개에서 국물을 덜 드시고, 무침/조림/볶음류는 소스는 약간 발라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양념이 적은 구이/찜/삶은/데친 반찬 위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전체 한식 반찬 한상차림기준으로는 적으면 10g 많으면 30g에 그 이상까지 올라갈 수가 있겠습니다.(생각보다 요즘 한식 외식에서는 설탕을 정말 많이 사용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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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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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식단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금 구성하신 야채닭가슴살볶음밥 식단 구성상 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나염려하신 것 처럼 영양 밸런스 면에서는 약간의 조정이 필요합니다.단백질(닭가슴살, 계란), 복합탄수화물(렌틸콩, 밥), 식이섬유(야채), 건강한 지방(소량 기름, 하루견과)로 비교적으로 균형은 잘 잡혀 있습니다.다행이 종합비타민으로 보완하고 계셔서 좋은 방향이지만 흡수율을 더욱 높이려면 실제 식재료를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보완 방법]1) 야채 다양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청경채, 버섯, 양배추, 양파, 파 처럼 번갈아 가면서 넣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지방 보충: 올리브유나, 목초버터로 2T까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견과류 한봉지로는 약간 부족할 수 있습니다.3) 단백질 보충: 계란은 괜찮으나, 닭가슴살을 200g으로 늘려보시거나, 가끔 해산물- 참치, 조갯살, 오징어, 흰살생선, 다른 동물성 단백질- 돼지고기, 소고기큐브같이 다른 동물성 단백질을 번갈아가며 사용하셔도 좋습니다.4) 비타민/미네랄 보충: 종합비타에서 비타민B군, C, D, K, 엽산, 철 ,아연, 칼슘이 꼭 들어간 제품을 확인해주세요.>>> 지금처럼 질문자님이 구성한 식단으로 유지하셔도 한달간은 무리가 없겠지만, 말씀대로 2~3달이상엔 탄수화물은 하루 70~100g정도로 유지해보시고, 단백질을 다양하게 늘려보시고, 야채, 지방 식재료를 조금 더 다양하게 사용하시면 나중에 영양 불균형과 대사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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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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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떨어지는 은행 열매에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은행열매는 가을철 식재료로 고소한맛이 일품이죠.[은행의 효능]1) 먼저 은행에는 플라보노이드, 테르페노이드 성분이 많아서 혈액순환을 도우며 혈관도 확장시켜 뇌졸중, 치매 예방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2) 실제로 은행잎 추출물이 뇌혈류 개선제와 기억력 향상의 보조제로 활용되기도 합니다.3) 게다가 항산화 작용도 있어서 노화의 방지, 세포 손상 억제에도 좋답니다.4) 단백질, 지방, 칼륨, 철분, 마그네슘같은 무기질도 많아서 피로의 회복, 신경 안정에 좋습니다.[주의할 점]1) 은행에는 메틸피리독신(비타민 B6 길항 물질입니다)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과다 섭취할 경우 구토, 어지럼, 심할경우 경련의 중독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물론 매우 많은 양입니다)2) 어린이 경우에 소량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니 하루 5알, 성인은 10알 내외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은행에는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시면 혈류의 개선, 뇌 기능 강화, 항산화같은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는 식재료가 되겠습니다. 꼭 익혀 드시고, 과다 섭취는 피하셔야 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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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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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자주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햄버거가 겉보기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모두 들어있어서 균형이 잡힌 식사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영양의 "퀄리티"가 중요합니다.패티의 단백질은 보통 포화지방이 많고, 빵이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서 혈당을 상당히 빠르게 올리게됩니다.여기에다가 마요네스, 베이컨, 치즈, 소스가 더해진다면 나트륨, 포화지방, 단순당도 과다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이런 조합이A)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일 수 있고B) 인슐린 저항성을 촉진하게 되며C)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키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패스트푸드나, 시중 가공 햄버거는 보존제, 정제유, 첨가물, 단순당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장기적으로 보면 염증의 반응, 간 대사의 부담도 증가시킬 수 있겠습니다.한 끼니로 어쩌다 가끔 드시는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주식처럼 삼으면 영양의 불균형은 불가피합니다. 왜냐하면,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해서 장건강, 면역 기능에도 악영향을 줘서 그렇습니다.[대안]만약 햄버거를 건강하게 드시려면, 빵은 치아바타, 사워도우, 통밀빵 위주로 사용해보시고, 채소는 적당히 넣으며, 튀긴 패티보다는 구운 돼지, 소, 닭을 살코기 위주로 구성하면서 저당 소스를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구성을 하게 되면 영양적으로 밸런스도 맞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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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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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먹게되면 혈중에 혈당이 급속도로 증가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빵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이유가 "정제 탄수화물" 때문입니다.대부분 빵, 흰밀가루로 만든 제품이 섬유질은 거의 제거되서 소화가 상당히 빨라요. 밀가루의 주 성분 전분(탄수화물)은 위, 소장에서 효소에 의해서 바로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이 포도당은 혈액으로 신속하게 흡수되니 혈당은 금방 상승합니다. 이 용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합니다.[혈당이 급하게 오를 경우]췌장이 인슐린을 상당히 많이 분비해버려 혈당을 다시 내리려고 하는데, 이런 과정에 에너지는 빠르게 저장되면서 지방의 합성은 촉진이 됩니다. 그렇다 보니 식후에 졸음, 피로감, 공복감도 쉽게 생기며 장기적으로 인슐린의 저항성, 체중의 증가로 이어지게 됩니다.[빵의 종류]빵에 버터, 우유, 설탕, 시럽, 잼같은 단순다, 포화지방이 같이 더해지면 혈당의 상승 속도는 더욱 빨라집니다. 그 반대로 통밀빵, 귀리빵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소화와 흡수를 늦추니 혈당의 상승을 더 완화시키게 됩니다. 그러니 빵 재료, 정제 정도는 혈당의 반응을 좌우하게 됩니다.>> 혈당의 안정을 위해서는, 통곡물 빵 100%, 단백질, 지방을 같이 드시는 습관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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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겨울철에는 기온도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내외의 온도차가 커지니 면역력도 쉽게 약해지긴 합니다. 감기, 기관지염, 독감같은 호흡기 질환과 혈관은 수축하며 심혈관계 질환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겨울 건강관리 핵심이가) 면역력 유지나) 혈액순환 관리가 되겠습니다.[체온 조절]외출 시 목, 손목, 발목을 따뜻하게 보호하며, 실내에서 과한 난방보다 적정 실내온도(20~22도)를 유지해서 공기는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활용합니다. 수분 섭취도 게을러지는 계절이지만, 따듯한 물, 차를 자주 드셔서 점막을 촉촉히 유지하시는 것이 감기 예방에 좋겠습니다.[식단]단백질, 비타민C, D, 아연 섭취를 늘려서 면역의 기능을 보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등푸른 생선, 달걀, 제철 채소(무, 배추), 살코기, 감귤류 과일도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햇볕이 부족한 겨울엔 비타민D 결핍도 흔하니, 점심시간에 잠깐 자외선 강한 11~15시를 피해서 15~20분간 햇볕을 쬐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도 좋습니다.[생활습관]규칙적 수면(7시간 이상), 가벼운 운동(하루 20~30분)도 중요합니다. 집 안에서 스트레칭, 실내 사이클, 걷기로 순환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생활리듬, 체온 유지, 균형 잡힌 식사가 겨울철에 질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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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병아리콩이 단백질, 칼륨, 식이섬유, 엽산이 다양한 식재료로, 밥/샐러드/스프같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하지만 건강식이라고 하여도 과하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깁니다.[항영양소 개념]병아리콩에는 항영양소(anti-nutritional factors)가 들어있는데, 대표적으로1) 피틴산(phytic acid)2) 렉틴(lectin)3) 항트립신입니다.보통 이런 성분들은 미네랄(아연, 칼슘, 철) 흡수를 방해하고, 장이 예민한 분들에게는 복부의 팽만, 가스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충분히 익히지 않는다면 단백질 분해효소의 억제제(inhibitor)가 남아서 소화 불량을 유발합니다.[해결 방안]이런 문제를 줄이려면 충분하게 불리고, 오랫동안 가열조리가 필요합니다. 병아리콩은 최소 6시간 이상 물에 불리고, 끓는 물에서 40분 이상 삶아야 항영양소가 대부분 파괴됩니다. 드시고 남은 재료는 냉동 보관이나 밀폐용기에 냉장보관하면 며칠간 오래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루 섭취량은 삶은 병아리콩 기준 100g내외가 적당하며, 단백질 섭취는 보조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아리콩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불림/조리를 충분히 하시어, 다른 단백질원까지 균형있게 섭취하시면 영양 흡수율과 소화력까지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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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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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보다 음식에서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오메가3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가 않아서 음식, 보충제로 통해 꼭 섭취해야하는 "필수지방산"입니다.하지만 말씀대로 건강기능식품으로만 드실 필요는 없어요. 충분한 양을 음식으로 섭취하셔도 자연식품 위주로도 보완이 가능하겠습니다.오메가3은 주로 EPA+DHA 형태로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에서, ALA(알파리놀렌산입니다)형태로 식물성 원료에 아마씨, 치아씨드, 호두, 생들기름이 있습니다. 하지만 ALA는 체내에서 EPA+DHA로 변환이 되는 비중은 10%이하로 상당히 낮아서, 생선을 드시지 않는다면 식물성 식품만으로는 충분한 오메가3를 얻기가 어려워요.건강기능식품 형태 오메가3가 이런 한계를 보완하려고 EPA+DHA합 제품을 내놓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혈중 중성지방의 저하, 심혈관 건강, 염증 억제에 대한 효능이 있지만, 물론 필요이상으로 과하게 드시면(10,000mg 이상) 위장 불편감, 기름냄새같은 부작용도 생길 수 있겠습니다.보통 성인은 EPA+DHA 하루 1~3g 범위가 적당하고, 식단에서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을 주 2회 이상 섭취하시면 굳이 보충제는 추가 복용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아마/호박/해바라기씨, 올리브오일 섭취는 기본 지방산 균형에는 좋지만, 생선류까지 병행하시면 영양제 없이도 충분히 보충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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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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