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픽업중일어난일 어떻게 생각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혹시 이성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그런 건 아닐까요? 남녀 사이라면 그런 상황들이빈번하니까 번호까지 찍어서 준 건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전화나 연락을 할 필요는 없지만번호까지 찍어준 거면 저는 개인적으로 호감이 있다 라고 판단이 됩니다. 계속 말 걸고 하는 모습을 보니확실해요. 질문자님도 그런 기대감으로 인해 여기 질문을 올려주신 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혹시 호감이 있다면 인사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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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노안인 사람이 좋아요? 동안인 사람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실 노안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저도 노안 소리를 10대 20대 때 엄청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 얼굴이 쭉 그대 로라 지금은 오히려 동안 소리를 들어요. 질문자님도 지금 20대에 그런 소리를 듣는다면 30대 40대로 가면 엄청 동안 소리 들을 거에요! 그니까 너무 기죽지 마시고 외모가 다가 아니니까 힘내세요! 그리고 자기 관리는 계속 열심히 해주셔야 합니다~~ 사실 뭐가 낫다 안낫다의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동안과 노안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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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배 말이 왕따 당한다 이런 말은 조금 과하네요.. 정당한 사유로 연차를 썼고 연차는 어머님이 아픈 날에 사용한 것이 아니라 여행 가려고 사용한 것 아니었나요? 그 사정을 잘 모르고 뭐라고 한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의 지금 포인트는 어머니가 아파서 연차까지 사용한 사람이 프사에 떡하니 놀러 갔다 온 사진을 보고 거짓말이구나 라고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확실하게 아니라고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한달 전부터 계획한 여행이었고 어머님 아픈 거에 대해서는 다 검사하고 이것 저것 어머니를 위해서 볼일을 다 본 후에 가신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오해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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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꾸지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악몽을 계속해서 꾼다면 정말 힘든 일상을 보내고 몸과 뇌가 무겁고 개운하지 못한 느낌을 받을 거에요. 그래서 악몽을 꾼다는 건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면의 질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현재 상황 속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느냐가 중요해요.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좋고 받더라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면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며 알맞은 온도와 습도 그리고 밝지 않은 어두운 환경이 필요하죠. 또한 자극적인 음식이나 카페인 술 담배 이런 것들은 안하는 것이 좋구요.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의 질을 굉장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자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세요. 그리고 규칙적인 수면패턴이 제일 중요한데 항상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깨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야 해요. 그래서 수면 패턴을 항상 고정해 주고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어주세요! 자기 2시간전에 반신욕이나 따뜻한 우유,물 ,차를 드시는 것도 수면의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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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질문자님이 내가 원하는 걸 도전하는 행동은 절대 이기적인 모습이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마음이나 자책을 갖지 마시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에요. 그래서 소중한 사람들이 내가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존중 받아야 하고 응원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서운한 감정으로 인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질문자님을 위한 일이 전혀 아니에요. 질문자님을 정말 사랑하고 아낀다면 존중해줘야죠. 질문자님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들을 철저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소중한 가족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주셔야 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하려고 노력하고 하지만 본인의 마음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어필을 해보세요.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용기를 내서 도전하는 것은 존중 받아야 마땅하며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도 충분히 존중 받아야 겠죠.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행복하고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 맞아요. 그래야 행복해지고 소중한 사람들과 가정을 지킬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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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부서는 모임없는것이 고민이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교회를 다니시나 보네요. 교회에는 모임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장애인 부서는 없는 것 같아요. 그것이 아쉽다면 그냥 청년부로 들어가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장애인 부서를 따로 신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건의를 한번 해보셔서 장애인 부서를 따로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라고 한번 해보세요. 거기서 질문자님이 주도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신도들도 많이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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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려워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확실히 나이가 들면서 경험이 쌓이고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게 되는 현실이고 그래서 사람들과의 만남과 인연을 만들고 싶지 않아하는 경향이 커집니다. 저 역시도 이제는 나이가 드니까 인연을 만들고 사람과 친해지려고 하는 노력을 하기가 쉽지 않고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마음이 맞는 친구나 지인들에게만 잘하자라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다수의 사람들보다는 소수의 마음 맞는 사람들과의 인연만 계속 지키자는 생각이죠! 그래서 인간관계를 일부러 넓히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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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인데 저 경계선지능일까요?우울하고 외로워서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증상은 사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육아를 하면서 육아 스트레스와 무기력감과 우울감 등등 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겹쳐서 증상들이 굉장히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커요. 특히 아이만 보고 사람도 안 만나고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자폐라고 해서 질문자님 때문이라는 자책감을 버리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은 육아를 위해서 엄청나게 애쓰고 많은 스트레스와 마음이 힘들어서 심해진 것 뿐이지 질문자님의 탓이 아니니까 절대 자책 안 하셔도 돼요. 지금은 심신의 안정을 위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신 것 같고 심리 상담을 무조건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독박 육아보다는 남편 분과 함께 육아를 나눠서 같이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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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을 문의 부탁드립니다 에헴 에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어떤 감정들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생각이 많아지고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아니면 불안감과 우울감을 가지고 계시는건가요?? 일단 정확한 지금 상태를 몰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지만 지금 감정이 많이 답답하고 힘들다면 내 상황을 제 3자 입장에서 봐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건 아닌지? 그리고 너무 힘들게 앞만 보고 달려와서 번아웃이 온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심신의 안정과 에너지 재충전을 위한 휴식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확한 질문자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거주지 근처 복지 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한번 가볍게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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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확신이 나의 맘을 불안하게만드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앞만 보고 달려온 질문자님이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3년 후에 정년 퇴직이시라면 이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직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내가 정년 후에 어떤 생활을 해야 하고 무언가에 도전하거나 쉬거나 이런 계획을 세우는 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년 퇴직은 내 인생 드라마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드라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은퇴 후의 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내가 어떤 새로운 취미나 여가 생활을 만들어봐도 좋고 아니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자격증 취득도 생각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정말 휴식 기간을 쭉 가지셔도 좋겠지요. 아니면 정년 퇴직 한 선배님들에게 제2의 인생에 대해서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고 경험자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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