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퇴사처리 실업급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는 임금지급일과 상관없이 해당 사업장에서 이직한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최종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 등 비자발적으로 이직하여야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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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 주5일 월급제 최저임금 계산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월 근무일수와 상관없이 매월 고정적인 임금을 지급받는 월급제 근로자의 경우에는 월평균주수에 따른 근로시간 대비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면 법위반이 아닙니다. 따라서 위 사안의 경우에는 "(5일*3시간+주휴 15/5시간)*4.345주*9,620원= 752,380원(세전)" 이상을 지급해야 법 위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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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은 분할 사용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의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며, 근로자는 육아휴직을 2회에 한정하여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모성보호를 위하여 육아휴직을 사용한 횟수는 육아휴직을 나누어 사용한 횟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2항 및 제19조의4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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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을 받는 주에 결근을 하게 되어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1주간 소정근로일수를 개근한 자가 청구할 수 있는바, 근로자 개인사정으로 인해 임의적으로 특정 주에 결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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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과 퇴직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기준법 제36조에 따라 근로자가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기타 일체의 금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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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8시간 주40시간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과되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근로기준법 제53조제1항에 따라 노사 당사자간의 합의로 1주 최대 12시간 이내의 연장근로를 시킬 수 있으며, 이를 초과한 연장근로를 시킨 경우에는 사용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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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에서 인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입 사원을 뽑으면 6개월 인턴기간을 거친 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계약자유의 원칙에 따라 노사 당사자간의 합의가 있으면 상기 내용과 같이 근로기간을 정한 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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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지급은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이 추상적이어서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퇴직금은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면 퇴직할 때 청구할 수 있으며, 주휴수당은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1주간 소정근로일수를 개근한 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연차휴가미사용수당은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1년간 사용하지 못한 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잘못 산정된 경우에는 법에 따라 산정한 차액만큼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차액을 지급하지 않은 때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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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산정 시 연말정산 금액은 미포함이죠?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연말정산환급금은 근로자의 임금에서 공제한 세금을 정산하여 돌려받는 것이므로 임금이 아닌 기타금품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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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임금체불에 대한 원청 노임 지급 유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업이 한 차례 이상의 도급에 따라 행하여지는 경우에 하수급인(下受給人)(도급이 한 차례에 걸쳐 행하여진 경우에는 수급인을 말한다)이 직상(直上) 수급인(도급이 한 차례에 걸쳐 행하여진 경우에는 도급인을 말한다)의 귀책사유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직상 수급인은 그 하수급인과 연대하여 책임을 집니다. 다만, 직상 수급인의 귀책사유가 그 상위 수급인의 귀책사유에 의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그 상위 수급인도 연대하여 책임을 집니다(근로기준법 제44조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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