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조차도 짜증내는 아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현재 초등학교 5학년의 경우는 사춘기의 시기로 부모와의 심리적 거리를 두려는 본능적인 과정입니다. 이때 혼을 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거나 더 큰 반항으로 이어 지기 쉽죠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아이가 짜증을 내도 엄마와 아빠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너를 지지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세요이러한 시기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습니다. 인사는 무심하게 건네되,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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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형에게 말을 거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인형에게 인격을 부여하고 대화를 나누며 놀이에 몰입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상상놀이 입니다. 이를 통해서 언어 및 사회성이 발달하고 감정 발달, 스트레스 해소도 됩니다. 아이가 즐겁게 놀고 있다면 적절하게 참여해 주는 것이 부모님과의 유대감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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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기념 가족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개별 온수 풀이 있는 풀빌라 추천 드립니다. 경기 가평/ 양평, 수도권 근교에 많이 있습니다. 24시간 미온수가 유지되고, 쌍둥이 두돌 아기 한테도 편하게, 그리고 프라이빗하게 놀 수 있습니다. 다른 곳들은 가봐야 부모, 아기만 고생할 뿐 즐거운 추억도 쌓기 힘들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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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잘못된 행동에 손이나가는 것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말씀하신 대로 유년 시절의 경험이 자동화 되는 경우도 있구요. 말로 훈육을 하다가 아이가 듣지 않으면 부모의 뇌는 통제력을 잃었다고 판단 됩니다. 이순간 이성적 대화의 기능이 마비되고 즉각적인 제압 수단인 손을 쓰게 되는 거죠.체벌을 하다보면 아이는 잘못을 깨닫는게 아니라 매를 피하기 위해 단기적인 통제만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힘으로만 해결하려고만 하게 되죠.손이 올라가려는 순간 잠시 말을 멈추고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 물리적인 거리를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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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sns 중독!! 어떻게 예방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도박과 게임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려주세요. 온라인 도박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수익을 절대 낼 수 없도록 설계된 사기성 게임입니다. 그리고 함께 뉴스를 보면서 이거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인생을 망치는 범죄라는 것을 계속 알려주세요그리고 친구들이 유혹을 할 때 어떻게 거절을 할지도 훈련 시켜 주세요 현실 세계에서 실제 몸으로 겪는 운동이나 악기, 여행, 봉사 등을 통해서 성취감을 얻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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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수면퇴행 해결이나 조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운다고 아에 방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치솟아서 잠을 더 못 자게 만듭니다. 아이가 많이 울 때는 진정될 때까지만 잠깐 안아서 달래준 뒤 잠들기 직전에 다시 침대에 눕혀 주세요. 눕혀서 토닥여 주시고, 가슴에 손을 얹혀서 체온을 느껴지게 해주세요. 다시 울더라도 이 과정을 반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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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아이를 맡기면안되는이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빠들에게 아이를 맡겼을때 많이 나타나는 현상 입니다. 같이 있는 것 자체가 놀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구요. 잘 놀아주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는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주는 경우가 많죠.아빠의 수고는 인정하되 아쉬운 점은 슬쩍 짚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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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에 초등학교 6학년과 가볼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집근처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 가는 건 어떨가요? 스타필드나 타임스퀘어 같은 곳이 있으면 좋을 거 같구요, 그 안에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쇼핑도 하면서 시원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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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정형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육아방법)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예민하고 감정 기복이 있는 엄마가 두려워 하는 것은 아이에게 일관되지 못하게 감정적으로 대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기분이 다운되면 아이는 엄마의 눈치를 보며 불안해 하죠. 이럴 때는 몰래 숨기려 하기 보다는 아이 수준에 맞도록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엄마의 실수에 너무 자책감에 빠지기 보다는 관계 회복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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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훈육하는 방법 팁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잔소리를 많이 길게 하는 것 보다는 최대한 말은 줄이고, 핵심만 단호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서운함이나 감정은 섞지 말고, 규칙만 담담하게 전달하세요.그리고 선택권과 책임을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통제할 수록 고집과 반항은 계속 늘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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