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사병 증상인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거의 38도까지 올랐다면 일사병이 맞는 것 같긴 한데 공황장애까지 있다고 한다면 둘 다 해당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날씨가 굉장히 더워졌고 야외에서 더운 환경에 계속해서 노출되어 있었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지 않았다면 일사병이기 때문에 빨리 실내로 들어와서 몸의 체온을 낮춰주시고 수분을 보충해주셔야 합니다. 가슴이 두근 거리고 숨쉬기 힘든 증상은 또 공황장애와 일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둘 다 해당되는 것 같구요.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는 집에 와서 샤워를 해서 체온을 낮춰주세요. 너무 찬물로 해주지는 말고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낮춰주세요. 그리고 시원한 물을 드시고 휴식을 취하면 호흡이나 체온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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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직장동료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 대한 예의가 굉장히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질문자님이 여자1남1이랑 같이 셋이서 술먹고 잔다고 생각해보면 여자친구가 옳다구나 하고 이해해줄가요? 저는 불같이 화낼거같은데요??저는 그런 사람이랑은 연애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남사친여사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남녀가 술먹고 새벽까지 놀면서 같이 잔다? 그리고 업무에 관한거라하더라도 새벽까지 그렇게 술먹고 얘기하는 건 이해가 안돼요. 그럴거면 연애하지말아야죠질문자님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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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암 말기라고 합니다 근데 어떻게 위로해할지 아님 아무렇지 않게 대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친구 분이 암 말기라서 얼마나 슬프고 괴로울지 감히 상상도 못할 것 같네요. 친구 분을 만나서 울 것 같다면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을 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슬픈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요. 울음을 굳이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암 말기라고 해서 너무 동정심으로 친구를 대하기 보다는 원래 평소에 대하던 것처럼 자연스럽고 태연하게 대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막연하게 괜찮아질거야! 라는 식의 대화보다는 그 친구 분의 말을 들어주면서 이해해주고 공감하면서 들어주는 것이 더 좋아요. 또한 너의 영원한 친구라는 것을 각인 시켜주시고 힘들면 언제든지 부르고 연락하라고 말해주세요. 친구가 엄청 든든해 할 거에요. 눈물을 흘리는 건 주책이 아닙니다. 그만큼 친구와의 관계가 깊다는 것을 의미하며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시고 친구 분을 평소와 똑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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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한데 잠 깨는 방법이 이ㅛ을까요?? 커피 마셔도 너무 졸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주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네요. 이런 바쁜 일상을 보낸다면 당연히 피곤하고 졸리겠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지만지금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몸을 움직여주면서 계속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졸릴 때는 몸을 움직여주는 신체활동이 제일 좋고 찬물을 드시거나 세수를 해서 잠을 달아나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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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걸까요? 아니면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위로와 공감을 받아도 시원찮을 판에 다들 너무 무관심하고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공황은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증상이에요. 공황이 심하면 또 발작이 언제 갑자기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다행히 지금 상담도 하고 계시고 약물 치료도 병행하니까 곧 호전될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꾸준히 받고 장기적으로 보고 하셔야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치료와 동시에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상을 건강하게 관리해주세요. 특히 운동은 꾸준히 해주셔야 좋습니다. 질문자님 본인이 이상한 거 절대 아니니까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 치료에 집중하세요~ 또한 질문자님의 마음을 알아줄 친구나 가족이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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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교인인데 티비를 보니까 무속인들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기독교인이라면 당연히 무속인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로 무속인에 대해서 궁금해 하구요. 사실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무속인들을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사기꾼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특히 의심하고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이 다 거짓이라고 할 수는 없고 어느 부분 맞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내 삶의 긍정적인 측면과 인생의 참고 정도로만 믿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돈 이야기를 한다면 그냥 사기라고 보시면 되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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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의 비중은 얼마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확실히 우울감이 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행복감이 굉장히 내려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oecd국가 중의 행복 지수가 굉장히 하위권에 있죠. 행복은 사람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어요.저같은 사람은 그래도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사람이라서 만족도가 나쁘진 않아요.우리나라 전반을 봤을 때 20~30프로 정도가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행복한 사람보다는행복하지 않다라고 느끼는 사람의 비중이 엄청 높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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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굉장히 힘듭니다.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졌던 나쁜 습관이 있다면쉽지가 않아요. 그래도 좋은 습관을 들이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나에게 좋은 습관들을 만드는 것이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만약에 운동을 한다는 습관을 들이려고 한다면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집에만 있으면 당연히 운동을 하기가 귀찮아요.그래서 일단 귀찮더라도 집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도 좋으니 그냥 나가서 몸을 움직여주는 신체활동을 하더라도 그건 성공이에요. 정말 포인트는 뭐냐면 운동을 30분동안 한다라는 목표를 둔다고 하더라도 20분이든 10분이든 일단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겁니다. 그리고 꾸준히 라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실천에 옮긴다면 시간이 점차 지나서 습관처럼 발전합니다. 먼저 30분 운동을 정해놓고 30분이라는 시간을 다 채우기 보다는 운동을 했다라는 것에 목표를 두고 그 목표를 꾸준하게 이룬다면 이제는 30분을 꼭 채운다는 목표로 변경합니다. 이런식으로 점차적으로 목표를 크게 늘리는거에요. 처음부터 크게 하면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자연스럽게 늘려줘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며 꾸준히 실행하면 이것은 습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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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없어요 자사감 가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 관리가 스스로 필요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특히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으세요. 외모 관리도 요즘 시대에는 필수입니다. 또한 걸을 때도 당당하게 어깨 펴고 걸으려고 항상 노력하시고 시선을 밑으로 두지 마세요. 아래를 보고 걸으면 굉장히 자신감이 떨어져 보입니다. 당당하게 앞을 보며 걷고 허리와 어깨를 곧게 펴서 걷는 연습을 해주세요! 그리고 나는 나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타인과 sns를 통해서 비교하는 행동은 자신을 깎아 먹는 행동입니다. 절대 비교하지 마시고 나는 이 세상의 나밖에 없다! 나만의 장점을 살리자라는 마인드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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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새벽에 자고 막상 일찍자려고 하면 잠이 안와요 잠오는 꿀팁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을 억지로 자려고 한다면 오히려 잠이 달아날 수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특히 더 힘들죠.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환한 빛과 블루라이트로 인해 뇌가 깨어버려서 각성 상태가 됩니다. 그럼 몸은 피곤한데 뇌는 깨어버린 상태라 잠이 오질 않고 잠이 들어도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자기 전에 스마트폰 사용은 최대한 금지하고 수면 환경을 어둡게 해주세요. 수면안대나 이어플러그같은 수면아이템을 사용해도 좋구요. 잠이 진짜 오지 않는다면 억지로 누워있지말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여 스트레칭을 한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이런 활동을 해주세요! 그리고 저는 반신욕을 하고 따뜻한 차나 우유를 마시면 잠이 잘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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