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도 일종의 중독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 하신 대로 쇼핑 중독일 가능성이 있고 아니면 사재기해서 쌓아 놓는 저장 강박증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무조건 사재기를 한다고 해서 중독이나 강박은 아니며 할인을 많이 하는 경우 물건을 미리 사둘 수도 있고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식으로 사재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목적 없이 단순히 극도의 불안감으로 인해서 물건이 부족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무작정 사재기를 하거나 통제력을 잃고 집에 저장공간이 꽉찼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쇼핑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쇼핑에 대한 강박이 심한 것도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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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고양이에 투영하여 보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예를 들어준 경우에는 정신병이 아니라 그냥 고양이를 귀여워하는 마음에 자신도 귀여운 존재가 되고 싶어해서 장난식으로 따라하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친구들이랑 있으면 당연히 장난을 치는 것이 일상이고 귀여운 흉내도 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장난식으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진지하게 정말 자신이 고양이라고 생각하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요. 정말 내가 고양이라고 믿고 고양이처럼 밖에서 네 발로 걸어 다닌다던지 누가 봐도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다면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맞습니다. 근데 그 정도가 아니라면 애교 수준으로 보시고 장난으로 받아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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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가 너무 좋아서 돈 탕진중잉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작귀의 팬이신가 봐요! 우사기가 너무 좋아서 돈을 탕진중이라니 정말 행복한 고민이신가봐요. 질문자님의 우사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귀여운 굿즈를 사는 것은 아주 건강한 취미고 질문자님의 행복을 가져다주는활동입니다. 그러나 돈을 지속적으로 탕진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적정소비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귀여운 캐릭터나 인형을 정말 좋아하는데 우사기의 매력을 저도 느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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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을 자도자도 피곤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을 자도 피곤하다면 수면의 질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잠을 많이 자도 몸이 무기력해지고 머리가 무거우며 삶의 활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2달 째 집에서 쉬고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일상이 무너지면서 만성적인 피로감을 느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규칙적인 일상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수면시간은 항상 고정하시고 불규칙한 수면 패턴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그래서 항상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시고 하루에 한번 씩 꼭 운동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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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틀고 이불 덮으면 기분 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따뜻하게 이불을 덮는 것 만으로도 본능적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뇌에서 밖은 시원하지만 안은 따뜻한 극과 극의 온도 차이를 느낄 때 뇌에서 강한 쾌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돼요. 예를 들어 우리가 겨울에 야외에서 따뜻한 물로 온천을 즐기면 기분이 엄청 좋자나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물속에 안정감을 가지고 들어가 있으면 엄청난 쾌감을 느끼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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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힘들고 어려울때 의지할 곳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살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저는 혼자 끙끙 앓기보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또는 배우자, 친구에게 마음이나 고민을 털어놓고 마음의 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편입니다. 우리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 다같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이자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슬픔과 고통 고민을 나누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만들죠. 아니면 전문적인 내 마음의 창구가 될 수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관들도 나쁘지 않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만들 때 심리 상담이나 치료를 받으면 심신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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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긍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의 감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소소한 행복을 저는 추구하는 데 예를 들어 오늘 하루 힘들어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실 때 비로소 행복감을 느끼고 그 행복에 대한 감사를 느낍니다. 그리고 긍정이라고 함은 희망을 떠올립니다. 희망이 없으면 자꾸 부정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거든요. 그러나 나에게 희망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긍정적으로 태도가 변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감사는 행복의 추구이며, 긍정은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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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연인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옛 연인과의 재회를 통해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신 것 같습니다. 옛 연인의 말씀으로 보아 질문자님을 정말 사랑했었고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질문자님의 행복을 빌어주는 말들을 해주셨어요. 이것은 질문자님과 다시 만날 생각은 없어 보이고 미련 자체가 아예 없는 걸로 보여요. 심리학적으로 정말 그만큼 사랑했고 후회 없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모습은 당신에게 나는 정말 좋은 인연이었다! 지나가는 인연이었지만 정말 좋은 사람! 으로 남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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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말을 유쾌햐게 받아치는 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너 오늘 개념이 연차냈나보다~ 라는 식으로 비꼬면서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들에게는 고대로 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그 사람이 연차라는 걸로 비꼬았다면 질문자님도 연차하면 떠오르는 것으로 복수해주세요. 하지만 기분 나쁜 티를 내지 마시고 저 같으면 너는 연차 낼 개념이 없지 않아? 연차 다 썼자나~ 이렇게 유머스러우면서 재치있게한 방 먹여 버리세요. 굉장히 당황할 거에요 ㅎㅎ 또한 책 중에 찾아보시면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이라는 책이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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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제 친한 언니랑 사귄대요...ㅠ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귈 때 삼자대면까지 했던 친한 사이라면 저는 솔직히 그런 사람들과는 손절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전혀 과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구요. 안 좋게 헤어진 전남친은 질문자님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는데 그 언니가 문제에요. 그 언니는 지금 질문자님 관계를 잘 알텐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만난다? 이건 질문자님과의 인연을 끊겠다는 이야기 밖에 안돼요. 물론 그 언니는 사랑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면 존중할 수 밖에는 없지만 질문자님에게는 선넘는 행동이라고 보여져요. 전남친이야 원래 손절한 사이니까 그렇다치고 그 언니도 빨리 손절하세요. 나중에 뒤통수 칠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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