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몇시쯤에 자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무시는 시간대는 취침시간으로써 적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취침시간이 좋아도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질문자님처럼 몸이 피곤하고 무거울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시간은 7-8시간을 꼭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수면의 질도 굉장히 중요하고 자는 시간이 충분해도 수면의 질이 나쁘면 몸이 굉장히 피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면환경도 중요하고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이런 건강한 일상생활이 필요합니다. 또한 불규칙적인 수면패턴과 생체리듬은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므로 항상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깨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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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놀이터 좋아하는 초등4학년 학생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 아주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가 아주 건강하다는 증거죠. 요즘 아이들은 전자기기에 많이 노출되어 외부활동보다 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는데 첫째 아이가 놀이터나 밖에서 뛰어놀다니 정말 바람직해보입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밖에서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지금 아이들은 시대가 많이 다른 만큼 차이가 좀 있어요. 공부는 뒷전인데 시험 성적은 좋은 것을 보니 집중력이 좋거나 머리 자체가 굉장히 뛰어난 아이 같아요. 또래 노는 친구들이 없어서 애기들이랑 노는 것도 너무 귀엽네요. 속터진다고 말씀하시지만 아이가 밖에서 뛰어노는 건 바람직하고 신체 발달과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또래 친구 한 명 이라도 같이 아이와 함께 뛰어논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초등학생이라도 놀이터에서 많이 노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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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지치고 뭔가를 할려고하면 기력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학교를 다니면서 심신이 많이 피로한 상태 같습니다. 무기력으로 인해서 뭐든 하기 싫어지는 상태가 되고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까지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무기력에서 탈출하셔야 합니다. 먼저 학교를 다니면서 지치고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주기적인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귀찮다고 집에서 휴대폰만 만지고 누워있기 보다는 야외활동을 통해서 무기력함을 탈출해 보세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 보시구요. 음주와 흡연은 되도록이면 피하시고 물을 많이 섭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무기력증과 만성피로 그리고 우울증 같은 것들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면 바로 괜찮아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각하다면 전문의 상담을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괜찮아 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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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모를 답답한 우울감과 눈물...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는데 무책임하고 성의 없는 전화 태도에 기분이 매우 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109는 24시간 운영이 되고 마음의 상처를 입고 위로를 해주는 상담사분들이 계실텐데 그 상담사분은 정말 본인의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도 우리가 일하는 것처럼 교대 근무로 하다보니까 이상한 상담사한테 걸린 것 같아요. 그 상담사분의 이름을 혹시 아신다면 바로 민원 조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을 모르신다고 해도 언제 몇시에 전화했는지 기억하신다면 그 기억을 토대로 상세하게 말씀하셔서 꼭 민원 넣으세요.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상담사 말고 다른 친절하고 본인의 일에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상담사분들도 많기 때문에 다른 시간대에 전화를 거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아보시기를 바라요. 또한 요즘에 많은 우울감을 가지고 계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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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퇴소하기 몇 일 전에 말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하루 전에 말하는 것은 유치원 입장에서도 좀 갑작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최대 한달 최소 일주일 전에는 퇴소 통보를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불미스러운 일로 퇴소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쪽에서도 미리 알고 아이와 마지막 인사도 하고 처리할 업무들이 있을 것이기에 일주일전에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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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또는 협업시 배신하는 사람심리 뭔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사람들은 일단 이기적인 사람임은 분명하고 기회주의자 일 수 있어요. 같이 일을 하면서 자기에게 이익이 되고 만약에 이제는 나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버리는 유형의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약속이나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신뢰도 보다 자기의 경제적인 이득이나 사회적 위치를 더 우선시 여긴다고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업이나 협업을 할 때 돈으로 엮여있는 사이라면 애초에 계약서에 사인할 때 꼼꼼하게 체크하고 작성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이 어떤 불만이 있었는 지 서로에게 불만이 있었다면 어떤 것이었는지 서로 중간에 대화같은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떤이유에서든 계약을 깬다면 그것은 비상식적이며 이기적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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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낮잠을 안자려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두 돌 아기가 낮잠을 거부하는 것은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성장 과정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낮잠을 거부한다면 억지로 아이를 재우려고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억지로 재우기 보단 아이 낮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며 조용하게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자장가를 불러주면서 낮 잠을 유도하면 됩니다. 또한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주며 항상 일정한 낮잠 패턴으로 인한 시간을 지켜주시고 너무 늦은 낮잠보다 오후 3시 이전에 낮잠을 끝내주는 것이 좋죠. 그리고 낮잠을 자기 전에는 아이의 신체 활동과 놀이를 통해서 에너지를 많이 쓰게 하여 자연스럽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밤에 잠을 잘 자고 컨디션이 좋다면 아이가 낮잠을 안자더라도 괜찮습니다. 억지로 재우는 것보다 아이가 휴식이나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잠을 청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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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만 나면 눈물부터 나는 성격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화가 나면 본인의 의사를 전달을 못해서 많이 속상하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원래 화가 나면 사람이 감정적으로 전환되어 하고 싶은 말이 생각이 나지 않고 감정적으로 눈물이 터져 나오는 현상이에요. 그럴 때는 시간이 필요하고 심호흡을 하면서 뇌와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야 합니다. 눈물이 나올 것 같으면 그 자리에서 빨리 벗어나서 진정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슬픈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빨리 마음속으로 다잡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해 되뇌입니다. 그리고 차분하고 냉정한 상태로 나의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해주어야 하죠. 이것은 성격이라기 보다는 누구나 나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하게 눈물이 많이 난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리를 황급히 피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논리 정연하게 머리속에서 되뇌인다음 가서 해주시면 됩니다. 최대한 감정은 배제하고 팩트와 논리로 이성적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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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감사의 인사로 선생님들께 선물을 주시려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고가의 선물을 할 경우 김영란법으로 인해 법으로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선물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 무난하게 커피와 디저트 같은 너무 비싸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부족하다면 커피와 디저트 사이에 손편지를 적어서 감사하다거나 마음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 마음의 선물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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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뛰어놀기만하는 남자아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에너지가 워낙 넘치다 보니 뛰는 행동을 실내에서 계속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뛰지 말라고 경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계속 뛴다면 일단 아이에게 다가가서 눈을 분명히 마주치고 대화를 시도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눈을 마주치지 않고 대답만 하는 것은 사실상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라는 것은 상호작용 이 아이가 내 말을 이해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뛰면 안돼! 라고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왜 이렇게 실내에서 뛰어다니는지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은 해주되 뛰는 행동은 그래도 안돼! 라고 말해주고 아이의 눈 맞춤을 하면서 대화를 진행해주세요. 그리고 뛰지 말고 바로 아이가 걷게 만들어 주시구요. 크게 혼내거나 다그치는 건 오히려 좋지 않기 때문에 감정은 배제하고 단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단기간에 고치는 것은 어렵기에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아이가 계속 문제 행동을 할 때마다 계속해서 훈육해주시구요. 교실내에서 규칙을 정해 뛰어다니거나 바구니를 쏟으면 놀이금지라던지 바구니 쏟은 것을 다시 담아야한다는 규율을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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