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 중독은 현대인이 누구나 겪는 고민중에 하나입니다. 내 손에 스마트폰이 없다면 불안하거나 스마트폰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이 스마트폰에서 멀어져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저는 일할때를 빼고는 스마트폰을 항상 내 눈에서 사라지게 만듭니다. 최대한 스마트폰과의 접촉을 막고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저의 첫번째 목표입니다. 그다음 항상 스마트폰을 두고 외출을 해서 유산소운동을 시도합니다. 스마트워치만 차고 나가고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 감으로써 폰을 볼 수 없는 상황을 아예 만들어버리죠. 그렇게 유산소운동을 하고 나면 휴대폰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게 돼요. 그래서 저는 항상 중요한 게 스마트폰을 볼 수 없는 환경을 아예 만들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무조건적으로 휴대폰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폰을 내 몸과 멀리하세요. 그리고 밖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자기전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절대 금지를 통해서 건강한 수면패턴을 관리하시고 수면의 질을 관리하세요. 스마트폰을 자기전까지 본다면 뇌가 각성상태에 깨어있어서 잠이 잘 오지 않고 수면의 질이 나빠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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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39개월 22년 12월생) 발달관련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위에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평균 이상으로 다른 아이들보다 빠르고 균형 있는 발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잘 자라고 있기 때문에 하체의 힘과 손의 힘 신체적 발달만 신경쓰면 된다는 선생님의 피드백을 잘 수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최대한 스스로 걷게 끔 신체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하체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 좋고 손가락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색칠공부나 글씨를 연습하게 끔 하여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유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가 다른 부분에서 발달이 빠르기 때문에 피드백대로 아이 신체 소근육 대근육 발달을 위해 신체활동을 해주시게 하고 집중력을 기르게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놀이를 하더라도 5~10분 15분 시간을 점차 늘려가면서 아이가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빠르다고 하니 부족한 점을 보완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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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로가 안풀려요 어떻게해야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매일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시간을 채우고 같은 시간에 자는 생체리듬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피로가 안풀린다면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셔야 합니다. 먼저 직장을 다니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을 확률이 높아요. 그걸 해소해주어야 합니다. 일단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낮에 햇빛을 맞으며 행복 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신체적 건강을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주말에 집에서 휴대폰 들고 쉬는 것은 오히려 무기력감을 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먹는 것과 쉬는 것 그리고 자는 것 이렇게 세박자가 잘 맞아떨어져야 하며 주기적인 유산소운동 및 산책 런닝을 통해서 극복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쉬는 날 주말에 내가 하고 싶은 취미 같은 것을 정해서 주기적으로 해보시고 친구들과 밖에서 야외활동도 좋습니다. 신체활동이 포함된 취미를 추천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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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인데 어린이집 언제 보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 휴직 중에 요즘 보통 1세~3세 사이에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옛날보다는 시기가 많이 앞당겨졌습니다. 아이들의 적응시간도 있고 집이라는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 그리고 또래들과의 사회성 형성 선생님들과의 만남 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하는 부분이기 떄문에 신중하게 아이의 등원을 결정짓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육아휴직중이라면 복직기간에 맞춰서 시기를 정하는 것이 좋은데 복직하기 바로 전에 아이를 등원시킨다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한 복직3개월 전에 아이를 보내서 스트레스를 낮추고 적응기간을 충분히 갖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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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7개월인데 말을잘못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다른 아이랑은 비교되게 말을 잘 못하는 것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언어 발달의 속도가 굉장히 다를 수 있습니다. 엄청 빠른 아이가 있는 반면에 느린 아이들도 있기 마련이죠. 그렇기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고 언어발달을 위해서 부모님들이 노력을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집에서는 항상 아이와 상호작용을 통해서 대화를 하셔야하고 눈을 맞추며 엄마! 아빠를 지칭해서 말해주고 대화를 많이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이것 먹을까?? 이 과일은 이름이 뭘까?? 신발 신을까? 이렇게 주도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내보시고 아이에게 질문을 항상 던져주고 흥미를 가지게 해주세요. 또 아이가 말을 안한다고 해서 왜 말을 안해?? 해봐!! 이런식으로 급한마음에 다그치는 행동은 아이를 더 움츠리게 만들고 입을 닫아버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억지로 뱉게 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자연스럽게 말을 하고 언어를 터득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주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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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깨고 푹 자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로 인해서 심신이 지치고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는 상황이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법입니다. 확실히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가 있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많이 자거나 깊은 잠을 자는 것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 나이가 그래도 영유아가 아니기 때문에 10살이라면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육아를 하다보니 아이와 마찬가지로 반복적인 수면패턴 일정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상시간이 5시30이라면 적어도 10시나 11시에 주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자기 1시간 전부터 사용을 금지하여 뇌가 각성상태나 깨어있는 상태로 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커피를 오후에는 드시지 않는 것을 권해드리고 아빠와 육아를 분담하여 피로를 줄여야 합니다. 또 쉬는날이나 주말에 충분한 유산소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통해서 수면의 질을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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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 낯선 환경 변화에 의해 적응이 아직 미숙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빨리적응하는 아이도 있고 질문자님의 아이처럼 적응을 엄청 늦게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적어도 6개월동안은 적응기간이라고 보셔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부모님께서 케어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아이가 집과 환경이 다르기에 최대한 집과 같은 환경을 비슷하게 해야 하는데 아이에게 제일 애착 하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갖고가게하여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집에 있을 때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영상통화를 계속해서 부모님과 연결하게 하여 아이가 편하게 느끼게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처음엔 횟수를 늘렸다가 아이가 적응하면 점차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부모님께서 항상 등원과 하원을 같이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일상적인 패턴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안심을 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부모님이 너무 바쁘다보니 아이를 케어하는데 힘들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힘내주세요! 곧 적응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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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원하거 집가려고하면 울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등원할 때도 차를 잘 타고 카시트를 잘 이용한다면 카시트나 차에 문제가 있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하원 할 때만 그렇다면 아이가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집에서 또래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를 하다가 차를 타고 이제는 못논다라는 불안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차에 타는 걸 거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등원할 때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나 간식으로 유혹하고 차에 태워 주셔도 되고 아이가 계속 거부한다면 어린이집 근처나 놀이터에서 아이와 조금 더 놀게 함으로써 아이의 에너지를 빼주세요. 이런 것이 아니라면 차에 대한 환경의 변화와 너무 불편하거나 덥거나 춥거나 이런식으로 카시트의 불편함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카시트에 아이가 탔을때 시야가 차단이 된다면 더 답답함을 느낄수 있으니 아이가 창문 바깥을 볼 수 있도록 시야조절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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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여자아기 훈육을 어떻게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그런 현상인데요. 아이들은 감정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울거나 땡깡을 부립니다. 그럴 때는 일단 아이를 혼내거나 큰소리로 다그치는 것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왜 그래?~ 이런식으로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려고 애쓰고 공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말과 공감을 들어주되 떼쓰고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안된다고 했을 때 아이가 계속 떙깡부리고 운다면 아이가 우는 행동을 멈출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안되는 건 끝까지 안되고 울고 떙깡부려도 소용없구나 라는 것을 아이가 인식하게 해야 하죠. 이런 경험을 통해서 아이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점차 습득하게 되고 우는 행동 떼쓰는 행동도 점점 완화됩니다. 육아는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케어해주고 훈육해주며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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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화풀이대상이 되는 딸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머님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엄마가 왜 그렇게 화풀이 대상으로 따님을 괴롭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서 독립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돈을 모으고 독립하려는 생각은 아주 잘하고 계신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엄마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엄마가 왜 그렇게 항상 화가 나있고 화풀이를 나한테 하는 지 대화를 통해서 한번 해결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게 안된다면 엄마와의 거리를 두고 엄마와 같이 집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밖에서 햇빛을 맞으면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 나와서 좋구요.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과 스트레스해소를 해주세요. 최대한 밖에 있는 시간을 통해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카페에서 얘기를 한다던지 이런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가 마니 된답니다. 질문자님도 일하느랴 삶에 지쳐서 많이 스트레스 받고 화도 많이 날텐데 엄마까지 그렇게 하니까 너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대견하게 엄마한테 화도 안내고 피하려하는 모습보니까 안쓰럽네요.. 힘내세요! 곧 다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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