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어린이 물놀이터 물놀이장 이용수칙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물놀이장에서는 수영복과 수영모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발은 착용이금지 됩니다. 맨발이나 아쿠아 슈즈만 착용이 가능하죠영유아의 경우에는 위생을 위해서 반드시 방수 기저귀를 착용 해야 합니다. 물놀이장 내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서 음식물 및 음료 반입은 금지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대형 튜브나 강한 압력의 물총은 사용이 제한 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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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와 주말에 갈수 있는곳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과천국립 과학관 추천 드립니다. 수도권에 있는 최고의 실내 체험형 과학관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죠기초과학관, 미래 기술관, 첨단 기술관 등 직접 버튼을 누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가득합니다. 4D영상관이나 일부 인기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매표 및 사전 예약이 필수 이므로 방문 직후 예약 부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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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오뚜기 즉석 미역국을 사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운동선수들의 경우도 근육을 만들 때 운동 후 잘 쉬고 잘 때 비로소 찢어진 근육이 붙으면서 강해 진다고 합니다. 공부나 일도 마찮가지 인 것 같습니다. 뇌가 휴식을 취하거나 멍을 때릴 때 장기 기억으로 저장이 되고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씩 쉬어 줘야 슬럼프 예방이나 번아웃도 방지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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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쯤 학벌문화가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력인구가 점점 줄어 들면서 수도권의일부 상위권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학의 문턱 자체가 많이 낮아 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대학 간판이 평생의 신분증 처럼 여기던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간판 대신에 인턴십이나 공모전, 어학, 자격증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기준이 다 변화 되면서 준비해야 할 목록이 더 많아 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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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케어하며 일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정 부모님이 일을 하신다 하더라도 완전하게 부탁하는 게 아니라 비상시에만 부탁을 해서 돌봐 주시는 걸로 조율을 합니다. 그리고 급할 때는 긴급 돌봄 서비스 같은 아이돌봄지원 사업도 이용을 하구요. 최대한 부모가 시간을 내는게 가장 좋기 때문에 그나마 연차나 조퇴를 잘 이용할 수 있는 일반 사무직 보다는 공무원을 선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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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렸을때 유행했던 놀이가 어떤 놀이였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도 어릴 때 고무 딱지로 된 거로 딱지를 치거나 콜라라고 해서 일정한 선에 가장 가까이 던지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을 많이 했습니다. 고무 딱지를 잘라서 여러 개를 붙이기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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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어린이 회장을 좋아한다는 둘째..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른들에게 2만원은 소소한 돈이지만 초등학생들에게 2만원은 엄청난 거금입니다.아빠가 준 2만원은 자연스럽게 아들의 자존심도 지키고 실속도 챙기면서 자연스럽게 마음도 접는 핑계가 생긴 것 이죠아이들의 좋아하는 감정은 생각보다 유연하고 가벼워서 금방 새로운 관심사로 넘어 갈 겁니다. 불쌍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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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음에 둔 며느리 감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주 좋은 기회이자 자극이 될 것 같습니다. 아빠의 언뜸에 실제로 열의를 보인다는 것은 아들이 매력적인 동기 부여가 되었다는 뜻이죠. 이성과의 자연스러운 식사나 대화가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판을 깔아 주는 편안한 식사 자리는 매너를 배우고 이성과의 대화하는 법을 익히는 데 좋은 실전 연습 자리가 될 겁니다.식사 자리에서는 절대 결혼, 며느리 같은 말은 하지 마시고, 너한테 잘 보이려고 공부 열심히 한다는 놀림 보다는 그냥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은근하고 멋있게 칭찬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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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엄마랑 결혼한 이유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빠가 날씬하고 귀여워서 결혼했다고 말하는 순간 엄마는 쑥쓰러움과 부끄러워서 공부라는 방어막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 순간에 간지러운 분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죠.이렇게 분위기가 얼어 붙었을 때는 아빠가 살짝 나서서 엄마가 기억이 안 나는게 아니고 사실 아빠의 멋지고 든든한 모습에 반했는데 쑥스러워서 저러네~ 이렇게 받아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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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유아 지도, 훈육 아직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안돼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이유는 규칙이나 위험을 빠르게 감지하고 아이들을 제어하려는 자연스러운 방어 기재 입니다. 스스로를 자책할 필요는 전혀 없죠.안돼가 바로 나오기 전에 1초 정도 숨을 멈추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그리고 말 대신에 몸을 먼저 반응 시켜서, 손을 살짝 잡아 주거나 어깨를 감싸주는 행동을 먼저 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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