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말에 사납게 거절하고 자기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생존에 성공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규칙적이고 현실에 예민한 사람이 싸움과 실천으로 인해 성공을 무조건 한다는 것은 오류가 있습니다. 그럴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어요. 그 말은 일단 정답은 아닌 것 같구요! 일단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주관이 박혀있어서 어떻게 행동하고 판단할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서든 생존하고 성공할 확률은 굉장히 높습니다. 위에 글로 보아 어머님은 정말 엄청난 행동력으로 구하신 것으로 보아 성공한 인재셨던 것 같습니다. 어머님 같은 분들은 성공할 확률이 높고 규칙적으로 살면서 무례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나가는 모습은 강강약약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질문자님도 어머님을 닮았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지만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살면서 무례한 사람들에게는 한마디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현실에 예민하게 대처하면 성공할 수 있겠죠. 하지만 싸움을 꼭 할 필요는 없고 싸움을 걸어온다면 마다하지는 않지만 굳이 싸움 걸 필요는 또 없죠. 성향에 따라서 다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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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 자녀인데 아직도 마음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정말 솔직한 마음을 고민으로 올려주셨는데요! 질문자님의 마음을 저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새로운 가정이 만들어지고 친아빠가 아닌 다른 분을 아빠라고 불러야 한다면 저 같아도 못 부를 것 같아요. 그리고 오빠도 마찬가지구요. 제가 생각했을때도 나를 낳아준 것은 친아빠 한 분이기에 친아빠한테 죄짓는 기분도 들고 나에게 아빠라는 사람은 단 한명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다른가정과 비교하시는 것은 좋지 않아요. 재혼가족마다 그 분위기라는 것이 있고 사람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다른가정들은 편하게 호칭도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인데 내가 이상한건가?? 이런식으로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전혀 질문자님 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저는 질문자님이 맞다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게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질문자님이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해서도 불편하고 방어벽을 칠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전혀 이상하지 않고 그런 성향이라고 생각하면 다 공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죄책감 고민 갖지 마시고 굳이 아빠 오빠 호칭에 대해서 신경쓰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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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진정한 독기를 가지려면 말 그대로 명분과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진짜 이거 아니면 안돼라는 마인드로 끝까지 달려나가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절실함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겠죠. 내가 정말 성공을 목표로 한다면 내 모든것을 바쳐서라도 성공하겠다는 마인드로 모든것을 시도해보시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성공에 목메이고 있지? 라고 되물어보면서 내 성공의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다시 상기합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자신을 채찍질 하며 엄격하게 대하며 다른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려고 승부욕을 보여줘야 하죠. 그리고 잠을 자는 것도 최대한 줄이며 나의 성공을 위해서 시간을 조금이라도 낭비하지 마세요. 목표한 것을 이룰때까지는 내 일상에서 엄격하고 완벽하게 모든 것들을 진행시키고 성공시켜야 합니다. 항상 나태해질때마다 본인을 채찍질하며 내 목표를 이룰때까지 자기자신을 가만두지마세요. 그래야 성공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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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5348994이번호로전화왔는데 모르는번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는 스팸 메세지나 전화도 저렇게 010으로 일반 휴대폰 번호로 와서 저도 굉장히 당황스럽습니다. 저런 모르는 번호나 메세지는 아예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정작 저런 번호를 받아보면 보험이나 대출 광고 설문조사 이런 것들이 대부분 이더라구요. 저 번호도 그런 스팸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 시대에 사기꾼들도 많고 보이스 피싱 광고 개인정보유출이 엄청나기 때문에 전화나 메세지가 온다면 절대 받지 마시고 차단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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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고민을 들어보니 두분이서 정말 지지고볶는 사랑을 하고 계신 것 같네요. 두분 다 마음은 이해하고 공감이 됩니다. 하지만 두분 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서로 싸우는 이유는 안 맞기도 하지만 일단 서로에게 더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싸우면 사과를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먼저 사과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뭔가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이기적인 마음입니다. 두분이서 사랑은 하지만 이렇게 계속 싸운다면 서로 힘들기만 하겠죠. 둘중에 하나를 정해야 합니다. 정말 안싸우고 서로 배려를 해서 계속 사랑을 이어가느냐 아니면 그냥 헤어지느냐 둘중에 하나죠. 제 개인적인 생각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남아있으니 조그만 더 서로 성질죽이고 배려하면서 사랑을 이어가세요. 사랑할 때 제일 쓸데없는게 자존심 세우는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자존심 세우지마시고 그냥 사과하고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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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친이랑 같이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이 좀 충격적입니다. 남자친구가 욕하고 때리려고 했다면 그것은 위험 신호 입니다. 지금이야 때리는 척만 했지만 더 심해지면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이런 말도 하셨나요? 이런 말을 했다면 참으라는 말씀은 안했을텐데요. 일단 하루빨리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우울과 공황장애까지 있다면 더 심각합니다. 더 폭력적인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남자친구를 멀리하시고 안전하게 가족인 고향으로 돌아가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거기서 일단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우울함과 공황장애를 극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울증 치료를 위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꼭 받으시구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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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아기가 침대에 모든 물건을 밖으로 던지고 자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20개월 아기가 물건을 던지는 행위는 일반적으로 호기심이나 재미를 위해서 던지는 이유가 다반사 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아이의 패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던지는 것이 재밌어서 던질수도 있고 위험한 물건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면 괜찮아 보입니다. 아니라면 침대에 자는데 자리가 너무 좁아서 던질수도 있지만 그것은 아닌것 같구 그냥 호기심에 아이가 재미를 위해 던지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아이에게 혼내거나 다그치지는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행동으로 일시적일 수 있으니 그냥 지켜봐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 근처에 위험하고 무거운 물건들은 근처에 두지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라면 아이에게 장난감 공같은 것을 두게 해서 던져도 무방한 장난감이나 인형들을 옆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아이가 커가는데도 그런 행동을 계속한다면 아이에게 그때부터 던지는 행동은 안된다라고 훈육을 해주시면 돼요. 아직은 너무 어린나이라서 괜찮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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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공장 일은 어떤가요? 일이 많이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팝콘 공장이나 과자공장 같은 것은 육체적으로 힘든 곳이고 반복작업을 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피로를 줄 수 있습니다. 택배상하차를 해보셨다면 그 육체적 피로를 아실 것이며 개인적으로 택배상하차보다는 괜찮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일단 그런 공장에서는 파트들이 나누어져있어서 생산을 할 수도 있고 포장을 할 수도 있고 다양한 파트에서 일을 하기에 업무 강도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힘쓰는 일도 많을 것이고 남자는 특히 힘쓰는 일이 많을 거에요. 단순하게 반복작업이고 육체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 수는 있으나 복잡하고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없는 일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적응하실 수 있어요. 걱정하지마시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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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려면 어떤 노력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가족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행복할 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어서 서먹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우리가 잊고 사는 것은 엄청 가깝고 친한 사이일수록 더 배려하고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남보다 못한사이 처럼 가족에게 막말하고 막대하고 선을 넘고 이런식으로 싸움이 날 때도 있자나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같이 살다보면 서로 배려하면서 존중하고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예쁘고 배려가 묻어나는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고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이 서로 행복하게 지내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을 할 때 강요나 명령의 말투보다 부탁하는 어투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너의 의견은 어때? 이런식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심이 느껴지는 말투를 해주세요. 그리고 항상 자그마한 것이라도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런식의 기본감정표현을 하시는 것이 좋구요. 고맙다는 말도 말을 해야 알지 속으로 고맙다고 하면 어떻게 알겠어요! 또 식사는 항상 같은테이블에서 같이 하는 것이 좋고 식사를 할 때 서로 마주보며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시간이 바로 식사시간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주말이나 쉬는날에 가족끼리 나들이나 여행을 떠난다던지 같이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하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항상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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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 점막? 을 이로 물어 뜯는 행동은 왜 중독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살점을 뜯어내는 행동은 습관을 넘어서 중독이 되어서 아직까지 못고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원인은 다양한데 아이때부터 버릇처럼 오다가 스트레스로 인해 계속해서 멈추지 못하고 성인까지 중독이 되어 와버린 케이스 같아요. 강박장애일 수도 있고 이 습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충동으로 계속해서 멈추지 못하는 것인데 이것은 뇌의 기능에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일단 그런 행동을 하고 싶을 떄마다 다른생각으로 바꾸고 다른 행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저도 어릴 때 손톱을 물어 뜯는 행동을 계속했었지만 성인이 돼서는 많이 고쳐져서 지금은 사라졌거든요. 불안과 스트레스를 일단 없애는 것이 중요하고 다른행동으로 치환하여 그런 반복습관이 무의식적이나 의식적으로 하고 싶을 떄 껌을 씹는다던지 노래를 부른다던지 다른행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기적인 운동과 밖에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그런 습관들이 생각나지 않도록 해보시고 집에 혼자있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또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생활패턴을 바꿔보시구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심하다면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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