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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이 있는 남편에게 어떤 것을 해서 먹이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남편분 상황에서 중요한건 체온의 회복, 수분/전해질 보충이 되겠습니다. 오한이 느껴지는 초기엔 체온을 끌어올리는 한식 메뉴가 무난하겠습니다.[죽, 전골요리]1) 닭죽: 따뜻한 음식을 주축으로, 닭죽은 단백질/아미노산 공급에 좋아 회복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생강을 소량만 넣어 소화 부담 없이 체온을 높여주는 조합이 좋습니다. 생강은 혈관 확장시켜 말초 체온을 올리는 작용이 있어서 오한 완화에도 좋습니다.2) 전골요리: 따뜻한 국물, 전골요리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맑은 사골곰탕, 황태국처럼 지방은 과하지 않지만 단백질, 전해질을 채워주는 음식이 좋답니다. 아니면 샤브샤브나 밀푀유나베도 추천드립니다.3) 주의: 너무 기름지고 얼큰한 국물은 초기에 위장 부담을 줄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수분 보충]따뜻한 생강차, 유자차, 대추차, 쌍화차도 체온/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며, 여기에 꿀을 소량만 넣어서 맛을 냅니다.[환경]회복기에는 따뜻한 차와 물을 번갈아마시고, 실내 온도는 22도 이상에, 습도는 60%으로 맞추시고, 전기장판을 틀어 몸을 따뜻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초기 관리를 하루 이틀만 해줘도 금방 완화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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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렸을 때 무슨 죽을 먹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독감으로 컨디션이 많이 떨어져 있을경우 소화기관도 예민해지고 체온/수분 조절에도 에너지가 많이 쓰이게 됩니다.그래서 죽을 고르실 경우 소화 부담이 적고, 염분, 수분 보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너무 기름지지 않는 구성이 안전하겠습니다.가장 무난한 선택은 대표적으로A) 계란죽B) 닭죽C) 소고기야채죽세 가지가 있습니다.A) 계란죽: 자극이 거의 없고 계란 단백질도 보충해주며 기름지지 않는 가장 담백한 스타일입니다.B) 닭죽: 가금류 단백질이 들어가 있어서 체력 회복을 도우며 적당히 담백한 스타일이어야 합니다.C) 소고기야채죽: 소고기 갈은것에 야채가 소량 들어가서 앞서 말한 죽보다는 좀 더 든든하겠습니다.<주의할 점>해산물이 들어간 죽이나 김치가 많이 들어간 매콤한 죽은 독감으로 미각, 소화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되려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호박죽도 괜찮지만 당이 많아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친구분 상태가 열이 높으시고 기력도 많이 떨어져 계시면 위에 언급한 세 가지 죽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대한 자극이 없는 죽을 선택하시는 것이 안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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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숙된 바나나와 후숙되지 않은 바나나의 영양성분 차이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바나나가 후숙이되면서 더 달게 느껴지는게 성숙 과정에서 전분은 단당류로 분해가 되서 그렇습니다.후숙전 바나나는 전분 비율이 높아서 식감이 단단하나 당도는 낮아요. 시간이 지나며 바나나 자체 효소(아밀레이즈)가 전분을 포도당, 과당같은 단순당으로 바꿔서 더욱 부드럽고 달게 느껴집니다.맛의 차이는 크지만, 실제 영양성분 총량은 크게 달라지진 않아요.1) 칼로리2) 탄수화물 총량3) 식이섬유4) 칼륨같은 미네랄의 양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당질]하지만 당질 형태가 복합탄수화물에서 단순당으로 바뀌어서 혈당의 반응은 후숙된 바나나가 더욱 빠르게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검은 반점은 후숙의 증거이지만, 갈변은 산화 반응이고, 비타민C는 약간 감소할 수 있습니다.>>> 후숙 바나나는 더욱 달고 소화가 쉽지만, 기본 영양은 별 차이가 없으며 혈당은 더욱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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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의 식습관은 어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획 잡으셔서 관리하시는데 몇 가지 긴가민가 확실한지 고민이 되시겠습니다.마른비만이 체중은 가벼울지라도 체중대비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률이 높은 상황이라, 덜 먹는 방식으로 쉽게 교정되지는 않습니다.쌓여있는 지방을 줄이시려면1) 적절한 에너지 섭취2) 근육량 증가가 동시에 필요하겠습니다.지나친 저탄수나 두 끼 제한만으로 가시면 근육 합성이 조금 불안정해지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체지방률은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원래 경도비만 이상 정말 체중을 줄여야하는 분들은 하루 탄수화물 100g이하가 권장되는데 질문자님 같은 경우는 체중을 줄이기보다 체지방량을 줄여야하는 상황이라, 저탄고지와 운동을 무리하게 하게 되신다면 운동 후 근육 합성도 더디면서 마른비만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현재 어느정도 큰 틀은 맞지만 세 가지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1) 끼니는 두 끼 유지하셔도 좋으나 8시간 간격이라 중간에 2시쯤에 견과류 20~30g정도 보충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도 도 잘 잡으셨습니다. 그렇지만 근력운동 하는 날 만큼 단백질, 탄수화물 공급을 더 해주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운동 전에 바나나 하나만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간단한 탄수화물 50g(밥 기준 2/3공기정도 됩니다. 바나나는 2개정도 됩니다.)정도는 챙겨드셔야 근육 합성과 체지방 연소를 촉진시킵니다. 운동전에 에너지 섭취를 어느정도 하셔야 운동대비 아웃풋이 잘 나와 마른비만이 구조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후에는 단백질 보충제로 30g정도 챙겨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하루 총 단백질은 체중x 1.6g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최소 130g~150g(밥 무게가 아니며, 탄수화물량입니다. 대략 밥으로 2공기 조금 넘어가는 정도입니다)정도는 유지하셔야 평소 활력, 집중력, 수면패턴, 운동퍼포먼스가 나오게됩니다,. 오후 6시에 마지막 식사를 하는 방식도 괜찮으나, 단백질 섭취는 한번에 몰리지 않도록 두끼에 균등하게 나누시고, 운동 후에 한 번 더 챙겨드셔서 하루 총 3회정도로 나눠서 드시는 것이 근합성에 효율적입니다.3) 현재 아예 매크로성 식단으로 진행 하신다면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빵, 디저트, 과자같은 가공식품), 배달음식, 튀김, 알코올은 자연스럽게 멀어지니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정체기가 오시면 대사 적응에 들어온 것이니 운동 종목이나 강도를 바꿔보시면서, 주 1회정도는 한끼니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든든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주 3~5회정도 하체, 대근육 위주로 웨이트와, 유산소(짧고 굵게 15~20분, 인터벌식 추천드립니다)를 하시면 체지방 감량이 수월해질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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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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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문에 걱정이에요 다이어트 건강ㅜ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몸이 이렇게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실 경우가 힘든 시기가 맞습니다.그렇지만 지금처럼 문제를 정확히 보는 태도는 변화를 견인하는 힘이 되겠습니다. 당, 밀가루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니 지방 축적을 쉽게 만들어줍니다.이 둘만 줄이셔도 초반에 체중은 빨리 내려갈 수 있습니다.하지만 완전하게 끊기보다, 평소끼니에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식이 좀 더 현실적이고 지속이 가능합니다.[식사요법]또 줄이셔야할건 다양합니다. 정제탄수화물(과당, 액상과당, 고과당이 들어가는 과자/제과/빵/케익/아이스크림/사탕/초콜렛같은 디저트류, 떡, 카페음료) , 가공유지(튀긴음식도 좋지 않습니다), 알코올(술은 감량기동안 아예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달음식(설탕, 자극적인 향신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과일(GI수치가 높은 망고가 있습니다).. 등등 따지고보면 정말 많아서 먹을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그렇지만 아예 끊기보다 평소에 드시던 것에서 1/2으로 먼저 줄여보시고 정체기가 오시면 또 1/2으로 줄여보시고 이런 방법을 사용하시거나, 초반에 아예 한달 이상 딱 눈 감고 드시지 마시고, 나중에 주 1회정도 치팅데이때 가볍게 챙겨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식단은 단백질 중심으로 재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총 단백질량은 하루 체중 1kg당 1.6g정도로 잡으시고 3끼니에 나눠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계란, 해산물, 살코기위주로 로테이션으로 돌려서 드셔도 되겠습니다.탄수화물은 귀리, 현미, 보리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끼니당 밥은 100g이내가 무난합니다. [운동]관절 통증이 있으시다면, 운동은 무릎에 부하가 덜 들어가는 운동이 좋습니다. 현재 활동량이 많으시니 운동은 맨몸운동만 추가하셔도 좋아보입니다. 유튜브에 영상이 정말 많은데 인기순으로 초심자로 전신 근지구력이나 전신유산소 운동을 쳐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20분내외가 무난합니다. 최소 주 3회정도만 실시하셔도 되겠습니다.>>> 걷기 습관이 이미 있으시니 식단 구성만 잘 정리하셔도 체중 변화는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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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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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나 회는 먹어도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으로 먹는 음식이 아무래도 염려가 되기 마련이죠.육회, 회가 생고기는 맞으나, 위생/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절차를 거치게됩니다.생선 회는 활어회로 제공되기도 하나, 선어 관리, 급속냉동(대표적으로 참치가 있습니다) 단계를 거치기도 합니다. 특히나 바닷물고기에서 문제가 되는 기생충(아니사키스도 있습니다)은 영하 20도~70도 이하에 일정시간 냉동하면 대부분 사멸하므로, 상업 유통되는 횟감이 이런 기준을 충족하도록 관리를 합니다.대부분 국내에서 공급되는 회는 기생충 문제가 드물게 발생합니다.그러나 육회는 좀 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해요. 일반 식용 소고기와 다르게 육회용 등급이 표면 오염 가능성을 줄이려고 도축/세척 단계에서부터 별도로 관리하게 되며, 판매 직전에 겉면을 제거해서 내부 살만 사용하는 방식으로 미생물의 위험을 낮추게 됩니다.그리고 상온 노출 시간도 최소화하며 최대한 즉석으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 되겠습니다.그럼에도 회/육회 모두 100% 안전은 아니지만, 신선도 저하, 보관온도를 제대로 관리 안한다면 식중독 가능성은 올라갑니다.위생이 보장된 곳에서 냉장/냉동/원산지같이 취급 기준을 제대로 지킨 음식이라면 일반 성인은 별 문제가 없지만, 임산부/노약자/면역저하자/어린이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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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퇴근 도중 속이 안좋아 토할거같을때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출퇴근 중에 갑작스런 구역감/식은땀이 위장 운동이 급격하게 장애를 받는다거나 혈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질 경우에 흔히 나타나게 되는 반응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이런 상황에서는 당황하시기 마련일텐데 즉시 몸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이동중이라면 벽/기둥에 기대서 가만히 서서 고개를 약간 숙인채로 깊게 복식호흡을 반복하시면 미주신경의 반응으로 인한 울렁임은 조금 가라앉게 됩니다.가능한 사람이 덜 지나는 벽면, 구석 쪽으로 천천히 이동해서 앉으시거나 최소한 상체를 굽혀서 위쪽의 압박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토사물이 갑자기 치밀어오를 경우를 대비해서 입을 손으로 가리시기보다 옷소매/가방 쪽으로 공간을 만들어 튀는 범위를 최소화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물론 옷, 가방은 안괜찮지요.. 봉지가 있는것이 가장 좋습니다)역무원에게 비닐봉지, 키트를 요청하는것(어플로도 민원가능합니다)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물론 당황스럽고 혼란스럽겠지만 이런 응급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감정입니다.이후에 빠르게 개찰구 밖으로 나와서 안정된 곳에 잠시 휴식을 취하시고 탈수를 예방하려면 물을 조금씩 드시면 회복이 되겠습니다.이런 상황은 또 반복될 수 있다면 평소에 작은 지퍼백, 일회용 봉지를 가방에 넣어두시면 이동 중에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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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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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효과적으로 참는 방법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가 고플 경우 힘든 지점이 위장보다 뇌가 보내는 보상 신호라는 점을 이해하신다면 조금 더 수월해지게 됩니다.배고픔을 억지로 누르시기보다 그 신호를 완만하게 줄여주는 방식이 더욱 효과적이겠습니다. 먼저 미지근한 물이나 탄산수를 한 컵을 천천히 드시면 위벽이 늘어나서 포만의 신호가 잠깐 들어오고 폭식의 충동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단백질/지방이 부족한 식사패턴에서는 혈당은 흔들려서 배고픔이 더 가중되므로 평소에 식사에서 동물성단백질(살코기, 계란, 해산물)량을 조금만 더 늘리셔도 허기 빈도는 많이 줄어듭니다.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면(6시간 이상) 포만 호르몬도 많이 떨어지니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카페인과다, 알코올, 수면 부족은 허기를 강하게 자극을 하니 이런 부분을 조절하시면 체감 난이도가 더욱 줄어들게 됩니다.허기가 왔을 경우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움직이시면 교감신경도 활성화되니 식욕이 잠깐 꺼지게 되서 실제 과식, 폭식을 막는데 유용하겠습니다.꾸준히 적용하시면 허기를 무작정 "참는다"가 아니고 능숙히 "달랜다"로 바뀌게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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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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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할때 소화시키는 좋은 방법은?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속이 더부룩한 상황은 위 배출의 지연, 장내 가스 증가, 스트레스성 위장의 긴장, 음식 구성의 불균형이 겹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도움을 주는 방법과 개선하는 방법을 같이 활용하는 쪽이 더욱 효과적이겠습니다.먼저 당장 더부룩 하실 경우 가벼운 걷기 10~15분이 위장 근육의 리듬을 회복시키는데 안전하고 검증된 방법이 되겠습니다.따뜻한 물을 천천히 드시는것도 위장의 혈류를 늘려서 긴장을 완화시키며 가스의 이동을 도와주게 됩니다.음식물 분해가 느린 경우라면 과식/빨리 먹기/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고 식사량은 평소보다는 20~30%정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유당불내증, 글루텐 민감증, 과민성대장증후군, FODMAP(발효성 탄수화물)에 민감하신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 후에 증상이 반복되신다면 기록해서 원인을 찾아가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식후 바로 눕지 않으며 최소 2시간은 상체를 세우는 습관도 매우 중요하겠습니다.스트레스가 크신 경우 위장 운동도 둔해질 수 있으니 수면, 규칙적인 식사, 카페인 과다도 피하시는 것이 개선에 좋습니다.만약 지속된다면 기능성 소화불량 가능성도 있으니, 위내시경, 헬리코박터 검사도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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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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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버터를 먹고난후 탄수화물섭취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순수 버터(가공버터가 아닌, 99%이상 유크림 함유기준) 10g정도 드시고 3시간 뒤에 밥 드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우려하신 버터 이후 탄수화물 먹으면 살이 바로 찌진 않습니다. 그리고 3시간 텀을 두셨기 때문에 괜찮아요. 왜 그런지 이류를 설명드리겠습니다.이유 1) 섭취 순서도 중요하지만 하루 전체 에너지 균형, 식사 구성, 인슐린 감수성 상태도 중요합니다.이유 2) 순수 버터는 단순 지방이라 공복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10g이면 약 70~75kcal로 부담이 적습니다.이유 3) 3시간 뒤 탄수화물을 드시면 시간도 충분히 지나있고 위에서 이미 소장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지방/탄수화물이 동시에 흡수되는 상황도 아닙니다.이유 4) 만약에 지방 섭취 후 탄수화물이 함께 먹으면 혈당의 상승이 약간 지연될 수 있으나 체지방의 합성 자체가 증가되는 것도 아니에요.>>> 간헐적 단식, 저녁 금식 패턴을 유지를 하는 상황이라면 아침 버터 10g이 에너지 공백을 채워주고 식욕의 안정에도 좋습니다.<주의 사항>식품유형에 "버터"가 아닌 가공버터, 마가린, 식물성 경화지방은 전혀 다른 대사를 거치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균형잡힌 끼니가 하루에 이뤄진다면 현재처럼 8시 버터 > 11시 식사는 체중 관리에도 무리가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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