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궁금증은 우리 인간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극히 뇌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연스러운 활동으로 강아지는 왜 귀엽지? 귀여우면 고양이 아닌가? 고양이와 강아지 누가 더 귀여울까?? 이런 식으로 하나의 궁금증으로 인해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질문을 던지고 궁금증이 생기는 마인드 맵같은 현상은 뇌의 자연스러운 탐구활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뇌 속에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으면 거기에서 오는 도파민으로 인한 쾌락으로 인해 계속해서 이런 궁금증에 대한 해답들을 찾으려고 노력 하는거에요. 또한 계속해서 지식과 상식이 쌓이면 쌓일수록 더 높고 많은 지식들을 쌓기위해서 궁금증을 계속 유발하고 질문을 던지는 것일 수도 있죠!
평가
응원하기
건강한 마인드 가지는 방법..? 긍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계시나봐요. 성격의 장단점은 확실합니다. 우리가 예민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사회적으로도 인정받고 능력이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그런 성격 때문에 굉장히 예민하고 완벽한 것을 원하기 때문에 조금만 자기 생각과 틀어져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구요. 저를 예로 들자면 직장 생활을 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에 너무 완벽하게 한다는 생각을 버립니다. 그렇다고 성의 없이 한다는 건 아니고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합니다. 너무 자신에게 엄격하게 대하면 그만큼 나만 스트레스받고 부정적으로 생각이 변하거든요. 또한 내가 어떤 실수를 했을 때 난 왜 이러지? 이걸 못하나? 바보아냐?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럴 수도 있지!! 다음에 실수를 안하면 돼! 라는 생각의 전환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지금 많은 스트레스와 번아웃으로 인한 상황이라면 더 심리적으로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충분한 휴식과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꾸준히 노력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이라던지 잠을 충분히 잔다던지 말이죠. 심리적인 문제들은 몸이 지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많이 나타나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에 관련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이라면 일단 혼자서 버텨내기엔 너무 버겁습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필수로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자기만의 일상 루틴을 만들어서 생활화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먼저 당연한 이야기지만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먼저 집에만 있는 것은 더 무기력과 우울감을 키우는 것이기 때문에 집 밖으로 일단 나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밖에 나가서 따스한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시작해서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 달리기를 통해서 몸을 최대한 움직여서 신체 활동을 해주는 것이 몸의 혈액 순환을 돌게 하고 뇌에도 혈류 촉진으로 인해 몸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죠. 수면도 최대한 7~8시간을 주무셔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과 뇌가 굉장히 가볍고 머리가 맑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수면의 질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많이 잔다고 해서 개운한 건 아니니까 수면의 질을 위해서 노력해주세요. 또 주변의 가족과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 만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됩니다. 우울증은 만성 스트레스로 인한 무기력에서부터 시작됐을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뭐만 해도 눈물부터 나오는데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원래 눈물이 많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눈물이 많은 사람이 있고 눈물을 잘 안 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내가 지금 상황이 번아웃이 온 것은 아닌지 어떤 트라우마나 만성 스트레스로 시달리고 있는지 내 환경이 어떤지를 체크해봐야 할 필요가 있어요. 이렇게 내가 심신이 지쳐있고 에너지가 소비되었을 때는 눈물이 쉽게 나올 수가 있어요. 감정 조절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고 뇌에서 감정 조절하는 기능이 많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있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 나의 상황을 한 번 되돌아보는 휴식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삶의 활력을 얻어야 합니다. 밖에서 너무 쉽게 눈물이 나올 때는 최대한 다른 생각을 하시고 그 자리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 좋아요. 장소를 이동해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마음을 추스리고 물을 마신다던가 화장실에서 세수를 해도 좋구요. 하지만 이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지금 본인의 상태를 점검하며 마음이 지금 무기력하고 우울하지는 않은지 심리적으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결혼식 끝나고 친한 사람들에게 전화 돌리는거 그거 어려운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절대 본인이 꼰대가 아니고 예민한 것도 아니에요. 제가 질문자님 상황이었어도 속상하고 실망을 했을 겁니다. 첫번째 인사를 못한 것은 바쁘니까 충분히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나중에 전화 한통 날리는 것이 정말 예의 아닐까 싶어요. 친구에게 바라는 것 절대 이상한 것 아니고 당연히 실망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겠죠. 그래서 이번 일로 실망을 했다고 갑자기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은 좀 참아주시고 친구에게 한번 대화 신청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정말 믿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였기에 실망감이 더 큰 거자나요! 그래서 한번 나 이러 이러해서 너한테 좀 서운했다! 고 솔직하게 두 분이서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대화를 통해서 자기 입장만 말하고 핑계와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저는 그냥 손절 할 것 같아요. 아니라면 일단 사과와 함께 질문자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구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편의점 야간에 오는 진상한테 화를 내야할까요 참아야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말 편의점 야간 알바도 헬이네요. 저도 편의점 야간 일을 해본 적도 있고 피시방 야간도 해본 적이 있는데 진상 손님들 장난 아니죠. 심지어 경찰도 출동했었으니까요! 일단 정말 질문자님의 모든 걸 뒤엎고 싶고 싸우고 싶은 마음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제일 현명한 것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고 하자나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일일이 화낸다면 질문자님만 스트레스 받고 마음의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그냥 또 왔구나 걍 무시하자~ 라고 넘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 일 하는 건 오래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정신 건강을 위해서도 최대한 빨리 다른 곳 알바를 구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평가
응원하기
오늘 저녁 추천 받고싶어요!! 혼자 먹을 만 한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혹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예정인가요? 저는 엊그제 치킨과 피자중에 굉장히 고민하다가 결국 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양념반 후라이드반으로 말이죠 ㅎㅎ 저는 결국 돌고 돌아 치킨이더라구요!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음식 종류가 따로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치킨 추천이요! 아니라면 김치피자탕수육이라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최애 탕수육입니다. 대학생때 엄청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지금까지 먹고 있답니다! 김피탕 강추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걱정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걱정을 하는 것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무언가에 대해 고민하고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어떤 일에 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점도 있지만 이것 또한 과해지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만큼 힘들죠. 그래서 뭐든지 적당한 것이 좋겠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겠지만 환경의 영향도 있을 수 있고 많은 요인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일단 또 머릿속에서 지금 걱정이 시작됐다면 당장 그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집이라면 밖으로 나가서 심호흡을 크게 들이마시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햇빛을 쬐고 몸의 신체활동을 통해서 행복호르몬의 분비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몸의 혈액 순환을 돌게 하여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을 찾을 수 있어요. 잡생각도 물론 사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걱정은 지금 일어난 현실이 아니고 사실도 아니에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지레 겁먹지 말고 지금 현재에 더 충실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거겠죠.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는 법이에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20살 대학교 신입생인데 번아웃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상황을 봤을 때 번아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학생회와 반장같이 모범적이고 나서는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대학교에 와서 에너지가 소비되어 번아웃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하는 스트레스도 있구요. 질문자님에게는 지금 충분한 휴식이 절실해 보여요. 지금 학과 활동을 열심히 하기에는 너무 지쳐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일상에서 너무 집에만 있으면 무기력이 더 심해집니다. 그래서 바깥에서 햇빛을 쬐주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산책을 해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만날 때 긴장도가 높은 사람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럼 질문자님은 가족이나 친한 사람을 만날 때는 긴장을 하거나 떨리고 그런 마음이 든 적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낯선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 때 이런 긴장도가 높아지는 것이라면 이것은 불안장애의 일종일 수 있어요. 이것은 단순히 긴장하는 것과는 다르고 이런 낯선 상황과 사람 만나는 것을 극도로 회피하고 불편한 상황이 싫어서 대인 관계나 직장관계 사회활동을 잘 하지 못하는 질환이에요. 하지만 사회생활이 가능하고 대인 관계도 원활하다면 그냥 일종의 긴장이 심한 것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긴장을 줄이고 싶다면 처음에는 말을 많이 하실 필요는 없고 호의적인 인상과 웃어주시고 많이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무거운 대화보다는 일상적이고 가벼운 대화들로 이어가는 것도 좋구요. 저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은 버리고 나에 대한 생각보다 저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가 더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