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상처가 나면 회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마음의 병은 사실 혼자서 회복하기에는 힘들 수 있어요. 전문의 상담과 진료 약물 치료의 병행이 필수입니다만 일상 속에서 혼자서 자기관리를 통해서 좋아질 수는 있어요. 일단 먼저 주변인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친구나 지인 그리고 가족들에게 이런 고민을 터놓는 것 자체가 치료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건강한 자기만의 일상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식습관은 기본이고 주기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일단 집에 있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집근처를 산책한다던지 아니면 유산소운동 런닝을 해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렇게 몸을 움직이면서 신체활동을 하는 것은 심신의 안정을 찾아주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될 수 있어요. 따뜻한 햇빛을 맞으면서 한다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더 좋구요. 수면패턴도 항상 일정하게 만들어주고 7~8시간은 충분히 주무셔야 합니다. 마음이 아플 때는 혼자 있기 보다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구요.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이런 마음의 상처들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바로 낫지는 않더라도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조금씩 상처가 아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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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럼프같은 의욕저하가 올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녀들과의 대화도 없고 남편분의 무뚝뚝함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은 마음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번아웃이 오고 무기력해지며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일상속에서 건강한 본인만의 루틴을 만들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야외활동이 좋은데요!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이나 산책,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한번 시작해보세요. 따뜻한 햇빛을 맞으면 행복호르몬이 분비되고 몸을 움직이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어요. 그리고 혼자하기보다는 자녀분이나 남편분과 함께 같이하면 효과가 두배겠죠. 가족들이 너무 무뚝뚝하고 이런 모습을 꺼려할 수 있겠지만 한 번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남편분에게 조금 서운함을 티내며 진지하게 같이 대화도 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이죠! 30년간 너무 가정을 위해 달려온 질문자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제는 질문자님도 본인을 위한 휴식시간이 필요하고 삶의 활력을 집어넣어줄 무언가 필요해요. 일단 가족과의 진지한 대화를 한번 나눠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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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움이 되었을까요? 그 사람들에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팠던 사람이 노래를 들었을 때 도움이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곡을 노래로 불러준다면 심리적으로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많은 스트레스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즐겁고 신나며 도파민이 분비되어 통증을 완화하고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음악치료사라는 직업도 존재하자나요. 음악은 우리에게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죠. 노래를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삼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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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회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들이 상처를 주는 말들을 했다면 그것이 자존감의 문제인지 아니면 남이 정말 상처를 주는 말을 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정말 남에게 배려없는 상처주는 말들을 했다면 그런 사람과의 관계는 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정말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면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금 질문자님의 상태를 보면 상처는 받는데 의지가 많이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로 보아 무기력이 심하고 마음이 지금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스트레스나 만성적인 피로감 무기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자존감이 하락하지는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대인 관계에서도 우리가 꼭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은 자신을 관대하게 대하면 좋을 것 같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해요. 또한 요즘엔 sns를 통해서 잘나가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자기자신을 깎아내리는 자존감이 떨어뜨리게 만드는 경우들이 많아요. sns는 당분간 안하시는 것을 권장하며 비교하는 대신 자기의 장점을 한번 살려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상속에서 자기관리는 철저히 해주셔야 하고 특히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아보셔요. 멘탈이 강해져야 하고 질문자님은 충분히 사랑 받을 자격과 행복하고 존중 받아 마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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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운전할때 큰일이 너무 급해지는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은 운전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공통적인 고민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러나 이것이 습관적으로 반복적이라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 이렇게 한번 두번 운전하면서 큰일이 급해진다면 상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어요. 운전만 하면 장이 굉장히 예민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심리적으로 운전하면서 또 화장실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이런 식의 긴장감과 불안을 안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특히 더 예민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출근하기 전에 항상 화장실을 가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공복에 따뜻한 물을 드시는 것이 좋고 우유나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많이 드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만성 스트레스나 번아웃으로 인해서 발생했을 수도 있으니 본인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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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너무 생생하게 꾸어서 잠이 깨는 이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을 꾸고 다시 이어지는 꿈을 계속 꾼다면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얕은 잠에서 깨어난 상태에서 다시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하고 얕은 잠을 이루는 것이 반복되기 때문이에요. 쉽게 말해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단 뜻이죠. 이유는 지금 질문자님의 심리적인 상황과 현재 상황에서 찾을 수 있어요. 내가 지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걱정과 고민이 있다던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지친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겠죠. 수면의 질이 굉장히 낮으면 질문자님처럼 꿈을 꾸면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의 질을 올릴 필요가 있고 올릴 방법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규칙적이고 일관된 수면패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같은 시간에 잠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며 수면시간은 7~8시간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같은 전자기기를 항상 멀리하셔야 하고 몸의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 보세요. 또 따뜻한 차와 물, 우유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반신욕이 잠도 잘 오고 몸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잠자리 환경도 중요한데 맨날 꿈을 꾸고 수면의 질이 낮다면 잠자는 환경을 한번 새롭게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육체적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잘 풀 수 있을까에 중점을 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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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의 나이 요즘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연애도 하고 계신다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먼저 직장을 다니거나 학업을 하면서 너무 힘들고 지쳐서 에너지가 소비되고 기력이 저하되어 무기력해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고 쉽게 짜증이 나죠. 또한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감정이 쉽게 오르락 내리락할 수 있으며 번아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한번 돌아보시고 지금 내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지치진 않았나 한번 확인해주시구요. 지금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몸으로 하는 신체활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심신의 안정을 찾게 해줄 수 있어요. 이런 감정기복이 일시적이면 괜찮지만 지속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걸 추천드리구요. 일단은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리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심신의 안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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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남자알콜중독치료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의 전형적인 증상이에요. 일단 알콜중독은 뇌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혼자서 치료하기에는 힘듭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가 꼭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꼭 치료를 받으셔야 하고 일상생활을 아예바꾸셔야 합니다. 술에 쩔어있는 환경부터 바꾸셔야 하는데요. 집에있는 술은 이제 다 갖다버리시고 집에서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있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해주시는게 도움이 돼요. 그리고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상을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금단 증상이 온다면 사탕이나 껌을 드시고 그 자리에서 장소를 이동하여 몸을 움직이고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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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을 좀 많이 보면서 중독된것같은데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리 일상에서 스마트폰은 이젠 없어서는 안되는 전자기기죠. 저도 스마트폰을 손에 항상 두고 사용하는데요. 그래서 폰과의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답니다. 일단 저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어디를 이동한다고 한다면 주머니에 두거나 가방 속에 넣어둬서 아예 못하도록 만들고 집에서는 다른 방에다 둔다거나 시간을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우리가 자주사용하는 sns어플이나 유튜브 넷플 등등 우리에게 흥미로운 앱들의 알림을 꺼두는 것이 좋구요. 극단적으로 어플을 삭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에 새로운 대체활동이나 취미를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는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한다거나 런닝을 해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운동하러 밖에 나갈때는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 스마트 워치만 착용하고 나가구요. 이런식으로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게 노력해야 하고 본인의 취미활동을 한번 만들어보세요. 물론 정적인 것 말고 몸을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이나 야외활동 취미가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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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어떡하지 두려운 현실 이상과 현실의 괴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19살 청소년이라면 지금 학업 문제와 미래 진로의 고민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불확실한 현실과 미래를 통해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함이 올라온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만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팩트가 아니에요.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 신경 쓰고 고민할 시간에 지금 내가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실도피하는 것은 제가 봤을때 비겁한 거라고 볼 수 있어요. 내가 뭘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먹고 아직 확실하지도 않은 현실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봐요. 물론 지금 너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도 그러기에는 너무 어리고 젊습니다. 뭐든 해보고 도전해볼 수 있는 나이에요. 일단 내가 목표하고자 하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너무 큰 것보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이뤄서 점차 목표를 늘리고 크게 만들어보세요! 성인이 돼서 나중에 지금을 생각해본다면 내가 왜 그런 고민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순간이 꼭 올 거에요! 질문자님이 말했던 세상이 너무 넓다는 말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세상이 넓기 때문에 내가 목표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엄청 많다는 것일 수도 있어요! 조금은 긍정적인 사고 마인드셋을 장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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