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소리가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박수 소리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서 그 소리만 들어도 패닉과 공항이 오는 증상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라는생각이 들어요. 먼저 박수 소리에 대한 노출과 적응이 필요할 것 같아요. 박수 소리에 대한 적응을 하기 위해서는박수 영상을 찾아서 박수 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게 함으로써 적응하게 만듭니다. 집에서 편하게 영상을 틀어 놓고그 소리에 적응을 하면 이렇게 박수 소리를 듣고 있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구나라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질문자님의 잘못이 절대 아니므로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우울해 하지 마세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방어 행동으로 볼 수 있고 충분히 질문자님은 존중받아야하고 행복할 자격이 있는 분이랍니다. 일단 내 심신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서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세요. 특히 유산소 운동같은 활동적인 취미를 가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온답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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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향이 다른 가족이나 친구와 정치 이야기를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치 관련 주제는 사실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시국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그래서 저는같은 정치 성향을 가진 친구와는 자주 대화를 합니다만 혹시나 다른 정치 성향을 갖고 있다면 굳이 이야기를 꺼내지는않습니다. 자신의 정치 성향은 당연히 존중 받아야 마땅하며 그들의 자유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사실 가족인 부모님과도 정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같이 뉴스를 본다던가 하는 상황에서 굉장히 언쟁이 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정치 성향을 존중하고 각자의 다름을 인정한다면 싸울 일은 없겠죠. 하지만 극단적인 정치적 편향성과 비상식적인 것에 대해서는저는 뭐라고 하기는 합니다! 지금과 같은 투표지 부족 사태 같은 경우에는 좌우에 상관없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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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우울하거나 슬픈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요즘 들어 삶이 너무 건조하고 아무런 감흥이나 재미가 안 느껴집니다. 이런 감정적 권태기를 건강하게 빠져나올 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번아웃이 온 것은 아닐까요? 많은 스트레스와 지금까지 열심히 일만 하거나 학업으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에너지가 소진되어 나오는 증상일 수 있어요. 이러면 삶의 의욕을 잃을 수 있고 굉장히 무기력 증상이 올 수 있어요. 우울감까지 느껴진다면 심할 경우에 전문상담과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일상 생활에서 본인이 최대한 노력을 해보셔야 합니다. 일단 건강한 나만의 일상을 만들어주셔야 해요. 집에서만 있다면 증상이 더 악화됩니다. 귀찮더라도 집 밖으로 일단 나가서 햇빛을 쬐고 몸을 최대한 움직이는 활동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돼요.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이 나오고 몸을 움직이는 신체 활동을 통해서 혈액 순환이 돌고 심신의 안정과 몸의 활력을 찾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자기가 일상에서 관리만 잘해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어요! 만약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힘들다면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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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물을 너무 많이 쓰는데 만약 이게 결벽증이거나 강박증이라면 옆에서 말을 한다고 행동이 교정되는 것은 아니죠? 정신병원을 데려가서 약을 먹이든가 해야 치료가 되는 것 맞습니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단순하게 물을 많이 사용하여 씻는 것이 아니라 결벽증이나 강박증이라면 옆에서 지적하는 것은 더 그 증상을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결벽이나 강박은 본인의 의지로 하기 보다는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조절이 되지 않아서생기는 증상이에요. 그래서 옆에서 지적을 하거나 뭐라고 하면 더 기분을 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질문자님 말씀처럼 전문의 상담과 함께 치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일상생활에지장이 갈 정도로 강박이나 결벽이 심하고 가족분들에게도 이런 힘듦이 전해진다면 무조건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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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증후군이 좀 심한 것 같아요 치료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PMS라고 월경 전 증후군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생리 전에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감정의 기복과 조절이 어려워지는 증상이에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예민하고 날카로워지는 겁니다. 그래서 산부인과나 정신과에서 한번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너무 자극적인 음식이나 카페인 음주, 흡연 이런 것들은 증상을 더 심해지게 하는 요인이니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또한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자기관리를 꼭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을 하면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어요.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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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울고 싶은 우울증 환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으로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너무 슬프고 우울하다면 우울함을 표현하기 위해 시원하게 우는 것이 좋아요.울음을 참는 것은 더 감정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울면 그래도 기분이 조금 개운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인생을 살면 많은 스트레스와 에너지 소진, 그리고 트라우마 같은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해서 마음의 병을가질 수 있는 것이 현대인들의 많은 고통입니다. 우울증은 요새 그냥 감기라고 보시면 돼요.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우울증을 앓고 계시다면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 하셔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또한 치료를 받으면서 본인의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어서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으시고 삶의 활력을 되찾으셔요! 친구나 가족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 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더 악화됩니다!여기다가 고민을 올리신 것은 정말 잘하셨어요~ 질문자님 응원할게요! 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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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INFP한테만..저는 차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INFP는 감정을 더 우선시 하지만 INTP는 감정보다는 확실히 이성과 논리를 중시합니다. 그래서 상대는 질문자님을 너무 차갑고 공감능력이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또한 굉장히 현실적이기 때문에 상대방은 뭔가 현실적이기 보다는 로망이나 낭만을 찾는 이런 감성을 찾는 분이라고 할 수 있죠. 많이 다르기 때문에 차일 수가 있어요. 하지만 다른 것을 서로 존중해주면서 배려와 공감을 해준다면 장기 연애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죠! 사실 MBTI에 너무 갇혀있으면 보여야 하는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틀에 갇히고 편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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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 관한 질문입니다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친 전여친이 남친 얼굴 보고 싶다고 남자 둘이 만나러 가고 말도 없이 갔다면 저는 결별사유라고 생각합니다.현 여친을 앞에 두고 전 여친을 보러간다? 이건 그냥 바로 손절각이죠. 저라면 그냥 화낼 것도 없습니다.화내는 것도 시간 낭비고 그냥 다 차단하고 다시는 안보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질문자님이 뭐가 아까워서 그런 사람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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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을들어갔을때긴장을안하는법 그리고마음가짐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합이라면 스포츠 경기를 말씀하시는 거겠죠? 일단 시합에 들어가기 전에 평소에도 시합과 같은 환경에서연습을 많이 해 볼 필요가 있어요. 확실히 환경에 적응을 하면 뇌가 시합에 들어가서도 이것은 연습이야! 라고 착각을 하기 때문에 사실 환경에 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합에 들어가기 전에 심호흡을 하고 몸을 풀어주시고결과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지금까지 준비했던 과정을 생각하며 열심히 했으니까 후회 없이 하자라는 생각으로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적당한 긴장감이 있어야 시합에서도 본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긴장이 된다면 긴장 완화에 효과가 좋은 청심환을 먹고 출전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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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선생님 이 좋아졌어요 선생님 자주 볼수있는 방법없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만 선생님도 나름의 스케줄이 있고 일을 하는 업무중이기 때문에 사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어떤 환자분을 골라서 드레싱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부담스럽게 했다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요. 질문자님의 말을 듣고 선생님은 기분이 엄청 좋으셨을 거에요. 드레싱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선생님이 스케쥴 때문에 못 올 수도 있고 의사 선생님은 바쁜 일정들이 많기에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이성적으로 선생님을 정말 좋아하고 있다면 나중에 그 선생님을 찾아가서 진심을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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