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질환은 평생 가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성 질환은 결론적으로 평생 가지 않아요! 확실히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건강한 일상생활과 습관을 만든다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정신적인 고통이기 때문에 이것을 안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맛있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힐링을 합니다. 이런 소소한 행복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는 하는데요. 질문자님도 내가 좋아하는 취미나 음식을 통해서 소확행을 누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건 어떠신가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내 건강한 일상을 습관화 하셔야 합니다. 운동은 특히 꾸준히 하면 심신의 불안함을 줄여주고 삶의 의욕을 주며 스트레스 해소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지금처럼 신체화 증상이 나타남과 동시에 우울증같은 마음의 병으로 발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일상에서 좋아하는 음식이나 운동, 취미활동을 통해서 소소하게 행복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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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실수를 가게실수라고 했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문제는 없기는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질문자님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너무 정신없는 상황에서 어부지리로 가게 탓이 되어버렸고 배달하시는 분이 본인 자비로 그냥 일 커지지 않게 넘어간 것 같아요. 그냥 이대로 넘어가면 아무 일도 없겠지만 질문자님의 마음이 불편하다면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배달해주신 분에게 직접 연락을 하셔서 본인 잘못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돈을 보내드려도 좋을 것 같구요. 배달 어플에서 배달하신 분 연락처가 아마 있을 거에요. 없다면 가게에 직접 연락하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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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임하나로 사이가 틀어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말씀에 공감이 가는데요. 우리가 근본적으로 커플이 같이 게임을 한다면 정말 재미를 위해서 스트레스도 풀겸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 않을까요? 근데 그 게임에서 졌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욕을 하면서 짜증내면 당연히 질문자님 입장에서 기분이 상합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같으면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그런 식으로 어물쩍 넘어가면 다음에도 계속 그럴 거에요. 청소년들도 아니고 성인들이 게임을 못한다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욕하고 짜증낸다? 이건 정말 정신연령이 어린 행동입니다. 이것을 고칠 마음이 없다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근데 대화를 통해서 노력을 한다라고 하면 이해해주시는 아량을 베풀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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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 재학중인데 취업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온라인 커뮤니티의 글은 과장이 심하고 팩트가 아닌 글들이 많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커뮤니티 글과는 달리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여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받지는 않아요. 특히 질문자님 처럼 보건, 교육 분야에서는 학벌이나 성별보다 실무 경험이나, 인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겪어보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카더라글로 인해서 불안감을 가지실 필요가 전혀 없고 전문적인 경험과 스펙을 쌓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보건 분야에서는 확실히 실습 경험이나 임상/교육, 봉사활동같은 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 우선이고 관련 자격증의 취득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말씀드린 자격요건을 충족하시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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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개분노화 용서~?!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생각이 저는 굉장히 현명하다고 봅니다. 복수라는 사적인 감정은 인생에 덧없음을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그 복수심이라는 감정으로 인생을 살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다 보면 인생의 주체인 내가 아니라 복수의 대상이 되어버립니다. 한마디로 그냥 주객전도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이 얼마나 시간 낭비와 기회비용을 날리는 건가요. 물론 정말 재앙같은 시간들이 질문자님을 괴롭혔지만 이제는 과거가 되었고 내가 정말 떳떳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복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현재의 나와 미래에 대해서는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언제든지 바꿀 수가 있습니다. 복수의 대상에게 관심을 끄는 것이 질문자님의 인생과 건강에 더 긍정적이고 그 복수심을 올바른 에너지와 노력으로 승화시켜서 내 인생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한다면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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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누가 저 좀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많은 사건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실 것 같네요. 공황이 있다면 지금 상황에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사기에 대한 피해는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사기당한 증거자료를 다 캡쳐하고 준비하시고 경찰청 사이버 수사팀에다가 신고하고 제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으로도 사이버범죄 신고를 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구요. 지금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공황까지 겹쳐서 심리적으로 엄청난 불안증세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빨리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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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잠이안올때가많은데 어떻해야잠이잘올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 것은 아주 훌륭한 방법입니다. 바쁜 일상과 몸이 고된 상황에서도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항상 같은 시간에 기상과 취침이 이루어져야 하는 수면패턴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또한 자기 전 3~4시간 전에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주는 스트레칭이나 산책, 운동을 해주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되구요. 운동이 끝난 후에 반신욕을 해주면 심신의 안정감을 주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막상 자기 전에 체온이 내려가 잠이 올 수 있습니다. 또한 바나나 같은 과일도 좋지만 자기 전에 먹으면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자기 전 1~2시간 전에 따뜻한 차나 우유를 드시면 수면의 질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면환경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빛이 안들어오게끔 최대한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이어플러그나 수면안대같은 아이템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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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회소득에 대해 어려운일 도와주기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장애인 기회소득이 30개월 규칙이라 열심히 했는데도 기회가 상실이 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실 거에요. 열심히 하신 것과는 별개로 이 제도의 취지는 많은 장애인분들이 공평하게 기회를 제공받기 위해서 실시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30개월로 기간이 제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열심히 했다고 영원히 소득을 얻게 된다면 이 기회를 얻지 못하는 다른 장애인들이 소외가 될 수 있자나요? 그래서 공평하게 모든 장애인분들이 이제 제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불가피한 규칙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상실감에 빠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는 계속해서 다른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의 복지제도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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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있으신 분 여행 어떻게 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장애와 공황으로 인해서 여행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먼저 공황장애는 언제 어디서든 올 수 있고 심하면 공황발작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압박감으로 인해서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공황이 왔을 때의 대처법을 숙지하고 준비를 해두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운전을 하면 불안증상으로 인해 과호흡이 오기 떄문에 질문자님이 직접 운전을 하는 것은 절대 피하시고 조수석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고 기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비행기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고 처음부터 먼 지역으로 여행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가까운 거리부터 여행을 하면서 점차 거리를 늘리면서 여행에 대한 자신감과 적응력을 키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비상연락망으로 인해서 과호흡이나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바로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구요. 전문의 선생님께 여행을 간다고 말씀드리고 상담을 하시면 맞는 해결방책을 제시해 주실겁니다. 약복용도 조절해 주실거구요. 가까운 여행지부터 천천히 가족들과 여행을 시작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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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는 지인이 펫시터인데 이게 잘못된 걸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두 사람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네요. 이건 사람의 업무의 기준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질문자님 말씀대로 펫시터는 강아지를 케어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강아지 케어에 대한 업무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신 것 같아요. 반대로 보호자분들은 펫시터들이 강아지를 케어 해주는 부분에서 배변 봉투까지 버리는 것도 펫시터 업무의 하나가 아닌가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입장이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업무의 기준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애초에 케어를 시작하기 전에 이런 세세한 항목들을 서로 계약처럼 인지하고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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