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상담사분들께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회피형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과거의 경험으로 생성되거나 트라우마 결핍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과거에 믿었던 사람에게 큰 상처를 받거나 결핍으로 인해서 학습된 두려움으로 인해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기제가 발동하여 회피를 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에 질문자님이 안정형이라면 그런 회피형 인간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에게 최대한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고 회피하는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해주면서 공감을 해줍니다. 그런 모습들을 계속해서 보여주면 상대도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고 본인이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점점 마음의 치유를 받고 회피하는 모습이 줄어듭니다. 작은 갈등이 발생했을 때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이성적인 대화를 하고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고 배려와 존중, 그리고 공감이 담긴 대화를 하되 감정적이지 않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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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세계대전을 일으킬 힘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란도 군사력이 강하긴 하지만 세계대전을 일으킬 만한 근거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은 부족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계 대전을 일으키려고 하면 일으킬 수 있지만 그 전쟁이 발발한다면 세계적으로 큰 파장과 감당해야 할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세계 대전을 일으키기 쉽지 않죠. 지금 미국 이란 전쟁 이슈만으로도 기름값이 폭등하고 경제가 무너지며 전세계 국민들도 피해를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세계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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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할 게 많고 하고 싶은게 많아서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상황을 보니 뇌에 지금 과부하가 온 것 같아요. 너무 많은 일정과 생각, 계획, 목표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인지과부하 상태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뇌의 정보처리기능이 느려지고 과부하가 걸려 고장이 난 것처럼 뇌가 쉬지 못하고 일을 하다보니 지금같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의가 분산이 되어 까먹거나 실수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뇌의 에너지가 고갈됨에 따라서 심신의 에너지도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뇌를 식히고 심신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휴식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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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되는 방법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상담사가 목표라면 자격증 취득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격증 기관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잘 알아보셔야 하고 어떤 기관에서 발급받는 자격증에 따라서 취업 때 인정을 더 받거나 덜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국가자격증 취득을 권장하며 전문상담사가 되기 위해서는 공신력있는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sns에서 무료로 지원해준다는 광고는 민간 자격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꼭 잘 알아보시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청소년상담사 2급 or 3급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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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이 너무 안 오네요 잠 ㅃㄹ오게 ㅊㅊ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떤 느낌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일상에 문제가 없다면 불면이 문제가 되지만 지금처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스트레스로 인해서 불면이 생길 수 있어요. 또한 수면패턴과 리듬이 깨진 상태라면 잠이 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시간에 기상과 취침이 이루어져야 하며 수면 패턴을 일정하게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바로 전에 운동하는 것은 좋지 않고 3~4시간 전에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해주시고 반신욕을 하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져 잠이 잘 오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 2시간 전에 따뜻한 차나, 우유를 드시면 잠도 잘오고 수면의 질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기 바로 전에 드시면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서 수면에 방해가 되니 최소 2시간 전에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면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셔야 해요. 밝은 빛과 블루라이트는 우리 뇌를 각성상태로 만들게 되어 몸은 피곤한데 뇌는 깨어있는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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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 결정을 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무기력과 우울증,불안감, 등등 많은 정신적인 질환들로 인해서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는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는데요. 이런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같은 경우에는 뇌에서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우리가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기능이 굉장히 저하되고 충동적인 행동과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체적인 뇌 기능이 저하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경우에 이것이 이성적인 판단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충동적으로 선택과 결정을 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런 분들은 사실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구요. 내 지인이 이런 상황을 겪고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보다는 그냥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확인하는 방법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다던지그리고 너무 힘들다, 죽고 싶다라는 부정적인 말들을 자주 사용한다면 의심해보고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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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이 있을때 공황증상중에 하나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증상을 읽어봤을 때 정확한 판단은 금물이지만 불안장애의 일종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숨이 안 쉬어지고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서 죽을 것 같은 공포감과 두려움이 몰려온다면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어릴 때 부터 이런 증상이 있었다면 성인이 되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증상이 심해졌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특히 남편과 떨어져 있으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것은 분리 불안과 가깝구요. 지금 증상으로 봤을 때 불안장애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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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이 되고 싶어 일부러 가난하고 검소한 삶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의 가치관과 행복의 기준은 개인마다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는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도시에서의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할 수도 있고 아니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떠나 몸과 마음의 휴식을 원하고 자유로운 생활과 자연과의 교감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도시를 떠나 돈이 많더라도 시골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원하죠. 도시 생활과 소비 사회를 떠나 자발적으로 자연인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물질적 소유보다 내면의 자유, 주체적인 시간, 그리고 자연과의 교감을 더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물질적인 것을 떠나서 내가 자연을 선택할 수도 있고 도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인생에 정답은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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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끊는 가장 확실한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괜찮지만 너무 과하게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고 잠이 오지 않으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저도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하루에 1~2잔 정도 마시는 것이 제일 건강에 좋습니다. 전문가들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일단 처음부터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확 줄이게 되면 금단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천천히 줄이셔야 합니다. 하루에 3잔에서 2잔 정도로 줄이고 점차 1~2잔 정도로 점차점으로 줄이는 것이 효과가 좋구요. 커피의 카페인이 많기 때문에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맛은 일반 커피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카페인 커피나 따뜻한 허브차를 대체해서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커피는 몸에 있는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자주 마셔주시고 활동적인 취미를 만들어서 커피 생각과 금단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시선과 주의를 분산 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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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에게 소외감이 들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서운해 하고 속상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이 되며 절대 예민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저라도 서운했을 거에요. 근데 그런 서운한 마음을 한 번 표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다면 질문자님의 감정이나 마음을 굉장히 가볍게 여기고 있다는 뜻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자님이 성인이라면 내 인생을 살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 친구들과 오랜 인연을 가져왔지만 내가 지속적으로 계속 가져가야 할 인연일까? 심리적인 스트레스만 받고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는 아닐까? 라고 고민을 해보시고 답을 찾아보세요. 물론 인간관계도 중요하고 막역한 친구 사이라면 끊기가 어렵겠지만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고 나를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굳이 옆에 두실 필요는 없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그냥 그 친구들과 연락도 먼저 하지 마시고 물리적으로 감정적으로 선을 긋고 거리두기를 해보세요. 특히 "얼굴 다 고쳐야 한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인신공격 하는 사람은 솔직히 인간적으로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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