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가르쳐 주기로 했는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드론 교육은 처음에 장난감 드론이나 중량이 적게나가는 드론으로 시작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드론 영상촬영 교육은 어렸을 때 부터 배우면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혹시나 사고가 나고 아이들이 다칠 것을 대비하여 교육준비를 철저하게 해주시면 좋을 듯 싶어요. 먼저 쌍둥이 동생분이 교관자격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맡겨주시면 든든할 것이구요. 질문자님은 아이들 옆에서 드론을 날리는 방법이라던지 드론을 날리면서 잡는 그런 감각들을 익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드론을 날릴 때 근처에 사람이 없는 지 꼭 안전확인은 필수이며 드론을 법적으로 날릴 수 없는 장소도 있으니까 그것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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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해로운 장소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유흥업소는 아이들에게 굉장히 해로운 장소가 맞습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외국에서도 유흥업소같은 경우에 청소년 교육시설, 교육기관에서 일정 거리 떨어져야 하는 규정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만큼 위험하다는 얘기죠. 특히 어린아이들은 호기심이 강하고 이것이 올바른것인가, 올바르지 않은 것인가의 인지 능력이 성인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보면서 더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유흥업소는 주영업이 밤에서 새벽까지 하다보니 범죄위험이 굉장히 높을 수 있구요. 술에 취한 사람들, 담배피는 사람들, 업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시각적으로 접하다보면 아이들에게 굉장히 해로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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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작은 변화나 성과에 대해 아낌없이 칭찬을 건네는 것이 후배들한테는 좋을까요?? 아니면 너무 거만해지지 않게 칭찬을 자재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칭찬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그냥 잘했어! 너가 최고야! 라는 식의 칭찬보다는 어떤 부분에서 이걸 이런 방식으로 해결한 것이 굉장히 좋았어! 라고 디테일 하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더 효과가 좋습니다. 결과보다는 해결방식과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면 본인을 인정해줬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또한 칭찬을 하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면서 너무 거만해지지 않도록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섞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칭찬은 확실히 더 잘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후배의 일의 능률이 더 올라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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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선물하면 사용하기 편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예전에 카카오 선물하기를 많이 사용했지만 요새는 네이버페이를 많이 사용합니다. 확실히 많이 대중화되었고 여기 아하에서도 네이버페이상품권을 주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어요. 또한 사용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돈이나 상품권을 선물할 때는 네이버페이가 훨씬 더 쉽고 간편합니다. 네이버페이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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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총 책 값만 1인당 120만 3명 샀다고 혼냄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1인당 120만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내무부께서 화가 날만 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하기 위한 필수 책들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그런 결정을 내리셨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1인당 120만원이면 3명에 360만원인데 이런 거금을 들여서 구입을 하시기 전에 내무부께 미리 말씀을 하고 상의를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내무부께 잘못했다고 빌어야 할 것 같구요! 아이들의 공부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것을 강조하시고 이것을 소비가 아니라 미래에 아이들을 위한 투자라고 많이 포장해서 말씀을 해야할 것 같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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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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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선생님 집에 오시면 뭐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처음이라면 당연히 긴장되는 마음 이해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복잡하고 치밀한 대화나 관찰은 하지 않으니까 안심하셔도 돼요. 먼저 보호관찰 선생님이 오시면 일반적으로 생활환경을 확인합니다. 집 안의 관리 상태와 건강에 무리없는 위생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지 확인을 해요. 또한 질문자님과 그냥 일상적인 대화나 안부를 묻고 어떤 육체적, 심리적 어려움은 없는 지를 점검합니다. 보호관찰 선생님은 질문자님과 질문자님의 환경을 감시하러 온 것이 아니라 질문자님을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편한 지인과 대화하는 것처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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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 잘되라고하는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봤을 때 지금 시대에 저런 행동을 당했다면 분명히 문제가 됐을 행동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학교를 다녔을 때 선생님들이 머리도 때리고 훈육이랍시고 체벌을 많이 받았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확실히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먹기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이는 것은 교육이라기 보다는 학대에 가깝죠. 또한 선반위에 올려서 혼내고 뭘잘했냐고 다그치는 행동은 확실히 요즘 교육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정서적, 신체적 체벌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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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잠자리에 누워 CCM 불러 주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연스럽게 노래를 불러주고 아이들이 따라 부른다면 이것은 정서적 강요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강요라면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왜 안따라해? 따라해! 라고 하는 모습이 강요가 아닐까요?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따라부르는 모습은 오히려 새로운 시각과 부모님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차분하고 아름다운 노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긍정적이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장점이 있죠. 종교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이며 부모님의 종교를 꼭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습득하고 경험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길로 나아가게 많은 길과 시야를 보여주는 것이 부모님의 역할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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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나니까 교사로서 회의감이 오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질문자님의 속상하고 회의감이 밀려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치열하게 살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고생을 해야했나? 허무하고 회의감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충분히 그 감정을 표출하시고 억제하실 필요는 없어요. 슬프면 펑펑 눈물을 흘리셔도 됩니다. 지금같은 서러움이 밀려오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억울하고 슬픈 마음을 표현하시면 되구요. 이제부터는 질문자님의 건강을 최우선시 하고 치료에 집중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질문자님 인생에 있어서 물론 직장, 커리어, 연봉, 대인관계 등등 많은 것들이 중요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내 건강이에요. 내 건강이 무너지면 앞에 말한 모든 것들이 다 쓸모 없어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치료를 최우선 순위로 삼으시고 내 건강에 집중하세요. 직장에도 남자친구분한테도 이런 솔직한 질문자님의 마음을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으로써 아이들을 케어하고 엄청난 열정으로 일한 보상이 이런건가? 라는 생각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하며 멋있다고 느껴지고 지금은 질문자님의 허리 치료를 꾸준히 받으시면서 천천히 더 나은 미래를 한 번 설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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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서로 천천히 먹는데.. 이유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글을 다 읽어 보았는데요! 저는 전혀 문제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천천히 먹고 공부를 천천히 하는 전략을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귀여운 발상이네요! 근데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압박감과 휴식시간에 대한 갈망이 보이는 그런 마음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천천히 먹고 쉬라는 그 말 한마디에 아이들이 그렇게 기뻐하는 거에요! 결론적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도 좋지만 적당한 휴식시간과 보상은 아이들이 더 공부를 할 수 있게끔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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