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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지방산 종류 중에서 단쇄 지방산, 중쇄 지방산, 장쇄 지방산은 각각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지방산은 탄소 사슬 길이에 따라서 단쇄, 중쇄, 장쇄로 나뉘게 됩니다. 이런 길이 차이는 소화의 속도, 대사 경로까지 바꾸게 됩니다.[단쇄 지방산]단쇄 지방산, "SCFA, 탄소 2~6"은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발효될 때 만들어지는 아세트산, 프로피온산, 부티르산이 있습니다. 장 점막의 회복, 염증의 조절, 혈당의 안정 같이 대사의 건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중쇄 지방산]MCFA, 탄소 6~12는 코코넛오익, MCT오일에 많은 카프릴산, 카프르산이 대표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소화는 빠르고 간에서 바로 에너지로 전환이 되니 체지방으로 잘 저장이 되지 않는 특징이 있답니다. 에너지 필요량이 높은 사람과 저탄수 식단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장쇄 지방산]LCFA, 탄소 14~22는 대부분 자연식의 지방으로, 포화지방(고기/유제품)과 불포화지방(올리브오일, 생선, 견과류)이 모두 이쪽에 속합니다. 건강의 효과는 종류에 따라서 크게 달라지고, 포화지방은 과량시에 LDL 상승을 일으킬 수 있고, 불포화지방인 오메가3(EPA, DHA)는 항염, 심혈관 보호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 측면에서는 장쇄 불포화지방(올리브오일, 생선, 견과류)이 안정적이고, 식이섬유 섭취를 통해 SCFA 생성은 돕고, 필요시 MCT오일을 보조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시는 조합이 과학적으로 검증이 된 방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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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몸에 열이 많으신 분이라면, 상열감, 속열, 갈증, 입마름, 얼굴 홍조도 종종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지닌 분에게는 특정 음식에 반응이 더욱 커서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피하시는 것이 좋은 음식]열성을 띄는 매운 향신료(마늘, 고추, 양파, 파, 후추, 카레), 홍삼, 인삼같은 뿌리채소, 술(양주, 소주), 고카페인 음료는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체온을 더 올리기도 합니다. 열성을 띄는 식재료는 혈관 확장과 몸에 열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어서 양을 줄이시거나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드셔도 괜찮은 음식]잘 맞는 식품군은 체온을 안정시키고 염증 반응을 낮추는 쪽이 되겠습니다. 오이, 양배추, 배추, 미나리, 시금치, 배, 감, 포도 같이 채소/과일이 기본이 되겠습니다. 고기류에서는 돼지고기/소고기가 찬 성질을 띄고, 대부분의 해산물도 찬 성질을 띄어 몸에 부담이 덜 합니다. 곡류는 보리같이 식이섬유가 많은 종류가 소화열을 줄여주게 됩니다.>>> 평소에 매끼니 너무 기름진 음식, 당분이 과한 음식, 자극적이고 열성을 띄는 식재료는 조금 피하시고, 수분이 많은 자연식품과, 찬 성질을 띄는 음식을 드셔주셔서 체열을 낮추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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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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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니 잠이 많아지고 많이 먹게 되는데 정상인가?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말씀대로 추워지면 잠이 늘고, 식욕이 강해지는건 계절적인 원인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기온이 떨어지게 되면 몸은 체온 유지에 더욱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되며, 기초대사량은 크게 변하지 않지만 뇌가 에너지 보충을 하라는 신호를 더 강하게 내보냅니다.그렇다보니 평소보다는 쉽게 허기가 찾아오고, 식사 후에 졸림이 조금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겨울 환절기 반응만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겠습니다.하지만 계속하서 점심 이후 유난히 허기가 더 강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면 혈당의 변동, 수면의 질 저하, 실내 활동량의 감소, 비타민D 부족, 기분/스트레스 변화같은 요인도 작용하기도 합니다.늦가을, 초겨울에는 혈당은 식후 빠르게 떨어지게 되는 현상(반응성 저혈당증, Reactive Hypoglycemia)이 흔해서 허기 그리고 졸림이 같이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게되면 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생깁니다)이게 신체적인 문제라기보다는 몸이 겨울철에 대비해서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모드로 넘어가는 본능정도로 여기시면 되겠습니다.그래서 살이 찌기도 하는 계절인데요.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극심한 허기짐을 예방하시려면A) 혈당 관리 식사법: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잡으시면 혈당 스파이크에 따른 반응성 저혈당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B) 식후 신체활동: 식후 1시간 이내로 가볍게 산책, 걷기나, 체조같은 가벼운 신체활동을 15~20분정도 하시면 혈당이 금방 안정되어, 졸림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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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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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밥 먹고 야식을 아이스크림이 나을지 아니면 다른거 먹을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을 이미 드신 상황이시면, 야식 선택 기준은 칼로리, 당분, 소화 부담 세 가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맛은 좋은데 지방, 설탕 비중이 높다보니 혈당은 빠르게 올리게되고, 잠들기 전에 위장에 부담을 주니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특히나 몸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야식으로는 최선이 아닙니다.가볍고 소화가 쉬운 단백질, 저지방 간식은 밤 시간대에도 비교적으로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예로 플레인 그릭요거트 소량(당류 적은 제품입니다), 삶은 계란 1개, 단백질 음료 정도는 혈당 상승을 최소화 하고 포만감도 채워주게 됩니다. 그리고 속이 예민하시다면 따뜻한 허브티같이 자극이 없는 선택도 무난하겠습니다.아무것도 안 드시기엔 어렵다면 아이스크림 보다는 저당, 저지방, 소화가 쉬운 간식을 택하시는 것이 몸 관리 측면에서는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내일 컨디션을 고려하시면 가벼운 쪽이 더 괜찮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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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플때 먹지말아야 하는 음식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배가 자주 아프시고 소화기관이 약하신 분은 장을 자극해주는 음식에 민감할 수 있어요. 전부를 피할 필요도 없거나와, 몇 가지 식품군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대표적인 여섯가지 식품군을 말씀 드리겠습니다.1) 기름진 음식: 기름지고 튀긴 음식은 위 배출을 늦추며 가스, 더부룩함을 유발하니 복통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치킨, 피자, 라면, 볶음요리가 대표적입니다.2) 매운 음식: 맵고, 자극적인 양념도 장 점막에 직접 자극을 주니 예민한 분들에게는 위벽 통증과 설사를 유발시킵니다.3) 유제품: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경우 복통, 가스, 설사로 바로 이어지기도 하죠. 우유, 요겉, 아이스크림 섭취 후에 반복되는 불편감이 있으시다면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커피, 탄산음료: 이런 카페인 성분과, 탄산 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위산의 분비를 더욱 증가시켜서 통증을 더 악화시킵니다.5) 고포드맵(FODMAP):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 콩같이 발효가 잘 되는 고포드맵 식품군이 가스, 팽만감을 유발해서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6) 밀가루: 글루텐이 포함된 밀가루 음식도 장 통과 속도가 불규칙하기도 해서 복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질문자님의 반응을 기준으로 해서 하나씩 줄여보면서 패턴을 찾으시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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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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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다이어트는 저녁식사를 안해야된다면서 안하고 밤에 허기메꿀정도의 간식 먹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을 아예 안 드시고 밤에 땅콩 같은 간식으로 달래는 방식이 특별이 더 좋은 다이어트법이라고 보긴 어려워요.식사 패턴은 개인차가 큰데, 대다수 사람에겐 저녁을 적당히 드시고 밤에는 금식을 하는 방식이 더욱 안정적이랍니다.이유는 단순해요.저녁을 건너뛰게 되면 혈당은 크게 떨어지면서 허기가 강해지니 밤에 식욕이 늘거나 야식이나 다음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특히나 땅콩이 지방의 밀도가 높다보니 양은 적어도 칼로리가 높아서 통제가 좀만 흐트러진다 해도 다이어트에는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저녁을 정상적으로 드시고, 이후에 물만 마시는 패턴이 식욕의 폭주를 막아줄 수 있고 수면의 질도 유지를 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도 지속이 가능하고 쉽습니다.다이어트는 어느 한 끼니를 줄이기보다 하루 총 칼로리와 식욕의 안정이 더욱 중요하겠습니다.이런 기준으로 보게 되면 저녁식사를 포함한 규칙적인 패턴은 체력, 폭식 예방, 혈당 측면에서 좀 더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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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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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햄버거 먹는거 건강에나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주일에 한 번 햄버거를 셋트로 드시는건 보통 대부분 사람에게 해로운 선택은 아닙니다.하지만 햄버거 셋트가 지닌 구성, 포화지방, 나트륨, 당류가 한 번에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조합이라는 점만 생각하시면 전체 식습관과 겹쳤을 때 부담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햄버거 자체도 지방과 염분이 있는데, 실제로 건강 영향을 더 크게 만드는건 콜라와 감자튀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콜라는 액상 당이라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되고, 감자튀김은 열량과 나트륨이 높다보니 체중, 혈압 관리에 예민하신 분에게는 누적이 되겠습니다.그렇지만 주1회 정도라면 몸은 충분히 감당이 가능한 범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조절만 해주시면 훨씬 안정적이겠습니다.예시로 콜라는 제로와 물로 빠궈보시고, 감자튀김은 작은거나 샐러드 위주로 바꾸시면 칼로리와 당 부담을 줄어들게 됩니다.햄버거 드시는 날 다른 끼니도 가볍게 꾸리시면 전체 적인 하루 식단도 무리가 없이 유지가 되겠습니다.음식 하나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주간적인 패턴이 균형을 얼마나 잘 이루느냐가 포인트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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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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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기온이 어느정도 떨어져야 안나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많이 신경 쓰이시겠습니다.모기는 기온은 안정적으로 10도 이하로 내려가야 활동이 크게 준다고 합니다.그리고 7~8도 이하가 며칠간 지속되면 거의 날지를 못하고, 5도 이하가 되면 사실상 움직임은 멈추고 알과 번데기 상태만 남게됩니다.현재처럼 10도 안팎의 날씨의 초겨울은 집모기류는 계속 버티기도 해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그리고 1층 외부 주차장은 겉보기와 다르게 모기에게 지내기 좋은 따뜻한 곳입니다. 바람도 덜 들어오고, 시멘트 구조물이 낮 동안에 받은 열이나 차량으로 인한 간접 열로 인해 외부보다 실제로 1~3도는 더 높습니다.그래서 천장이나 벽에 엄청나게 많이 붙어있기도 합니다.기온은 1주일 정도 5~8도 범위에서 떨어지는 시점과,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11월 말에서 12월 초정도는 되어야 모기가 거의 사라진다고 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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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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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짜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 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단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실것 같습니다. 체중이 있으신 편이면 갑자기 초절식으로 가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그래서 사실 평소에 "먹지 말아야 할 것"부터 정하시고 배제하거나 줄여나가시는 방법이 체중 감량에 더욱 빠른 접근이 되겠습니다.식단은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반에 체중감량에 방해되는 식품부터 서서히 없애가면서 나중에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찾게 될 수 있거든요.[드시지 말아야 할 것]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디저트, 떡, 빵,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초콜렛, 주스, 탄산음료-제로는 그나마 차선입니다), 술(성인일 경우), 분식(마라탕, 떡볶이, 순대, 튀김류), 가공식품(아예 뺄 수는 없지만, 최대한 정제탄수화물/가공유지가 덜 들어간 제품이 좋습니다)이 있습니다. 이것부터 빼셔도 체중감량은 초반에 금방 내려갑니다.[식단 설정]어렵게 설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초대사량에서 300~400kcal정도를 더 하시거나, 하루 총열량은 평소보다 500kcal정도만 줄이셔도 됩니다. 그리고 매 끼니 단백질(계란, 생선, 육고기, 두부 중에 하나씩 번갈아가며 선택) 20~30g과 식이섬유(채소류 적당히)를 포함시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비중은 0.5/1.5/1 정도가 무난하겠습니다. 식사간격은 4~5시간이 적당하며 점심 저녁이 6시간 이상 차이나면 중간에 견과류 20~30g정도 간식을 챙기시면 좋습니다.[식단 점검]먼저 적어주신 아침 샐러드, 저지방 우유는 기본 방향이 괜찮으나, 단백질이 적어서 금방 허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삶은 계란 2~3개정도만 추가해주셔도 아침부터 안정감이 생깁니다. 점심은 일반식 드셔도 되나, 밥 양은 100~140g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녁에 햄버거 단품도 탄, 단, 지 구성은 무난하나 열량/지방이 조금 높아서 매일 드시기엔 아쉬움이 있고 주 2~3회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은 한식 위주로 복합탄수화물(보리밥, 현미밥, 귀리밥, 고구마, 단호박에서 번갈아가며)100g에, 단백질반찬(생선, 육고기, 계란, 두부중에 하나 선택 번갈아가며), 나물반찬,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을 조금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요한건 지나치게 제한하기보다,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속도로 가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먼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한번에 말고 매일 몇 가지 종류와 제품을 배제하시며, 그 다음에 칼로리를 줄이시고, 차차 식단을 개선해 나가는 방식이 폭식과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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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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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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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항목 뭐뭐 받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상세한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언급하신 증상과, 음주, 흡연을 고려했을 때 예산을 고려해서 꼭 필요한것만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0) 필수검사문질, 혈압, 신체계측, 시력/청력, 혈액검사(빈혈, 간/신장기능, 콜레스테롤), 소변검사, 흉부 X-ray는 기본입니다. Pap검사는 국가에서 무료로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홀수년생이시면 올해 대상으로 가능하겠습니다.1) 자궁경부암 검사(Pap)정말 중요한 검사입니다. 회사 검진 예약할 때, 자궁경부암검사도 요청해주세요.2) 위내시경, 복부(상복부) 초음파평소에 속쓰림, 헛구역질, 소화불량, 체를 많이 하시면 위내시경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술, 다이어트양, 체중 변동이 잦다면 복부초음파(간, 담낭, 췌장) 검사를 권장드려요.3) 폐기능검사기관지가 약하시고, 흡연자이니 미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흉부 X-ray는 기본 검진에 포함되니, 폐기능을 추가하시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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