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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에 가면 짜장면과 짬뽕 어떤게 더 칼로리가 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짬뽕이 짜장면보다 더 낮습니다.짜장면과 짬뽕이 기본적인 조리 구조가 조금 달라서 칼로리 차이가 꽤 분명하답니다. 실질적인 수치가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며, 평균적인 국내 중국집 레시피 기준으로는 짬뽕이 더 넞아요. 칼로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짜장면 칼로리]짜장면이 기본적으로 면(약 500kcal 내외)에 특히 기름에 볶은 춘장, 돼지고기, 양파까지 올라가며 소스만 400kcal이상 붙게 됩니다. 평균 한 그릇은 대략 700~900kcal까지 올라갑니다. 춘장이 기름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설탕, MSG까지 많이 사용하므로 밀도가 상당히 높은 열량과, 높은 혈당지수(GI)를 갖추고 있습니다.[짬뽕 칼로리]짬뽕도 같은 밀가루 면을 쓰지만 국물 베이스 자체가 고추기름, 육수, 해물, 고기, 채소(볶을때 물론 기름이 들어갑니다)로 이루어져 있어서 기름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랍니다. 국물까지 다 마시게 되면 600~800kcal정도 선이며, 국물에 절반만 남기면 500kcal~600kcal정도로 꽤 내려갑니다. 해물/고기 단백질과, 양배추/양파같은 수분 많은 섬유질 식재료가 포만감을 줘서 조절하기 무난합니다.>>> 따라서 회식 자리에서 조금이라도 가볍게 드신다면 짬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물은 절반 정도 남기는 방식이 안정적으로 칼로리를 줄여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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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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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린 고기는 몇개월이나 두고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동 보관은 부패를 멈춰주긴 하나, 영구적인 보존은 아니에요. 시간이 점점 길어질수록 지방의 산패, 냄새 변화, 식감 손실이 누적이 된답니다. 특히나 어르신 식사라면 안전성을 좀 더 엄격히 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가정용 냉동고의 기준으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가정용은 상업용보다 온도의 유지가 불안정해서 권장 보관기간이 짧답니다.[권장 보관기간]1. 쇠고기/돼지고기 덩어리는 4~12개월2. 잘게 썬 고기, 다진 고기 3~4개월3. 가금류 6~12개월4. 생선 3개월(지방 많은 생선은 1~2개월)이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1년 이상 된 냉동 고기]언급하신 고기는 식중독 위험은 크진 않으나, 맛/품질이 꽤 많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오래된 냉동고기가 문제점(산패 냄새, 변색, 식감 변화)이 있지만, 이런 변화는 가열을 해도 개선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의 할머니의 소화 컨디션, 면역력까지 고려하면, 1년 지나면 드시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따라서 변색, 성에 과다, 냄새가 있으면 아까우셔도 폐기하시는 것이 좋으며, 향후에 고기 구매 후에 3~6개월 안에 소비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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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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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수치 검사 질문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걱정이 앞서실 수 있는데, 수치만 보면 위급한 상황이 아닙니다. 정확한 소견은 내과에 방문하셔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백혈구 11은 기준치 상한(10.8)을 약간 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백혈구 증가(경도)는 몸 어딘가에 염증반응이 있거나, 감기 전후,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 직후, 흡연, 탈수(수분 부족)에서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단독으로 심각한 의미는 아닙니다.하지만 호산구 8.1%는 기준치(0~7%)를 넘고 있습니다. 호산구 증가는 알러지 비염, 아토피, 천식, 두드러기, 피부염 같은 알러지성 질환에서 흔하게 보이며, 드물게 기생충 감염에서도 는다고 합니다. 최근 알러지 증상, 피부 가려움, 코막힘이 있으셨는지 확인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적혈구(RBC 5.6, 헤마토크릿 47.4)는 정상에서 상한 근처라 약간 높은 편입니다. 보통 탈수, 심한 운동, 카페인 섭취 과자, 수면 중에 산소포화도 저하(코골이/수면무호흡)에서도 나타나는 편입니다. 빈혈은 전혀 아닙니다.평균적혈구혈색수(MCH) 27.6은 약간 낮은 수치인데, 철분의 대사 영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혈색소, 헤마토크릿은 정상이라 임상적으로 빈혈의 의미는 없어요.종합하면 위험한 문제는 전혀 없으시고, 패턴은 염증, 알러지 반응, 수분 부족으로 여겨집니다. 식습관, 운동을 병행하시어, 3개월 뒤에 재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최근에 피부, 호흡기 알러지 증상이 있으셨다면 이쪽을 먼저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확한 소견은 병원에서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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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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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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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 껌에도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일리톨껌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판에 자일리톨껌이 설탕이 아니고 자일리톨, 솔비톨, 이소말트같은 당알코올(Sugar alcohol)을 주감미료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이런 성분들이 칼로리는 설탕보다는 훨씬 낮으며 혈당도 거의 올리지 않아, 충치균 에너지원이 되지 않으니 치아 건강에 유리한 편이랍니다.[유의 사항]대부분 자일리톨껌에는 감미, 질감을 위해서 소량의 감미료가 들어가나, 영은 너무 미미해서 건강에 유해할 수준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에 시도때도없이 계속 입에 머금고 있으면, 당알콜의 특성상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이런 성분들이 발효되면서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이런거에 더 민감하게 작용하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섭취량]성인 기준 하루 6~8개 정도는 괜찮으며, 식후 10~20분 이내로 씹는게 안전합니다. 당 대사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으며, 입 냄새 개선, 충치 예방에 좋으니 적절히 활용하시면 건강 습관으로 좋답니다.>>> 따라서 이렇게 대체 감미료가 활용이 된 제품들을 현명하게 사용하시면, 질문자님에게 잘 맞는 감미료를 찾아보실 수 있으며, 식품 선택과 식사 구성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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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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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해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방학 기간에 안정적으로 진행하시려면 식단, 운동을 함께 가져가시되, 지나친 절식 없이 체지방의 감소를 목표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최대한 피할 음식]설탕, 밀가루 기반 음식(빵, 케익, 제과, 과자, 디저트류), 튀김류, 달달한 음료(액상과당, 고과당), 카페음료, 야식류, 초가공식품, 술이 되겠습니다. 이런 음식은 혈당을 널뛰게 만들어서 지방의 축적을 가속하게 됩니다.[꼭 챙겨야 할 영양소]단백질, 필수지방산, 섬유질입니다. 단백질은 달걀, 고등어, 닭가슴살, 살코기, 해산물, 그릭요거트, 치즈를 기본으로 하시는 것이 좋으며, 지방은 아보카도, 올리브오일기반으로 구성하시면 좋습니다. 섬유질은 채소, 과일, 통곡물이 있으나 과일은 소량(하루 100g이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세 가지가 안정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식이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듭니다.[간헐적 단식]하루 12~14시간 정도까지 적용하시는 것이 무리가 없겠습니다. 아침을 거르기보다, 늦은 저녁을 줄이는 방식이 체지방 감량에 더 유리하며, 공복시간을 무리하게 늘리시면 운동까지 하시므로 폭식 위험이 커지게 되니 유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식사 간격은 4~5시간 텀이 무난합니다.[운동]주당 운동량은 150~300분으로 잡으시되, 유산소성 운동은 주 4~5회, 근력운동은 주2회로 잡으시면 됩니다. 주 하루는 휴일로 잡으시면 좋습니다. 유산소성 운동은 하루에 40분이면 충분하며, 근력운동도 40분이면 충분합니다(근력 하는 날에 유산소를 생략하셔도 되나, 같이 하실경우 유산소를 15~20분으로 줄이셔도 됩니다). 유산소성 운동(트레드밀에서 슬로우조깅, 실내 싸이클, 천국의 계단, 로잉머신)은 RPE(운동자각도, 개인적인 힘듦정도)는 20에서 11~13정도로 설정해주시고, 숨이 차는데 대화는 약간 가능하고, 몸에서 열과 땀이 나는 정도가 좋습니다. BPM기준으로는 120~150bpm 범주가 무난합니다. 만약 헬스장 여건이 안되시면, 홈트레이닝도 충분합니다. 유튜브 맨몸 타바타20~30분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헬스장 경우입니다. 근력은 전신 무분할이 좋습니다. 큰 근육 위주(둔근, 대퇴사두/이두, 광배근, 흉근)로 운동하시는 것이 효율적이에요. 하체(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코어운동(데드버그, 플랭크), 가슴(머신 프레스, 머신 버터플라이), 등(머신 로우, 머신 랫풀다운, 머신 롱풀), 어깨(머신 헤드프레스, 머신 레어 델토이드)가 좋습니다. 부위당 2가지 운동(하체 > 등 > 가슴 > 어깨 > 코어) 을 2셋트씩 10~12회-(마지막 2~3회가 약간 버거울정도의 무게) 반복하시면 40분(셋트 사이 휴식시간 1분)이면 충분힙니다. 겨울이라 운동 전에 5분정도 가볍게 일립티컬이나 러닝머신에서 걸어서 bpm120이상을 맞춰주시고 근력운동에 임하시면 좋습니다. 근력운동 후에 가볍게 정적 스트레칭 5~10분정도로 마무리해주세요. 운동중엔 물 틈틈히 드셔주세요.[주의할 점]식단, 운동을 너무 세게 시작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수면 7시간 확보와 스트레스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건강, 컨디션, 면역의 50% 이상은 규칙적인 숙면에서 나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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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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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아침밥대신먹일수잇는게 어떤걸먹이는게나은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 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을 꼬박 차려주는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죠.. 4살 아이는 위 용량이 작고 아침 입맛이 들쑥날쑥해서 "밥상 형태 한식"보다는 간단한 균형식이 효율적이겠습니다.아침 대용엔 탄수화물 + 단백질이 같이 들어가면 영양적으로 충분하답니다. 아이가 잘 먹고, 준비가 쉽고, 당이 너무 과하지 않는 조합이면 좋답니다.[추천 조합]1) 우유 + 탄수화물: 칼슘 우유 150ml에, 바나나 1개 아니면, 찐고구마 1개(100g)면 충분합니다2) 요거트 + 블루베리 + 시리얼: 플레인 요거트에 당이 적은 시리얼, 딸기/블루베리(냉동도 괜찮습니다)를 넣어 한 컵 정도 만들어서 주면 단백질, 칼슘, 유산균을 함께 보충이 가능합니다.3) 한입 주먹밥, 계란: 전날 만들어둔 주먹밥(김가루, 후리가케) 2~3(100g)과 스크램블 에그 아니면 계란후라이 하나면 소화 부담 없이 아침식사로 충분합니다.4) 치즈토스트: 통밀식빵에 잼을 바르시고, 어린이용 슬라이스 칼슘 치즈 올려 구워도 탄수화물, 단백질 균형이 맞답니다.>>> 4살 아이는 아침을 조금만 먹어도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는데 충분합니다. 완벽한 아침식사보다, 간편하지만 영양균형이 맞는 구성으로 제공하는게, 아이 건강, 부모님 부담에도 합리적이랍니다.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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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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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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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비계를 어느정도 섭취해주는거도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돼지비계는 나쁜 영양원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너무 많이 드실 필요도 없습니다. 비계는 지방 중에서 포화지방 비중이 높고, 에너지 밀도가 매우 높아서, 만약에 일반식을 하시는데 체중이나, 이상지질혈증 관리가 중요하신 분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하답니다.[돼지고기 비계 장점]조리 시 풍미를 더하고, 볶음 요리에 적합하며, 일정 수준의 지용성 비타민(비타민D)과 스테아르산 같은 중성적인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렇지만 주 지방으로만 활용하시면 일반식,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분 경우, 내장지방 축적, 포만감 대비 과잉 열량 섭취로 이어지게 됩니다.(카니보어, 키토보어 식단을 하시는 분은 예외입니다)[섭취량]일반식을 하시는 경우, 살코기 중심으로 드시되, 비계는 20%정도만 곁들이는 수준이면 충분하답니다. 하루에 조리 된 고기 100g 무게에 지방무게는 20g정도면 충분합니다. 만약에 고기 위주의 저탄고지를 하신다면, 크게 제한을 두실 필요는 없으나, 비계량은 100g이내가 좋습니다.>>> 따라서 비계는 완전히 제거하실 필요는 없으시며, 조리 풍미를 내줄 정도 소량을 남기고 나머진 줄여가시는 것이 대사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방의 질이 체중, 지질, 혈당에 모두 직결되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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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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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면 무조건 살이 처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까지 감량을 하시는 경우 피부 처짐이 무조건 당첨이 아니고, "개인차"가 큽니다. 피부는 고무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구조는 맞지만, 피부에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조직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장기간 과하게 늘어난 상태가 지속된다면 이런 섬유가 부분적으로 손상이 되고, 영구적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천천히 빼셔도, 아무리 운동을 하여도, 원래 형태로 완전 수축에는 한계가 생깁니다.[무조건 수술 여부]이건 아닙니다. 피부 처짐 정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감량 속도"말고 가장 중요한, 일생일대의 최고체중, 유지 기간, 나이, 유전적 피부 탄력, 흡연/자외선 노출, 현재 체지방률 같은 요인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10~20대이며, 피부가 두꺼운 편에, 탄력이 원래 있는 분은 20~40kg를 감량해도 비교적 복구가 수월하고, 반대로 장기간 고도비만을 몇년 유지했다면 동일한 감량 폭에서는 처짐이 크게 나타나기도 합니다.[기타 요법]근력 운동이 지방이 빠져서 생긴 빈 공간을 일부 채워주게 되며 체형의 윤곽을 개선시키지만, 늘어난 피부 자체를 재생을 시키지는 못합니다. 천천히 빼는 방법이 그나마 괜찮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콜라겐 구조가 이미 변형된 경우(자신 기준 고도비만을 넘어가고 1~2년 이상 유지한 경우) 자연적인 회복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 감량에서는 처짐이 어느정도 발생하겠지만, 이 경우는 수술이 "필수"일수도 있으며(초고도비만이 50~60kg이상 감량한 경우), 선택일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마다 달라서, 절대적인 기준은 피부타입, 탄력도, 나이, 유전, 체지방률, 일생일대 최대체중, 이 체중으로 유지기간정도가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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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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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은데 뭘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처럼 단백질 위주 식단을 2주 유지하셨다면, 생각보다 허기지실 거에요. 치팅 한 끼니는 심리적인 회복과 렙틴(식욕 조절 호르몬)을 잠시 정상화해주는 전략이라 한 끼정도는 맛있는거 드셔도 좋습니다. 단 너무 과하게 드시거나, 정제탄수화물, 가공유지가 섞인 식품만(극단적인 음식, 디저트류)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한 끼 만큼은 "맛, 단백질, 탄수화물, 회복" 이 네 가지가 같이 만족이 되는 메뉴를 몇 가지 공유드립니다. <추천 메뉴>1. 닭볶음탕: 은 단백질과 감자 탄수화물 균형이 좋고 맵기 조절도 가능해서 부담이 덜 합니다.2. 갈비찜: 단백질 섭취를 유지하면서 닭볶음탕처럼, 탄수화물/맛을 챙길 수 있겠습니다.3. 초밥: 양만 조절하시면 깔끔하게 치팅이 가능하고, 치팅 단골메뉴이기도 합니다.(지방 부담도 덜 합니다)4. 샤브샤브: 고기, 채소를 다양하게 즐기면서 과식 위험이 낮습니다.5. 카레돈까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커큐민을 동시에 든든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6. 닭로제파스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조합으로 양식 메뉴 치팅으로 무난합니다.7. 짬뽕/탕수육: 식욕을 잠재우지만, 나트륨/지방 함량이 높으니 한끼니를 적당히 드시면 좋겠습니다.8. 씬 피자: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이 모두 조화로워 든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9. 수제 햄버거: 햄버거 구성도 단골 치팅 메뉴로 추천드립니다.>>> 위에 메뉴를 참조하시어 죄책감 없이 한 끼니 제대로 챙겨 드시고, 내일부터 원래 루틴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맛 있는 한 끼니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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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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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목이버섯과 재배 목이버섯은 어떤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연산 목이버섯, 재배 못이버섯은 같은 종이라 할지라도 성장 환경이 달라서 영양, 안정성, 식감에서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둘을 비교를 해보면 조리시 선택 참조가 가능하겠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자연산 목이버섯]자연에서 자라고 일교차, 습도 변화 속에서 성장해서 식감은 단단하고 향이 좀 더 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채취 시기, 보관에 따라서 흙, 미세먼지가 섞일 가능성이 있으며, 오염된 나무에서 자랐다면 중금속의 축적 위험도 있어서 세척이 중요합니다. 크기, 두께도 일정치 않아서 조리 시간을 다르게 하거나, 불려서 크기를 균일화 작업이 필요합니다.[재배 목이버섯]적절한 환경에서 기질(톱밥의 배지)에 키워서 굵기, 식감, 색도 균일하답니다. 세척도 간단하고 안전, 위생적으로 관리가 되어있으므로, 일반 가정, 요식업에서는 거의 재배 목이버섯을 이용한답니다. 자연산보다 향은 약하지만 수분 보유력도 뛰어나 조리시 쫄깃합니다.[영양 공통점]둘 다 식이섬유, 미네랄, 베타글루칸이 비슷합니다. 자연산이 좀 더 풍부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며 조리 후에 식감 측면에서는 신선도, 보관 상태가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선택 기준이 안전성, 일관성을 중시한다면 재배, 향/투박한 자연스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자연산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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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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