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지적장애인은 도움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복지제도의 핵심이 등록에 맞추어져 있다 보니까 그 사각지대나 경계에 있는 분들이 혜택에서 제외되는 것은 굉장히 유감이고 저도 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좀 더 나라에서 세밀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들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경증 장애인이라면 차라리 취약계층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경계선 지능 프로그램을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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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너무 징징거려요.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살 아기가 징징댈 때마다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육아가 힘든 법이죠. 일단 아이가 계속 징징거렸을때 반응을 해주고 원하는 것을 다 들어준다면 아이가 그것을 인지하고 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뭐든 계속 징징대면서 부모님을 힘들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징징댈 때 최대한 무반응으로 대처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징징대거나 울어도 소용없구나! 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것이죠. 아이가 징징대고 우는 것을 멈췄을 때 그때 이제 대화를 시작해주세요. 대화를 할 때는 항상 아이와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를 하시고 단호하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안된다고 끊어주세요.아이가 징징대지 않거나 부모님의 말을 잘들었을 경우에는 많은 칭찬과 보상을 해주시구요!아이가 징징대는 것은 아직 어려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내지 마시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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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을 시작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정상적인 인지발달 과정이 맞습니다. 아이가 부모님을 의도적으로 속이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려는 방어기제 부모님에게 어떻게 해야 이쁨받고 사랑받는지에 대해서 조금 과장을 하거나 거짓말을 첨부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아이에게 왜 거짓말을 하냐고 다그치고 혼내는 것이 아니라 왜 아이가 이런 거짓말을 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해주어야 할 일입니다. 엄마에게 혼날까봐 무서워서 그랬어! 라는 식으로 아이가 솔직하게 거짓말을 했던 이유를 말해주면 오히려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칭찬을 해주시면 아이가 앞으로 솔직하게 말하면 칭찬을 받고 사랑을 받는구나! 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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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외톨이라고 느낄때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는 모습이 글에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인생에 나혼자 남겨져있는 것 같은 고독함과 쓸쓸함을 느끼고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심하신 것 같은데요. 안좋은 생각까지 한다면 정신과 전문의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것 자체가 많은 용기를 가지고 하신 것 같은데 아주 잘하신 것 같아요. 지금 질문자님은 챗바퀴같은 삶에 계속 갇혀서 모든 것에 무뎌진 감정마비 상태가 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너무 지겨운 삶에서 새로운 자극을 주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가정과 직장에서 소외된 느낌을 받을 때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들고 많은 사람들과 친목을 다지면서 자극을 받고 다시 삶의 의욕과 활력을 찾는 것이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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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만 누우면 잠드는 습관을 없애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이 사실 부럽기는 합니다. 잠은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써 잠을 잘 자면의 삶의 질이 올라가고그만큼 몸의 컨디션도 좋죠. 먼저 질문자님은 저녁 뿐만 아니라 낮에도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면 만성피로나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잠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수면증도 의심해 볼 수 있구요. 아니면 잠을 주무실 때 8시간을 충분히 주무시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증상이 있다면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져 있을 수 있어요. 잠을 원래 잘자는 체질일 수 있지만 반대로 몸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가 켜진 것일 수도 있으니 한번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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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로 뭐가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래도 추석 선물로 부모님은 제일 호불호 없는 선물이 현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금이나 농협,이마트 상품권도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과일세트나 한우고기세트도 좋아보이구요. 저는 침향단이나 홍삼세트를 주로 선물을 하는데 건강을 위해서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선물해 주시는 것이 당연히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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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는 왜 조기에 발견해서 개입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장애 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들은 초기에 잡는 것이 제일치료의 근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음의 병도 마찬가지로 초기에 잡지않으면 더 증상이 심해지고 신체화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불도 초기에 끄면 금방 진화가 되는데 불을 방치하고 더 활활 타올랐을 때 불을 진화하기에는 정말 어렵죠. 그렇게 생각하면 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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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이 결정을 못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결정을 잘 하지 못하고 그 결정을 부모님에게 떠넘긴다면 부모님의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딱 1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할 만한 디자인의 연을 3~5개 정도 고른 후에 아이에게 여기서 골라보라고 선택권을 주세요. 아이가 연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고르기 난감 했을텐데 5개 정도의 연을 선택한 후에 고르라고 하면 더 결정이 쉬워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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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기 싫은 일을 할때는 자꾸 모른척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놀이터를 혹시 둘 째가 놀고 싶어서 간 장소일까요? 첫 째도 자기가 어디서 놀고 싶고 원하는 것이 있을텐데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서운한 마음을 서툴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내지 마시고 첫 째 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디서 놀고 싶은지 아이의 이야기를 좀 들어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일단 외출하기 전에 둘째가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고 그다음에 첫 째가 놀고 싶어하는 장소로 가서 놀자고 협의를 본 후에 외출을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항상 질문자님 글을 보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마음이 부족해 보입니다. 조금은 부드럽게 이야기 하고 화내지 마시고 아이의 억울하고 서운한 마음을 먼저 알아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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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3일을 이기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뭔가를 시작하면서 유지하고 습관화 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도 뭔가 꾸준히 하는 것을 어려워하는데요. 인간의 의지력은 매우 나약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이겨내는 것이 정말 내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해요. 먼저 내가 처음에 목표나 계획을 잡을 때는 너무 크고 대단한 목표를 잡기 보다 굉장히 소소하고 일상속에서 할 수 있는 목표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산책이나 운동을 30분~1시간 정도하기라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운 뒤에 꾸준하게 실천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30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어쨌든 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와서 꾸준하게 이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0분 시간을 꼭 채운다기 보다는 내가 1분이나 10분 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와서 실천을 했다는 것 자체가 포인트죠. 잘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한다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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