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입사 월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월급여는 2,063,691원(세전), 5인 미만이라면 월급여는 2,009,910원(세전) 이상 되어야 합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임금산정기간이 초일부터 말일까지면, "월급여(7월)÷31일×13일+월급여(8월)÷31일×25일"로 일할 계산한 금액을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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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규정하는 임금 체계 질문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주간근무와 야간근무에 요구되는 업무난이도, 책임, 능력, 작업환경 등에 차이가 있는 등 합리적 이유가 있어 시급에 격차를 둔 경우라면 이는 사용자의 경영상의 재량에 해당하여 위법하다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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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무단 결근 시 손해배상 청구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고와는 달리 사직에 관하여는 근로기준법상 규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민법 제660조 규정을 적용하면 됩니다. 따라서 상시 근로자 수와 상관없이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경우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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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오후 반가의 기준 시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일부 현장근로자의 경우,현재 사업장 운영상황에 의해 소정근로시간은 09~18시이나 중식시간은 14~15시입니다.이 경우, 해당 근로자에 대한 오전반가와 오후반가의 시간은 어떻게 기준을 내려야 할까요?>> 오전반차는 09시~13시, 오후반차는 13시~18시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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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 해고와 퇴사에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5인미만사업장은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서면 통보만 하면 바로 해고가 되는데 그게 근로자 퇴사 의사를 서면 통보만 하면 해당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근로자는 사직의 자유가 있으므로 언제든지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고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으나,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2. 근로계약서에 퇴사 30일전 미리 말해야 한다고 적혀있으면 1번과 상관없이 30일 전에 얘기해야 불이익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네3. 사직서에 퇴사일을 퇴사 의사 밝힌 날로부터 33일 되는 날인데 딱 30일에 출근 안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문제되지 않습니다.4. 오늘 병원 때문에 회사 출근 전에 얘기를 했는데, 오전에는 반차, 오후에는 무단 결근 찍는다고 했습니다. 무단 결근이 아니라 결근 처리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회사 내규에 병가에 대한 내용이 없는데. 무단 결근 처리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사용자의 승인을 득하고 결근한 것은 무단결근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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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공제 후 급여 실수령액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최저시급 9,160원을 적용한 금액보다 적게 지급한 때는 그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2. 초일(1일)에 입사하지 않은 경우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를 공제할 수 없습니다.3. 일용근로자는 월보수액에 0.9%를 곱한 금액을 고용보험료로 공제하되, 일당 15만원 이하인 경우 원천징수할 세금은 없습니다.4. 상용근로자는 2번 답변과 같이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를 공제할 수 없으며, 1개월 이상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1주 15시간) 이상이라면 월보수액에 0.9%를 곱한 금액을 고용보험료로 공제하되, 월보수액이 106만원 미만인 경우 원천징수할 세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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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폐업 및 권고사직 신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고는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관계를 종료시키는 것을 말하나 권고사직은 사용자가 사직을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수용할 때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해고의 부당성을 다투고자 진정을 제기한 것이라면 일단, 질문자님의 의사를 묻지 않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한 것이라는 점을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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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와 급여명세서의 기본급이 차이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급제 근로자로서 월 중도 입사한 때는 일할 계산한 금액으로 지급받으므로 당연히 근로계약서상 지급하기로 한 임금과 임금명세상 임금이 일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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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로자와 주간근로자의 임금차이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반드시 주간근무자와 야간근무자의 시급을 일치시킬 의무는 없습니다. 아마도 야간근무자와 주간근무자간의 급여총액의 차이를 줄이기 위함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야간근무자의 시급이 최저임금 이상인 한, 법 위반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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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계산하려는데 초기에 일한 시간과 나중에 일한 시간이 다른데 어떻게 청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이 경우는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나요? >>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라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마지막 3개월을 기준으로 퇴직금 계산을 해야하나요? >> 네그리고 8개월간 일하면서 연차 없이, 주말 빨간날 없이 일했는데 연차 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7월은 495000원 6월 620000원 5월 792000원 4월 594000원(코로나로 인해) 이렇게 들어왔고 보통은 715000원, 770000원 적게일하면 660000원이 들어왔습니다.3개월기준이면 495000+620000+792000 하고 18+30+31로 나눠서 평균임금으로 계산하면 되나요?>> 퇴사일 이전 3개월 동안에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야 합니다.그리고 연차는 1년 이상이면 15개라는대 지금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몇개 쌓인건가요? 또 근로 계약서에 연차에 관한 얘기가 없는데 받을 수 있는건가요?>> 재입사한 시점을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1년을 초과하여 근로한 때는 최대 26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며, 근로계약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쉬었던게 코로나로 인해서 못나온 경우, 추석 설날 당일, 아파서 빠진 하루 말고는 전부 출근했습니다.*중간중간 다른 알바 대타로 출근한 경우가 많아서 전체 받은 임금을 전체 기간으로 나누면 보통 매달 70만8000원씩 받았습니다.*22~23시 일한 것에 대해서 야간수당도 받을 수 있나요?>>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때는 청구할 수 있습니다. 빨간 날 일한 것에 대해 추가수당도 받을 수 있나요?>>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때는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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