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불안감이 너무 클 시 어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두려움 때문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시험에 대한 압박감을 조금은 내려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을 무조건 1등을 해야돼! 100점을 맞아야돼! 라는 완벽주의를 가지면 더 부담감이 심해져요.그래서 내 커트라인을 조금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00점이 아니라 80점 90점이면 만족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부담감이 덜해질 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공부를 위해서 너무 열심히 달려왔기 때문에 번아웃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공부보다도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내 몸과 마음 그리고 뇌까지 지쳐서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버린겁니다. 휴대폰도 배터리가 0프로가 되어버리면 전원이 꺼져버리자나요. 질문자님도 지금 배터리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그 배터리를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충전을 해야 하겠죠. 질문자님도 그런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지금 많이 마음이 힘드실 텐데 심리 상담과 치료를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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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아지는 법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외모는 인생의 다가 아니기 때문에 너무 외모에 대한 강박이나 집착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요새 청소년들은sns를 통해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가 사용하고 외모가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보며 비교를 하게 되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깎아 먹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sns사용을 정말 추천하지 않아요.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적당한 sns사용은 좋지만 극단적인 sns사용과 일상이 sns가 되는 것은 정말 인생의 낭비입니다. 중학교 때 외모는 모두가 완벽하지 않고 아직 미성숙한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외모가 별로라고 해서 낙담하지 마세요. 얼굴이 못 생겨 보이는 것은 지금 질문자님이 자존감이 매우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더 외모가 낮게 스스로 평가하는 거에요. 남들이 봤을 때는 전혀 못생겨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예쁜 얼굴일 수도 있다는 거죠. 아직 많이 어리기 때문에 외모에 대해서 고민이 많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질 시기일텐데 학교에 위클래스에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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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일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 부담이 굉장히 커요. 물론 소득이 많이 잡히는 것이 안되고 실적 압박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기는 했지만 사실상 업무로 투입되면 그게 지켜질지는 의문이에요. 업무를 하다 보면 그것을 잊게 되고 똑같이 압박이 들어올 것이고 압박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질문자님이 스스로 그 실적 압박이 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일을 계속하는 것에서는 회의적이라고 봅니다. 예랑한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솔직하게 본인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회사를 나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결혼 준비도 하느라 바쁘실텐데 결혼 후에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소득이 많이 잡히는 것이 안된다면 오히려 다른 알바를 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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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올리는 방법에 대해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중력을 올리는 데에 독서가 굉장히 좋습니다. 독서랑 비슷한 정적인 방법으로는 명상이 있는데요. 본인이 편한 자세로 심호흡을 하면서 잡생각을 잊게 만듭니다. 그리고 전신에 힘을 다 빼고 축 늘어진 상태로 호흡에만 집중을 하셔야 합니다.잡생각이 날 때마다 계속해서 내 호흡에만 집중을 하면 집중력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것을 5분 10분 점차 늘려주면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동적인 활동으로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뇌의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신체활동을 강하게 하면 몸에 혈액 순환이 돌고 뇌에도 혈류가 돌아서 집중력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집 근처에서 달리기를 통해서 한번 집중력을 길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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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시작한 지 2년째.. 남들은 다 앞으로 가는데 저만 멈춰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2년 동안 공부를 하면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실지 감히 상상도 안가네요. 하지만 질문자님은 젊은 나이에 그래도 도전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럽고 대견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은 지금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멈춰있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하지만 질문자님은 지금 앞을 향해서 계속 달려가고 있는 거에요. 남들은다 앞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개인의 속도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나만의 속도가 있는 거에요. 내가 처음에 속도가 느려도 슬로우 스타터처럼 나중에 누구든 다 앞지르고 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고 공부하는 동안에는 sns를 최대한 자제해 주세요. sns는 남들과 비교를 하게 되면서 자신을 채찍질 하기도 하지만 자존감과 자신감을 깎아내리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게 앞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본인만의 속도로 그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차라리 작년의 나와 비교를 하는 것이 좋아요. 전보다 더 많은 시험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이 쌓여있는 지금의 나를 칭찬해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하세요. 자신을 믿고 조금만 더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세요.지금의 그 힘듦이 나중에 100배의 행복으로 돌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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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더듬기, 어떻게 고쳐야 하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변 사람들 말을 따라서 복식 호흡을 해주시고 전신에 힘을 빼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러고 말을 빠르거나 느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그리고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서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을 해주세요. 또한 조급함과 머릿속에서 말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말을 빠르게 하게 되며 어눌하게 말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항상 발표나 말을 할 때는 내가 머릿속으로 어떤 말을 해야할지를 정리를 해두셔야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고 말을 또박또박 여유 있게 잘 할 수 있어요.또한 말을 더듬는 경험이 많아질수록 심리적으로 또 더듬으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 때문에 두려움에 대한 강박이 생겨요. 그래서 전문적인 심리 치료도 함께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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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30중반 현타오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저도 지금 인간관계가 많지 않습니다.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딱 한명 밖에 남지 않았고 대학교 동기 한 명 그리고 직장동료 한명 이렇게만 연락을 유지하고 있어요. 저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굳이 만남을 갖지 않고 연락도 하는데 인연을 계속 맺고 있는 것도 웃기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이미 손절을 했고 또 저랑 맞지 않는 사람들은 다 연락을 끊은 상태에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에 동의를 하고 인간관계가 많다고 좋은 게 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랑 비슷한 나이 대 같은데 지금 나이면 솔직히 친구를 사귀고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귀찮은 일이 되어버렸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에너지를 낭비하는 행위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냥 평생을 함께할 가족 그리고 마음 맞는 친구들만 챙기면 될 것 같아요! 내 가족 내 사람만 챙기는 것도 힘든 시대니까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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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간다면 버스VS전철 어느게 더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그래도 버스보다는 전철이 앉아서 가기에는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버스는 일단 도로의 특성 상 방지턱도 있을 수 있고 우회전 좌회전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을 수 있어서 앉아서 가더라도 확실히 불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철은 그냥 다이렉트 직진을 하기 때문에 앉아있을 때 편합니다. 그리고 신호도 없으니까 금방 역에서 내리거나 환승 할 수 있어요.그리고 맞은편에 사람들이 있어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저는 그냥 스마트폰을 보면서 앞에 있는 사람들과 눈을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철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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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수준의 카페인중독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리 시험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카페인을 마시는 것이 좋아요. 4잔 째 들이 키지 마시고 조금 참으셔야 합니다. 꼭 커피를 드셔야 겠다면 디카페인 커피를 추천합니다. 잠 깨우려면 일단 몸을 최대한 움직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일단 커피 말고 차가운 얼음 물을 드시고 찬 물로 세수를 하세요. 그 다음에 몸을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을 5분 정도 해주시면 잠이 확 달아날 거에요. 그리고 지금 공부하는 환경이 밀폐된 공간이라면 환기를 시켜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아니면 밖에 나가서 잠깐 바람을 쐬고 오세요.잠이 달아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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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일에 외출VS 폭우일에 외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비 오는 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선택을 한다면 폭우에 외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폭염인 날에는썬크림도 발라야 하고 뙤악볕에 땀이 주륵주륵 나는데 그게 더 곤욕스러울 것 같아요. 폭우도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힘들긴 하겠지만 더위보다는 시원한 게 낫자나요. 비가 오면 그래도 폭염보다는 확실히 더위를 날려줄 시원함이 있기 때문에 더 선호합니다. 저는 비 오는 날에 산책을 좋아하고 비가 오면 뭔가 마음이 깨끗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비 오는 날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하지만 비 오는 거랑 폭우 오는 거 랑은 다르기는 합니다 ㅎㅎ 그러나 엄청난 더위보다는 비오는 시원한 날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 결론은 폭우에 외출로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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