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이 심해져서 그런데 고치는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건망증이 심해지며 많은 스트레스와 삶의 고달픔으로 인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리고 건망증이 유독 심한 분들도 있구요. 일단 건망증은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의 기능이 저하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뇌의 혈액 순환을 돌게 하기 위해 신체 활동 및 유산소운동을 해주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뇌의 혈류 뿐만 아니라 몸의 혈액 순환을 도와서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뇌의 기능도 유지 및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해마의 기능도 좋아져 기억력이 좋아질 수 있어요.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도 중요하며 특히 오메가3가 풍부한 고등어나 생선같은 음식들을 먹어주면 좋고 하루에 7~8시간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여 뇌의 휴식을 취하게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일상에서 작은 변화들을 통해서 꾸준히 오래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관리만 해줘도 멍 때리는 시간이 줄어들며 건망증도 완화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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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가 의심이 되는데요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들어보니 과거에 있었던 트라우마로 인해 내재되어 있던 분노와 폭력성이 뒤늦게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복싱을 하고 이제는 자신을 지키고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어 어렸을 때부터 참아왔던 것들이 폭발했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이것은 성격의 문제는 아니고 말씀하신대로 분노조절장애나 트라우마로 인한 마음의 상처로 과잉 방어 기제가 나온 것 같아요. 마음의 상처를 이해하고 너무 공감하지만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며 근본적인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정신과 내원이 부담스럽다면 사시는 지역의 복지센터에서 먼저 심리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것이 건강한 삶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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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명상할때 어떤생각을 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주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요. 일상에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방법으로 산책하면서 명상 하는 것이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일단 명상을 할 때는 굳이 생각을 억지로 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지금 느끼는 그대로 바람 소리나 새소리 물소리 자연소리 같은 것들을 들으면서 심신의 안정을 달래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게 1분 정도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은 사라지며 세상이 긍정적으로 보이죠. 이렇게 귀로 듣는 명상으로 마음을 달래주고 공원에서 산책을 한다면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 환경들 숲과 나무 그리고 꽃과 호수 하늘 그리고 산책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시각적으로 멍 때리며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들이 있다면 그것을 떠올리며 후회하거나 삭제하려고 억지로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 가는대로 물 흐르듯이 그런 일이 있었지~ 이 또한 지나가겠지~ 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흘려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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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완치가 될 수 있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수년간 우울증으로 인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기에 많이 지쳤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울증은 충분히 완치가 가능합니다. 이런 우울증에 대한 고민들이 많이 올라와서 제가 답변을 많이 드렸었는데요. 질문자님께서는 일단 오랜시간동안 지속되고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우울증이 완화되었다고 해도 그 후에 지속적인 관리가 절실합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처방 및 행동 및 인지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으셔야 하는 것이 좋구요. 우울증이 좋아졌다고 해서 약을 임의대로 끊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우울증이나 조울증 이런 마음의 병들은 재발할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전문의의 처방이 있기전까지는 약을 끊어서는 안돼요. 그렇게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관리를 꾸준히 해주셔야 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자기관리(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관리를 장기적으로 해주셔야 해요. 보통 우울증은 수개월에서 1년안에 치료가 가능하지만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오차가 발생할 수 있어요.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오래되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일상을 관리하시고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병행을 쭉 하시고 장기적으로 바라보면서 치료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일상관리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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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이 우울증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변 친한 사람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저는 최대한 연락을 많이 합니다. 무겁고 긴 연락이 아니더라도 가벼운 안부 인사나 가벼운 농담 같은 것을 던져서 그 친구에게 넌 혼자가 아니고 내가 너한테 애정있고 관심있어! 라는 인식을 심어주죠. 그리고 만나서 대화를 나누기도 하구요. 하지만 집을 나오기 힘든 친구라면 먼저 만나자고 할 때까지 묵묵하게 기다리고 강요하지 않죠. 그리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친구에는 힘이 됩니다. 다 듣고 공감해주는거에요. 그리고 친구가 전문의 상담을 받지 않고 있다면 같이 병원에 동행해서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끔 유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듯이 가볍게 같이 가는거에요. 그리고 신체활동도 중요하기 때문에 집 근처에서 가볍게 같이 산책하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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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너무 외롭습니다 외로움 극복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결혼하고 자녀분도 있지만 40대에 번아웃이 오고 외로움과 공허함을 느끼는 것은 많은 분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질문자님은 지금 너무 힘들게 앞만 보고 달려오셨기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족분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더 견고하게 하기 위해서 같이 취미활동을 하던지 운동을 하던 함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산책을 하면서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이 좋고 같이 운동을 하면서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발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계속한다면 나는 혼자가 아니고 우리 가족과 함께 있어 외롭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게 될겁니다. 또한 친구분이나 주변 지인들과 약속을 만들어 함께하는 시간도 늘리는 것이 좋겠구요. 40대 가장이라면 누구나 이런 외로움을 한번쯤은 느낄겁니다. 지금 그시기를 겪고 계신 것이고 충분한 휴식과 주변 가족과 친구들의 만남을 활성화해서 삶의 에너지와 활력을 다시 되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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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확실히 나이가 먹으면 사람이 조금 조용하고 진중해지며 혼자있는 것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성격적으로 더 소심한 부분이 강한 것 같아서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버스를 혼자 못타겠다라는 것은 조금은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트라우마라던지 지금 현재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 건 아닌지 일단 자가진단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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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청소년 정신상담지원관련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라도 지역에서도 정신상담지원관련해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먼저 전라도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근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신청으로도 가능하며 청소년 심리상담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한번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문의나 상담을 받아보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할 수 있는 가구 소득 기준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또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많은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 지원과 전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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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불안으로 인한 어려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한 트라우마를 겪었기 때문에 사회 불안을 느끼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압박 면접과 직장 내 따돌림이라면 정말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겪었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 고통을 제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이제는 질문자님이 그것을 이겨내고 다른 장벽을 극복해나가셔야 합니다. 먼저 면접 상황은 트라우마가 있든 없든 누구나 지나치게 긴장을 할 수 있고 버벅 댈 수 있죠. 그래서 일단 면접 준비를 확실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고 최대한 말하는 톤을 자연스럽고 천천히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가 불안하고 긴장하면 아무 말이나 막 하고 말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집니다. 이런 모습은 면접관들한테 좋은 모습으로 비춰질 수 없겠죠.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을 천천히 하고 차분하게 머리속으로 되뇌이면서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면접을 보기 전에 예상면접질문을 준비해 두시고 내가 보는 회사의 배경 지식을 꿰뚫고 가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회사가 원하는 비전과 가치관 등등 말이죠. 이 트라우마는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확실히 힘듭니다. 주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전문상담기관이나 전문의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면접을 보는 것이 확실히 더 유리하겠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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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본심은 무엇일까요 외모가 첫번째 올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우리가 이성을 제일 먼저 볼 때 당연히 외모를 봅니다. 이성뿐만 아니라 사람과 대면할 때도 먼저 보는게 얼굴이에요. 이처럼 외모는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이는 겁니다. 저도 성격이나 어떤 다른 부분이 너무 좋아도 내 기준의 외모에서 충족이 되지 않는다면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더라구요. 여자들이 다 그렇지 않겠지만 외모는 정말 이성적으로 끌림을 주는데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외모가 첫번째라고 보지는 않고 성격이 너무 좋고 다른 부분에서 뛰어나다면 이성적으로 끌릴 수도 있겠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고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겠지만 외모는 확실히 이성으로 끌릴 때 엄청난 비중을 두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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