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박수 소리가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작년에 제가 지나갈때마다 애들이 박수를 쳤습니다. 복도에 학생들이 막 있고 이동수업 등 지나갈 때마다 박수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가 느낀거로는 “와 장애년이 복도를 지나다녀 대단해“라는 느낌으로 비꼬으면서 박수를 쳤습니다. 그런 생활이 약 7개월 반복되었고 요즘엔 덜한 편입니다. 하지만 그런 경험 때문인지 아직도 박수 소리가 무섭습니다. 저한테 치는 것이 아닌데도 패닉과 공황이 옵니다. 어떻게하면 극복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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