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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맵고 칼칼한거 좋아하는데 속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들이 매운 음식을 좋아할 수 있어요.그런데 어린이 위와 장은 성숙하지 않아서 자극적인 음식에 약합니다.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이 위산을 분비시키고 장운동을 빠르게 해서 복통, 설사를 야기할 수 있어요. 국물류같이 짠맛, 매운맛이 같이 있는 음식은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니 탈수, 신장 부담이 생기게 되죠.된장찌개처럼 칼칼하면 간을 조금 약하게 된장을 적게 넣으시고, 청양고추대신 빨간 고춧가루 적당히, 다진마늘 적당히 해서 자극을 조금씩 낮춰가는 것이 좋겠습니다.주스를 찾는 이유가 나트륨 섭취도 있지만 아무래도 매워서 위가 자극받아서 그렇습니다. 식후에는 차가운 음료, 주스보다는 적당히 미지근한 이온음료(제로)를 소량씩 주고, 매운음식을 먹은 날엔 다음 끼니는 계란찜, 맑은두부국 위주로 담백하게 조율하시면 되겠습니다.매운 음식자체가 금지사항은 아니나, 아직은 성장기에 소화기관이 약한편이라, 빈도와 자극을최소화 시키는 것이 필수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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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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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을 넣고 음식조리하면 조화로와지는데요. 미원은 우리몸에 안좋은반응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미원, MSG는 과거에는 안좋은 조미료라는 이유로 건강에 무조건 해롭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현재는 정상적인 섭취량 범위에서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결론이 많이 보고되고 있어요.MSG가 토마토, 미역, 치즈, 표고버섯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감칠맛 성분이며, 글루탐산에서 유래되었고, 우리 몸에서도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 이용되곤 합니다.정말 민감한 사람들은 MSG 섭취 후에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보통 평소에 안드시다가, 갑자기 너무 많은 양의 MSG를 한번에 드셨을 경우(대표적으로 부페가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보통 가정에서 일반 조리 수준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식약처, WHO, FAO 국제기구에서 MSG는 안전한 식품으로 인정하고 있어요.소량으로 음식 감칠맛을 높이는 용도(사용해도 1g이내로) 종종 사용하는건 건강에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아요. 짠맛은 덜 느껴지게 하니 염분을 과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소금량 조정에 신경 쓰시는 것이 필요합니다.MSG를 무조건 기피하실 필요는 없으나, 평소에 균형이 잡힌 식단을 하고 계신다면 기호성을 살리는 용도로 활용하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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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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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직사광선 보관했는데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요즘 기온이 많이 떨어져 있긴 한데 직사광선 아래에 오전쯤 3시간 보관된 참치마요 삼각김밥은 드셔도 되나 완전한 안전을 위해서는 폐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드실려면 이를 전제로 유의사항을 꼭 지켜야 합니다.왜냐하면 햇빛 직사광선이라도 삼각김밥 특성상 잘 상하는 참치와 마요네즈 성분이 김밤 가장 중앙자리에 위치해서 햇빛에 다이렉트로 받지는 않았습니다. 일반 김밥 노출과 다르게 유리한 조건이죠.그리고 내부에 냉장 수준으로 유지되어있고 뜯지않았으면 위험이 낮아집니다.원래 즉석섭취식품은 냉장(4~5도) 상태 유지, 실온에는 2시간 이내 소비가 권장됩니다. 햇빛 노출+따뜻한 온도 환경에서는 이 시간이 더 짧아지나, 따뜻한 온도 환경이 아니므로 그나마 괜찮습니다.3시간은 가이드라인은 어쨌든 초과된 것이니 드실경우 아래 유의사항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포장이 부풀거나 깠는데 약간 눅눅함이나, 싄 냄새가 없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밥, 참치마요 내부가 냉기가 느껴지는지 확인합니다.(냉기가 중요합니다)조금이라도 위험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아예 미련없이 버리시는게 안전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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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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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궁금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별로 답을 드리겠습니다.[1번 답변]건강하게 살려면 식습관, 운동, 정신건강, 수면, 예방의학이 같이 이뤄져야 해요.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이 면역, 호르몬 균형도 유지해주며, 일정한 기상/취침 리듬과 생체리듬 안정에 중요하답니다. 규칙적인 식사는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 조절해서 심혈관, 대사질환의 위험을 낮추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아침에 햇볕 쬐기, 일정한 식사, 디지털 디톡스, 명상/산책/운동 같은 루틴이 있습니다.[2번 답변]동/식물성 단백질 20~30%, 복합탄수화물 40~50%, 건강한 지방 20~30% 비중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조건이 달라 비중을 달리해도 됩니다.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게되면 인슐린 변동도 약해지며 피로감, 폭식도 줄어들고 피부의 트러블도 완화가 되겠습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1kg에 1.2~1.5g, 수용성 비타민은 매일 자연식품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번 답변]운동은 주 3~5회, 유산소+근력운동을 병행하시는 것 효과적이에요. 유산소는 심폐기능 체지방 조절, 근력운동이 근감소 예방 대사 유지에 필요합니다. 운동 초반에는 걷기 10분부터 시작해서 30~40분 늘리면서 운동강도도 점진적으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4번 답변]정신 건강을 휴식, 대인관계 원만하게 유지, 감사의 일기, 명상, 감정저리, 요가는 뇌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스마트폰, 기기를 너무 오래 사용하면 수면/집중력의 저하, 불안을 야기할 수 있어요. 잠자기 1시간 전에는 꺼두는 것이 이롭습니다.[5번 답변]예방의학으로는 20~40대 모두 기본적인 혈액검사, 혈압/혈당/지질검사를 꼭 시행하고, 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 절주, 꾸준한 운동, 균형잡힌 식사,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건강관리가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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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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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식품인 햄버거를 하루에 한끼씩 계속 떼워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햄버거는 구성을 보면 여러 영양소가 같이 있어서 한 끼로 가능은 한데, 매일 한끼로 햄버거만 드시는건 권장드리지 않아요.왜냐하면 기본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은 충족이되는데 영양 "균형"보다 "비중"에서 약간의 오류가 있기 때문입니다.대부분 시판 햄버거가 포화지방, 나트륨이 과다한 편이고, 식이섬유/비타민/미네랄은 부족한 편입니다. 이런 식사가 장기화된다면(1)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2) 인슐린 저항성(3) 체중의 증가(4) 장내 미생물 불균형위험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햄버거 빵이 정제탄수화물, 밀가루이며, 소스 치즈는 염분/당도 많은편이에요. 그리고 채소/통곡물/발효식품도 부족하니 미량영양소(비타민C, 마그네슘)이 결핍될 가능성이 높아요.<해결 방안>A) 햄버거를 매일 한 끼니로 드시고 싶다면, 직접 수제로 만드는게 베스트입니다. 아니면 수제 햄버거인데 건강을 추구하는 가게의 메뉴로 찾아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B) 통밀빵, 닭가슴살/콩패티, 채소, 아보카도, 올리브유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 맛있는 한 끼가 되겠죠.C) 햄버거가 "형식상 완전식품"일 수는 있을지라도, 지속적인 주식에는 약간 적합하지 않습니다. 주 1~2회 한 끼정도는 괜찮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다른 식품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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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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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왜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햄버거를 "완전식품"으로 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 비타민 영양소가 한 끼니에 모두 골고루 포함이 되어야만 합니다. 빵(탄수화물), 고기(단백질, 지방), 채소(비타민, 식이섬유), 치즈(칼슘), 소스(지방, 나트륨)과 모두 조합이 되어 있으면 영양균형이 고루 갖춰지게 됩니다.그래서 "완전식품"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점검 사항]그렇지만 열량, 포화지방, 나트륨이 상당하고, 비타민/식이섬유는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완전 식품이긴 무리입니다. 패스트푸드 형태 햄버거가 아무래도 튀기고, 구운 기름의 산화(기름 성분), 고탄수/고염분/고지방 소스로 장기 섭취시에는 소화기와 췌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해결 방안]주 1~2회 한 끼 대용으로 가끔씩 드시는건 괜찮습니다. 만약 3회 이상 드신다면 샐러드를 추가하고, 탄산음료는 제로나 물로 대체하시어, 감자튀김은 생략하는 식으로 바꿔나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직접 만든 햄버거에는 통밀빵, 닭가슴살, 두부 패티, 채소를 사용하면 균형이 어느정도 잡히게 됩니다.>> 햄버거가 구성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적당히 고루 잡혀있지만, 건강식까지 고려하려면 몇 가지 조정사항까지 대입되어야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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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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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은 천연사탕수수로 만들어졌는데 왜 화학조미료라고 하는가?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미원에 들어있는 L-글루탐산나트륨(MSG)가 사탕수수 천연 원료를 발효시켜서 얻은 아미노산에서 만들어지곤 합니다.원재료은 자연물이 맞는데, 정제-발효-추출-결정화 화학적 공정을 거쳐서 단일 성분으로 분리되서 "화학조미료"로 분류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화학조미료: 화학 반응을 통해서 합성, 정제된 조미성분그래서 인공 원료에서 만들어진건 아니에요.설탕은 사탕수수를 물리적으로 압착과 정제를 해서 화학적인 구조 변화 없이 단당류 자체를 정제한거라 천연 감미료로 구분돼요.MSG가 발효로 생성한 글루탐산을 나트륨염 형태로 변환시킨 화학적, 설탕이 단순하게 정제시킨 천연 추출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제품 원재료명 표기가 최종 성분의 기준으로 적힙니다. 미원에서는 "L-글루탐산나트륨"만 표기된 것이 제조과정에 사탕수수가 원료로 사용된 것이며 최종 조미 성분에는 포함이 되지 않아서입니다.>> 미원이 천연 성분으로 제조했지만 정제 과정에서 화학적으로 분류가 되고, 설탕 자체는 화학 구조가 바뀌지 않아서 천연감미료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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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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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자주 나오는것과 식초와 연관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흥미로운 질문인데요.식초 섭취에 방귀가 늘어나느게 직접적으로 원인이 약합니다.(간접적으로나마 미약하게 있어요)[원인 1] : 식초는 산성 식품이라 위 산도는 높이게 되고, 장운동을 자극을해서 소화를 빠르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음식물은 장을 빠르게 통과하게 되고 발효 과정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장내 세균이 만약에 급히 활성화되면 가스가 간접적으로 증가할 수는 있겠습니다.[원인 2] : 초가 들어간 절임유, 초 무침, 피클같이 양념, 설탕, 식이섬유가 같이 포함된 음식을 많이 드시게 된다면 장내 발효도 활발해지니 방귀가 조금 늘어날 수는 있어요.[원인 3] : 평소보다 식초를 너무 자주 섭취하게 되면 위장 내 환경도 잠깐 변하니 유해균, 유익균 균형도 흔들려서 가스가 미약하게 생기게 됩니다.<해결방안>방귀가 잦아져도 설사, 복통, 가스냄새가 너무 심하지 않다면 잠깐의 반응이니 염려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식초 섭취를 조금 줄여보시고, 식사 속도를 20분 이상 가져보시어, 유산균/식이섬유를 적당히 섭취하면 증상은 점점 완화될 것입니다.>> 만약에 식초 섭취 후에 속쓰림, 복통이 동반되면 위산 과다, 장이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일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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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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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의 의심될만한 증상이 있낭?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말씀하신 증상이 과민성대장증후군(IBS, Irritable Bowel Syndrome)에서 보는 양상과 유사하네요.IBS는 장에 구조적으로 이상은 없으나 잦은 배변, 설사, 변비, 복통 증상이 생기는 기능성 문제로 보시면 됩니다. 아침에 배변이 너무 활발해지고, 스트레스 아니면 음식을 드신 후에 바로 화장실을 가시는 경우가 많아요.물 마신 직후 배변은 촉진되며 기름진 음식을 섭취 후에 설사를 하거나 하루에 여러번씩 하면 설사형 IBS, 혼합형 IBS일 수 있습니다.그런데 소화기가 예민하거나 식이습관 영향도 있어서 이런부분과 유사성이 있어 정확하게 판별하여면 다른 질환(유당불내증, 갑상선기능항진, 만성 대장염이 있어요)과 비교가 꼭 필요합니다.[진단]대장내시경에서 이상이 없고, 3개월 이상 복부가 불편하고 주 1회 이상 반복되고 배변과 관련된 증세가 있을 경우입니다. 유제품, 알코올, 자극적인 양념, 기름진 음식을 배제하고 식이섬유는 조금씩 늘려가며,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물 섭취(1.5~2L 이상)가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진단은 소화기 내과 진료를 통해서 식이, 배변 습관, 심리적인 상황을 모두 평가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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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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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을 깠는데 물기가 너무 많은데 이거 그냥 버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구운계란을 깠는데 정말 간혹 껍질 안쪽이나 흰자 표면에 물기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하지만 대부분 변질이 아니고 보관 상태 아니면 조리 방식에서 생겨버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구운계란이 껍질째 장시간 가열되면 내부 수분이 증기로 변하게되고 식히는 과정에서 이 수증기는 다시 응결(물방울로 변합니다)되면 껍질 안쪽으로 수분이 맺히는 경우가 있어요.모두 그런건 아니고 어쩌다가 몇알이 그렇게 나오더라구요.(저도 종종 구매해서 먹거든요)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태는 드시지 않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1) 계란 특유 유황 냄새가 심함2) 노른자 흰색이 너무 흐리거나 흐물함3) 겉면이 끈적한 점액질이 묻어나옴이게 아니라면 키친타올이나 물에 씻어서 드셔도 괜찮습니다.냉장보관시 껍질째 그대로 보관하셔도 무방하나, 껍질을 깐 후 밀폐용기에 키친타올을 깔아 보관하시면 축축함을 아예 없앨 수 있겠습니다.[정리]대부분 상한건 아니며 단순하게 응결 현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냄새, 상태만 정상이면 폐기하지 않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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