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커피가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인데 일주일에 한잔정도는 괜찮을까요?
체질에 맞지 않으시다면 주 1회도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디카페인을 선택하시거나 다른 차로 대체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보통 커피는 성인 권장섭취량 기준 하루 400mg 이하로 드시면 폴리페놀, 간 기능 보호, 각성 효과로 인지 기능 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카페인에 민감하시거나 위장이 약한 경우 공복 섭취는 피하시고, 식후에 드시거나, 디카페인으로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팔체질 관점에서는 소양, 소음, 금양, 금음 체질은 커피는 안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질상 안 맞는 분은 굳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꼭 드셔야 할 상황이라면 디카페인 차를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7.28
5.0
1명 평가
0
0
사과를 아침에 먹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침사과는 금, 저녁사과는 독이라는 말은 일부 맞는 말씀입니다.사과는 식이섬유 성분 펙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서 아침에 섭취하면 장운동을 촉진하고 포만감을 줘서 과식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반며에 저녁 늦게 드실 경우 사과에 포함된 과당과 포도당 성분이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저장되거나, 위산과 역류,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과의 산 성분은 공복 시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아침 식사 직후 또는 함께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따라서 사과는 아침 섭취 시 소화와 대사에 더 유리합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7.28
0
0
몸건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대변도 잘나오지 않는데요 왜 그런거죠
보통 몸 컨디션이 안 좋으실 때 배변활동도 떨어지는 이유는 생리적인 반응입니다.감기나 몸살처럼 면역반응이 활성화가 될 때, 몸은 에너지를 소화기관보다 회복과 방어에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장 운동인 연동운동이 느려지고 대변이 정체되기가 쉽습니다. 또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활동량이 떨어지고, 해열제 등 약물 복용 여부에 따라 장 기능을 상당히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감기가 걸리시면 미지근하거나 따듯한 물이나 디카페인 차를 자주 드시고, 따듯한 야채죽으로 식이섬유를 소량씩 드시는 것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공복에 300억 이상의 8~10개 균주 조합으로 장용성 캡슐을 1알 드시는것도 괜찮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7.28
5.0
1명 평가
0
0
오트몬드나 아몬드브릿지 말고 단백질 쉐이크에
보통 두유나 저지방 우유를 많이 택하십니다.매일 두유에 고단백 검은콩두유가 드실만 하고, 저지방 우유는 지방 함량이 조금 낮아서 드시기 좋습니다. 두유는 200ml 1팩당 보통 칼로리는 70~100칼로리이며 단백질은 6~12g까지 다양합니다. 저지방우유도 두유처럼 구성이 비슷하지만 유당불내증이 있으시면 락토프리 우유를 권장드립니다. 당 함량은 무가당 두유보다는 높은편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7.28
0
0
연어초밥은 한개당 칼로리가 대략 어느정도되려나요
연어 초밥은 보통 1개당 70kcal 내외로 보시면 됩니다. 10 피스 기준으로는 700kcal 내외 100kcal 가감하시는게 맞구요. 초밥을 20 피스 드신다면 대략 1,300kcal~ 1,500kcal 정도 됩니다. 하지만 순수 연어초밥인지, 연어 롤스타일인지에 따라.. 밥의 양, 간장, 마요네즈 등 소스 사용 여부에 따라 칼로리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연어 자체는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 비교적 고단백 식품이지만 먹는 쌀 양과 추가 양념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심플한 초밥에 사이드는 미소국과 채소정도로 간단하게 보충하시는 것이 건강한 선택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7.28
0
0
땅콩버터는 당뇨인이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네 맞습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GI수치가 낮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무가당이나 100% 땅콩만 들어간 제품이면 당뇨인도 적당량 섭취가 가능합니다.하지만 주의하셔야 할 것은 시중 제품 중 상당수가 설탕, 소금, 경화유 등이 첨가돼 있어서 단맛이 높고, 오히려 고지방, 고탄수 조합으로 혈당을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100%땅콩 버터를 권장드립니다.섭취시에는 15g 이하 한스푼 정도로 당근에 곁들이시거나 그릭요거트, 통곡물빵 등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 단백질에 곁들여 드시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7.28
0
0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세척사과는 일반 사과를 세척한 것인가요? 농약 등에 있어서 일반사과와 다른 제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세척사과는 유기농이 아닌 일반 사과를 전문적으로 세척한 제품이며 농약 잔류랑은 일반 사과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염소수 등으로 세척해서 위생적이지만, 과육 속 농약까지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껍질째 드시면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농약 노출 우려도 있어서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고 베이킹소다를 탄 물에 10분간 담갔다가 헹궈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척사과는 편리함은 있지만, 농약 감소 효과는 제한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7.28
5.0
1명 평가
0
0
술이랑 커피중에 뭐가 더 이뇨작용이 심한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먼저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360ml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인 이런 카페 커피에는 캡슐 1개가 들어가며 카페인은 대략 100mg 내외입니다. 이정도 커피량은 미미한 이뇨 효과가 나타납니다. 별 탈수 우려 없이 물로 수분 보충하시면 되니 이정도는 무방합니다.소주는 알코올 약 17도 기준으로 1병 360ml으로 커피보다는 이뇨 효과가 더 큽니다. 알코올은 항이뇨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서 비교적 강한 이뇨 작용을 일으킵니다. 알코올 함량이 4~5도 이상부터 탈수 영향이 시작되거든요. 그래서 같은 양의 커피와 비교했을때는 소주가 이뇨 작용이 더욱 큽니다.맥주 알코올 5% 기준으로 360ml정도면 도수가 낮지만 이뇨 작용이 약간 있습니다. 소주보다는 약하지만 커피보다는 약간 더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7.28
5.0
1명 평가
0
0
전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다음날 얼굴과 몸이 많이 부어있는데요?
보통 과음 하고 나면 얼굴이나 몸에 부종을 겪게됩니다.술이 혈관을 확장시켜서 항이뇨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체내 수분과 나트륨 균형을 깨뜨려 결국 붓기를 유발하거든요. 붓기 완화 방법으로는 하루에 2.5L이상 미지근한 정수물을 틈틈히 나눠서 충분히 드시는 방법입니다. 이는 이뇨를 촉진을 해서 붓기를 완화시켜줍니다. 이뇨 작용이 있는 음식으로는 대표적으로 오이가 있습니다. 오이는 갈증나거나 배고플때 그냥 생으로 섭취하셔도 좋습니다. 염분 섭취도 줄이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여름같은 계절에는 땀 배출이 잦아 전해질 불균형이 올 수 있어서 고염식만 피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도 가볍게 유산소성 운동, 스트레칭, 반신욕도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영양제로는 브로멜라인을 추천드립니다. 부종을 막기는 어려워서 이런 보조적인 생활습관을 들여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7.28
5.0
1명 평가
0
0
여름에 살을 빼기가 더 쉬운 건 맞을까요
보통 여름에 살이 더 빠진다고 느끼는 것이 미리 운동과 관리를해서 체지방이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일시적인 수분 손실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합니다.그러니까 더운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게되면 체중이 줄어들지만, 보통 지방 감량이 아니라 체수분 감소거든요. 실제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계절은 초가을이나 늦봄입니다. 보통 기온이 적당해 운동 지속이 쉬우며, 식욕 조절도 무리 없이 가능하며, 체온 유지에 에너지 소모도 어느 정도 동반되기 때문이에요. 겨울 환절기와 겨울철도 체중 감량이 쉽다고는 하는데 체온조절 원리로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름과 다르게 활동량이 위축되는 경향도 있어서 무조건 살이 더 잘 빠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어쨌든 여름 더위와 옷이 얇아지는 계절로 외모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여름 계절 다이어트가 유리할 수도 있죠. 제 경험상 저는 여름과 초여름과 초가을이 관리하기 편했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7.28
0
0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