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휴무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공휴일인 1.1.에 근무 시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에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로 공휴일에 근무하는 대신 특정 근로일에 휴무할 수 있습니다(가산수당 미발생).2. 일요일이 주휴일이고, 그 날 공휴일과 겹친 때는 근로자에게 유리한 하나의 휴일만을 유급으로 보장하면 됩니다. 따라서 일요일에 근무하지 않을 경우 1일분의 유급휴일수당을 지급하기만 하면 됩니다(월급제인 경우 별도로 추가로 지급해야 할 수당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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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연금DC형 회사가 좋은건지 근로자가 좋은건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 시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며, 퇴직연금제도는 근로자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생활 안정을 위해 근로자 재직기간 중 사용자가 퇴직급여 지급 재원을 금융회사에 적립하고, 이 재원을 사용자(기업) 또는 근로자가 운용하여 근로자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자는 사용자의 적립금으로 체불 걱정없이 퇴직급여를 수령하고, 사용자는 부담금 납입금에 대해 법인세(사업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으므로 퇴직연금제도는 어느 일방에 유리한 제도이기보다는 노사 당사자에게 모두 유리한 제도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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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할때 보통 연봉은 세후로 이야기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봉제, 월급제, 일급제, 시급제이든지간에 임금은 세후금액이 아닌 세전 금액을 기준으로 책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매년 고시하는 최저임금 또한 세후금액이 아닌 세전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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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외 수당은 반드시 지급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의 지시/명령에 따라 연장근로를 한 때는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연장근로에 대하여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하며(근로기준법 제56조제1항), 이를 지급하지 않은 때는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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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계약할때와 말이 다른데 어떻게 해야하나여?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추석, 설날 등 명절 상여금 지급기준에 관하여는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귀사의 취업규칙, 근로계약 등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됩니다. 따라서 근로계약서상에 추석, 설 상여금을 각각 지급하기로 기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다르게 지급한 때는 그 차액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를 지급하지 않은 때는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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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육아휴직 못 해주면 실업급여라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를 수급하기 위해 이직사유를 허위로 기재하여 구직급여를 수급하면 추후에 부정수급에 따른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하고자 한다면 사실에 근거하여 이직사유를 기재하여야 하며, 법에서 보장하는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면 육아휴직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사용자가 육아휴직을 허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허용하지 않은 때는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 따라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사용자는 육아휴직을 부여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므로, 육아휴직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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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130만원 조금안되게 받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 수급 중에는 취업할 수 없으며, 취업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고용센터에 신고해야 부정수급에 따른 법적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이 때, 취업기간에 따라 구직급여 수급자체를 중단시킬지, 취업한 일수만큼 소정급여일수에서 차감하여 지급할지는 고용센터에서 판단할 사항이므로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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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잔업시 계산법과추가수당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월~금요일까지 주 40시간 근무하고, 주휴일이 일요일인 경우에는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토요일은 무급휴무일로서 그날 근로는 모두 연장근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토요일에 9.5시간 근무한 경우 "9.5*1.5*시급"으로 산정한 연장근로수당을 추가적으로 지급하면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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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만 근무하는 장기 아르바이트생은 신고할때, 어디에 속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토요일 하루만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프리랜서가 아닌 일용근로자로 신고해야 하며, 3.3% 사업소득세가 아닌 간이세액표에 따른 근로소득세 및 지방세를 원천징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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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차생성시기가궁금합니다 어떻게생성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연차휴가는 개별 근로자의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함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입사일인 11월 1일을 기준으로 계속근로기간을 기산하여 연차휴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2. 마지막으로 발생하는 연차휴가는 2021.11.1.~2022.10.31. 동안 출근율에 따라 발생하는 연차휴가이며, 2022.11.1.~2023.10.31.까지 근로하지 않은 때는 2023년도에 발생하는 연차휴가는 없습니다. 또한, 회계연도 기준(매년 1.1.)으로 산정하고 있더라도 12월에 퇴사 시 2023.1.1에 연차휴가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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