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도 않은데 자꾸 반말을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간호조무사 실습하고있는 학생인데요

같이 실습하는 아주머니가 자꾸 반말을 하시는데

이것좀 줘~ 뭐 이거 달라고? 이러면서 저는 이분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자꾸 반말을해서 기분이 별로 안 좋은데 이거 제가 예민한 건가요 선배도 아니고 같이 들어왔습니다 만난지 이틀 됐는데 첫날부터 반말을 하셨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친하지도 않고 만난 지 이틀이 됐는데 반말을 한다면 정말 기본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런 상황을 많이 겪었는데요! 자기가 한참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면 권위 의식이 발동해서 꼰대마인드라 그런가 자연스럽게 반말을 하더라구요. 분명히 반말을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 맞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도 기분이 분명히 나쁘셨다면 표현을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너무 얼굴 붉힐 정도로 과하게 감정 싸움으로 말씀하시는 것 보다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건 알겠는데 친하지도 않는 사이에 반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라고 예의 있지만 단호하게 말씀을 드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분의 반응은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당황하면서 딸 같아서 동생 같아서라는 말로 핑계 댈 거에요.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그 분이 나쁜 의도로 반말을 한 건 절대 아닐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