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 직원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직장 내에 그런 나르시스트가 있다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데 업무 적으로 엮여 있다면 더 심할거에요. 그래서 최대한 그런 분과는 모든 부분에서 거리를 두는 것이 좋구요. 어쩔 수 없이 업무 적으로 대화를 하고 엮인다면 최대한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세요. 그리고 그 분의 감정적인 말에 공감이나 반응을 절대 해주지 마시고 그냥 업무 적인 태도로 대답만 해주시면 됩니다. 공적으로 대화하고 만나되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부탁이나 강요를 한다면 절대적인 거절을 해주시고 꼭 단호하게 행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거리감을 상대방에게 느끼게 한다면 더 이상 선을 지키며 다가오지 않을거에요. 업무적인 것 말고는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심한 우울증..약물치료뿐실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약물 치료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약물 치료 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 우울증을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보조 적인 회복방법에 불과하고 사실 약물 치료가 제일 중요합니다. 약물치료가 불가능하다면 다른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인지 행동 치료라고 해서 우울증의 심리를 파악하고 분석해서 그 마음의 불안한 것들을 교정하고 치료하는 전문치료방법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전문의 상담과 치료 방법을 의논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일상생활에서도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몸을 움직여주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해요. 거동이 불편하시다면 질문자님이 동행해서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해주시게 밖으로 산책을 나가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햇빛을 쬐는 것 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평가
응원하기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져서 힘들어요 이러다 번아웃 올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힘들고 지칩니다. 질문자님은 지금 어떻게 보면 가족 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관장님은 당연히 팔이 안쪽으로 굽듯이 아들한테는 관대하게 할 것이고 질문자님에게 잘못을 떠넘기겠죠. 가족이라고 감싸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계속 일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구요. 다른 도장으로의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개인 자유시간도 사라지고 계산적으로 변한 자신도 그 태권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원인이 큽니다. 이미 번아웃 초기 상태일지도 몰라요. 정말 부당한 지시나 말을 한다면 정확하게 이성적으로 팩트만을 말씀드리고 이러이러해서 제 잘못이 아니라 아드님의 잘못이 맞다고 말을 하셔야 해요. 너무 수그리고 들어가면 더 얕잡아보거든요. 무엇보다 질문자님의 잘못은 아니니까 자책은 절대 하지 마시구요~ 질문자님은 누구한테 무시당할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조금 당당하게 나의 의견을 말하시고 고개 들고 대처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은 무기력할 때 무엇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함과 무기력으로 많이 힘드신 상황이네요. 일단 무기력과 우울증으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굉장히 많을 거에요. 하지만 집에 있는 것은 오히려 무기력과 우울감을 완화시 킬 수 없고 오히려 안 좋아질 수 있죠.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햇빛을 쬐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면서 몸의 혈액 순환이 돌면서 몸의 활력과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혼자서 하기에 버겁다면 친구나 가족 분과 함께 같이 대화하면서 밖에서 운동이나 산책도 좋구요. 그리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구요. 그리고 이런 고민을 주변에 털어놓으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합니다.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지금도 전문의 상담과 약물 처방을 받고 있는데 5년 동안 이라면 엄청 긴 시간을 버티셨네요. 자신과 또 맞는 약물 처방도 있으니까 약물이 효과가 없다고 느껴진다면 한번 선생님께 말씀드려보시고 다른 약물로 바꾸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왜 애기낳고 산후우울증이 걸리는거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산후 우울증은 일단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와 함께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지쳐 대부분의 산모들이 산후 우울증에 걸립니다. 개인 차가 있지만 이 우울증은 짧게는 1달 이내에 좋아지지만 길게는 수개월 몇 년 동안 우울증을 앓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어주고 최대한 육아 스트레스를 덜하게 남편과 분담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지금은 육아를 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 하는 완벽한 엄마를 꿈꾸지 마시고 조금은 자신을 돌보는 여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외출이 힘들다면 집에서 스트레칭이나 명상 요가를 통해서 안정을 찾아주시구요. 내가 심신이 안정이 되고 행복해야 아이에게 더 건강하고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adhd 차이점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우울증은 무기력이 동반되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며 갑자기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가 있어 감정 조절이 힘들어지고 우울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다고 보시면 돼요. 심하면 나쁜 생각까지 할 수 있구요. 반대로 adhd는 집중력이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는 월등하지만 흥미가 떨어지고 관심이 없다면 집중을 하지 못하는 증상이에요. 짧은 글로 봤을 때는 adhd보다는 우울증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산에 거주하신다면 거주지 근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셔서 한번 심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공황장애 환자가 직접 고속도로 운전 도전기를 쓰는 시대, 정신질환 이야기 어디까지 공유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이 굉장히 시대에 맞는 날카로운 질문 같아요. 제 생각은 장단점이 확실한 것 같아요. 개인의 정신적인 질병이나 질환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공감과 완치할 수 있고 도전을 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그런 긍정적인 측면도 존재합니다. 또한 정신이 아프다고 해서 일반인들처럼 일상생활을 잘 해나가는 구나! 그리고 나도 열심히 치료 받아야겠다! 라는 위로를 받게 되며 편견이 해소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자칫하면 모방할 수 있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예로 들어주신 고속도로 운전 도전기를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위험한 사고를 발생하게 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전문적인 치료와 치료 방법을 공유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으로 팩트 만을 전달해야 하며 위험한 물건이나 기계 특히 자동차 운전 도전기 같은 위험한 영상은 올리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만 그런 영상을 올리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영상을 올릴 때는 꼭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같은 주의 멘트를 꼭 사용해야 하며 안전을 중요시한다는 것들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나는 환자지만 일반인과 다를 바 없어! 난 괜찮아! 라는 그런 모습을 과장돼서 보여주는 것도 삼가해야 하구요. 같은 환자들을 위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위로 받고 공감을 주지만 또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하겠죠!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대학교 진학상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대학교 진학 상담을 요청하셨는데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대학교로 진학을 하실 경우에는 일반고로 가는 것이 유리해 보이기는 합니다. 특성화고 보다 내신 성적이 더 유리할 것이고 다양하게 대입 전형을 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바로 취업을 하고 싶다면 실무 경험에 유리한 특성화고가 훨씬 낫겠죠. 실습하는 기회가 당연히 많으니까요! 하지만 대학교 미용과로 진학을 하고 싶다면 당연히 일반 고등학교가 특성화고보다 내신 성적 관리가 더 쉬우니 일반고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ㅎㅎ
평가
응원하기
과거일 잃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물론 학창 시절에 좋은 추억을 가지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에요. 그리고 인생을 살아보면서 친구와 인간관계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저는 나이 먹으면서 친구들과 손절도 하고 많은 친구들을 만나지 않습니다. 나와 마음이 맞고 정말 진심인 소수의 사람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요. 질문자님의 과거에서는 나쁜 친구들에 의해서 힘든 학창 시절을 보낸것이 트라우마로 지금까지 남은 것 같지만 오히려 질문자님은 지금까지도 지내는 중학교 친구가 있자나요! 정말 친한친구 1명 진심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친구 1명 있는 게 많은 인간관계보다 훨씬 낫습니다. 과거는 과거이고 지금 우리는 현재의 인생을 살아가고 충실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에 더 행복해지고 지금 행복한 삶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어요. 지금 내 현재의 상황과 감정에 충실하고 과거의 아픈 추억과 이별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속 과거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요 (조언좀 구할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거의 일이 계속 떠올라서 힘든 일상을 보내고 계시나봐요! 중학생 때라면 엄청 오래전의 이야기네요. 과거의 나쁘고 아픈 기억이 갑자기 떠오른다면 지금 일상에서 어떤 스트레스나 번아웃이 온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내가 힘들고 지치면 불현듯 아픈 과거들이 생각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힘들거든요! 자 일단 과거의 아픈 기억들이 생각날 때는 내 자신을 컨트롤하고 바로 칼차단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이 난다면 바로 그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물을 마시든 세수를 하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줘야 해요. 제일 좋은 건 밖으로 나가서 몸을 움직여주고 신체활동을 해주는 것이 제일 좋아요. 아니면 아무 생각 안나도록 뛰는 것도 좋습니다.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로 억지로 잠을 청할 필요는 없어요. 잠이 오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 잠깐 몸을 움직여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몸을 움직이는 것이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니까요! 중학교 때 일어났던 일은 질문자님의 잘못이 전혀 아니니 자책하지 마세요. 친구들의 미성숙함과 사춘기 때 일어나는 일이고 왕따 주동자와 왕따를 시킨 친구들의 온전한 잘못이지 질문자님은 피해자일 뿐이죠. 하지만 피해자만 이렇게 고통 받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트라우마로 인해서 마음이 정말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한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힘내요.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의 삶에 더 행복하게 꾸려나가도록 노력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