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새대보험 가입시 받는 월급에 대하여
고용보험료 0.9%, 건강보험료 3.545%, 장기요양보험료 12.95%(건강보험료의 12.95%), 국민연금 4.5%가 적용됩니다.4대보험은 강제보험이므로 가입요건을 충족하면 반드시 가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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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이 정확히 뭔지 알고 싶습니다.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월급여 450만원이 통상임금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통상시급은 450만원/209시간=21,531원입니다.월급여 450만원 내 연장근로수당 50만원이 포함되어 있다면 통상임금이 낮아지나, 연장근로수당 5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경우에는 통상시급은 21,531원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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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산재보험 신청 어떻게 하나요?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출퇴근 도중에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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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요식업으로 신고된 곳에선 한달 계약직이 안되나요?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일률적으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근로계약기간 등 근로조건은 노사 당사자 사이에 합의로 결정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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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령 최대치로 얼마받을수 있나요?
2023년 1월 기준 국민연금 월 최고 수급액은 266만4660원이며,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2024년 6월까지 590만원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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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육아휴직 사용 관련 문의 드려요!
출산휴가를 미사용하고 (출산 직전까지 근무 예정) 바로 육아휴직을 사용 할 수 있을까요? 피보험단위기간이 부족해서요!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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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내정자 무급 연수가 가능한가요?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최종합격 후 사용자의 지시/명령에 의해 해아 연수를 받아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거부할 수 없을 때는 근로시간으로 보아 임금을 지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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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시 임원의 퇴직금 정산 요구 가능 여부
1. 현실적인 퇴직으로 보아 B사 대표이사에게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 지 또는 임원 퇴직금 규정을 강행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지>> 네2. A사로 근로자로 입사 후 실제 퇴직 시 퇴직급여 산정 기산일이 B사 입사일인지>> 근로자 신분으로 된 시점인 A사 입사일부터 기산합니다. 3. (합병 시 퇴직금 지급 않하고 승계한 경우)A사로 근로자로 입사 후 실제 퇴직 시 퇴직금 계산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B사의 임원 기간은 정관에 위임된 규정에 따라 퇴직금을 계산하고 이전 후 A사의 취업 규칙 등 규정에 따라 계산하는 지 등)>> 대표이사는 근로자가 아니므로 정관 또는 주주총회 의결에 따르며, 2번 답변과 같이 근로자로 된 시점부터 계속근로기간을 기산하여 퇴직금을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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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야근근무자 임금지급 질문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는 자에게 근로자의 날 유급휴일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근로를 제공하지 않더라도 통상 하루 근무한 것으로 보아 지급되는 하루치 임금 및 그 날 근로한 대가인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역일을 달리할 경우 익일 근로는 전일 근로의 연장으로 봅니다. 즉, 5.2. 시업 전 근로는 5.1. 근로의 연장으로 보아 유급휴일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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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를 실시하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를 분명히 하였고 실제 연장근로를 시키지 않느다면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지요?
네, 사용자의 승인없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근로한 것은 근로시간으로 볼 수 없어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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