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청산기일을 공란으로 두고 작성한 금품청산기일 연장 합의서의 유효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해 기일을 연장할 수 있는 바, 연장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판례는 구체적인 임금지급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지급기일을 특정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대법 2011.11.10, 2011도10539). 또한, 지급기일 연장에 합의했더라도 임금/퇴직금을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않으면 연 20%의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37조, 동시행령 제17조).
평가
응원하기
오출고시 운송비용을 작업자에게 청구하는게 옳은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고의/과실 유무에 따라 발생한 손해액에 대하여 회사에 배상할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법률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변호사의 전문적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2월 1일부터 시작했는데 주휴수당이 4개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주간 소정근로일이 월~금요일인 경우에는 2월 첫째 주에는 수요일에 입사한 관계로 월, 화요일에 근로하지 못했으므로, 해당 주에는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더라도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사협의회 사용자위원의 임기가 끝났을 경우에, 투표를 통한 과반수 이상 동의가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위원의 결원이 생기면 30일 이내에 보궐위원을 위촉하거나 선출하되, 근로자의 과반수로 구성된 노동조합이 조직되어 있지 아니한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는 근로자위원 선출 투표에서 선출되지 못한 사람 중 득표 순에 따른 차점자를 근로자위원으로 할 수 있으나. 사용자위원은 해당 사업이나 사업장의 대표자와 그 대표자가 위촉하는 자로 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절 포함된 달에 급여 계산 방법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기 계약기간을 정한 단기계약직 근로자의 경우에는 계속근무가 예정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실제 근로한 날인 3일분에 대한 임금을 지급하면 될 것이나, 단기계약직이 아닌 상용근로자로 채용하여 월급제로 임금을 지급하기로 한 때는 해당 사업장이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이라면 7일분의 임금을 일할 계산하여 지급하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번달 입사자가15일에 출근했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은 입사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취득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즉, 2월 15일에 입사하였다면, 3월 15일까지 취득신고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연근무제 연차 사용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소정근로시간에 근로제공의무를 면제받고 유급으로 휴무하는 것을 말하므로, 월~목요일에는 연차휴가 1일을 차감하더라도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으므로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으나, 금요일 4시간에 대하여 연차휴가 1일(8시간)을 차감할 시 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대자동차 입사 지원시 10만명 이상 지원을 하면 서류 합격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기 회사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자 수가 많은 경우에는 통상 특정 조건에 따라 지원자를 선별하는 필터링을 실시하는 방법을 취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본인명의로 급여를 받을 수 없는 근로자 , 어떻게 지급해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를 공제하거나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으나, 그러한 규정이 없다면, 임금은 통화로 직접 근로자에게 그 전액을 지급해야 하므로(근로기준법 제43조제1항), 상기 내용처럼 임금을 지급한 때는 임금지급으로서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추후에 임금체불에 따른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월 31일자로 퇴사했는대 연차수당 발생되지 않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회사의 주장이 맞습니다. 2022.2.1.~2023.1.31. 동안 80% 이상 출근한 때는 2023.2.1.에 연차휴가 15일이 발생하나, 15일에 대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2023.2.1.까지 근로관계가 유지되어야 합니다(퇴사일은 2023.2.2.이후여야 함).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