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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출산 한달 전, 당분 섭취가 모유에 영향을 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출산 한 달 전에 설탕, 단맛 강한 음식(음료, 과자, 빵이 있습니다.)을 과다 섭취하시는건 모유를 안 나오게하는건 아닌데 모유 분비, 성분에 조금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임신 닥달에는 혈당이 지주 오르게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오르게되고, 혈당이 올라가면 산모에 체액 순환도 나빠지니 유방에 부종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젖이 잘 돌지 않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모유 당 성분이 보통 유당(lactose),으로 산모는 설탕을 많이 먹어서 그런 당이 다이렉트로 모유에 옮겨가지 않아요.하지만 지속적인 고탄수 식은 산후 체중 회복이 늦어지고, 염증의 반응도 늘고, 모유 지방산의 구성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단당류는 줄여보시고, 통곡물/단백질,채소 균형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모유에 더 좋은 영향이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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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보다 오트밀우유가 더 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브니다.오트밀 우유가 훨씬 건강하다고 비교하긴 무리가 있겠습니다.두 제품이 성분, 역할이 다르다 보니 어떤 점이 더 건강하다고 보느냐에 따라서 평가는 달라지게 됩니다.일반 우유가 단백질, 칼슘, 비타민B군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 칼슘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트밀 우유가 식물성이고 포화지방은 적고, 유당은 없어서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분에게는 좋습니다.게다가 귀리에서 유래한 베타글루칸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보니 콜레스테롤 조절, 혈당 완화에도 좋아요.하지만 오트밀 우유는 단백질 함량이 낮고 시중 제품이 보통 칼슘, 비타민을 인공적으로 강화한 형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그래서 자연적인 영양가만 보신다면 우유는 우세한 편이고, 소화와 지방 부담 측면에서는 오트밀 우유는 부드럽습니다.유당 소화 어렵거나 지방 섭취를 줄이고 싶다면 오트밀 우유를, 단백질/칼슘 보충이 목적이시면 일반 우유가 좀 더 낫습니다.그래서 목적에 따라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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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자주 다니면 피부 열감도가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사우나를 자주 다니시면 열 감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고혼 습한 환경이 반복이 된다면 피부 장벽은 약해지며 표피 수분도 증발하며 피지선 활동도 과도해집니다. 예민한 피부나, 홍조가 있으시면 모세혈관은 더 확장되서 얼굴도 붉어지고, 약간의 자극에도 열감이 느껴지죠.사우나 직후 즉각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물을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세안시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 말고 미온수나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사우나 후에는 모공이 충분히 열려 있으니 냉찜질을 하시면 모세혈관 수축이 빠르게 일어나 자극이 됩니다. 10~15분 뒤에 어느정도 체온을 내리고 알로에, 시카 성분이 들어간 기초제품을 바르시고 마지막에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해주시면 됩니다.사우나, 수영장(염소)에 고온에 노출되는 곳에서는 보습제를 꼭 챙겨야 합니다. 수영장 이용 후에는 염소의 잔여물을 깨끗이 세정하고, 피부 pH를 안정시키는 약산성, 미산성 세안제를 사용하시면 피부 장벽 보호에 좋습니다.>> 그래서 "열 관리"와 "수분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사우나는 주 1회면 충분하며 이후에 생수를 충분히 드시고 진정과 보습을 거치면 체열과 피부 건강 모두 지킬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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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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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입술 포진이 생기는 이유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입술포진(헤르페스 구순염)이 몸속에 잠복했다가 면역의 균형이 흔들리면 재활성화됩니다.규칙적으로 생활하시고 충분히 숙면을 취하시더라도 "면역 자극" 요인이 잠깐 생기게 되면 재발을 할 수 있어요.보통 이런 재발 요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1) 자외선 노출(2) 미세한 입술자극(치과치료, 각질제거, 립밤 마찰)(3) 체온의 변화(4) 가벼운 감기/미열(5) 생리 주기(6) 심리적인 긴장(7) 운동강도 변화등이 있습니다.그러니까 면역 저하로 보시기보다, 면역계의 피로로 인한 일시적인 반응으로 보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시더라도 새로운 루틴이나 하루 운동 2번에 강도가 증가하거나, 새로운 자극이 생기면(종목이 바뀐다거나, 운동시간이 늘어났거나) 체내의 스트레스성 호르몬(코티솔)이 올라가면서 바이러스가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건조하고 햇빛 노출이 많은 날에도 잘 생긴다고 합니다.초기에 따끔거림, 가려움이 있으시면 도코사놀, 경구제(발라시클로버, 아시클로버)를 사용하시면 증상을 완화하실 수 있습니다. 재발이 또 생긴다면 자외선 차단용 립밥을 사용해보시고, 충분한 물 섭취, 보습을 철저히 해보시고, 과한 단식이나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전반적으로 건강상태가 좋으실지라도 위에 7가지 원인들중에서 입술포진이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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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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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과 쌀밥의 차이는 뭔가요? 영양학적인관점. 다이어터 시점에서 이해가 되게 설명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미, 백미 차이는 껍질 벗긴 정도에서 구분이 되지만, 도정 결과로 영양학적인 성분이 정말 달라집니다.[영양학적인 관점]현미는 도정(깎는 과정)을 최소화시켜서 쌀눈, 쌀겨층이 남아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비타민B, 식이섬유, 미네랄(아연, 마그네슘, 철분), 항산화물질(토코페롤, 오리자놀, 페놀)이 많습니다.백미는 이런 껍질층을 제거하기 때문에 보통 영양소는 사라지고, 전분(탄수화물)만 남게 되는 것이죠.현미 비타민B1, B3는 에너지 대사에도 관여하니 피로감 감소에도 좋으며, 마그네슘이 인슐린 저항성의 완화에도 기여가 됩니다.[다이어트 관점]이 관점에서 둘의 차이는 "소화의 속도", 그리고 "혈당 반응"이 되겠습니다. 백미가 섬유질이 거의 없다보니 빠르게 소화가 되고 혈당을 급히 올립니다. GI수치가 대략 70정도입니다. 그래서 식후 인슐린 분비는 많아지며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전환이 되기 쉬워집니다.그 반면 현미는 섬유질이 많다보니 소화는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같은 칼로리 일지라도 현미는 체내 흡수되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혈당의 변동은 완만하고 식욕의 조절에도 유리한 편입니다.<주의사항>위장이 약하시면 현미 식이섬유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현미, 백미를 7:3정도 혼합을 하시거나, 발아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다이어터에게 현미밥은 혈당의 안정, 포만감의 유지를 위해 선택을 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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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는 생으로 먹는게 더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도라지가 생으로 드실때와 익혀 드실 때 효능이 좀 다릅니다.생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서 가래를 줄여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신 이런 사포닌이 조금 자극적이기도 해서 속이 약하신 사람에게는 위통이나 구역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공복에 드시거나 많이 드시면 위가 약간 자극을 받아 부담이 되죠. 도라지는 익히게 되면 사포닌 일부가 줄어드는데 소화는 쉬워지면서 자극은 완화가 됩니다.따뜻한 물에 달여서 차로 마시고 꿀에 절인 도라지가 목 건조함과 기침의 완화에도 좋습니다.생도라지는 면역의 강화, 항염 효과를 위해서는 익힌 도라지가 목 건강을 부드럽게 관리할 경우가 더 잘 맞겠습니다. 가을/겨울처럼 기침, 인후통이 있으면 익혀서 따뜻하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위가 약하고 속이 더부룩 하시면 생도라지 보다 익힌 도라지 차를 꾸준히 드셔주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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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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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적색육)을 먹으면 대장암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보통 돼지고기, 소고기같이 적색육이 대장암을 유발하는건 거의 가공육에 한정된 이슈로 보시면 됩니다. 김치찌개에 들어가 있는 돼지고기는 드셔도 괜찮습니다.세계보건기구(WHO)에서 경고한 부분은 햄, 베이컨, 소지기 같이 가공육(processed meat)이고, 이 안에 아질산염, 질산염이 고온에서 발암물질(니트로소화합물)을 만들기도 해서 그렇습니다.(극소량이라 괜찮은데, 너무 많이 드실경우 위험성이 증가합니다)하지만 일반적인 돼지고기 생고기는 발암 가능성 그룹 2A로 분류는 되는데 충분히 높은 온도에서 너무 자주, 많이 먹을 때 위험입니다.그러니까 매일 삼겹살이나 훈제, 베이컨을 태워가면서 굽고, 탄 부분 위주로 주식을 삼으면 문제가 될 수 있는것이지, 김치찌개 들어간 몇 조각의 돼지고기(한 그릇 드셔도 100g채 안될 것입니다.)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돼지고기의 히스타민으로 알러지 반응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김치찌개 속 돼지고기는 비타민B(티아민), 단백질, 철분, 아연이 많습니다. 균형있게 드시면 몸에 이롭습니다. 탄 고기만 조금 제외하시고, 튀기거나 태우지 않는 조리법(탕, 국, 삶기, 찌기)을 선택하시면 대장암과 연관성은 없습니다.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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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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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 포만감을 많이 가져다 주는 영양소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네 단백질은 보통 대표적으로 포만감을 담당하고 필수 영양소입니다. 위에 들어가게 되면 소화는 천천히 진행되면서 혈당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에너지는 오래간 유지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소화가 좀 빠르고 혈당은 급히 올렸다 떨어뜨리니, 식 후에는 금방 다시 배가 고파지죠.정제 탄수화물(쌀밥, 면, 빵)이 포만감 유지가 상당히 짧은 편입니다.단백질이 위에서 펩신 효소로 분해가 천천히 이뤄지고, 이런 과정에서 식욕 억제 호르몬인(렙틴, 펩타이드 YY)의 분비도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근육량 유지와 근육 단백질 합성에도 관여하니, 단백질이 충분해지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지 않고 적게 드셔도 충분히 잘 지낼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식사를 너무 과한 단백질로 구성하는건 좋지 못합니다. 과유불급입니다. 단백질이 세포의 재생, 근육 합성에는 좋은데, 뇌 에너지에 필요한 포도당의 공급은 부족해져서 집중력 저하, 피로, 변비, 간의 부담이 생기게됩니다.최적 구성이 단백질 30, 지방 30, 탄수화물 40 구성도 괜찮습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드시되 복합탄수화물(고구마, 귀리, 채소)와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를 같이 드셔야 장기적으로는 체중, 건강을 안정 시킬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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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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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구운계란 2개로 대체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구운계란 2개로 아침을 대체해보시는 것은 상황에 따라서 괜찮아요.하지만 그 자체로 충분한지는 개인의 활동량, 식습관에 있습니다. 구운란 2개는 단백질이 대략 12~15g, 지방은 10g가까이 들어있습니다.포만감은 주는데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C, 칼륨, 칼슘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단백질, 지방은 충분한데 에너지와 미량영양소가 좀 부족합니다.구운란은 삶은계란, 영양면에서 거의 같은데 구워서 수분이 빠지면서 단백질은 응고되니 소화가 조금 느려질 수 있어요. 그래서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해줍니다.(근데 거의 비슷해요.)달걀에는 비타민A, D, E, B, 셀레늄, 콜린, 루테인같이 뇌 건강, 눈 건강, 간, 피부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습니다.(완전 단백질이기도 합니다.)아침으로 구운란 2개는 곁들이셔야 할게 두유, 요거트나, 견과류 20g, 사과1개, 방울토마토 몇알 이런식으로 조금만 더하면 균형이 잡힌 아침이 되겠습니다.단백질을 중심으로 간단히 드시는데 비타민, 식이섬유를 좀 더 보충해보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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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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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밤에 자주깨서 우유를 찾는데 분유양을 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밤중에 자주 깨서 우유를 찾는다면 습관적인 수유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생후 12개월 이후라면 밤중에 수유가 영양적인 필요보다는 안정감, 습관인 경우가 많아요. 낮 동안 밥을 작 먹고 체중도 잘 늘고 있다면, 분유의양을 줄여보시거나 수유 간격을 서서히 늘려가는 것도 필요합니다.갑자기 끊기보다는 조금씩 줄여가는게 좋아요.예시로 밤중에 수유량은 기존보다 절반으로 줄이시거나, 물을 섞어서 희석된 분유로 바꿔서 횟수를 줄이는 방식이 되겠습니다.동시에는 낮에 충분히 에너지를 섭취하고 낮잠, 활동량을 조절해서 밤에는 깊은 잠을 자도록 유도해보시길 바랍니다.수유 대신에는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서 재우는 루틴을 만들게되면 습관도 조금씩 줄어들어요.완전 끊기까진 보름까지 걸릴 수 있으니 조급하지 마시고 꾸준히 시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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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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