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는 유독 예민해지고 계속 우는 아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함과 낯선 장소에 대해서 적응을 하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증상이에요. 또 예민한 아이들은 더더욱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예민해지고 감정적으로 뇌에서 스트레스와 두려움, 예민함을 느껴 울게 만드는 것이죠. 특히 아이들은 반복 일상과 똑같은 장소에 대해서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더더욱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이럴때는 낯선 장소에서도 부모님이 아이를 케어하며 안아주고 눈을 맞춰주며 엄마아빠는 항상옆에있어! 라며 안심시켜주세요. 또 부모님이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아이가 울어서 당황하거나 급해진 목소리나 행동을 보여준다면 아이가 더더욱 크게 울 수 있으니 항상 차분하고 단호한 스탠스를 유지합니다. 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 애착인형같은 물건들을 아이에게 쥐어주면서 아이에게 심신의 안정을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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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어린이집을 옮겨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둘째가 많이 울고 보챈다고 해서 보살펴주기 싫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이 업무의 하나 이고 그걸 하기 싫다는 것은 일을 하기 싫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선생님들은 아기를 사랑하고 그런 보람 있는 직업으로 선생님이 되셨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너무 울고 보채면 당연히 힘들겠지만 힘든 것에서 끝내야지 싫다고 티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아이가 울고 보채는 걸 죄송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인간적으로 그렇지만 다른 어린이집에 간다면 아이가 적응 시간이 또 걸릴 것이고 거기 에서는 더 울고 보챌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옮기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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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직과 주말부부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말부부는 확실히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분의 연봉이 1000만원 정도 차이 난다면 경제적으로도 더 낫기 때문에 괜찮아보입니다. 부부간의 의견이 조율이 되어야 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주말 부부를 할 경우에 질문자님이 혼자서 아이를 케어해야 하고 남편분의 빈자리가 그리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을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주말부부도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고 남편분까지 없다면 집에만 있다가 무기력에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한명이면 그래도 괜찮지만 두명이라면 혼자서 육아를 하기에는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힘들지 않을 까 싶어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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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교정이 필요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7살 따님이 발음을 굴린다면 확실히 설소대 수술의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설소대 수술을 했더라도 혀의 근육이 발달이 안되고 원활하게 움직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발음이 부정확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혀를 사용해서 근육을 발달시키고 움직이는 연습을 주기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말씀하신 '리' 글자와 ㄹ,ㅅ 이런글자들은 발음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설소대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고 끊임없이 혀를 사용하고 움직이며 운동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수술받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아이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충분히 호전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케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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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불안증과 무기력증 우울증인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에 많이 지쳐계신 것 같아요. 이런 증상은 우리가 흔히 가면증후군, 가면우울증이라고도 불립니다. 사회생활이나 밖에서는 사람들이 이 사람이 우울증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활기차고 유쾌한데 막상 집이나 혼자 있을 때는 심각한 불안과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죠. 그렇게 밖에서 남아있는 에너지를 다 써버리니까 집에서는 무기력해지고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해져 우울감까지 와버리는 것이죠. 그리고 회피성향까지 생기구요. 이럴 때는 일상의 변화가 시급합니다. 먼저 건강한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밖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면 불안감이 사라지고 무기력을 없애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런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해나가신다면 조금이라도 호전이 됩니다. 또한 지금 질문자님은 많이 지쳐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만의시간 휴식시간이 필요합니다. 본인을 돌봐주고 칭찬해주며 지금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통해서 이제 다 괜찮아질거야! 고생했어! 하면서 자신을 위로해주세요.그리고 어린이집선생님께도 한번 전화통화를 해보시구요! 일상생활이 힘들정도 상태가 나빠진다면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병행을 통해서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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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해도 재미있지가 않고 무덤덤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척추의 고질병으로 인해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신체적 통증으로 인해서 무엇을 해도 자극적이지 않고 흥미롭지 않으며 무덤덤해진 것 같아요. 아니라면 심리적으로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잃어버린 시기일 수도 있어요. 무기력감과 우울감이 있다면 일상변화를 통해서 다시 한번 활력을 되찾아보세요. 혹시 지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면 가벼운 산책이나 신체활동,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해보세요. 또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척추의 고질병으로 인해서 심신이 많이 힘들고 지치신 것 같아요. 전문의의 치료가 꼭 필요하고 척추의 고질병은 완치한다면 이런 무덤덤한 일상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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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세 살) 아기에게 식당에서 유튜브를 보여주면, 뇌 발달(팝콘 브레인)에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맞습니다. 27개월 아이에게 유튜브나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보게 노출시킨다면 뇌 발달 및 집중력이 떨어지고 언어 발달과 감정 조절 등 많은 능력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가 언어를 발달시킬 때 아이와 눈맞춤을 하며 상호작용을 통해서 언어가 발달을 하는데 영상이나 유튜브는 상호작용이 아니고 그냥 시각적 청각적으로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언어를 발달시킬 상호작용이 충분히 일어나질 않아요. 또한 화면에 영상이 나오고 빠르고 자극적인 화면 속에 빠지게 된 아이는 집중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힘들며 집중력을 키우는 능력이 줄어듭니다. 오로지 영상속에 화면에만 빠지게 되어 계속해서 중독적으로 보게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루에 30분 이내의 짧은 시청이라면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만 1시간이상 보게 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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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정서적 학대가 지능 발달의 저해한다는 연구결과를 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난이 지능 발달을 낮춘다고 단정을 짓기는 그렇지만 가난으로 인해 아이들이 가난한 환경 때문에 교육이나 정서적발달, 신체적발달, 심리적 스트레스 등등 많은 것들이 뒤쳐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합니다. 또한 정서적 학대는 아동의 정신건강과 모든 정상적인 발달을 못하게 만드는 폭력이기 때문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영향은 충분히 존재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내가 지능이라던지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다면 과거 안 좋은 환경에서 있었다고 해도 현재와 미래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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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영어공부는 언제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지금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영어가 시작되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때 영어를 준비해 놓으면 적당한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먼저 어려운 영어의 문법이나 독해 어휘단어 같은 경우에 처음 아이가 접했을때 너무 어려울 수 있어요. 처음부터 어려운 영어를 접하면 흥미를 잃고 영어공부를 하기 싫어질거에요. 그래서 일단 영어라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라는 인식을 통해서 영어는 재밌는 놀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영어 동요라던지 영어노래를 들으면서 같이 율동을 하면서 춤을추고 노래도 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는 것입니다. 영어동영상이나 영어카드로 알파벳을 배우고 일상속에서 영어가 나온다면 그것들을 자연스럽게 교육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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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습을 보면 답답하고 한숨만 나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직 29살이면 창창한 젊은 나이입니다.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 시대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그렇게 한심하다고 자책하지마세요. 지금부터라도 나가서 무엇이라도 한번 일을 시작해보세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에게만 집중해서 생산직이든 계약직이든 일을 시작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집에서 하.. 난 뭐하고있는거지? 남들은 다 돈벌고 성공하는데.. 이런 생각할 시간에 하루빨리 취업제도를 이용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해보세요. 한 달이 아니라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힘들더라도 1년이라도 채워보시구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안힘든 사람 없어요. 진짜 이 세상 사람들 다 힘들고 어떤 직업이든 어떤 분야든 안 힘든 일 없습니다. 나만 힘들다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시고 아직 젊으니까 뭐라도 꾸준히 한번 맘먹고 시작해보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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