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이에 노출증?인것 같습니다 제발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의 고민을 보면 노출증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노출증은 본인의 의도로 남에 허락 없이 자신의 신체부위(중요부위)를 노출함으로써 희열을 느끼는 것으로 혼자 있을 때 그런 거라면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군대나 목욕탕에서 발기로 인해 걱정을 하시는데 발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발기 하는 것 자체는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발기로 인해서 부끄럽거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수 있기 때문에 자꾸 성적인 생각보다는 다른 생각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슬픈 생각을 하는 것도 좋고 웃긴 생각도 좋구요. 성적으로는 아예 다른 생각을 하면서 화제를 전환하고 공용 시설에서는 혼자 있는 곳으로 빨리 가서 다른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목욕탕에서는 물속으로 빨리 몸을 숨긴 다던지 말이죠.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 남성분들도 많고 저도 그런데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상한 건 아니니까 자책할 필요 없습니다. 너무 심하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성적지향은 병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억지로 바꾸는 것은 사실 힘들 수 있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나 편견의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지만 이런 성적지향을 억지로 바꾸는 것 조차도 더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으므로 본인이 다른 것을 인정하고 내가 좋아하는 동성을 만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바꾸고 싶다면 이성과의 만남도 한번 가져보는 것도 좋구요. 나이가 먹으면서 또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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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부모님 동의 전화로 확인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과에 홀로 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먼저 정신과에 혼자 내원하는 것은 가능하구요. 약물치료나 진료처방은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직접 내원을 안해도 전화나 서면으로 동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내원을 못하신다면 전화 통화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병원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병원에 가기전에 미리 한번 이런 내용들을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병원마다 정책이 다 다르기 때문이죠! 워낙 마음이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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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하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봤을 때 충분히 기분이 나쁠만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 ooo인줄 이라면서 한두번은 그냥 재미로 했다고 쳐도 그걸 만약에 계속해서 한다면 충분히 저도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예민하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책하지마세요. 계속해서 저런 장난을 친다면 단호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구요. 만약에 그런 불편함을 드러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면 저는 그 친구와는 손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유형의 사람은 절대 안바뀌고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질문자님의 나이는 아직 잘 모르겠으나 성인이라면 손절이 맞고 청소년이라면 친구랑 손절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거에요. 그 시기에는 친구라는 것이 거의 인생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와는 말을 잘 섞지 말고 내가 기분이 불쾌하다라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어요.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고 그렇게 예민하다는 생각도 들지는 않아요. 반대로 저는 그 친구가 굉장히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난은 서로 재밌어야 장난이지 장난을 치는 사람만 재밌다면 그 순간부터 그것은 장난이 아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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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잘 넘어가는 나 쇼핑중독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볼 때 쇼핑 중독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쇼핑 중독은 내가 물건이 정말 필요하냐 안필요하냐의 기로에서 정말 필요하지도 않은 아이템을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서 구매를 한 후에는 내가 왜 샀을까 후회를 하는 거죠. 또한 인스타 광고를 보면서 무조건 사야하는 강박에 휩싸이며 안사면 뭔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사놓은 물건중에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이 수두룩하구요. 이런 증상들을 가지면 쇼핑중독이 확실하며 인스타 유튜브 어플들을 다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sns 광고들은 이미 알고리즘으로 인하여 쇼핑 광고들을 계속해서 질문자님께 보여주고 유도하기 때문에 어플을 삭제하거나 스마트폰 자체를 안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쇼핑으로 인해서 나의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한다면 다른 취미를 만들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해보세요. 대체 취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고 일반적으로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햇빛을 받으며 행복호르몬으로 인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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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시대는 스마트폰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편리하고 정보화 시대에 맞는 발전이지만 한편으로는 오리지날 시대가 그립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중독은 거의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고 스마트폰 중독을 피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와 다양한 노력이 필요해요. 먼저 물리적으로 스마트폰과의 거리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잠을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셔야 해요.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거나 사용했을 경우에 잠을 못 이루고 뇌가 각성 상태에 돌입하여 수면의 질을 떨어트립니다. 그리고 일상의 작은변화들을 만들어보세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시간과 패턴, 그리고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떨어트리고 대체 흥미를 찾는 겁니다. 저는 운동 시간을 늘려서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잡생각과 스마트폰 생각을 없애는데요. 야외로 나갈때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서 나갑니다. 스마트 워치만 착용하고 나가서 운동을 하면 스마트폰을 보려고 해도 볼 수가 없겠죠. 건강도 챙기고 중독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sns는 적당히 하는 것은 좋지만 과하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ns는 최대한 줄이고 자신만의 취미 흥미를 찾아보세요. 특히 신체활동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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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불안할때 편안해지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밖에서 불안하고 긴장 했을 때의 대처 방법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 간단히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일단 그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장소를 잠깐 벗어납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복식호흡을 해주시는 거에요. 복식호흡법 만으로도 마음의 긴장과 불안을 완화 시킬 수 있거든요. 그리고 온몸을 비틀고 스트레칭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몸이 경직되어 있고 굳어있으면 더 불안하기에 몸의 긴장과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불안을 완화시키는 거에요. 또한 손으로 머리나 손 등을 지압과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내가 긴장을 풀 수 있는 재밌는 영상이라던지 내가 좋아하는 영상을 보면서 잠시라도 불안과 긴장을 생각나지 않도록 하세요. 물 한잔 마시고 화장실에서 세수를 한다던가 심호흡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보는 것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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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가 너무 재밌어서 중독이 걱정돼요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앱테크에 중독되어 고민이시군요! 저도 앱테크를 지금 4~6개 정도 하고 있는데 아주 쏠쏠해서 멈출 수가 없네요. 하지만 저는 시간이 빌 때마다 하기 때문에 중독은 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앱테크는 적당한 개수와 보상이 많은 순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고 보상이 적거나 보상을 받기 힘든 앱테크들은 지워주시고 딱 정해서 할 것들만 남겨놓으세요. 그리고 앱테크는 스마트폰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최대한 멀리해주세요. 한달에 커피값을 쏠쏠하게 벌 수 있어서 좋지만 중독은 위험하기 떄문에 박에 나가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앱테크 재미를 버리고 밖에서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중독을 이겨내보세요. 집에만 있으면 휴대폰만 보게 되니까 더 중독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요. 스마트폰은 집에 두시고 시계만 차고 밖에 나가서 신선한공기와 햇빛을 맞으며 운동을 하시고 운동이 힘들다면 산책도 좋습니다! 신체활동을 하면서 심신의 안정과 중독에서 벗어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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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짜증나고 화가났던 일들이 떠올라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계속 짜증 나고 화가 났던 일이 생각나는 이유는 그 일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잘 풀리지 않아서 그 일에 대한 후회와 생각이 계속해서 뇌 속에 각인되어 해결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 될 경우에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소를 해줘야 하는데 그 짜증나고 화났던 감정들을 밖으로 표출시키는 거에요. 내면에 계속 감추고 있다가는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유산소운동이나 런닝을 통해서 푼다던지? 아니면 펀치머신을 이용해서 쌔게 펀치를 쳐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던지? 말이죠. 이런 식으로 내재되어 있던 분노나 안좋은 감정들을 한번씩 표출함으로써 해소해주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미숙해서 그런 일들이 있었구나! 라고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하며 인정하고 다음에는 절대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라는 식의 긍정적인 메세지를 생각하세요. 그리고 지금 만약 안 좋은 감정들이 생각한다면 즉시 그자리에서 벗어나 다른 장소로 옮겨보시고 실내에 있다면 야외로 나가서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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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로 안그래도 힘든데 남편 하는 행동 너무 짜증나고 화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 때문에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그 힘듦이 부부간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고 질문자님의 마음이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먼저 육아라는 것은 부부의 공동의 책임입니다.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같이 하는 것이 맞는거죠. 하지만 밖에서 일하고 오는 것도 육아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것 자체가 우리가족 아이들을 먹여살릴 수 있는 원동력이니까요. 그래서 부부간의 대화가 좀 필요한 것 같구요.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이성적인 대화가 필요합니다. 일단 사회생활을 다 해보셨기 때문에 퇴근하고 오면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생했어~ 와서 밥먹고 좀쉬어~ 이런식으로 따뜻한 배려와 한마디 해주면 남편분이 정말 좋아라 하겠죠. 그리고 육아로 지친 질문자님에게 애기 보느라 고생 많았지~ 밥은 먹었어? 라는 식의 남편의 말 한마디가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자세겠지요. 두분 다 노력하셔야 하고 진지하게 한번 대화를 나눠보세요~ 감정적으로 싸우려는 태도가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존중하는 자세로 대화에 참여해야 합니다. 말을 끊지 말고 상대방의 말을 다듣고 공감을 해준 후에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육아는 부부가 같이 하는 것이기에 아이를 돌보는 일이라면 앞장서서 케어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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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같은 불안한 생각들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상황을 볼 때 어떤 불안한 상황이 생길 때 본인만의 방법으로 그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도 이런 강박증상이 일어난다면 당연히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왜 이런 강박증상이 생겼는지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트라우마를 겪었거나 만성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이 계속해서 발전되어 이런 강박들이 생기고 그 강박을 이겨내기 위해 방어기제가 발동하여 본인만의 방법으로(허공을 보면서 숨들이마시기) 안정을 취하는 거에요. 이런 불안감이 느껴질 때마다 일어나지 않을 불안감이고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해보시고 복식 호흡을 하면 불안감이 사그라들고 긴장과 불안이 완화됩니다. 지금 질문자님 상황은 바로 병원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병원에 가는 것을 망설여 하지 마시고 우리가 감기 걸리면 이비인후과를 가듯이 마음이 불안하다면 가셔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및 행동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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