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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빠룬 답변부탁드려요163.3/46유지어터 중학생인데 7교시 하굣날 실내자전거30분,6교시하교줄넘기60분 점심(고열량학급식)포함 집밥까지 세끼로 유지할 수 있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는 이미 신체수치상 정상이며 지금처럼 활동량이 일정하시다면 하루 세 끼를 드셔도 체중은 충분히 유지 가능하겠습니다.7교시에 실내자전거 30분, 6교시 줄넘기 1시간이면 최소 500kcal이상 추가로 소비하고 있는 것입니다.학교 급식이 다소 고열량이 나올지라도 저녁을 집밥으로 조정하셔서 균형 잡으시면 되겠습니다.하지만 음료, 과자같이 불필요한 군것질만 최대한 줄여주시고, 세 끼니 모두 동/식물성 단백질, 채소,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을 챙겨주시면 체지방은 유지되겠습니다.운동 후에는 단백질 간식류를 드셔주시면 되겠습니다.현재는 유지 잘 되는 루틴이나, 운동량은 지금보다 반 정도 줄이셔도 충분히 유지 되실거에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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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가 장에 좋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네 어느정도 맞는 말인데..묘약은 아니에요.(예방 효과는 있지만 직접적이진 않으며, 이 것도 개인마다 모두 다릅니다.)그릭요거트가 장에 좋은 이유가 발효 과정에서 생긴 유산균이 있기 때문입니다.유산균이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며 해로운 세균 증식은 억제해주니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줘요.특히나 그릭요거트가 수분, 유청을 제거해주는 과정에 단백질은 높은데 유당의 함량이 낮아서 일반 요거트보다 소화가 훨씬 잘 됩니다."락토프리" 표시가 있는 제품이 유당을 효소로 분해해주니,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부담없이 섭취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락토프리 자체가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대장암을 직접적으로 예방해주지는 않습니다.요거트 유산균은 장내에 염증을 줄여주고 장벽의 기능을 강화하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만, 대장암 자체를 혼자서 직접적으로 예방을 해주는 약같은 존재는 아닙니다. 그런 기능은 정말 미약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대장암 예방 효과는 가능성이 조금 있는 수준으로 여기시면 되겠습니다.장 건강을 위해서는 요거트도 좋지만 평소에 식습관관리(매운음식, 고지방음식, 초가공품, 술, 정제탄수화물은 줄이고 자연식품 위주로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습관, 운동, 수면이 기본관리법입니다.)가 함께 이뤄져야 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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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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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님께서 담관암? 질병을 얻으셔서 기력이 많이 떨어지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몇 가지 식사 원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A) 한 끼니에 많이 드시기 보다는,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보단 한 끼 양을 줄이시고 하루 5~6회로 나누시면 부담도 덜 하고 영양 흡수도 원활해집니다.B)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상처의 회복, 체력 회복에도 도움이 되니, 두부, 계란 흰살생선, 유제품, 닭가슴살을 식사에 조금씩 포함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채소/과일도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C) 지방은 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기름진 음식, 튀김, 고지방식은 소화에 부담이 커지니 찐 요리, 조림, 부드럽고 담백한 음식이 좋습니다.D) 식욕이 떨어지고, 식사 중에 배가 금방 부르시거나 더부룩하시면, 식전에 따뜻한 국물, 죽, 유동식, 두유, 요거트를 활용하시면 섭취하기 수월해져요. 체중이 자꾸 줄어드신다면 두유에 달걀이나, 삶은달걀조림, 죽 형태 식사로 열량, 단백질을 보강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E) 초기 회복기엔 튀김류, 곱창/삼겹살/크림소스같이 고지방 음식, 매우 매운 음식류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F) 식사 시간, 체중 변화, 간식, 소화의 상태(변비, 더부룩함, 설사)를 기록하시면 다음 진료시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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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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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칼로리 음료 체중 감량에 도움은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제로 칼로리 음료가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것 보다는 살을 빼는데 칼로리 과잉을 막는데 간접적으로 기여해줍니다. 보통 일반 음료처럼 당분은 많지 않아서, 단기적으로 총 섭취 열량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설탕 들어간 음료는 제로 음료로 바꾸게되면 몇백 칼로리 정도는 줄일 수 있으니 감량에도 유리해요.그렇지만 제로가 완전한 건강식이 아닙니다.보통 제로 음료에는 다양한 대체 감미료가 들어가는데, 아스파탐, 수크랄로스같은 인공감미료(알룰로스, 스테비아, 나한과같은 천연감미료도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당알콜입니다.)가 들어가요. 이런 성분들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는 않는데 단맛에 미각 민감도를 높이니 단 음식을 더 찾아들게 만들어요. 그리고 일부에서 장내 미생물 균형에도 영향을 줘서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과량 섭취할 경우입니다)제로 음료가 칼로리 조절용으로는 좋은데 물 대체용은 정말 아닙니다. 하루 500ml 이하로는 괜찮아요. 대신 물, 디카페인 차 종류를 기본으로 하시되 제로 음료를 보조적으로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평소에 먹는 양, 영양 비율, 어떤 음식을 구성하고, 어떤 음식은 제외하는지가 체중 감량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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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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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에 가장 좋은 식습관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노화를 늦추는 식습관은 세포 손상을 줄이면서 회복력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단백질, 항산화식품 모두 중요한데 역할이 달라요. 단백질이 피부, 면역세포, 근육을 구성하는 기본 재료이며,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을 막아서 신진대사를 유지시켜줍니다. 반면에 항산화식품이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니 노화를 늦추는 방패 역할을 해줍니다.식단의 방향은 단백질을 충분히,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 형태로 적당히, 지방은 질 좋게로 잡으셔야 합니다. 하루 단백질은 체중 1kg당 1.0~1.2g에서 운동을 하시면 1.6g까지 고려해보시고, 흰쌀/설탕 대신에 채소, 과일, 통곡물처럼 천천히 흡수가 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지방은 아보카도, 올리브유, 등푸른 생선, 견과류처럼 이런 지방을 구성해보시고 트랜스 지방은 꼭 피하세요.항산화 효과가 높은 식품들은 보통 블루베리, 토마토, 브로콜리, 강황, 녹차가 있으며 식단에 적당히 꾸리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카페인, 알콜, 가공식품은 스트레스를 높이니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영양이 균형이 잡히고,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을 병행해야 노화를 완만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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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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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가 유독 자주 찬다고 하면, 음식이 맞지 않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가스가 유독 자주 차는게 음식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원인은 다양합니다.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원인이기도 합니다. 장 속 세균이 음식물의 섬유질, 당알코올, 유당을 분해하면서 가스를 생성하고, 특정 균이 너무 많으면 평소보다 더 많은 가스가 생겨요. 음식 종류도 있지만 장내 환경 자체가 문제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장 운동이 느릴경우, 과민성대장증후군(IBS)처럼 장 신경이 예민하신 분들은 같은 양의 가스가 있더라도 더욱 쉽게 팽만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운동 부족도 장 연동운동을 둔화시키니 가스 배출이 원활하지 않게 만듭니다. 평소에 오래 앉아 있고 활동량도 적으면 이런 문제는 더욱 악화됩니다.식사 시에 공기를 삼키는 공기연하증, 빨리 먹고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는 습관도 가스가 차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차가운 음식, 탄산 음료가 장을 둔화시키고 수축시켜서 배출이 더 어렵습니다.>> 식습관 조정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20분 이상, 30회 이상 씹어드시고, 식후 가볍게 산책, 장내 환경의 개선(식이섬유 균형, 유산균)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만약 소화불량이 장기간 반복이 되면 기능성 장 질환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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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변비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기 변비가 보통 대부분 식습관, 수분 섭취, 장운동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이미 유산균, 요거트를 주고 계시다면 잘 하고 계신겁니다. 여기에다가 생활습관만 좀 더 교정하면 도움이 되겠습니다.[수분 섭취]아이가 만약 물을 잘 안 마신다면 미지근한 물을 한 번에 조금씩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공급을 해주고 활동이 많기전에 미리 수분 보충을 해서 탈수를 예방합니다. 찬물보다는 체온 비슷한 온도의 물이 장 운동을 촉진시킵니다.[식이섬유 섭취]사과, 키위, 배, 자두, 호박, 고구마같이 과일/채소에는 변을 부드럽게 해주는 수용성 식이섬유도 많습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이 주면 배에 가스가 차기도 하니, 하루 1~2번 정도 50~100g씩 꾸준히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배 맛사지]손바닥으로 아기 배를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문지르면 장운동은 자극이 됩니다. 그리고 다리를 약간 들어올려서 하늘 자전거처럼 움직여 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평소에 아이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끔 규칙적인 식사, 수면 리듬을 유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산균이 장내 균형을 돕지만 평소 식단, 물, 식이섬유, 운동, 휴식이 같이 병행되어야 변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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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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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설사 유발도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초콜릿을 많이 드시고 설사가 생긴다면, 과식 문제도 있겠지만 초콜릿 속에 여러 성분들이 소화기를 자극해서 그렇습니다. 초콜릿에는 코코아버터(카카오 지방), 유당(락토스), 카페인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장에 자극을 줍니다.(1)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분들은 우유가 들어간 밀크초콜릿을 먹게될 때 설사를 겪게 됩니다. 장내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는 부족하니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장에서 발효되고 가스를 생성합니다.(2) 카카오버터 :포화지방이 과다해지면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효소가 부담이 되니 지방 분해가 조금 떨어지고, 결국 무른 변이 생기게되죠.(3) 카페인/테오브로민 :장 연동운동(수축)을 촉진시켜 변은 빨리 내려버리니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크초콜릿같이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카페인, 테오브로민이 많아서 장을 더욱 자극하게 됩니다.화이트초콜릿은 지방, 유당 비중이 높다보니 유제품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더욱 불편하겠습니다. 결국에 초콜릿에 유독 반응하시면 유당불내증, 지방 흡수 저하, 카페인 민감성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섭취량은 줄여보시고 식후 매우 소량만 드시거나 락토프리, 우유가 안 들어간 것이나, 저지방 초콜릿을 선택해보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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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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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자주 하는것. 한번에 오래하는것. 어떤게 더 중요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양치는 얼마나 자주하고, 얼마나 꼼꼼히 아냐도 중요하겠지만 보통 양치 방법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자주 하더라도 대충하게 된다면 치석, 플라그는 남고, 반대로 한 번을 제대로 한다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게 되면 세균은 금방 번식하게 됩니다.기준으로는 식후 30분 내로 하루 2~3회, 약 3분정도가 적당합니다. 하루에 너무 자주 하거나(하루 5회 이상), 오래하면(5분 이상 계속 칫솔질) 치아 마모, 잇몸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칫솔의 반복적이고 과도한 마찰은 법랑질을 마모시키고 잇몸을 약화시켜 이가 시려질 수 있다고 합니다.시간보다 기술이 중요합니다. 치아 안쪽, 바깥쪽, 씹는 어금니쪽을 골고루 닦아보시고, 잇몸 경계를 쓸어내리듯이 부드럽게 닦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양치질만으로는 사실 구강 컨디션이 완벽해질 수는 없어서 하루 식후나 양치 후 치실, 치간 칫솔을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올바르게, 규칙적으로 하시는게 중요하고, 보통은 식후 30분 뒤 3분씩, 하루 2~3회가 무난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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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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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높은 사람들은 고구마를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었습니다.당이 높은 사람, 혈당 조절이 어렵다면 고구마 섭취는 양도 중요하지만 방식도 필요합니다. 고구마가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전분 대부분 포도당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조리법, 섭취 타이밍을 잘못 잡게 된다면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구운 고구마는 당 지수(GI)가 높은편입니다. 특히 뜨거울 때 드시면 전분은 젤라틴화되니 소화/흡수도 빨라지니 혈당을 더욱 쉽게 끌어올리게 되죠. 그러니 식힌 고구마(냉장 보관 하시면 더 좋습니다. 12시간 이상이요) 가 조금이나마 나아요. 식히는 과정에서 저항성 전분이 늘어나니 소화 속도는 늦춰지고 혈당의 상승을 완화시켜 줍니다.그리고 고구마는 단독으로 드시는것도 좋은데 이왕이면 단백질, 식이섬유와 같이 드시는게 좀 더 낫습니다.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이 좋고, 식이섬유는 김치류도 괜찮습니다. 하루 섭취량은 작은 고구마 기준으로 1~2개(복합 탄수화물 메인으로 가져가시면 400~500g이면 충분합니다.)가 적당합니다.생고구마를 드시는건 혈당 조절에는 도움되지 않습니다. 생고구마 전분이 소화가 좀 어렵고 장에 가스도 유발하게 됩니다. 중요한 부분은 덜 익히고, 식히면서, 단백질과 함께 소량 드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고구마 영양을 살리고 혈당의 영향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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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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