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으로 살아가기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심각하는 질병입니다. 너무 힘든 인생을 살아오셨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치료를 다시 시작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단 중독은 약물 치료를 필수적으로 받는 것이 좋고 일상생활도 본인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가족과 주변 지인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술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중요하고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취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밖에서 활동적인 취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산책부터 시작해서 런닝으로 유산소운동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이렇게 건강한 일상패턴을 습관화 하여서 알콜중독을 이겨내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은 행복한 삶을 살 자격이 충분합니다. 제2의 삶을 다시 한번 개척해 보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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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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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영어를 잘하면 많은 장점들이 있어요. 특히 생활 회화는 해두면 여행을 가서도 자유롭게 언어를 할 수 있어서 추천 드립니다. 일단 직장 다니면서 하기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시는 의지가 대단하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 회화 학원을 추천 드립니다. 저도 영어 회화 학원을 다니면서 생활 영어 회화 능력이 많이 좋아졌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학생들과 같이 무조건 영어로만 대화를 하니까 실력이 늘 수 밖에 없더 라구요. 또한 부수적으로 미드를 보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처음에는 자막이 있게 보고 후에는 자막 없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하루에 생활 영어 단어를 50개씩 외우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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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에서 아이가 다쳤을때 상대방에게 사과를..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당연히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이가 우리아이에게 피해를 줘서 다치고 울게 만들었다면 당연히 사과를 하는 것이 맞죠. 아이는 그렇다 치고 그 아이의 부모라면 당연히 사과를 받아야합니다. 예민한 것이 아니라 충분히 사과받을 만한 일이구요. 그 부모가 몰랐을 수도 있으니 아이가 우리아이를 실수로 때려서 아이가 좀 아팠나봐요~ 라고 일단은 예의있게 말을 하시고 사과를 한다면 넘어가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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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드는 생각들,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을 거에요. 내가 뭘해야 할지? 그리고 뭘 잘하고 하고싶은 것은 무엇일까? 라는 이런 막연하지만 현실적인 고민들을 하는데요. 먼저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 내가 알바라도 좋으니 뭐라도 돈을 버는 경제적인 활동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내 전공 분야도 좋고,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알바라던지 잘했던 일이라던지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으로 한번 지원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사회로 나가서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일을 해보다가 나한테 맞는 일인지 아니면 내가 잘할 수 있는 지를 경험을 해보고 판단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워크넷에서 직업진로 심리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으니까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구요. 정말 막막하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한번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근처 거주지 고용센터에 방문하셔서 직업심리검사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해보는 것도 적극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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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에 대한 기억을 잊는 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트라우마로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아가고 계시나요. 학폭은 정말 없어서야 할 범죄입니다. 특히 가해자는 떵떵거리며 잘 살고 왜 이렇게 피해자만 고통 받아야 하는 현실이 정말 먹먹해지네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시고 이제는 과거에 있던 일을 지금 현재의 삶과 분리해서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사셔야 하고 그럴 자격이 충분합니다.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트라우마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무조건 전문의 상담을 받으셔야 하고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꼭 치료를 받으시고 건강한 나만의 일상을 만들어주셔야 해요.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주셔야 트라 우마를 치료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있던 일들을 지금의 나와 분리해주어야 하며 현재에 충실 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이런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습니다. 상담사 선생님도 좋고 가족, 그리고 친한 친구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으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 질 거에요. 가해자 놈들에게 최대의 복수는 내가 더 행복하게 잘 사는 것입니다. 내가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산다면 그 가해자 놈들에게 지는거에요. 질문자님은 그 놈들 보다 100배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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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올때 여러분만의 필살기가 있다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잠이 들기 전에 일상 패턴을 본인이 만들어 주셔야 해요. 특히 퇴근한 후에 운동을 해주는 것을 추천해요. 밖에서 운동을 하고 온다던지 아니면 집에서라도 홈트를 해준다던지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밖에서 운동이 아니더라도 산책하는 것도 괜찮구요. 그리고 난 후에 반신욕 해주면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잘 때 잠이 잘 옵니다. 또한 잠자기 2~3시간 전에 따뜻한 우유나, 물,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티비 컴퓨터같은 전자기기는 잠들기 1시간 전부터는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밝은 화면을 보면 뇌가 깨어버려서 잠은 오지만 뇌는 깨어버리는 각성 상태가 되어 잠이 오질 않게 됩니다. 또한 잠이 든다고 해도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항상 같은 수면 패턴을 습관화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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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은 왜 이렇게까지 보수화가 되었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20대 남자들도 그렇고 어린 친구들을 보면 확실히 보수쪽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로 보면 진보 쪽의 정책이 확실히 20대 남성들에게 공정하지 못하고 역차별 적인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능력주의가 아니라 성별로 나뉘어 여성 할당제를 만들어서 능력이 좋든 나쁘든 여자만을 이유로 승진을 한다던지, 가산점 제도같이 불공정한 것들이 많아서 진보를 지지할 수 없는 것이죠. 특히 여성을 우대하는 복지나 페미니즘을 선호하는 진보 정책들, 그리고 남자만 군복무하고 여성들은 배제되는 이런 사회적 환경 속에서 여성은 혜택을 누리고 있는 반면 남성들은 소외되는 경향이 보이기 때문에 어린 남성 친구들이 보수화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20대 여자들 뿐만 아니라 여자들은 그냥 거의 진보의 주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젠더 갈등 이라 던지 역차별이 나오지 않도록 공정성과 차별이 사라지는 정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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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에서 술마시는 남편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계속 마신다면 알콜에 의존하는 알콜의존증일 수도 있어요. 물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대인관계의 스트레스 등등 많은 스트레스가 있으니 해소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 기에는 조금 심각해보입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부부간의 대화를 한번 나눠보시고 상담을 권유해보세요. 일단 이것은 남편분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가족의 입장에서 와이프분께서도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분께 우리 같이 한 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어떠냐고 한번 유도해보세요. 알콜 중독관련해서 상담도 받고 부부상담도 같이 받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너무 대화를 할 때 감정적으로 술 마시지마! 술 왜먹어? 이런식으로 갈등을 유발하기 보다는 요새 많이 힘들지? 라는 식의 공감을 먼저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공감부터 해주면서 해결을 한번 찾아보시고 상담을 권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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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 공익요원으로 있는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용을 하시는 분이 지적장애인 분인건가요? 아니면 일반인 인가요?? 지적장애인이든 일반인이든 상관 없이 바지를 내려 소변을 보고 책을 찢는다면 이것은 상식적인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법적으로도 그것은 신고 당할 수 있으며 질문자님에게 도전적인 행동이라기 보다는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공익요원으로써 정말 그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면 참 곤란하고 힘들게 일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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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밖에나가는게 너무싫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트라우마가 있다면 집 밖으로 나가고 사람 많은 곳을 충분히 싫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산책은 하신다고 하니까 아주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없는 장소나 시간대에 산책을 하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그렇게 라도 일단 산책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주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줘야 합니다. 집 안에 있으면 잡생각과 우울감과 불안감 트라우마가 생각날 수도 있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주어야 합니다. 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좋고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더 심신의 안정과 몸의 활력을 얻을 수 있으니까 추천 드립니다. 일단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서 집 밖에서 운동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낸다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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